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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른모'란 부드럽다라는 뜻을 가진 '무르다'라는 말과 도구, 연장을 뜻하는 '연모'라는 순 우리말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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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사용하다보면 대쉬보드라는 편리한 기능이 있다. 다양한 위젯들을 바탕화면에 깔아놓고 사용하는 것이다. 화면적 제약이 있는 아이폰에서는 대쉬보드의 기능을 가질 수는 없지만, 단일 뷰 형태의 표현이 가능하다. 날씨라던가, 간단한 시세정도라면 매우 보기 좋을 것이다!


UtilityApplication 만들기.
Xcode 를 실행하고 새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프로젝트 형식은 UtilityApplication 을 선택하도록 한다. 이것은 단일화면으로 이루어진 위젯 형태의 프로젝트를 기본적으로 생성해주어서 편하게 작업을 할 수 있다.


그림1. 프로젝트 생성

유틸리티 어플리케이션을 생성하고, 프로젝트명을 입력하도록 한다. 이전에 해왔던 어플리케이션과 마찬가지로 Xcode가 실행되지만, 평소보다는 많은 파일들이 있는것을 볼 수 있다.


그림2. Xcode 화면

유틸리티 어플리케이션의 경우에는 두개의 창이 변환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창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서 이미지를 추가한다. 프로젝트에 이미지를 추가하기 위해서는 이미지파일을 끌어다가 놓으면 된다. 템플릿을 통해 만들어진 프로젝트는 두개의 창이 버튼을 통해 변환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처음에 나타나는 화면은 'MainView.xib' 파일을 통해 나타난다. 'MainView.xib'파일을 더블클릭하여 인터페이스 빌더를 실행한다. 필요에 따라 이미지와 라벨등을 넣도록 한다. 라이브러리가 곂쳐서 뒤에 있는 것이 보이지 않는다면 'MainView.xib' 창에서 라이브러리항목을 아래로 내릴수록 보여지는 것은 가장 위로 올라가게 된다.


그림3.  인터페이스 빌더

화면 수정을 마쳤다면 저장을 하고 인터페이스 빌더를 종료하도록 한다. 이제 실행버튼을 누르면 시뮬레이터가 실행되고 위젯 형태의 어플리케이션이 실행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림4. 어플리케이션 실행화면

'MainWindow.xib' 파일은 화면전환이 이루어질때 뒤에 있는 배경화면뷰이고, 'FlipsideView.xib' 파일은 전환된 화면을 나타낸다. 이제 위젯정도의 간단한 프로그램은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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