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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른모'란 부드럽다라는 뜻을 가진 '무르다'라는 말과 도구, 연장을 뜻하는 '연모'라는 순 우리말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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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하드는 웹상의 저장공간을 말한다. 그 이름 자체로 서비스를 하고 있는 데이콤의 웹 하드는 가장 유명한 서비스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웹하드의 장점은 어디서나 동일한 데이터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집과 회사, 학교등 다양한 공간에서 똑같은 데이터를 공유하고 싶다면 네이버의 N 드라이브는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큰용량과 다양한 서비스의 연동.
네이버의 N 드라이브는 일종의 웹하드와 같은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같은 웹하드라고 해서 꼭 같은것만은 아니다. '온고지신' 이라는 말처럼 이전의 것을 앎으로 새로운 것을 더 새롭게 아는 것이다. 기존의 웹하드와는 격이 다른 새로운 N 드라이브 서비스를 보여주고 있다. 네이버 N 드라이브는 무료로 제공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5G 라는 큰 용량을 제공한다. 일반적인 USB 가 2~4G 의 용량인것을 감안한다면 큰 용량임을 알 수 있다. 또 하나의 장점은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들과 연동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컴퓨터에서 파일을 올리고 내리는 것은 기본이고, 네이버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 블로그, 메일, 까페등의 서비스에서 파일을 교환하는 것이 가능하다.


네이버 N 드라이브 시작하기

네이버 N 드라이브는 더보기 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다. 더보기 메뉴에서 아래쪽의 N 드라이브를 선택한다. 네이버의 메뉴는 가나다 순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N 으로 시작하는 N 드라이브는 가장 뒤쪽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림1. 네이버 메뉴

N 드라이브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페이지로 이동하게 된다.


그림2. N 드라이브 첫 화면

N 드라이브의 처음 화면에서는 N 드라이브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N 드라이브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영상가이드를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N 드라이브는 개인 웹하드이기 때문에 로그인이 필요하다. N 드라이브를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간단한 인증을 거친 후 N 드라이브의 화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림3. N 드라이브 실행 화면

네이버 N 드라이브의 첫 모습은 윈도우 탐색기의 모습과 비슷하다. 왼쪽은 폴더 목록을 보여주고, 오른쪽은 폴더 안의 파일목록들을 보여준다. 파일을 보는 유형은 자세히 보기, 아이콘 보기, 미리 보기 중에 선택하여 볼 수 있다.


파일 올리기, 내리기.
N 드라이브에서 파일을 올리기 위해서는 왼쪽 폴더 목록의 가장 위에 있는 파일 올리기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그러면 올리고자 하는 파일을 선택할 수 있다.


그림4. 파일 올리기

한번에 올릴 수 있는 파일 한개의 크기는 200M 이며, '파일 추가' 버튼을 클릭하여 여러개의 파일을 한꺼번에 올리는 것이 가능하다. 올릴위치를 정하고, 전송시작을 버튼을 차례로 파일들이 업로드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파일을 내려받기 위해서는 화면에서 파일을 선택하고 내려받기 버튼을 선택하면 된다. 한번에 한개의 파일씩 내려받기가 가능하지만, Active X 를 설치할 경우엔 여러개의 파일을 한꺼번에, 또는 폴더단위로 내려받는 것이 가능하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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