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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른모'란 부드럽다라는 뜻을 가진 '무르다'라는 말과 도구, 연장을 뜻하는 '연모'라는 순 우리말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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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하다보면 한정된 화면을 사용하기에는 화면이 버거울만큼 작다. 맥에서는 이 한정된 화면을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스페이스라는 기능이 있다.





가상의 화면 사용하기
스페이스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가상의 화면이라고 할 수 있다. 모니터는 한개에 불과하지만, 마치 여러개의 모니터가 있는것처럼 나타내는 것이다. 이렇게 가상의 화면을 사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은 창을 최소화 시키지 않고도 창간의 이동을 모니터의 이동으로 대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좀더 사실적으로 응용프로그램의 상태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가상의 화면을 사용한다고 해도 물리적인 화면이 하나이기 때문에 화면전환을 하며 사용해야 한다는 사실은 여전히 존재한다.


Spaces 환경설정
스페이스는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키를 비롯한 설정을 변경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1. 시스템 환경설정

스페이스를 사용하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이점은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을 목적에 맞게 그룹을 지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 4개로 분할된 창에서 1번에는 사적인 업무를 위한 일기장이나, 인터넷창을 포함시키고, 2번에는 회사 업무를 위한 오피스 프로그램들을 띄워 놓을 수 있다.


그림2. 스페이스 환경설정

스페이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Spaces 활성화 체크박스에 체크를 해야지 가상 화면의 사용이 가능하다. 가상화면의 수는 최대 4개의 행, 최대 4개의 열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패널 오른쪽 부분에 있는 (+) 표시를 누르면 화면이 수가 늘어나고 (-) 표시를 누르면 그 수가 줄어든다. 바로 아래에는 '응용프로그램지정' 이라는 항목이 있는데 이것은 특정 응용프로그램을 특정한 분활 화면에 등록하여, 등록한 응용프로그램이 실행될때, 자동으로 정해진 분할 화면으로 이동하게 설정을 하는 것이다. 또한 스페이스 화면에서 'Ctrl' + '방향키' 를 누르면 그 방향으로 선택 화면이 이동하고, 'Ctrl' + '숫자키' 를 누르면 분활하면의 번호로 곧바로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다. 설정을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스페이스는 화면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물리적 모니터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스페이스는 가상의 화면을 사용할 수 있는 적절한 대안이 될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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