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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른모'란 부드럽다라는 뜻을 가진 '무르다'라는 말과 도구, 연장을 뜻하는 '연모'라는 순 우리말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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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장만으로도 굉장한 추억이 되던 시절이 있었다. 사진사가 동네를 방문하여 사진 한장 찍으려 하면 온 동네 사람들이 다 모여서 사진이 찍히는 수십분동안 꿈쩍 안하고 있어야 했다. 지금은 많은 것이 바뀌었다. 필름 카메라의 시대는 사라진지 오래이고, 디지털 카메라가 보펴화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저렵하게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사진을 찍기 시작했고, 다양한 사진들이 인터넷에는 넘쳐나고 있다. 사진은 찍을때 보다 다시 보았을때, 그 가치가 인정받게 되는 것이다!




웹 포토앨범.
디지털 카메라 초기에만 해도 디지털 저장공간에 대한 불신(?) 으로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을 찍은 후 직접 현상한 후 앨범에 보관을 하였다. 하지만, 찍는 사진의 수가 많아지면서 앨범은 점차 불필요한 존재가 되었고, 쌓여만 가는 디지털 사진들은 하드디스크의 공간을 엄청나게 차지하고 있다가 폐기되기 일쑤였다. 한 때 불신으로 눈총을 받고 외면받았던 웹상의 저장공간이 '웹 포토앨범' 이라는 모습으로 잘 꾸며지고 신뢰를 가지고 돌아왔다. 네이버의 포토앨범은 디지털 사진들을 위해 나타난 것이다.


네이버와의 완벽한 공유!
네이버 포토앨범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는 고품직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이버의 모든 서비스와의 공유가 완벽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N 드라이브'와는 동일한 저장공간 5GB 를 나누어 쓸 만큼 완벽한 결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용량이 줄어서 아쉬운 마음이 들 수 있겠지만, 이정도 서비스를 무일푼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환영할 만한 일이다.


그림1. 네이버 포토앨범


왼쪽 윗 부분을 보면 'N 드라이브 폴더' 라는 항목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포토앨범이 N 드라이브와 완벽한 하나의 몸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처음 실행한 포토앨범이지만, 여러장의 사진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N 드라이브에 올린 이미지 파일은 네이버 포토앨범에서 날짜별로 잘 정리된 사진들을 볼 수 있게 된다. 사용자가 직접 정리하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그림2. 날짜별로 정리된 사진

왼쪽에 있는 날짜별 앨범 탭을 통해 날짜별로 정리해서 볼 수 있다. 아니면 N 드라이브에 올린 폴더의 형태로 보고 싶다면 'N 드라이브 폴더' 탭을 눌러서 폴더별로 볼 수 있다. 또한 그룹으로 되어 있는 사진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위와 같은 애니매이션을 보는 것도 가능하다. 각 사진별로 태그를 달아주면 태그별 앨범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태그별로 정리하는 것도 가능하다. 각 사진을 선택하고 중요표시, 작업중 표시를 해주면 왼쪽의 탭에서 '중요사진'과 '작업중 사진'으로 분류하여 볼 수 있다. 좀더 작거나, 큰 사진을 보고 싶다면 오른족 상단에 있는 크기 슬라이더를 조절하면 크기별로 조절된 사진을 볼 수 있다. 하나의 사진을 선택해 더블클릭 한다면 큰 화면으로 사진을 볼 수 있다.


그림3. 큰 화면 보기

사진을 확대해서 보면 좀더 상세한 사진의 정보를 볼 수 있다. 'i' 마크를 클릭하면 사진을 찍을때 기록되는 메타데이터의 정보들을 볼 수 있다. 일반 그림이라면 위와 같이 사이즈나 크기 정보만 볼 수 있겠지만... 보내기 버튼은 사진을 메일, 블로그, 카페로 직접 보내는 것이 가능하다. 편집 기능은 지원하진 않지만, 간단하게 방향전환을 하는 것은 가능하다. '포토뷰어로 보기' 버튼을 클릭하면 전체 화면으로 볼 수 있다.


그림4. 포토뷰어로 보기

포토뷰어로 보기를 하면 많은 사진들을 슬라이드쇼로 볼 수 있다. 다운로드, 보내기등의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지만, 까만 배경에서 사진을 볼 수 있는 것과 슬라이드쇼를 볼 수 있다는 것 외에는 별다른 것이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쉬운 점이긴 하다.

점점 많아져가는 사진들이 있다면 네이버 포토앨범으로 사진을 정리하는 것은 어떨까? 좀더 편안하게 사진을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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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동안 열심히 가계부를 작성하였다면 조금이나마 절약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가계부를 열심히 쓰고, 잊어버린다면 말짱 도루묵이다. 가계부를 쓴느 것은 가장 중요한 일이지만, 예산을 작성하고, 지난 수입/지출 내역을 반성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일과이다. 예습복습 잘해야 공부를 잘한다고 하지 않던가?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보고서.
가계부를 통해서 세세한 기록을 남기고 있다면 이미 반 이상은 재정상태 안정화의 길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이다. 이제 이 길에 대한 확신을 갖도록 지난 장부를 들추어 보고 자기 스스로 평가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네이버에서는 보고서 기능을 이용하여 이것들을 가능하게 끔 만들어 주고 있다.


그림1. 가계부 쓰기

왼쪽 윗 부분을 보면 보고서 항목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보고서는 크게 월보고서, 연간보고서, 지출분선, 절약리포트 의 네가지 탭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그림2. 보고서 메뉴

보고서를 선택하게되면 기본적으로 나오는 메뉴는 월 보고서의 막대형 그래프이다. 날짜 슬라이더를 움직여서 원하는 달을 선택하면 그 달의 보고서가 작성되어 나타나게 된다. 그달의 가용현금과, 나간돈을 비교하여 보여주여 손익계산을 눈으로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다음 항목으로는 지출 항목에 대에서 자세하게 나오게 되는데, 지출의 분류별로 구분하여 비교가 가능하다. '전체보기'의 항목을 클릭하여 '식비', '주거/통신' 등의 대분류로 선택할 수 있는데 이렇게 대분류로 선택을 하게 되면 아래의 그래프가 소분류 항목으로 구분되어져 나오게 된다. 지출 항목별로 비중을 비교해 보고 싶다면 오른쪽에 있는 '파이형'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그림3. 파이형 그래프

그러면 위 그림과 같이 각 항목별로 비중을 그림을 통해서 쉽게 볼 수 있다. 막대그래프의 오른쪽 윗 부분을 보면 '비교그룹'과 '예산' 항목이 있는데 이것은 각각 자신이 속해있는 그룹의 평균적인 수치를 막대그래프에 함께 나타내게 되는대, 데이터가 정리되는데 시간이 걸리는 듯 해서 곧바로 지난달의 내용을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2~3일 정도 지난후에 지난달의 내용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예산'은 자신이 세운 예산과 비교하여 지출항목을 반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더 크게 보는 연간 보고서.
재정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하루, 한달 단기간을 세세하게 보는것은 적은 양의 재정을 관리할 때 유리하다. 하지만, 그 금액이 커질 땐 단기간의 재정 계획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최소한 1년 단위를 보는 넓은 시야의 재정 계획이 필요하다.


그림4. 연간 보고서

연간보고서는 1년을 기준으로 전체 수입, 수출을 보여준다. 각 항목의 내용을 월별로 순차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사용내역의 변화를 확인하기에 유용하다. 가운데에는 막대 그래프가 하나 있는데, 이것은 각 항목의 앞에 있는 그래프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해당 항목에 맞추어 그래프로 보는 것이 가능하다. 또 이 정보를 오른쪽 위에 있는 '엑셀로 저장' 버튼을 눌러서 엑셀 데이터로 저장하는 것이 가능하다.


어디에 얼마나 썼는지 확인해 주는 지출분석.
각 항목별로 금액을 얼마나 썼는지는 알 수 있지만, 그것을 비교하기 위해서는 금액을 일일이 확인해야 한다. 하지만, 지출 분석 탭에서는 항목별로, 사용내역별로 자동으로 분류해주고 순위를 정해준다. 그리고 몇번에 걸쳐 금액을 썼는지 확인할 수 있다. 간식을 10번에 걸쳐서 10,000원을 사용했다면 한두번은 줄일 수 있지 않겠는가!!


그림5. 지출 분석


절약은 실천해야 절약된다. 절약 리포트가 도와줄 것이다.
마지막 탭인 절약 리포트는 낭비금액을 통해서 얼마나 더 절약 할 수 있는 지 시뮬례이션을 해준다.


그림6. 절약 리포트

네이버 가계부에는 '낭비금액'이라는 항목이 존재하는데 이것은 가정 재정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다. 가계부를 쓸때 낭비 항목에 체크를 하게 되면 낭비내역에 자동으로 추가가 된다.


그림7. 낭비 항목

낭비 항목이 나와있지 않다면 입력화면에서 오른쪽 위의 '항목추가'에서 '낭비' 탭을 추가 할 수 있다. 다시 절약 리포트로 돌아가면 낭비 금액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낭비한 금액을 희망목표에 추가 했을때 어느정도 달성율이 올라가는지, 매월 정기적으로 예금을 했을 때 2~3년 후에 어느정도의 금액이 되는지 미리 계산해 주어 저축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해준다. 낭비 금액이 없을 경우에는 임의의 낭비 금액을 입력하여 시뮬레이션 해보는 것도 가능하다. 가장 아래 부분에는 가장 많이 사용한 항목에 대해서 어떠한 카드를 사용했을 때 가장 많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추천해 준다. 하지만 변동 사항이 많으므로 그리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은 아니다.

보고서는 그간의 내역을 반성해보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기준이 된다. 가계부의 기록도 따로 따로 놔두면 아무런 정보가 되지 않지만, 하나로 모아 놓고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면 앞으로의 계획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알아서 다 해주는 가계부를 사용하는데 확인정도는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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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만 이루어진 맥OS X. 이제부터는 영어의 사용을 생활화 하기 위해 영어로 된 맥OS 를 사용하고 싶다. 윈도우에서는 각 언어별로 버전이 다르던데... 맥 OS X 는 아무리 찾아보아도 언어별로 OS를 판매하고 있지는 않고... 지금 맥을 사용하고 있다면 당신은 수십가지 언어의 버전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다국어 버전.
맥 OS X 는 국가별로 버전을 다로 설치할 필요가 없다. 처음에 설치를 할때 원하는 언어를 선택하면 그 언어로 설치과정이 진행되며, 설치 후에는 설치시 선택한 언어로 된 OS 를 사용하게 된다. 다른 나라의 언어로 된 OS 를 사용하고 싶다면 '언어 & 택스트' 에서 원하는 언어를 가장 위로 드래그 하면 된다. 윈도우에서도 설치 후에 언어팩이란걸 설치하여 언어환경을 바꾸는 것이 가능하지만, 그 기본을 바꾸지는 못한다. 하지만, 맥에서는 모든것이 바뀌어 진다. 드래그 한번만으로...


그림1. 언어 & 텍스트 설정

언어 & 텍스트 설정은 환경설정에서 설정이 가능하다. 그냥 여러개의 국가명만 나열되어 있어서 어떻게 설정을 해야 할찌 고민해야 할 수도 있겠지만 그냥 끌어서 가장 위로 올려다 놓으면 맨 위에 있는 언어가 OS 의 기본 언어로 설정된다.


텍스트.
텍스트 탭에서는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는 상황에서 사용자가 좀더 편리하게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는 설정을 해주도록 도와준다.


그림2. 텍스트 설정

기호및 텍스트 대체는 일정한 형식을 가진 텍스트를 입력하게 될 경우, 그것을 대신하는 정해진 문자로 치환되도록 하는 기능이다. 자주 입력하는 특수문자가 있을경우 설정해놓으면 시간을 많이 절약할 수 있다.


포맷
포맷은 맥북을 주로 사용하는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한다. 날짜, 시간, 통화등 지역에 따라 다르게 사용될 수 있는 시간 표시방법을 어떻게 할것인지에 대해 설정하는 것이다.


그림3. 포맷 설정

날짜와 시간에 대한 포맷 설정은 매우 상세하게 설정이 가능하다.


그림4. 포맷 설정

날짜와 시간에서 위와 같이 사용자화가 가능하다. 짧게, 중간, 길게, 전체의 네가지로 구분이되며, 각 항목마다 필요한 요소들을 포함하거나, 원하는 텍스트를 포함시켜 생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입력 소스
입력 소스는 윈도우에서 한영전환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 하지만, 한글과 영어, 그리고 그 이상의 언어를 입력하는 것도 가능하다. 맥 OS 는 다국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입력 소스' 항목에서 원하는 언어 항목에 체크를 해주는 것 만으로 체크한 언어를 입력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5. 입력 소스

기본적으로 한글 <-> 영어간 입력 전환은 '사과' + 'space' 키로 설정이 되어 있지만, 다른 키로 변환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더 많은 수의 언어를 입력하고자 한다면 순차적으로 전환키를 누르면 된다.

언어의 설정은 필수적인 항목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사람이 자신의 컴퓨터에서 한글을 쓰지 못한다면 그것은 컴퓨터의 활용성을 90% 이상 떨어뜨리는 것이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혹시나 해외에서 맥을 사용해야 할 경우가 생긴다면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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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30 13:54 신고 가와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일본에서 사면 키보드엔 가나가 적혀있겠죠??

개인정보에 대한 중요성은 말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이런 개인정보에 대한 문제는 의도적인 것도 있지만, 평소에 간단한 방법으로 막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를 소흘히 하여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간단한 설정을 통해 개인정보를 보호하도록 하자!



나의 정보가 가득한 컴퓨터.
내가 항상 사용하는 컴퓨터 속에는 내가 모르는 사이에 많은 정보들이 저장되고 있다. 이러한 정보들은 타인에 의해서 악용될 소지가 많은 정보들이기도 하다. 알토란같은 정보들이 가득한 컴퓨터는 정보를 훔치고자 하는 자들의 주요한 타겟이 될 수 밖에 없다. 회사내 정보가 유출되는 대부분이 경우가 회사 내부에서 일어난다는 사실이 그를 반증하는 이유이다.


내 컴퓨터 암호화 하기
맥에서는 보안이라는 항목을 통해 다른사람이 내 컴퓨터에 접근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보안은 '시스템 환경설정' 항목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림1. 시스템 환경설정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보안' 항목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이 세가지 항목의 탭을 통해 보안을 설정 할 수 있다.


그림2. 보안 일반 설정.

보안설정을 처음 선택하게 되면 가장 위의 항목을 제외하고는 비활성화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아래에 있는 자물쇠 항목을 선택해야 한다. 자물쇠를 클릭하면 사용자와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는데, 맨 처음 설치시에 입력한 사용자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그림3. 사용자 인증


잠자기, 화면보호기, 비활성화 상태가 일정시간 이상 지속되면 암호를 확인하도록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완벽한 보안인만큼 위험하기도 하다. FileVault.
맥에서는 파일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파일을 암호화 하여 보호하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FileVault 는 사용자의 기본정보와 필수 정보들이 포함되어 있는 홈 폴더를 마스터 암호를 통해 암호화 하여 보관함으로써 마스터키가 없이는 데이터에 접근이 불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이다. 대부분의 점근에 대해서 보호가 가능하지만, 만에하나 암호를 잃어버릴 경우에는 모든 데이터를 영영 잃어버리게 되는 결정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


그림4. FileVault


방화벽은 적군은 침입을 막는 성벽과도 같다.
방화벽은 암호설정과 더불어 가장 기본적인 보안설정 항목이라고 할 수 있다. 외부 네트워크를 통해 접속을 요구하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을 확인하고 안정성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 내 컴퓨터로의 접근을 허용하지 않는 네트워크 서비스 이다.


그림5. 방화벽 설정

방화벽 탭에서는 기본적으로 방화벽을 켜고, 끄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고급' 버튼을 누르게 되면 위와 같은 세부설정 항목을 선택할 수 있다. 가장 위에 있는 '들어오는 모든 연결 차단'을 선택하면 모든 항목이 비활성화 되고 네트워크를 통한 외부 접근이 불가능하게 된다. 가운데 부분에 있는 항목들은 선택적으로 네트워크 접속을 허용하는 것이다. '+' 버튼을 눌러서 항목을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것이 가능하다. 마지막에 있는 '은폐 모드 활성화' 에 체크를 하게되면 외부 네트워크에서 자신의 컴퓨터를 검색하려고 할때 검색되지 않도록 은폐하는 것이 가능하다.

보안에 대한 설정은 신경쓰지 않으면 무심코 지나가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리고 개인정보와 중요한 파일들을 잃어버리고 난 후에는 이미 늦은 후이다. 하지만, 이러한 사건들을 막기 위한 노력은 그리 크지 않다. 조금만 미리 준비한다면 90% 정도 이상은 보안문제를 해결하고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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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의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서 바탕화면을 바꾸었다. 분명 분위기가 바뀌는 것은 사실이다. 맨 처음 컴퓨터를 켰을때만!!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바타화면만 보고 있는 사람은 매우 드물테니...



모양새
맥에서는 모양새라는 메뉴를 통해 세분화된 스타일을 변경할 수 있다. 모양새는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림1. 모양새 메뉴

모양새에서 설정이 가능한 항목은 메뉴의 색상, 스크롤부분 최근항목 개수 등이 있다. 가장 처음에 있는 모양새의 색상은 전반적인 탕의 색상을 나타낸다. 기본 메뉴 버튼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림2. 모양새의 색상

왼쪽의 것은 파랑을 선택했을때의 칼라가 나타나는 것이다. 오른쪽의 것은 흑색을 선택했을 경우 메뉴이 색이 흙백으로 바뀌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림3. 선택 색상

선택 색상은 사용자가 특정한 영역을 선택했을때 변하는 색상을 이야기 한다. 위의 그림에서는 텍스트를 선택할 경우를 예로 들었지만, 다양한 부분에서 선택 영역은 사용되고 있다.


그림4. 스크롤 막대

스크롤 화살표의 위치를 모두 아래로 모으거나, 위 아래로 나누는 것이 가능하다. 왼쪽은 '위와 아래로 분리' 를 선택했을 경우이고, 오른쪽은 '모두 아래로' 를 선택했을 경우이다. 빨간 네모 박스를 보면 차이를 알 수 있다. 모양새의 다음 메뉴인 스크롤 막대에서 클릭은 스크롤 막대에서 마우스 클릭을 했을 경우 어떻게 스크롤 되는 가를 나타낸다. '다음 페이지로 이동' 을 선택했을 경우에는 스크롤 막대의 아래 부분을 클릭할때마다 한 페이지씩 이동을 하게 되고, '클릭 지점으로 이동'을 선택할 경우에는 그 자리로 곧바로 이동하게 된다. '부드러운 스크롤 사용' 의 체크는 페이지의 이동이 좀더 부드럽게 이동이 되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중간 과정이 없이 곧바로 해당 페이지로 이동하게 된다. '윈도우 제목 막대를 이중 클릭하여 윈도우 축소'는 제목을 마우스로 더블 클릭하여 축소가 가능하도록 하는 기능이다.


그림5. 최근 사용항목

'최근 항목 개수'는 사과메뉴를 통해서 볼 수 있는 최근 사용항목의 수를 각 분류별로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런 미세한 부분에서의 조절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맥의 장점이라고도 할 수 있다. 좀더 세심하게 신경을 쓰면 자신이 원하는 아름다운 맥을 바라 볼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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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하루종일 사용하다가, 급하게 자리를 뜨게 될 경우에 컴퓨터를 그대로 놔둔채로 자리를 비우는게 대부분이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수십분에서 수시간동안을 그대로 놔두게 되는 불상사가 발생하기도 한다. 그것은 마치 우리가 수십분동안 눈을 뜨고 그대로 있는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화면보호기가 꼭 필요할까?
화면보호기는 모니터를 보호하는 매우 유용하고 필요한 기능이다. TV의 경우에는 이런 화면보호 기능이 없는데 왜 컴퓨터에는 이런 기능이 있는걸까? 그것은 나타내는 화면의 내용이 다르기 때문이다. TV와 같은 종류의 모니터는 지속적으로 변화가 있는 동영상을 출력하는 용도로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컴퓨터 모니터는 사무적인 업무의 용도로 사용을 많이 하게 된다. 동영상과는 다른 정지 영상을 화면에 많이 출력하게 되는 것이다. 정지영상이 모니터에 게속 그대로 있게되면 나쁜 영향을 주는 이유는, 출력하는 색마다 색온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것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경우 특정 부분에 대해서만 색이 변색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모니터의 경우에는 TV 보다는 훨씬 정지 영상에 강하게 설계되어 있지만, 그렇다고 전혀 문제발생 가능성이 없는것은 아니다.


화면보호기.
화면보호기를 설정하게 되면, 일정시간동안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사용자가 없다고 판단하여 임의로 동영상을 화면에 출력하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지속된 정지영상으로 생길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는 것이다.


화면보호기 환경설정.
화면보호기의 환경설정은 시스템 환경설정 -> '데스크탑 & 화면 보호기' 에서 할 수 있다.


그림1. 화면보호기 환경설정

왼쪽에서는 화면보호기 항목을 선택 할 수 있다. Arabesque, Computer Name, Flurry  등 다양한 항목의 선택이 가능하다. 각각의 항목에 따라서는 각 화면보호기 항목에 알맞은 옵션을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 버튼을 눌러서 인터넷을 통해 배포되는 화면보호기를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사진 폴더를 추가하거나, RSS 피드를 추가할 수도 있다. 항목중 그림을 선택할 경우에는 슬라이드 형식으로 그림을 보여주게 되는데 옵션을 통하여 보여주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그림2. 그림 슬라이드 설정

왼쪽 아래부분에 있는 핫 코너에서는 익스포제의 설정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오른쪽 아래에 있는 시간 슬라이드는 화면보호기가 시작되는 시간을 분, 시간 단위로 설정하여, 언제 화면보호기가 시작되게 할 것인지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3. 핫 코너

화면보호기는 컴퓨터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꼭 필요한 기능이다. 하지만 설정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유용한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고, 애꿏은 모니터만 고생을 하게 될 것이다. 아직 설정하지 않았다면 지금당장 화면보호기를 설정하길 바란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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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7 00:37 al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리 비울시 화면 보호기 설정 안하고 모니터 꺼고 있어도 괜찮을까요??

    • 2010.05.27 03:05 undo  댓글주소  수정/삭제

      끄는게 전력소모 등에서 더 나을수 있죠
      끄면 아예 모니터에 출력이 안되는 것이니
      문제 될 것 자체가 없겠죠

  2. 2010.05.27 08:18 신고 씨디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RT 모니터처럼 일정판에 빛을 쏴서 보여주는 방식은 화면보호기가 필요하죠. 근데 요즘은 LCD 모니터를 많이 쓰니 화면보호기가 궂이 필요하진 않은거같긴하구요. 요즘은 화면보호기에 그냥 사진을 넣어서 보여주거나 아니면 일부러 사진을 감상할 목적으로 많이 쓰는거같아요. 저는 잘 안쓰면 그냥 전원버튼 눌러서 꺼버리기도 한다는 ㅋ

  3. 2010.05.27 13:28 ㅋㅋ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댓글달려고했는데 먼저 쓰신 분이 있네요 ㅋㅋ
    CRT모니터시절에나 화면보호기가 의미있는거지
    LCD모니터에는 의미없을것같네요

  4. 2010.05.27 15:22 pavlo manag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잘보고갑니다~ 앞으로 모니터를 더욱 아껴야겠군요^^

맥을 처음 시작하면 사용자들을 맞이하는 친근한 화면은 보라빛의 우주이다. 처음에는 신기하고 아름다워 보이지만, 아름다운 화면이라도 매일같이 보다보면 지겨워지기 십상이다. 간단하게 배경화면을 바꾸어보도록 하자.





배경화면 바꾸기
배경화면 바꾸기는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가능하다. 시스템 환경설정의 '데스크탑&화면보호기' 를 선택하도록 한다.


그림1. 데스크탑 환경설정

맥에서는 기본적으로 다양한 배경화면을 제공하고 있다. 왼쪽에 있는 폴더 그룹(데스크탑 그림, 자연, 식물, 예술등...)을 선택하면 오른쪽에서 다양한 그림의 목록을 볼 수 있다. 작은 썸네일 목록을 보고 마음에 드는 그림을 선택하는 순간 컴퓨터의 바탕화면이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다. 목록에는 없는 새로운 그림을 배경화면으로 하고 싶다면 왼쪽 아래에 '+' 버튼을 눌러서 그림이 있는 폴더나 파일을 선택하면 그림 항목중 '폴더' 아래에 항목이 추가된다.
아래에 있는 '그림 변경' 체크박스에 체크를 하게 되면 시간을 선택하여 자동으로 배경화면이 바뀌도록 설정이 가능하다. 분단위에서 시간, 일단위로 선택을 할 수 있다. '그림 변경'에 체크를 하게 되면 '임의의 순서'가 활성화 되는데, 이곳에 체크를 하면 배경화면이 순서대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임의의 순서대로 배경화면이 바뀌게 된다.


그림2. 반투명 메뉴막대와 불투명 메뉴막대

가장 아래에 있는 '반투명 메뉴막대' 체크박에스 체크를 하게되면 위의 그림처럼 배경화면이 비치는 메뉴막대가 되고, 체크를 해제하면, 배경화면이 나타나지 않는 불투명 메뉴막대를 볼 수 있다.

매일 매일 보게 되면 배경화면, 이제는 매일 반복되는 배경화면을 색다르게 바꾸어보자. 어떻게 바뀔지 모르게 바뀌는 배경화면이라면 컴퓨터를 사용하는게 매 시간마다 더 기대가 되지 않을까?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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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동안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예전에 사용했거나, 만들어 두었던 파일들이 필요할 때가 생기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꼭 필요할 때는 쉽게 찾을 수가 없다. 나중에 우연히 그것을 발견하고나서 잘 정리해둘껄 하고 후회해도 이미 늦어버렸다. 애플의 큰 장점중 하나는 사용자가 고민하지 않도록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Spotlight 는 조명 아닌가?
Spotlight는 사전적인 의미로 조명, 빛에 의해 비춰지는 부분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맥에서의 Spotlight 는 단순한 빛이 아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비춰주는 똑똑한 빛이다. 윈도우에서는 '찾기' 라는 기능을 통하여 원하는 파일이나 필요한 파일들을 찾고자 하지만, 그 과정이 만만치 않다. 그런 기능이 있는지 모르는 사용자들도 있을 정도?? 화면의 오른쪽 상단에 위치해 있는 Spotlight는 언제든지 원하는 파일을 찾을 준비를 하고 있다. 아무때나 'Ctrl' + 'Space' 키를 누르고, 찾고자 하는 키워드을 입력하면 된다. 그리고 놀랍도록 빠르다!


그냥 찾아보자.
맥을 처음 설치하고 사용을 하다보면, 점점 더 빨라지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건 사용자가 알지못하는 무언가를 컴퓨터가 하고 있기 때문이다. Spotlight 는 사용자가 원하는 파일을 가장 빠르게 찾을 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로 인덱싱 기능을 사용한다. 파일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요약하여 리스트를 만들어 놓는것이다. 스폿라이트에 키워드를 입력함과 동시에 검색결과를 볼 수 있다.


그림1. Spotlight 실행


Spotlight 검색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오른쪽 윗부분에 있는 돋보기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Ctrl' + 'Space' 키를 누르도록 한다. 위와 같이 Spotlight 가 활성화되고, 빈칸에 찾고자 하는 데이터의 키워드를 입력하도록 한다. 키워드의 글자가 하나하나 입력될때마다 실시간의 가장 알맞는 정보들을 항목별로 구분하여 보여주게 된다.


그림2. Spotlight 검색결과

위의 그림과 같이 가장 연관성 높은 항목을 보여주고 도큐먼트, 폴더, 메시지, 연락처등 다양한 항목으로 구분하여 보여준다. 메일이나, 각종 문서, 그리고 PDF 안에 포함되어 있는 항목까지도 검색하여 결과값을 보여준다. 각 항목을 선택하면 응용프로그램이 실행되고 선택된 항목의 내용을 볼 수 있다. 가장 먼저 보여진 항목중에 찾고자 하는 내용이 없을 경우에는 '모두 보기'를 선택하면 파인더 화면에서 더 많은 항목을 볼 수 있다.


그림3. 검색결과 모두 보기

Spotlight 를 통해서 보던 결과보다는 훨씬 더 많은 결과들을 볼 수 있다. 파인더 창에서는 좀더 자세한 조건으로 검색이 가능하다. 오른쪽 위에 있는 '+' 모양의 버튼을 클릭하여 조건을 추가하는것이 가능하다. 파일 이름, 사용일, 생설일, 검색 영역 등 세부적인 검색 조건을 입력 할 수 있고, 더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Spotlight 환경설정.
Spotlight 의 환경설정은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가능하다.

그림4. 시스템 환경설정


그림5. Spotlight 환경설정

Spotlight 환경설정에서는 검색항목을 설정할 수 있다. 항목에 나와있는것들은 검색을 통해서 나올 수 있는 분류와 같다. 또한 체크가 되어 있는 항목에 대해서만 검색 결과를 보여주며, 그 순서도 동일하다. 만약 음악이나 동영상에서만 검색을 하고 싶다면 음악과 동영상 부분에만 체크를 해주고, 나머지 부분에서는 모두 체크를 해제해주면 된다. 기본적으로 Spotlight 를 활성화 시키는 단축키는 'Ctrl' + 'Space' 키로 셋팅이 되어 있지만, 다른키로 변경이 가능하다. Spotlight 윈도우는 그림3과 같이 검색을 위한 윈도우를 말한다. 하지만, 간단하게 파인더의 검색창에 검색을 하면 자동으로 Spotlight 윈도우 모드로 변환 된다.


그림6. 개인정보 설정

검색결과 탭을 통해서 검색항목을 설정할 수 있지만, 정해진 영역에서만 가능하다. 개인설정탭에서는 검색을 원치 않는 부분에 대해서 검색을 방지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Spotlight 는 현재 사용자의 맥에서 검색이 가능한 모든 영역에 대해서 검색을 실시하기 때문에 다른 사용자와 공유가 되어 있을 경우 중요한 개인정보가 유출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 정보가 속해있는 폴더를 검색에서 방지해 놓으면 Spotlight 의 검색영역에서 제외된다.

원하는 파일을 찾고자 할때 찾을 수 없다면 그 자료는 자료로써의 의미를 잃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적절하게 잘 찾아내는 것도 사용자의 능력을 키우는 하나의 기술과도 같다. Spotlight 기능을 사용한다면 더이상은 필요한 자료를 먼지나게 쌓아두는 일은 없을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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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하다보면 한정된 화면을 사용하기에는 화면이 버거울만큼 작다. 맥에서는 이 한정된 화면을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스페이스라는 기능이 있다.





가상의 화면 사용하기
스페이스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가상의 화면이라고 할 수 있다. 모니터는 한개에 불과하지만, 마치 여러개의 모니터가 있는것처럼 나타내는 것이다. 이렇게 가상의 화면을 사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은 창을 최소화 시키지 않고도 창간의 이동을 모니터의 이동으로 대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좀더 사실적으로 응용프로그램의 상태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가상의 화면을 사용한다고 해도 물리적인 화면이 하나이기 때문에 화면전환을 하며 사용해야 한다는 사실은 여전히 존재한다.


Spaces 환경설정
스페이스는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키를 비롯한 설정을 변경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1. 시스템 환경설정

스페이스를 사용하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이점은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을 목적에 맞게 그룹을 지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 4개로 분할된 창에서 1번에는 사적인 업무를 위한 일기장이나, 인터넷창을 포함시키고, 2번에는 회사 업무를 위한 오피스 프로그램들을 띄워 놓을 수 있다.


그림2. 스페이스 환경설정

스페이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Spaces 활성화 체크박스에 체크를 해야지 가상 화면의 사용이 가능하다. 가상화면의 수는 최대 4개의 행, 최대 4개의 열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패널 오른쪽 부분에 있는 (+) 표시를 누르면 화면이 수가 늘어나고 (-) 표시를 누르면 그 수가 줄어든다. 바로 아래에는 '응용프로그램지정' 이라는 항목이 있는데 이것은 특정 응용프로그램을 특정한 분활 화면에 등록하여, 등록한 응용프로그램이 실행될때, 자동으로 정해진 분할 화면으로 이동하게 설정을 하는 것이다. 또한 스페이스 화면에서 'Ctrl' + '방향키' 를 누르면 그 방향으로 선택 화면이 이동하고, 'Ctrl' + '숫자키' 를 누르면 분활하면의 번호로 곧바로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다. 설정을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스페이스는 화면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물리적 모니터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스페이스는 가상의 화면을 사용할 수 있는 적절한 대안이 될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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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작업을 하다보면 별로 만은 일을 하지 않았는데도 금새 여러개의 창이 띄어지는 것을 보게 된다. 지저분하고 복잡해 보이는것은 둘째 치고서라도, 필요한 작업영역을 이동하는데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되곤 한다. 맥에서는 이러한 혼란을 줄여주는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Expose. 그것의 정의는?
익스포제는 여러가지 작업을 동시에 수행하는 멀티테스킹을 가장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도구이다. 컴퓨터의 무한한 발전을 통해 우리는 한번에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그것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어려운 일이다. 다양한 OS 에서 멀티테스킹을 좀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매킨토시에서는 익스포제가 역할 이상의 역할을 하고 있다.


효율적으로 익스포제를 사용하는 방법.
익스포제는 응용프로그램간의 이동을 수월하게 해준다. 익스포제는 크게 세가지의 유용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맥북의 키보드에는 기본적으로 익스포제의 세가지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고 있다.


그림1. 맥용 키보드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 것이 익스포제의 단축 기능키이다. 익스포제의 기본 기능은 '모든 윈도우' 기능이다. 이것은 현재 실행되고 있는 모든 윈도우를 한번에 보여준다.


그림2. 익스포제의 모든 윈도우 보기

모든 윈도우 화면이 나타나게 되면 탭키를 이용하거나, 마우스를 이동하여 이동을 원하는 윈도우로 선택하여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다. 익스포제의 또 다른 기능은 응용프로그램 윈도우이다. 응용프로그램 윈도우를 실행할 경우에는 현재 실행되고 있는 윈도우만을 포커스하여 보여준다. 여러개의 작업 윈도우를 실행시킨 상태에서 사용자의 입력 커서가 어디에 있는지 모를때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익스포제의 마지막 기능은 '데스크탑'이다. 바탕화면에 있는 파일을 사용하고자 할때나, 바탕화면을 보고자 할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익스포제 편리하게 사용하기.
익스포제를 더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단축키를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는데, 이것은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변경이 가능하다.


그림3. 시스템 환경설정


그림4. 익스포제 환경설정

시스템 환경설정의 'Expose & Spaces' 목록을 선택하면 위와 같이 익스포제의 환경설정 화면을 볼 수 있다. 가장 위에 있는 화면 활성 코너는 마우스만으로 익스포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림을 보면 사각의 각 모서리마다 기능을 정의할 수 있다. 각각의 기능을 정의하고 화면의 모서리로 마우스 커서를 가져가면 정의된 기능이 실행된다. 무엇보다 가장 빠른 방법으로 응용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키보드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또한 마우스의 버튼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방법도 제공하고 있다.

아직 익스포제를 경험해보지 않은 사용자라면 약간은 효율성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 있겠지만, 익스포제는 사용하면 할 수록 그 편리함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우선은 마우스를 화면 구석으로 옮고 이야기하길 바란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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