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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른모'란 부드럽다라는 뜻을 가진 '무르다'라는 말과 도구, 연장을 뜻하는 '연모'라는 순 우리말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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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 는 사용자의 환경을 편리하게 해준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알려주기도 하고, 가장 빠르게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Dock 이 없었다면 바로가기항목으로 바탕화면의 아름다운 모습을 아이콘으로 뒤덮어야 할것이다.




작업 표시줄 - Dock
윈도우를 사용하게 되면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것이 시작 버튼이다. 거의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은 시작버튼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기도 하다. 그리고 작업표시줄이라고 하는 바가 하나 아래 있다. 빠른 실행을 가능하게 하는 빠른실행 아이콘이 있기도 하고, 현재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들의 상태를 알려주는 영역이 존재하기도 한다. 그리고 가장 오른쪽에는 시간, 아이콘등 현재 OS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기본적인 정보들을 표시해 주기도 한다. 맥에서는 이것보다 한단계 진일보한 작업 표시영역이 있는데 Dock 라고 불리운다.


Dock은 왜 있는걸까?
Dock 은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빠른 실행 기능이다. 자주 사용하는 아이콘이나 데이터를 Dock 위에다가 끌어다 놓으면 자도으로 단축 아이콘이 형성되고 , 그것을 클릭하면 어디에 있던 곧바로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어 프로그램을 찾아 헤메는 시간을 줄여준다. 또한 지금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프로그램의 아이콘이 자동으로 Dock 에 생기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이것은 지금 응용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하지만, 이미 Dock 에 있는 아이콘이라면 알 수 없지 않은가? 실은 Dock 에 아이콘이 있다고 해서 꼭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아이콘 아래에 반짝이는 표시가 있어야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Dock 의 편리함.
Dock 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끔 해준다. 하지만, 모니터의 크기는 한정되어 있고, Dock 은 한줄로 밖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응용프로그램을 추가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이다. 너무 이기적이기 않은가? 하지만, Dock 에는 숨겨진 기능이 있다. 폴더와 같이 여러개의 아이콘을 묶어서 보여주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1. Dock 목록으로 보기

일반적인 아이콘 대신 폴더를 생성하고 폴더를 빨간 네모 박스 안의 경계선 오른쪽 부분으로 가져다 놓으면 '스택'이라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스택은 여러개의 아이콘을 한번에 모아 보여주고, 실행까지 가능하게 하는 기능이다. 위의 화면은 목록으로 보기를 선택했을 경우이다.


그림2. Dock 격자모양 보기


그림3. Dock 부채모양 보기


스택은 자동으로 폴더 안의 수에 따라 목록, 격자, 부채 모양을 적절하게 보여주게 된다. 항목이 7개 이하는 부채모양으로 보여주고, 그 이상은 목록으로 보여주게 된다. 목록항목은 임의로 선택을 해주어야 목록형식으로 보여주게 된다.



그림4. 스택 설정

스택의 보기 형태를 변경하기 위해서는 우클릭을 하면 위와 같은 메뉴를 볼 수 있다. 마이티 마우스를 사용할 경우엔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스택 아이콘을 선택하면 메뉴를 볼 수 있다. 표시형식을 보면 '스택'과 '폴더'의 형식을 선택할 수 있는데 스택을 선택할 경우엔 아이콘을 겹쳐있는 스택 형태의 모습으로 보여주고, 폴더를 선택할 경우엔 아이콘을 포함하고 있는 폴더의 아이콘을 대표로 보여주게 도니다. 


Dock - 환경설정
Dock 은 다양한 모습으로 변경하는것이 가능하다. '시스템 환경설정'의 'Dock' 항목에서 변경을 할 수 있다.


그림5. 시스템 환경설정 아이콘


그림6. Dock 환경설정

Dock 의 환경설정에서는 크기, 확대 모양, 위치, 윈도우 효과등을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7. Dock 환경설정 패널

크기는 기본적으로 Dock 에서 보여주는 크기를 결정할 수 있다. 하지만, Dock에 아이콘이 많아진다면 결정된 항목과는 상관없이 아이콘의 크기가 점점 작아진다. 확대 체크상자에 체크를 하게 되면 아이콘에 마우스를 가져갔을때 정해진 크기만큼 크기가 변하게 된다.


그림8. Dock 아이콘 확대

윈도우 축소 효과는 '크기 효과'와 '요술램프 지니' 효과가 있는데 크기 효과는 아무런 효과가 없는 것이라고 보면 되고, '요술램프 지니' 효과는 창의 최소화 버튼을 눌렀을때 창이 Dock 으로 빨려들어가는듯한 효과를 보여주게 된다. 응용프로그램 아이콘으로 윈도우 축소의 체크박스는 설정을 하지 않을경우에는 최소화 버튼을 눌렀을 경우 Dock의 스택영역으로 창이 빨려들어가고 개략적인 모습을 볼 수 있지만, 체크를 할 경우에는 응용프로그램 아이콘으로 빨려들어가 개략적인 모습을 볼 수 없게 된다.


그림9. Dock 안에서의 최소화

Dock 은 사용자가 응용프로그램을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있다. 그리고 '스택' 기능은 Dock 의 활용도를 거의 무한하게 늘려놓는 역할을 하고 있다. 어렵게 단축키를 외울 필요없이 마우스를 Dock으로 올려놓기만 하면 된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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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다양한 기능으로 '만능통장'이라는 이름으로 주택청약 종합저축이 신설되었다. 그 유용함 때문에 이미 많은 사람들이 가입을 하고 가입하려고 하고 있다.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까지 청약통장을 선물로 줄 정도이다.


세가지의 주택마련을 위한 통장과 나머지 하나.
주택을 마련하기에는 적지않은 돈이 들어가게 된다. 그래서 주택마련을 하기 위한 통장을 따로 마련하게 된다. 또 문제가 있는데 원하는 곳에 원하는 수준의 집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은 많은데, 정해진 집은 한정되어 있다는 것이다. 시장경제를 움직이는 수요과 공급의 법칙이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내집마련을 위해 우선순위를 부여하기에 이르렀는데, 그 우선순위를 받기 위한 방법이 청약 관련 저축이다. 기본적으로 청약 예금, 청약 부금, 청약 저축의 세가지가 있었는데 2009년 5월부터 월등한 기능의 주택청약종합저축이 생겨났다.


구분  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 저축 청약 예금  청약 부금 
대상 지역 전국 전국 시, 군 지역 시, 군 지역 
가입 대상 제한 없음 무주택 세대 20세 이상  20세 이상
저축 방식 매월 일정액 적립, 예치식 매월 일정액 일시불 예치 매월 일정액 불입
저축 금액 2 ~ 50만원 2 ~ 10만원  200 ~ 1,500만원 5 ~ 50만원
이율 기간별 금리 적용 기간별 금리 적용 가입당시 약정 이율 가입당시 약정 이율 
취급기관 우리,농협,기업,신한,하나  우리,농협,기업,신한,하나 전국 16개 은행 전국 16개 은행 
회계 주택기금 계정 주택기금 계정  은행 계정  은행 계정 
표1. 가입방법에 따른 청약 통장 구분


구분 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 저축  청약 예금  청약 부금 
대상 주택  모든 주택  공공기관 건설주택  모든 민영주택 모든 민영주택 
1순위  24회 이상 납입
민영아파트시 예치금 예
24회 이상 납입 가입후 2년 경과
지역별 예치금 예치
가입후 2년 경과
지역별 예치금 예
주택 규모 선택 최초 약정시 최초 약정시 통장 가입시  통장 가입 
표2. 청약방법에 따른 청약 통장 구분

위의 두개의 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주택청약종합저축의 기능이 월등히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그동안의 청약 통장들이 개별적으로 있으면서 생기는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생겨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나에게 맞는 통장은?
이전의 주택청약종합저축이 생기기전에는 어떠한 집을 구입하게 될것이가에 대해서 미리 계획을 세우고, 그것에 따라 통장을 개설해야 했다. 하지만, 지금의 만능 통장이 생겨난 후에는 상황이 달라졌다. 더이상 그런것을 고민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만능통장 하나만 개설한다면 더이상 신경쓸것 없이 최고의 대우를 받고, 어느때든지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청약통장 개설시 중요한 팁!
청약통장을 개설할때 한가지 기억해야 할 사항은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통장을 개설하느냐이다. 단순히 주택청약을 위해서라면 적은 금액을 적금해도 되겠지만, 적금의 기능까지 함께 하고 싶다면 조금더 많은 돈을 투자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청약의 우선순위를 높이기 위해서라도 최소한 10만 이상 불입을 하는것이 좋다. 민영주택의 우선순위 결정방법중에 불입기간을 산정할때, 최소 10만원 이상 불입을 했을때 불입으로 인정을 해주기 때문이다. 9만원을 불입한 사람보다는 10만원을 불입한 사람이 더 우선순위가 높아지는 것이다. 또한 20만원이나 10만원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


누구에게나 내집 마련의 꿈은 있다.
특히나 남자의 경우에는 가족을 위해서라도 내이름으로 된 집 하나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놓더라도, 원하는 곳에 집을 얻을 수 없다면 그건 정말 정말적일 수 밖에 없다. 남자라면 지금 당장 청약저축 하나정도는 만들어 두길 바란다. 그리고 그것이 진리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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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환경을 우리나라에서 사용하기 가장 힘든 원인중의 하나는 Active-X 와 한글일것이다. 물론 이런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서 맥용 한글이 개발되기도 했지만, 맥용 오피스와 마찬가지로 극악의 속도는 더욱더 큰 불만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나라 대표 소프트웨어인 한글의 사용을 꺼리게 되지만, 넘처나는게 한글 문서이다.



그림1. N Drive 첫 화면


다양한 형식의 파일을 지원한다.
네이버 N Drive 에서는 MS office 의 Word, PowerPoint, Excel 등 일반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문서뿐만 아니라, jpg, gif 의 이미지 파일, wma, avi 의 동영상파일, mp3, mid 음악파일 등 거의 모든 형식의 확장자를 가진 파일을 업로드 하는 것이 가능하다. 단 파일 한개당 200MB 의 용량을 넘어서는 안된다.


N Drive 를 확장하는 미리보기.
N Drive 의 많은 용량은 그만큼 많은 파일들을 업로드 하게 만들게 된다. 하나씩 쌓여가는 문서들이 N Drive 에 가득하게 되면 어디에 어떤 자료가 있었는지 고민하게 되고 찾게 된다. 로컬 컴퓨터에 있는 자료라면 하나 하나 열어보고 확인을 하더라도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겠지만, 웹상에 저장되어 있는 파일의 경우에는 다운을 받고, 확인을 하는 행위자체가 굉장히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다. N Drive 에서는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형식을 지원하는 파일의 경우에는 다운로드받지 않아도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그림2. 위드 문서

요즘들어서는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는 프리젠테이션 능력이 강조되면서 파워포인트를 사용해야 할 경우가 많이 있다. 그와 함께 오피스에 포함된 워드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엑셀의 경우에는 회계, 재정부분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 이런 다양한 오피스의 파일들을 네이버 N Drive 에 업로드해 놓았다면 더블클릭 한번 만으로 문서의 내용을 볼 수가 있다. 이미지 파일의 경우에는 이미지 뷰어가 실행되고, 슬라이드 쇼등의 설정을 하여 더욱 편리하게 이미지를 볼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그림3. 이미지 뷰어


맥에서 한글파일을 보는 현명한 방법.
특히나 맥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가장 좋아할만한 사실은 한글문서도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타 웹 하드에서도 다양한 문서의 미리보기를 지원하지만, 한글문서까지 지원을 해주는 곳은 그리 많지가 않다. 맥 사용자에게는 한글문서만 봤으면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단지 몇개의 문서를 보기 위해서 극악 속도의 맥용 한글을 구입하고 설치한다는 것은 낭비가 되는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약간의 우회적인 방법으로 한글 문서들을 네이버 N Drive 에 올려놓고 미리보기 기능을 이용하여 공문이나, 공지같이 확인만 필요한 문서들의 내용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4. 한글문서 미리보기

네이버 N Drive 의 활용방안의 다양하다. 5GB의 넉넉한 용량과, 프리젠테이션, 워드, 엑셀, 한글 등 거의 대부분의 문서들을 확인가능하다는 것, 이미지 뷰여의 활용은 네이버 N Drive 를 USB 보다 더 애용하게 될찌도 모르겠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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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1 23:51 757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괜찮다~ ;)

  2. 2010.08.13 14:01 realee7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덕분에 한글파일 볼수 있게 되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

  3. 2010.12.19 07:24 hoit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무엇을 하던지 간에 기본은 매우 중요하다. 그것은 기본기로 설명되는 기본적인 능력일 수도 있고, 더 나은 활동을 위한 기본 정보 일 수도 있다. 어플리케이션에게 있어서 기본정보는 매우 중요하다. 자신이 어떠한 환경에서 가장 적절하게 사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지 못한다면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을 100% 발휘할 수 없다.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의 기본정보.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기본정보는 어떤것이 있을까? 우선은 어플리케이션의 이름을 포함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의 이름이 없다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앞에두고도 이름을 몰라서 부르지 못하는 것과 같은 느낌일 것이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을 대표하는 아이콘, 맨 처음으로 보여지는 기본 화면, 다양한 부가 기능을 어떻게 사요하는가 등이 있을 수 있다.


Info.pList 파일
모든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에는 Info-pList 파일을 가지고 있다. Info-pList 파일은 Resources 폴더에서 '프로젝트명-Info-pList' 란 이름으로 되어 있을 것을 찾을 수 있다.


그림1. Info-pList 파일

기본적으로 12개의 항목의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이들은 데이터를 구분하기 위한 키 값과, 실제적인 데이터가 들어가는 값으로 구분되어 있다. 이중에서 필요한 정보를 추가하거나, 삭제및 수정이 가능하다. 항목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오른쪽에 있는 탭 부분을 클릭하면 된다. Info.pList 에서 사용가능한 기본정보 항목은 다음과 같다.

Application requires iPhone environment : 실행 가능한 아이폰 환경
Application users Wi-Fi : Wi-Fi 사용여부
Bundle creator OS Type code :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의 OS 코드
Bundle display name : 애플리케이션 아이콘에 나타나는 이름
Bundle identifier : 애플리케이션의 고유 식별자
Bundle name : 애플리케이션의 실제 이름
Bundle OS Type code : 애플리케이션 실행 OS 코드
Bundle version : 애플리케이션의 버전
Bundle version string. short : 구체적인 애플리케이션의 버전
Executable architectures : -
Executable file : 실행 가능한 파일
Get Info string : -
Icon already includes gloss and bevel effects : 아이콘 표시 효과 설정
Icon file : 아이콘 파일
Initial interface orientation : 기본 화면의 가로/세로형 설정
Localization native development region : -
Localized resources can be mixed : -
Main nib file base name : 기본 nib 파일
Renders with edge antialisasing : 안티앨리어싱 사용 설정
Renders with group opacity : 투명도 사용 설정
Required device capabilities : 사용가능한 장치를 설정
Status bar is initially hidden : 상태바를 표시 설정
Status bar style : 상태바 스타일 설정
Supported external accessory protocols : 확장 프로토콜 사용 설정
Upgrade other bundle identifier : 업그레이드를 위한 식별자
URL types : 커스텀 URL 사용 설정

애플리케이션의 기본정보는 자신의 개발하고 있는 프로젝트 상황에 맞추어 설정하도록 한다. 특히 'Required device capabilities' 의 항목은 다음과 같다.

telephony : 전화 통화가 가능해야 한다.
sms : 문자 기능을 필요하다.
still-camera : 카메라 장치가 있어야 한다.
auto-focus-camera : 자동 초점 기능을 사용해야 한다.
video-camera : 비디오 녹화가 가능해야 한다.
wifi : WiFi 를 사용해야 한다.
accelerometer : 가속도계를 사용한다.
location-services : 현재 위치를 제공하는 위치 서비스를 사용한다.
gps : GPS 기능을 사용한다.
magnetometer : 나침반 기능을 사용한다.
microphone : 마이크를 사용한다.
opengles-1 : OpenGL ES 1.1 을 사용한다.
opengles-2 : OpenGL ES 2.0 을 사용한다.


애플리케이션의 기본 설정은 사용자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신뢰와도 연결된다. 정확한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했을 때만이 사용자의 원망을 받는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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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04 23:05 정규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리케이션설정이라고폰에서뜨는데정의좀알려주세용 애플리케이선의정!!!의

언제부턴가 재테크를 조금 한다는 사람들은 모두 CMA 계좌라는 걸 만들었다. 이유인즉슨, 하루만 입금을 해 놓아도 이자가 붙는 다는 것이었다. 그것도 일반 은행보다 이율이 좋다고 한다. 무론 일반 은행 통장과는 다르게 조금 불편한 점이 있긴 하지만... CMA 는 만들어 볼만 하다.



CMA(Cash Management Account)
CMA 는 종합 자산관리 계정이라고 한다. 고객이 예치해둔 예금을 안정하고 수익이 보장되는 채권에 투자하여 수익을 내고 그 수익을 고객에게 되돌려주는 실적배당 상품이다. 일반 은행의 자율입출금 통장보다 높은 이율을 보장하고, 단 하루만 예치를 해도 이자를 받을 수 있지만, 장기간 예치를 해둘 경우 적금상품보다는 이율이 낮기 때문에 단기 투자를 하기에 적당하다고 볼 수 있다. 증권사나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할 수 있고 예금자보호법이 적용되는 금융기관에서는 5000만원까지 보호를 받을 수 있다.


금융도 상술이다.
CMA 의 특징중 소비자가 속아넘어가기 쉬운것이 하나 있는데, CMA 통장이 선입선출의 방싱을 따른다는 것이다. '선입선출'이라는 것은 먼저 들어온 돈을 먼저 출금하게 한다는 것이다. 만약 지난달에 20만원을 입금하고, 이번달에 30만원을 입금했다. 그리고 10만원을 출금하려고 한다면 지난달에 입금한 20만원에서 10만원이 출금되어 진다. 이런 사실이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이것은 이자를 지급하는데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보통 CAM 이자 지급의 경우 1~90일까지 몇%, 90~180일까지 몇+a% 이런식으로 이자를 지급하게 되는데, 입금되어 있는 40만원이 90일 이상 유지될 경우 전체 40만원에 대해서 몇+a% 의 이자를 받는것이 아니라, 10만원에 대해서만 몇+a% 의 이자를 받고 30만원에 대해서는 몇%의 이자만 받게 되는 것이다. 일부 CMA 계좌의 경우 365일 동일한 이율을 적용하는 곳도 있지만, 이런경우에는 이자율이 적기 때문에 어느정도 돈을 보관하느냐에따라 CMA 계좌를 선택하도록 해야 한다.


불편한점.
매일매일 이자를 받는다는것은 분명 좋은 사실이지만, 그만큼 불편한 점도 있다는것을 기억해야 한다. 보통 CMA 계좌의 경우 배당상품이라는 면에서 증권사에서 많이 상품을 판매하게 된다. 그리고 예금의 성격을 띄기 때문에 입출금이 자유롭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문제는 자유롭게 입출금을 할만한 ATM 이나 증권사가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결국 통합 ATM 으로 출금을 할 경우 많은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 그래서 각 CMA 상품별로 제휴 은행ATM 에서 출금이 가능하게 하거나, 다양한 조건을 충족시킬 경우 수수료를 면제해주기도 하기 때문에 자신이 사용하는 경제 패턴에 맞추어 CMA 계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CMA 는 재태크의 시작!
여러가지 불편한점을 가지고 있지만, CMA 통장이 제시하는 유혹은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돈을 찾기 어렵다는 것은 그만큼 소비를 줄이는 방법이 되기도 하다. 재테크의 시작으로 CMA 통장 하나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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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11 16:19 @_@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MA는 원금 보장 안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가입시 주의 해야 합니다.

사회 초년생이 되어서, 열심히 이을 한 당신, 첫 월급을 받게 되었다. 그리 많은 돈은 아니지만, 남들 다한다는 제태크를 하기 위해서 펀드에 가입하기로 했다. 하지만, 어디서 펀드를 가입해야 하는지, 어떤 펀드를 가입해야 하는지, 전혀 종잡을 수가 없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펀드 운용사
펀드 운용사는 펀드를 통해 주식, 채권등 수익을 내기 위해 고객을 대신해서 투자를해주고, 운용보수를 받는 회사를 말한다. 일반적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큰 규모의 운용사가 있는가 하면, 이제 막 시작한 작은 규모의 운용사, 해외 운용사들이 있다. 국내의 대표적인 운용사로는 미래에셋, 하나UBS, 한국운용, 삼성, KB, 신한BNPP등이 있고, 해외운용사로는 텀블턴, 피델리티, 슈로더, 도이치, 마이다스 등의 운용사들이 대표적이다.


펀드 운용사 선택의 기준.
펀드 운용사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것은 운용사가 얼마나 신뢰할만한가 이다. 열심히 일해서 받은 돈의 투자를 맡기는 것인만큼, 운용사에 대한 신뢰가 필요하다. 고객에 대한 운용사의 신뢰와, 운용사에 대한 고객의 신뢰의 연결고리가 이루어질때, 가장 최적의 투자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두번째로 비교해야 할 요소는 자신의 투자 성향과 운용사의 투자 성향이 얼마나 일치하는가이다. 자신은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데, 운용사의 투자성향은 공격적인 투자를 한다면, 자신의 원하는 투자성과를 얻을 수가 없는것이다. 또한 장기인지, 단기인지를 생각해야 한다. 각 운용사별로 장기투자의 수익률이 좋은 운용사가 있는가 하면, 단기투자의 수익률이 좋은 운용사가 있다. 만약 자신이 장기 투자를 하고 싶은 고객이 단기 투자에 강한 운용사를 선택한다면 손해를 볼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지는 것이다.


수많은 펀드의 이름, 의미가 심장하다.
펀드의 이름은 브랜드와도 같다. 또한 펀드의 이름만 알아도 그 펀드가 어떤곳에 투자를 하고,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펀드의 이름은 대체로 투자처를 이름에 포함하는 경우가 많다.

주식형 - 주식의 비중을 높인 펀드
채권형 - 채권의 비중을 높인 펀드
브릭스 -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을 중심으로 통합, 또는 국가개별적으로 투자
골드 - 원자재중 외화의 영향을 받지 않는 금을 기준으로 투자
원자재 - 세계 원자재지수나 원자재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
농산물 - 농작물 가격 지수(로저스 지수)나 농산물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

이름만 봐도 펀드가 집중적으로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처를 알 수가 있다. 하지만, 펀드 이름만으로는 펀드를 구분하는대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같은 이름을 가지면서도 뒤에 딸려오는 수많은 알파벳들이 있다. 이 알파벳들에게도 각각 의미가 담겨 있다.


운용보수에 따른 펀드 이름
펀드 이름에 딸린 알파벳은 기간에 따른 선택을 할때 중요하게 봐야할 요소이다. 기본적으로 클래스라고 구분짓는데, A, B, C, D 형이 있고 추가적으로 e, i, w, K 가 있다.

Class A - 가입시 수수료를 부과(선취형), 수수료를 먼저 내기 때문에 운용보수가 낮다.
Class B - 환매시 수수료를 부과(후취형), 나중에 수수료를 내기 때문에 운용보수가 높다.
Class C - 가입시, 환매시 수수료가 없는대신에 운용보수가 가장 높다.
Class D - 가입시와 환매시 모두 수수료를 부과하는 대신에 운용보수가 가장 낮다.
e - 인터넷으로만 가능한 인터넷 전용 펀드
i - 기관투자가 전용
w - 랩어카운트 펀드
K - 국민은행에서 판매하는 펀드

이런 수수료 부과의 차이는 투자의 기간에 따라 수익률의 차이가 드러나게 된다. 최초의 3년이하의 단기 투자를 할 경우엔 운용보수가 높은 B, C 형의 펀드를 선택하는 것이 수수료가 적고, 3년 이상의 장기 투자를 하게 될 경우에는 운용보수가 낮은 A, D 형의 펀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경우는 기간이 더 늘어날 수록 수수료의 차이가 점점 더 커지게 된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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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누보드를 설치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았다. 설치 과정도 매우 간단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설치를 완료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게시판을 만들어주지 않으면 사용을 할 수 없다. 그누보드에서 게시판을 만들기 위해서는 약간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룹 만들기
그누보드가 설치 되어 있는 폴더로 접속을 하게 되면 그누보드 메인 화면을 볼 수 있다. 그누보드를 설치할때 입력했던 관리자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로그인 하도록 한다.


그림1. 그누보드 메인화면

관리자 아이디로 로그인을 하게 되면 게시판을 관리에 관한 메뉴가 나타나게 된다. 'ADMIN' 버튼을 눌러서 관리자 페이지로 이동하도록 한다.


그림2. 관리자 화면

관리자 화면의 윗 부분에는 크게 세개의 메뉴 아이콘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중에서 가장 오른쪽에 있는 '게시판 관리' -> '게시판 그룹관리' 메뉴를 선택한다. 아직 그룹을 생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것도 없는것을 볼 수 있다. 오른쪽 빨간 네모로 표시된 '플러스' 아이콘을 클릭하여 게시판 그룹을 생성하도록 한다.


그림3. 게시판 그룹 생성

게시판 그룹을 생성하는 것은 간단하다. 그룹 ID 에는 한글을 사용하면 안된다는 사실에 주의하도록 하자.


그림4. 게시판 관리

게시판 그룹을 생성했다면 게시판을 만들 수 있다. 왼쪽의 메뉴중에서 '게시판 관리' 메뉴를 선택하여 이동하도록 한다. '게시판 그룹 관리'와 마찬가지로 오른쪽에 있는 '플러스' 아이콘을 클릭하여 게시판을 생성할 수 있다.


그림5. 게시판 생성

게시판을 생성하기 위한 설정은 굉장히 많다. 하지만, 특별히 설정하지 않아도 TABLE 이름과 그룹, 게시판 이름정도만 적어도 쉽게 게시판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좀더 자세한 설정을 하길 원한다면 각 항목들을 천천히 확인하고 체크하면 된다. 의문이 들만한 부분에서는 도움말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설정이 가능하다.


그림6. 게시판 관리

게시판을 생성하고 게시판 관리 화면으로 돌아가게 되면 게시판이 만들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만들어진 게시판을 보기 위해서는 TABLE 이름을 클릭하면 만들어진 게시판을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7. 게시판

게시판이 완성되었다. 게시판에 바로 접속하기 위해서는 주소표시줄에 나타난 주소를 복사하여 링크를 걸면 어디서든 게시판으로 접속이 가능하다. 이제 게시판을 사용하여 다른사람들과 더 많은 정보들을 주고받는것이 가능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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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누보드는 제로보드와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있는 설치형 게시판이다. 2005년 4월 28일 배포가 시작되었으며, 현재까지 수십만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는 검증된 게시판이다. 개발자 홈페이지와 일반 개발자들을 통하여 다양한 플러그인들이 개발되어 필요한 기능들을 추가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그누보드의 장점.
그누보드는 GPL License 따르기때문에 소스가 오픈되어 있고, 자유롭게 수정및 배포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제로보드와는 다르게 저작권 표시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기업이나 프리랜서들도 부담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개발자의 경우에는 플러그인을 개발하여 판매도 가능하다. 그누보드의 특징적인 기능인 포인트 기능은 회원을 관리하거나, 쇼핑몰등의 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더 좋은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트랙백, RSS등 최신의 기능들을 아무런 어려움 없이 사용하는것이 가능하다.


그누보드 준비하기.
그누보드는 PHP 와 MYSQL 의 환경에서 개발되어졌고 사용이 가능하다. 그누보드를 사용하기전에 자신의 계정에서 PHP 와 MYSQL 의 사용환경이 준비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자신의 계정에서 PHP 와 MYSQL 의 사용이 가능하다면 그누보드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데 http://www.sir.co.kr/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그누보드 사용자 커뮤니티에서는 스킨, 플러그인등의 다양한 자료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쇼핑몰 솔루션인 영카트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그림1. 그누보드 사이트


그림2. 다운로드

그누보드 다운로드 게시판에서 최근의 버전을 선택하여 다운로드 받도록 한다. 다운로드를 받을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자신의 MYSQL 계정이 언어셋이 'ecu-kr' 인지 'utf-8' 인지 확인을 해야 한다. 만일 올바른 언어셋의 파일을 선택하지 않는다면 한글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그림3. 그누보드 파일 업로드

다운로드 받은 그누보드 파일은 'tgz' 라는 압축파일로 되어 있다. FTP 접속 프로그램인 'FileZilla' 나 '알FTP' 등을 통해 자신의 계정에 업로드 한다. 압축을 풀어서 업로드 해도 되고, 그냥 올려도 상관은 없다.


그림4. 퍼미션 변경

터미널 프로그램인 'zterm' 이나 'putty' 을 통하여 자신의 계정에 접속한다. 계정 접속에 관한 정보는 계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에서 보면 얻을 수 있다. 접속을 하기 위해서는 FTP 주소, 계정 ID, 계정 password 가 필요하다. 접속이 이루어진 후에는 그누보드 압축파일이 있는 폴더로 이동하여 다음의 명령을 순서대로 입력하도록 한다.

tar xfz gnuboard4.utf8.tgz
mv gnuboard4.utf8 gnuboard4
chmod 707 gnuboard4




그누보드 설치하기.
자신의 계정에 파일을 올리고, 퍼미션을 변경했다면 그누보드를 설치하기 위한 준비는 완료된 것이다. 그누보드의 파일이 있는 폴더로 접속을 하면 되는데, 'http://사용자계정/gnuboard4/' 와 같은 방법으로 접속 하도록 한다.


그림5. 설치 메시지

그누보드를 처음 설치하는 사용자라면 위와 같은 메시지가 나올것이다. '승인' 버튼을 눌러서 설치를 진행하도록 한다.


그림6. 라이센스 동의

라이센스를 읽어보고 동의하도록 한다. 그누보드는 GPL 라이센스를 따르기 때문에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다.


그림7. MySQL 정보 입력

그누보드를 설치할 계정의 정보와 관리자 정보를 입력하도록 한다. MySQL 에 관한 정보는 계정을 제공하는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그림8. 설치과정.

위의 화면과 같이 설치 화면이 나오고, 설치가 완료되면 '메인화면' 버튼을 눌러서 그누보드 메인화면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그림9. 그누보드 설치 완료.

그누보드를 설치하는 과정은 메우 간단하다. 파일을 올리고 퍼미션을 변경하고, 데이터베이스의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설치가 완료된다. 하지만, 자신의 계정정보나, 데이터베이스에 관한 정보는 꼭 알고 있어야 막힘없이 설치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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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하드는 웹상의 저장공간을 말한다. 그 이름 자체로 서비스를 하고 있는 데이콤의 웹 하드는 가장 유명한 서비스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웹하드의 장점은 어디서나 동일한 데이터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집과 회사, 학교등 다양한 공간에서 똑같은 데이터를 공유하고 싶다면 네이버의 N 드라이브는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큰용량과 다양한 서비스의 연동.
네이버의 N 드라이브는 일종의 웹하드와 같은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같은 웹하드라고 해서 꼭 같은것만은 아니다. '온고지신' 이라는 말처럼 이전의 것을 앎으로 새로운 것을 더 새롭게 아는 것이다. 기존의 웹하드와는 격이 다른 새로운 N 드라이브 서비스를 보여주고 있다. 네이버 N 드라이브는 무료로 제공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5G 라는 큰 용량을 제공한다. 일반적인 USB 가 2~4G 의 용량인것을 감안한다면 큰 용량임을 알 수 있다. 또 하나의 장점은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들과 연동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컴퓨터에서 파일을 올리고 내리는 것은 기본이고, 네이버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 블로그, 메일, 까페등의 서비스에서 파일을 교환하는 것이 가능하다.


네이버 N 드라이브 시작하기

네이버 N 드라이브는 더보기 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다. 더보기 메뉴에서 아래쪽의 N 드라이브를 선택한다. 네이버의 메뉴는 가나다 순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N 으로 시작하는 N 드라이브는 가장 뒤쪽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림1. 네이버 메뉴

N 드라이브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페이지로 이동하게 된다.


그림2. N 드라이브 첫 화면

N 드라이브의 처음 화면에서는 N 드라이브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N 드라이브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영상가이드를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N 드라이브는 개인 웹하드이기 때문에 로그인이 필요하다. N 드라이브를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간단한 인증을 거친 후 N 드라이브의 화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림3. N 드라이브 실행 화면

네이버 N 드라이브의 첫 모습은 윈도우 탐색기의 모습과 비슷하다. 왼쪽은 폴더 목록을 보여주고, 오른쪽은 폴더 안의 파일목록들을 보여준다. 파일을 보는 유형은 자세히 보기, 아이콘 보기, 미리 보기 중에 선택하여 볼 수 있다.


파일 올리기, 내리기.
N 드라이브에서 파일을 올리기 위해서는 왼쪽 폴더 목록의 가장 위에 있는 파일 올리기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그러면 올리고자 하는 파일을 선택할 수 있다.


그림4. 파일 올리기

한번에 올릴 수 있는 파일 한개의 크기는 200M 이며, '파일 추가' 버튼을 클릭하여 여러개의 파일을 한꺼번에 올리는 것이 가능하다. 올릴위치를 정하고, 전송시작을 버튼을 차례로 파일들이 업로드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파일을 내려받기 위해서는 화면에서 파일을 선택하고 내려받기 버튼을 선택하면 된다. 한번에 한개의 파일씩 내려받기가 가능하지만, Active X 를 설치할 경우엔 여러개의 파일을 한꺼번에, 또는 폴더단위로 내려받는 것이 가능하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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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개발 환경을 구축하는것은 다른 개발툴에 비해서 간단하지만은 않았다. 자바를 설치하고, 이클립스, SDK, ADT 플러그인, AVD 까지... 이제 모든 프로그링 언어의 시작인 'Hello World' 로 안드로이드를 시작해보도록 하자.


AVD(안드로이드 가상머신) 만들기.
AVD는 Android Virtual Device 의 약자이다.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있어서 프로그램이 제대로 실행되는지 확인하는 것은 필수적인 요소이다. 특히 모바일 어플리케이션등 개발자 환경 이외의 실행환경일때에는 가상의 환경을 만들어 주어 테스트를 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안드로이드는 개발 환경을 테스트 하기위해 가상의 장치를 만들 수 있는데 그것이 AVD 이다. AVD 는 ADT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관리가 가능하다.


그림1. ADV Manager 아이콘

이클립스를 실행한 후, 위의 아이콘을 선택한다.


그림2. AVD Manager

왼쪽의 'Virtual Devices' 항목을 선택하면 아무것도 없는 것을 볼 수 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다양한 환경의 디바이스로 테스트 할 수 있도록 여러개의 가상머신을 만들 수 있다. 시뮬레이션을 하기 위한 가상의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를 만들기 위해 'New' 버튼을 클릭한다.


그림3. AVD 만들기

name 항목에는 AVD의 이름을 써 넣도록 한다. Target 항목은 안드로이드의 실행환경을 결정하게 된다. 지금 가장 많이 사용되는 버전은 1.6 버전이기는 하지만, 미래를 생각한다면 2.1 버전을 선택하도록 한다. 메모리와 화면크기도 설정이 가능하지만, 그렇게 중요하지 않으므로 'Create AVD' 버튼을 눌러서 AVD 를 생성하도록 한다.


새로운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테스트 환경과 가상머신을 만들었다면 이제 남은것은 개발을 하는 것 뿐이다. 이클립스를 실행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하도록 한다.


그림4. 새 프로젝트

'File' -> 'New' -> 'Project' 를 차례로 선택한다.


그림5. 새 프로젝트 선택

안드로이드의 'Android Project' 를 선택하여 안드로이드 프로젝트를 선택한다.


그림6. 새 프로젝트 설정

'Project Name', 'Application name', 'Packge name', 'Create Activity' 를 차례로 입력하도록 한다. 'Package name' 은 패키지로 구분되어 있는 자바의 패키지와 같은 역할을 하는데, 자신의 어플리케이션만의 패키지 이름을 부여하는 것이다. 자신만의 독특한 패키지명을 부여해 주는 것도 좋다. 'Create Activity' 는 가장 어플리케이션이 실행될때 가장 먼저 실행되는 파일명과 같다고 할 수 있다. 'Build Target' 은 매우 중요하게 선택을 해야 한다. 이미 생성한 AVD 의 버전과 동일하게 선택해야 한다. 안드로이드의 버전별 호완성이 미흡하기 때문에 별 문제없이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동일한 버전을 선택해야 한다. 모든 항목을 채우고 'Finish' 버튼을 누르면 새로운 프로젝트가 생성된다.


안드로이드 프로젝트 시뮬레이션.
이제 완성된 프로젝트를 실행해보도록 하자. 하지만 아무것도 입력하지 않았는데 실행이 될까? 안드로이드 프로젝트를 새로 생성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Hello World' 를 출력하는 소스가 이미 입력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대로 실행하면 된다.


그림7. 프로젝트 실행.

프로젝트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프로젝트에서 마우스 오른쪽을 클릭하여 나오는 메뉴에서 'Run As' -> 'Android Application' 을 선택하여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그러면 우리가 만들었던 AVD 가 시작되고 안드로이드 프로젝트가 실행된다. 조금 시간이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기다리도록 한다.


그림8. 시뮬레이터 실행

아주 간단하게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실행을 해보았다. 시작은 간단하더라도 조금씩 공부한다면 더 나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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