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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른모'란 부드럽다라는 뜻을 가진 '무르다'라는 말과 도구, 연장을 뜻하는 '연모'라는 순 우리말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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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여러가지 정보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구매를 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이 있다. 하지만, 자신의 컴퓨터가 어느정도의 성능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맥의 정보 알아보기.
가장 먼저 확인해 봐야 하는 것은 시리얼넘버이다. 이것은 각각의 맥을 구분짓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나중에 AS를 받을때도 알고 있으면 편리하다. 모든 전자제품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사실이긴 하지만... 시리얼 넘버를 확인하기 위한 가장 빠르고 손쉬운 방법은 뒤쪽에 있는 배터리를 제거해보는 것이다. 그러면 바로 보이는 스티커에 시리얼넘버가 적혀있는것을 볼 수 있다. 기계를 분해하는것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맥에서서 알아보는 방법이 있다. 어떤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준비되어 있는 맨 왼쪽 상단의 사과모양 아이콘을 클릭한 후 'About This Mac' 항목을 선택한다. 그러면 맥에 대한 간략한 정보가 나오는것을 볼 수 있다.


그림1. 맥의 간단한 정보

하지만 시리얼 넘버는 볼 수 없도 OSX 의 버전만 보일것이다. 이제 빨간 네모안의 버전을 살짝 클릭해보면... 빌드버전이 나오고, 한번더 클릭하면 드디어 시리얼 넘버를 볼 수 있다. 아래에 있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버튼을 클릭하면 바로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를 하는것도 가능하다.


더 많은 정보를 보기.
하지만 이정도의 정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내 맥에 대해서 좀더 많은 정보를 보고 싶다면 'More Info' 버튼을 클릭하도록 한다. 그러면 'system profiler'가 실행되면서 맥에 대한 좀더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다.


그림2. 시스템 프로파일

시스템 프로파일러가 실행되면 가장 처음 위와 같은 화면을 보게 될 것이다. 여기서는 하드웨어의 가장 기본적인 정보에 대해서 보여주게 되는데, CPU와 메모리의 성능과 크기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아랬부분에 보면 시리얼 넘버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왼쪽의 'Contents' 부분에서 알고 싶은 항목을 선택하면 각 항목에 대한 자셍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제 누군가가 자신의 맥에 대해서 물어보고자 한다고 해도 쉽게 정보를 찾아서 알려줄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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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5 15:43 신고 Hot-Topi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갔습니다. 출처 남기고 퍼가요!
    pc-assister.co.cc

소프트웨어는 매일매일 발전하고 있다. 매일매일 새롭게 발전하는 것들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이것저건 신경써야 할것이 많아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더욱이 모든 응용 프로그램들의 기본이 되는 OS를 튼튼하고, 싱싱하게 유지시켜주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윈도우에서는 자동 업데이트라는 기능이 있어서 사용자가 신경쓰지 않아도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도록 만들어 놓았다. 맥에서도 이와 비슷한 방법으로 맥을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다양한 기능이 첨부되어 있는 OSX의 모든 응용 프로그램에 대한 업데이트도 한번에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 keynote, pages, numbers, iPhoto, Garageband, iMovie, iTunse, Safari 등의 거의 모든 응용프로그램들이 포함된다!


업데이트 설정하기.
기본적으로 OSX 를 처음 설치하고 나면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도록 설정되어 있다. 이러한 항목들을 보기 위해서, '어플리케이션' -> '시스템 환경설정'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를 차례로 선택하면 업데이트에 대한 기본적인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그림1.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항목은 두개의 탭으로 되어 있는데, 첫번째 탭은 업데이트의 설정을 변경할 수 있고, 두번째 탭에서는 이미 설치된 업데이트의 항목을 볼 수 있다. 또한 아랫부분을 보면 매일, 매주, 매달의 세종류의 주기로 업데이트 주기를 결정할 수 있고 수동으로 업데이트 설치를 하기 원한다면 항목의 체크를 해제해주면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맨 아래의 항목은 업데이트 항목이 있을경우 자동을 업데이트를 할것인지에 대해서 묻는 항목인데, 거의 대부분의 업데이트는 하는것이 좋으므로 체크를 해둔다면 정해진 시간에 업데이트 항목을 체크하고 업데이트가 있을경우에는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이루어 질 것이다.


바로 업데이트 하기.
만일 자동으로 업데이트 항목을 설정해 놓지 않은 상태에서 업데이트를 하고싶다면 언제든지 바로 업데이트를 하는것이 가능하다. 메뉴바에 있는 사과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라는 항목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을 선택하면 바로 업데이트를 체크하게 된다.


그림2.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물론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상태에서만 실행이 된다. 약간의 시간동안 업데이트 항목을 체크해본뒤 업데이트 항목이 있다면 업데이트를 진행할 것인지 물어보게 된는데, 항목을 확인해 보고, '업데이트' 버튼을 눌러주면 업데이트가 실행된다. 특별한 업데이트의 경우에는 재부팅이 필요할 경우도 있으므로 중요한 작업을 하던 중이라면 저장을 해서 작업을 마치고 실행을 하는 것이 좋다. 물론 그런 항목이 있다면 미리 알려주기 때문에 업데이트에 대해 대비할 시간은 충분하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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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는 그 자체가 클래스로 되어있는 언어이다. 클래스에 대해서 많이 알수록 더 많은 가능성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것들은 자바 API라는 문서를 통해서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그럼 자바 API는 누가 만들까? 자바를 관리하는 썬사에서 하는것일까? 보통 표준의 것은 그렇다. 하지만, 여러분들도 만들 수 있다. 비록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지는 않지만...!



자바에서의 주석처리문.
javadoc 에 대해서 말하기 전에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자바 안에서의 주석문 처리방식이다. 자바에서는 기본적으로 두가지 방식으로 주석문을 처리하고 있다. 첫번째는 '/* 내용 */' 과 같은 형식으로 여러줄의 주석문을 처리할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
여기서부터는 주석입니다.
만든이 : Devist
날짜 : 2010년 06월 29일
*/

두번째 방식으로는 한줄의 간단한 주석이 필요할때 사용하는 방식인데, '//'의 뒤에 주석문의 내용을 적는 것이다.

int x = 10     // 변수 x 는 OO을 의미한다.

주석문은 프로그램을 작성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짧은 프로그램에서는 상관이 없겠지만, 점점 긴 프로그램이 될 수록 자신이 만들어 놓고도 무슨내용이었지 하면서 고민을 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곤 하기때문에 이런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주석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위의 두가지 방법만 알고 있어도 주석을 표현하는데는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자바에서는 자바만의 특별한 주석문이 있다.


/** */ javadoc 를 만드는 주석문
우리가 자바를 사용하면서 쉽게 접할 수 있는 JAVA API 문서는 javadoc 로 만들어진 문서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javadoc 는 개발자의 의도를 알아차리고 도움말을 자동으로 만들어 줄만큼 똑똑한 것일까? 물론 그것은 아니다. 하지만, 개발자가 약간의 정보를 제공한다면 JAVA API 와 같은 자신만의 좋은 API를 만들 수 있다. 도움말을 만들기 위한 주석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조건에 맞추어서 주석을 달아야 한다. 만약 규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원하지 않는 전혀 다른 형태의 도움말이 만들어 질 수 있을 것이다.

/**
 * 연습용 클래스 입니다
 * @author Devist
 */
public class Test {
/**
 * 출력용 메소드 입니다.
 * @param String str 문자
 * @param int x 기본 변수
 * @return String re OK or Failed
 */
    public static disp() {
        System.out.println("display);
    }
}

도움말을 만들기 위한 주석문의 사용은 위와 같다. 기본적으로 클래스나 메소드 위에 '/** */' 과 같은 표시가 있다면 그 클래스(메소드)에 대한 설명으로 인식하고 해당 영역에 대한 도움말을 작성하게 된다. 그리고 주석문의 앞에는 항상 '*' 마크가 있어야 인식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 모든 주석들은 자바 API와 같이 html 형태로 생성되기 때문에 기능을 좀더 잘 표현하고 싶다면 태그를 사용해서 좀더 꾸미는 것이 가능하다. 앞에 골뱅이(@)로 표시되어 있는것들은 각 이미 지정된 예약어로써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 파라메터 설명' 과 같은 형태로 쓰이며 각 구분은 공백으로 이루어지며, 파라메터로 쓰이는 단어와 의미는 다음과 같다.

@author 개발자
@exception 메소드에서의 예외 확인
@param 메소드의 매개변수
@return 메소드의 반환값
@see 다른 주제에 관한 링크 지정
@serial 직렬화 필드
@since 릴리즈 기록
@throws 메소드에서의 예외
@version 클래스의 버전

위에서 설명한 파라메터 외에서 몇가지의 파라메터들이 더 사용되고 있다. 좀더 자세한 사항을 알아보고 싶다면 http://java.sun.com/j2se/javadoc/index.html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javaDoc 만들기.
위와 같이 주석을 작성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javaDoc 문서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자바를 컴파일 할때와 비슷한 방식으로 컴파일을 해주어야 한다. 먼저 위의 방식에 맞추어서 프로그램 소스와 주석문을 작성하도록 한다. 다 준비가 되었다면 왼쪽 파일 트리에서 프로젝트를 선택한 후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도록 한다.


그림1. Export 메뉴

나타난 메뉴에서 'Export' 메뉴를 선택하도록 한다. Export' 메뉴를 선택하면 어떠한 형식으로 Export 를 할것인지에 대해서 나오게 되는데, 'Java' -> 'JavaDoc' 를 차례로 선택하도록 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나오게 되는데, 기본적인 설정으로 놔두게 되면 프로젝트가 생긴 폴더에 'doc' 폴더가 생기고 그곳에 DOC 문서가 생성된다. 기본설정으로 두고 'Finish' 버튼을 누르도록 한다.


그림2. Java Doc 생성

'Finish' 버튼을 클릭하고 나면 자동으로 문서가 생성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콘솔창에서 무언가 실행되는것이 마쳐진 후, 프로젝트 폴더를 탐색해 보면  기본적으로 있는 'src' 와 'bin' 폴더 이외에 'doc' 폴더가 새로 생겨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doc' 폴더를 보면 'index.html' 파일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생성한 JAVA DOC 문서이다. 앞으로도 더 문서를 추가한다면 이 문서안에 추가적으로 생성되는것을 볼 수 있다.


그림3. JavaDoc 문서

자바DOC 문서를 만드는 것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귀찮은 일일 수 도 있다. 하지만, 자신이 어렵게 만든 프로그램 소스를 다른 사람들이 더 잘 이요할 수 있는 가이드 라인이 되어줄 것이다. 서로의 것을 공유할때 그것은 단순히 더해지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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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0 22:59 stringarg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avadoc에 대해 약간 애매한 인식이 있었는데 이해가 되는것 같네요 ㅎㅎ

  2. 2017.02.16 01:22 갱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3. 2017.07.31 14:22 신고 kipi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자바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고, 조금씩 자바에 대해서 알아가게 되면 좀더 많은 자바관련 정보를 얻고 싶은 생각이 들것이다. 그리고 수많은 전문가들은 어떻한 방식으로 자바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길 것이다. 하지만, 전혀 특별하지 않다. 여러분들도 전문가들이 보는 똑같은 것은 보게 될 것이니...



자바로 만들어진 자바.
자바가 많은 프로그래머들에게 사랑받는 언어가 된 계기중 하나는 그 무한한 확장성에 들 수 있다. 지금도 자바언어는 수많은 개발자들에 의해서 다양한 기능으로 무장되어지고 있다. 무슨말인가 하면, 자바는 그 자체가 자바로 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아직은 작 모르지만, 앞으로 익히게 될 간단한 연산자에서부터, 다양한 형태의 메소드들로부터 또 다른 편리함을 제공하고, 기능으로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다른 사람이 자바를 이용해 만든 부품을 내가 자바로 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만들어 놓은 것들 모두가 기능이 되는 것은 아니다. 비공식적으로는 어떠한 것이든 새로 만들고 사용할 수 있지만, 프로그램 언어로써의 공평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썬사에서는 일부 꼭 필요한 기능과 유용한 클래스들로 이루어진 자바 패키지를 배포하게 되는데, 이것이 JDK라고 할 수 있는것이다. 결국 자바는 자바로 만들어진 것이다.


자바의 도움말.
수많은 클래스들로 무장되어진 자바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그 많은 클래스들의 이름을 다 기억하고 있어야 하는것일까? 물론 아니다! 아무리 전문 프로그래머라고 해도 그것을 다 외운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단지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그리고 자주 사용하지 않는 클래스들에 대해서는 점점 잊혀지기 마련이다. 우리가 우리말을 잘 한다고 하지만, 가끔 모르는 단어가 사용될때는 국어사전을 찾아보게 되는것과 마찬가지 이다. 이처럼 자바에도 자바클래스 사전이 존재하는데 이것은 자바 API 문서이다. 전문 프로그래머들도 모르는 것이 있을경우나, 유용한 기능을 찾아보고자 할때, 이 문서를 뒤적거리게 되는 것이다.


자바 도움말 보기.
자바의 API 문서는 다운로드 받아서 볼 수 있거나, 온라인상에서 보는 것이 가능하다. 자바 API 문서를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는 썬사의 자바 공식 사이트에서 다운로드받는 것이 가능하다. 버전별로 맞는것을 골라서 다운로드 받아서 압축을 푼후 index.html 파일을 실행하면 자바 API 문서를 볼 수 있다. 아니면, http://java.sun.com/javase/6/docs/api/ 이 주소로 들어가면 자바 6버전의 API 문서를 온라인 상으로 쉽게 볼 수 있다.


그림1. 자바 API 문서

자바 API 문서를 처음 보게되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보게 될 것이다. 여기서 원하는 기능(클래스)를 찾고자 한다면, 1번 칸에서 패키지를 선택하고 2번에서 찾고자 하는 클래스를 선택하도록 한다. 그러면 3번에서 그 상세내용에 대해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간단예에서부터, 포함되어 있는 멤버필드와 사용할 수 있는 메소드의 형태와 리턴타입등 다양한 정보들이 포함되어 있다. 각 메소드마다 설명에 첨부되어 있으므로 필요에 따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영어로 기술되어 있다는 것이 조금은 어려움일 수도 있겠지만, 나중을 위해서라도 이정도는 해석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은 겸비해야 할 것이다. 이제 모르는 클래스가 있다거나, 좀더 필요한 기능이 있다면 자바의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는 자바 API를 보면서 그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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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에서 다양한 데이터형을 사용하다보면 그 형태를 바꾸어야 할 경우가 있다. 문자의 형식으로 데이터를 입력했는데, 이것을 정수의 형태로 바꾸어야 한다면?? 자바에서는 가능하다면 자동으로 바꾸어준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작은곳에서 큰곳으로는 자동으로! promotion.
자바는 생각보다 똑똑한 언어이다. 사용자가 알지 못하지만,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 가능한 범위내에서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것들이 많다. 프로모션의 형변환 같은 경우가 대표적이다. 만일 byte 형의 데이터가 있다고 하고, 이것을 short 형의 데이터에 넣고자 한다면...?

byte a = 10;
short b = a;

아무런 문제없이 프로그램이 실행되는것을 알 수 있다. 분명 다른 자료형이지만, 1byte의 공간을 가진 byte로 선언된 'a'를 2byte의 공간을 가진 short 형으로 선언된 'b'속에 담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자동으로 변환이 이루어지는데 이것이 프로모션 기능이다. 하지만 한가지 기억해야 할것이 있다.

char a = 65;
short b = a;

위의 경우에는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char 의 경우는 2byte의 공간을 가지고 있고, short 의 경우 역시 2byte의 공간을 가지고 있다. 동일한 공간을 가진 데이터 형이라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서로 표현하는 공간이 다르다는 것이 문제의 원인이 된다. char의 경우는 0~65535 까지의 공간을 나타내지만, short 의 경우는 -32768 ~ 32767 의 공간을 나타내기때문에 만약 'a'의 데이터가 short 와 char의 겹치지 않는 공간에 있는 데이터라면 데이터 손실이 일어나기 때문에 자동으로 형변환이 되지 않고 에러가 발생하게 된다.


강제로 데이터 형태를 바꿀 수도 있다. casting.
자동으로 데이터가 변환되지 않는 상황에서 데이터를 바꾸고 싶다면!? 분명 그런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런 경우에는 casting 연산자를 사용하여 강제로 형변환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강제로 형변환 되는 데이터에 대한 손실은 개발자의 판단에 맡긴다는 것이다. 이 캐스팅 연산자는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다.

int a = 100;
short b = (int)a;

위와 같이 변환하고자하는 목적 데이터형은 본래의 데이터앞에 써주기만 하면 된다. 확실하게 데이터 손실이 이루어지지 않는 형변환이나, 손실을 감수해야 하는 형 변환이라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자료형을 변환하는 똑똑한 방법! Wrapper 클래스.
자바는 모든 기능들이 객체의 형태로 선언되어 있고 사용할 수 있다. 기본으로 사용되는 데이터 형까지 객체의 형태로 표현이 된다면 그 효율성은 극대화 될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사용되는 것중 하나가 랩퍼 클래스 이다. 다른 형태의 데이터 형을 변환할때 사용하기도 하지만, 그 데이터를 객체화 시킴으로써 효율적인 관리가 이루어지고, 은닉화를 통한 데이터의 보호기능도 갖게 된다. Wrapper 클래스는 일반적인 자료형의 이름과 같지만, int 와 char 은 조금 더 긴 이름으로 사용된다. (Boolean, Byte, Short, Character, Integer, Long, Float, Double) String 같은 경우는 이미 객체화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Wrapper 클래스가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랩퍼 클래스를 사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int a = 100;
byte b = Byte.parseByte(a);

위와 같은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데, 각 클래스별로 Integer는 parseInt로 Shrot는 parsdShort와 같은 형식으로 사용될 수 있다. 좀더 자세한 형식이나 메소드에 대해서는 JAVA Document 를 참조하면 알 수 있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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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프로그램마다 자료형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 비슷한 형태의 자료형을 가지고 있지만, 그 자료형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알고 있다는 것은 자신의 프로그래밍 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자바에서의 자료형.
프로그래밍에서 사용되는 데이터는 크게 상수와 변수의 두가지 영역으로 나눌 수 있다. 상수는 고유한 데이터 값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 값이 변하지 않는 고정적인 데이터 이다. 그와 반대로 변수는 상수로 구분되는 데이터를 저장하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변수 안에는 어떠한 값이 들어가게 될지는 정해져있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객체지향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자료형이 있는데 이것은 변수보다는 더욱더 확장된 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변수가 자바에 의해 정해진 틀로 생성되는 공간이라고 하면, 자료형은 사용자가 그 틀을 직접 만들어서 원하는 모양과 크기의 형태로 자료를 담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내게 된다.


기본자료형.
자바의 기본 자료형으로는 논리형, 정수형과 실수형, 그리고 클래스형이 있다. 논리형은 'boolean' 의 형태로 선언될 수 있으며 'true', 'false' 의 두가지 형태의 값만 가질 수 있다. 또 다른 자료형과는 다르게 형변환이 불가능하다. 정수형과 실수형은 수를 나타내는대 나타낼 수 있는 범위에 따라 그 사용이 달라지게 된다. 정수형 자료형은 byte, short, char, int, long 의 다섯가지로 나타낼 수 있으며 그 가용범위는 다음과 같다.

byte : 1byte (-128 ~ 127)
short : 2byte (-32768 ~ 32767)
char : 2byte (0 ~ 65535)
int : 4byte (-2147483648 ~ 2147483647)
long : 8byte (-922경 ~ 922경)

이중 'char' 형은 하나의 문자를 나타내는 문자형으로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정수형 자료형은 소수점이 없는 정수형 데이터를 나타내지만, 실수형 자료형은 소수점까지 나타내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좀더 정밀한 자료값이 필요할 때 사용하게 된다. 실수형 자료형은로는 float, double 의 두가지로 나타낼 수 있으며 각각 4byte, 8byte 의 자료를 나타낸다. 마지막으로 클래스형인 String 자료형이 있다. 이 자료형은 기본 자료형이라기 보다는 문자열을 여러개 이어놓은 것과 같다. 하지만, 문자열 데이터 같은 경우는 많이 사용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자료형으로 나타낸다. 저장하고자 하는 자료를 따옴표로 묶어 주어야한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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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프로그래밍 언어가 그렇듯 자바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꼭 알아두어야 할 사실이 있다. 사실이라기 보다는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약속과도 같은 것이다. 작은 규칙이지만, 그것을 지킬때 모두가 편안한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용자 정의 명칭 규칙.
자바는 객체지향언어로 거의 대부분의 것이 객체의 형식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객체를 사용하기 위해서 객체에 새로운 이름을 부여하는 것은 필수 적인 항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많은 이름을 갖게 되는데, 자신이 만들어 놓은 클래스를 다른사람과 공유하며 사용하기 위해서는 명명 규칙을 지키는 것이 좋다. 그리고 지키지 않는다면 컴파일이 되지 않는다는 것!

1) 첫 글자에는 '_', '$' 의 특수문자 또는, 영문 대, 소문자만이 올 수 있다.

2) 변수나, 메소드, 클래스등을 정의할때 사용하는 문자의 수는 제한이 없지만, 너무 길게 지을경우에는 그만큼 가독성이 떨어지게 된다.

3) 공백 및 특수문자들을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맨 첫 글자에 '_', '$' 의 특수문자만이 허용된다.

4) 첫글자가 아니라면 숫자를 포함해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5) 예약어를 이름으로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예약어는 int, String, boolean, 등의 데이터 형식과 if, for, while 와 같은 논리문, class, static void, protected 등 메소드, 클래스 관련 단어들이 있다. 하지만 애써서 다 외울 필요는 없다. 앞으로 천천히 배우다보면 그 의미를 알게 되고 자연스럽게 외우게 될 것이니...
abstract, default, goto, package, synchronized, boolean, do, if, else, private, this, break, double, implements, protected, throw, byte, import, public, throws, switch, enum, instanceof, return, transient, try, catch, extends, int, short, char, final, interface, static, void, finally, long, strictfp, volatile, const, float, native, super, while, continue, for, new

간단하지만, 중요한 사실이니 꼭 기억하도록 하자!!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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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어플리케이션의 경우는 두개의 화면만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다. 다양한 화면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탭바 어플리케이션이다.


TabBar 어플리케이션.
Xcode를 실행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한다. 프로젝트 템플릿은 탭바 어플리케이션으로 선택하도록 한다.


그림1. 새 프로젝트

Xcode가 실행되고 'Resource' 폴더를 보면 'MainWindow.xib' 와 'SecondView.xib' 의 두개의 파일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첫번째것은 탭바와 첫번째 화면을 나타낸다. 두번째는 두번째 탭을 선택했을때 나타나는 화면을 나타낸다. Xcode에서 이것을 그대로 실행하면 다음과 같이 실행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림2. 탭바 어플리케이션 실행.

첫번째 탭과 두번째 탭을 번갈아가면서 눌러보면 화면이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각가의 화면들을 변경하기 위해서 Xcoed 로 돌아와서 'MainWindow.xib' 파일을 더블클릭하여 인터페이스 빌더를 실행시킨다. 첫번째 탭의 선택화면을 변경하고 싶다면 첫번째 'MainWindow.xib' 파일을 변경하면 되고, 두번째 탭의 화면을 변경하고 싶다면, 'SecondView.xib' 파일을 수정하면 된다.


더 많은 탭바 추가하기.
단 두개의 화며으로 이루어진 탭바는 그렇게 유용하게 쓰일 수 없다. 단 두개의 화면이라면 유틸리티 윈도우가 훨씬 멋있게 나타나고 공간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탭바를 사용하는 이유는 바로 그것 때문이다. 더 많은 메뉴를 추가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메뉴에서 'File' -> 'New File'을 차례로 선택하여 새로운 파일을 생성하도록 한다. 파일형식은 'Cocoa Touch Class' 에서 'UIView Controller subclass'을 선택한다. 여기서 기억해야 할것은 아래의 체크박스중에서 'With XIB for user interface' 에 체클를 하고 파일을 생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림3. 새로운 파일 생성


파일의 이름을 정하고 'finish' 버튼을 누르면 똑같은 파일명으로 '.h' '.m' '.xib' 세개의 파일이 생성되는것을 볼 수 있다. 각각의 파일이 생성된것을 확인한 후 'MainWindow.xib'파일을 인터페이스 빌더로 실행한다. 그리고 main 윈도우에서 'TabBarController'를 선택하고 Attribute 창을 실행시키도록 한다.


그림4. 탭바 Attribute 항목

애트리뷰트 항목의 맨 윗 부분을 보면 두개의 탭 항목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 버튼을 눌러서 항목을 추가할 수 있다. 여러개의 항목이 필요하다면 더 많이 추가하는 것이 가능하다. 많은 항목을 추가하면 그 갯수만큼 새 클래스 파일을 생성해주어야 한다. 탭바의 항목을 추가하면 main 윈도우에 컨트롤러 항목이 두개에서 더 늘어난 것을 볼 수 있다.


그림5. 탭바 항목 추가

main 윈도우에 새로 추가된 항목을 선택하고 애트리뷰트창을 띄운다. 항목을 보면 NIB name 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을 아까 새로 만들었던 파일의 이름을 선택하도록 한다. 그리고 아이덴티티창으로 이동한 후 class 를 동일한 이름으로 바꾸어준다. View 화면에서 세번째 탭을 선택했을때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면 제대로 설정이 된 것이다.


그림6. 세번째 탭바 항목 추가.

위의 그림에서 파란색 'thirdView'의 이름의 세번째라서 그렇게 나오는것이 아니라 파일명을 그렇게 생성했기 때문에 그렇게 나오는 것이다. 다른이름으로 클래스를 생성했다면 다른 이름으로 되어 있을 것이다. 세번째의 화면을 수정하고 싶다면 파란색 링크를 클릭하여 나오는 '뷰'를 수정하면 된다. 만일 나오지 않는다면 이름을 잘못 입력했을 가능성이 크므로 다시 처음부터 천천히 해보길 바란다.


그림7 실행 화면

이제 실행을 하면 세개의 탭으로 된 탭바 애플리케이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좀더 많은 메뉴를 가진 에플리케이션을 만들 준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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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사용하다보면 대쉬보드라는 편리한 기능이 있다. 다양한 위젯들을 바탕화면에 깔아놓고 사용하는 것이다. 화면적 제약이 있는 아이폰에서는 대쉬보드의 기능을 가질 수는 없지만, 단일 뷰 형태의 표현이 가능하다. 날씨라던가, 간단한 시세정도라면 매우 보기 좋을 것이다!


UtilityApplication 만들기.
Xcode 를 실행하고 새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프로젝트 형식은 UtilityApplication 을 선택하도록 한다. 이것은 단일화면으로 이루어진 위젯 형태의 프로젝트를 기본적으로 생성해주어서 편하게 작업을 할 수 있다.


그림1. 프로젝트 생성

유틸리티 어플리케이션을 생성하고, 프로젝트명을 입력하도록 한다. 이전에 해왔던 어플리케이션과 마찬가지로 Xcode가 실행되지만, 평소보다는 많은 파일들이 있는것을 볼 수 있다.


그림2. Xcode 화면

유틸리티 어플리케이션의 경우에는 두개의 창이 변환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창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서 이미지를 추가한다. 프로젝트에 이미지를 추가하기 위해서는 이미지파일을 끌어다가 놓으면 된다. 템플릿을 통해 만들어진 프로젝트는 두개의 창이 버튼을 통해 변환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처음에 나타나는 화면은 'MainView.xib' 파일을 통해 나타난다. 'MainView.xib'파일을 더블클릭하여 인터페이스 빌더를 실행한다. 필요에 따라 이미지와 라벨등을 넣도록 한다. 라이브러리가 곂쳐서 뒤에 있는 것이 보이지 않는다면 'MainView.xib' 창에서 라이브러리항목을 아래로 내릴수록 보여지는 것은 가장 위로 올라가게 된다.


그림3.  인터페이스 빌더

화면 수정을 마쳤다면 저장을 하고 인터페이스 빌더를 종료하도록 한다. 이제 실행버튼을 누르면 시뮬레이터가 실행되고 위젯 형태의 어플리케이션이 실행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림4. 어플리케이션 실행화면

'MainWindow.xib' 파일은 화면전환이 이루어질때 뒤에 있는 배경화면뷰이고, 'FlipsideView.xib' 파일은 전환된 화면을 나타낸다. 이제 위젯정도의 간단한 프로그램은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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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자바를 하는 것은 정말 간단하다. 그냥 시작하고자 하는 마음가짐만 있다면 가능하다. 맥을 사용하고 있다면 자바는 이미 설치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리눅스와 윈도우를 사용하는 사용자라고 하더라도 어렵지 않게 자바를 설치 할 수 있을 것이다.



JAVA를 실행하기 위한 환경.
맥에서는 이미 자바가 설치되어 있기때문에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실제로 자바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싶다면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 을 실행한 후에 다음과 같이 입력해 보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 java - version

그림1. 자바 버전및 설치 위치

위의 그림에서는 자바의 버전이 1.6 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아래의 '/System/Library/Frameworks/JavaVM.framework/Versions/CurrentJDK/Home' 의 위치가 맥에서 자바가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위치이다.


JAVA 개발환경
이미 자바를 개발하기 위한 환경은 이미 준비되어 있다. 처음의 간단한 프로그램들이라면 모르겠지만, 점차 늘어나는 소스코드들, 그리고 일일이 컴파일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타이핑 해야 한다면 그것만큼 힘든일이 없을것이다. 이런 반복되고 비효율적인 일들을 편하게 대신 해주는 것이 통합개발환경인 IDE라고 한다. JAVA를 개발하는데 있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IDE는 이클립스이다. 이클립스는 JAVA뿐만 아니라 다양한 언어들을 플러그인의 형식으로 지원하지만, JAVA의 경우는 그 사용자가 많은 만큼 기본적으로 설정이 되어 있다. 이클립스는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클립스는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압출을 풀면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new JAVA project
이클립스를 실행한 후 'File' -> 'New' -> 'JAVA Project'를 차례로 선택하면 새로운 프로 자바 프로젝트를 선택할 수 있다.


그림2. 새로운 프로젝트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이클립스의 왼쪽 패키지창에 새 프로젝트가 생긴걸 볼 수 있을 것이다. 프로젝트 이름으로 되어있는 폴더를 펼치면 'src'라는 폴더를 볼 수 있는데, 이것을 선택한 후 우클릭을 하여 새로운 클래스를 생성하도록 한다. 클래스를 생성하는데 다양한 옵션이 있지만 우선은 이름 정도만 선택하고 'Finish' 버튼을 클릭하도록 한다.


그림3. 새 클래스 만들기

자바의 클래스는 하나의 기능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작은 단위라고 할 수 있다.  새롭게 생성된 클래스 파일이 열리고 약간의 소스가 이미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여기에 다음과 같이 소스를 추가로 입력하도록 한다.

public class Helloworld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ystem.out.println("Hello world!");
    }
}

그림4. 자바 애플리케이션 실행

위의 소스를 입력한 후 마우스 우클릭을 하게되면 메뉴가 나오는데 'Run As' -> 'Java Application' 을 선택한다. 화면 윗 부분의  'Run' 메뉴에서도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위의 소스를 실행하게되면 뭔가 움직이는 듯한 모양이 보이고, 결과가 나타날 것이다.


그림5. 애플리케이션 결과

아주 간단하게 첫번째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보았다. 처음은 간단하고 별 기능이 없어 보이지만, 조금씩 배우다 보면 보다 다양한 기능을 가진 자바를 알게 될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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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06 12:33 gploven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맣 감사합니다 맥으로 자바를 공부하려고 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한참 헤멨습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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