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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른모'란 부드럽다라는 뜻을 가진 '무르다'라는 말과 도구, 연장을 뜻하는 '연모'라는 순 우리말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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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여러가지 정보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구매를 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이 있다. 하지만, 자신의 컴퓨터가 어느정도의 성능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맥의 정보 알아보기.
가장 먼저 확인해 봐야 하는 것은 시리얼넘버이다. 이것은 각각의 맥을 구분짓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나중에 AS를 받을때도 알고 있으면 편리하다. 모든 전자제품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사실이긴 하지만... 시리얼 넘버를 확인하기 위한 가장 빠르고 손쉬운 방법은 뒤쪽에 있는 배터리를 제거해보는 것이다. 그러면 바로 보이는 스티커에 시리얼넘버가 적혀있는것을 볼 수 있다. 기계를 분해하는것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맥에서서 알아보는 방법이 있다. 어떤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준비되어 있는 맨 왼쪽 상단의 사과모양 아이콘을 클릭한 후 'About This Mac' 항목을 선택한다. 그러면 맥에 대한 간략한 정보가 나오는것을 볼 수 있다.


그림1. 맥의 간단한 정보

하지만 시리얼 넘버는 볼 수 없도 OSX 의 버전만 보일것이다. 이제 빨간 네모안의 버전을 살짝 클릭해보면... 빌드버전이 나오고, 한번더 클릭하면 드디어 시리얼 넘버를 볼 수 있다. 아래에 있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버튼을 클릭하면 바로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를 하는것도 가능하다.


더 많은 정보를 보기.
하지만 이정도의 정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내 맥에 대해서 좀더 많은 정보를 보고 싶다면 'More Info' 버튼을 클릭하도록 한다. 그러면 'system profiler'가 실행되면서 맥에 대한 좀더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다.


그림2. 시스템 프로파일

시스템 프로파일러가 실행되면 가장 처음 위와 같은 화면을 보게 될 것이다. 여기서는 하드웨어의 가장 기본적인 정보에 대해서 보여주게 되는데, CPU와 메모리의 성능과 크기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아랬부분에 보면 시리얼 넘버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왼쪽의 'Contents' 부분에서 알고 싶은 항목을 선택하면 각 항목에 대한 자셍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제 누군가가 자신의 맥에 대해서 물어보고자 한다고 해도 쉽게 정보를 찾아서 알려줄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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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5 15:43 신고 Hot-Topi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갔습니다. 출처 남기고 퍼가요!
    pc-assister.co.cc

소프트웨어는 매일매일 발전하고 있다. 매일매일 새롭게 발전하는 것들을 따라가기 위해서는 이것저건 신경써야 할것이 많아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더욱이 모든 응용 프로그램들의 기본이 되는 OS를 튼튼하고, 싱싱하게 유지시켜주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윈도우에서는 자동 업데이트라는 기능이 있어서 사용자가 신경쓰지 않아도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도록 만들어 놓았다. 맥에서도 이와 비슷한 방법으로 맥을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있다. 무엇보다도 다양한 기능이 첨부되어 있는 OSX의 모든 응용 프로그램에 대한 업데이트도 한번에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 keynote, pages, numbers, iPhoto, Garageband, iMovie, iTunse, Safari 등의 거의 모든 응용프로그램들이 포함된다!


업데이트 설정하기.
기본적으로 OSX 를 처음 설치하고 나면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도록 설정되어 있다. 이러한 항목들을 보기 위해서, '어플리케이션' -> '시스템 환경설정'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를 차례로 선택하면 업데이트에 대한 기본적인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그림1.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항목은 두개의 탭으로 되어 있는데, 첫번째 탭은 업데이트의 설정을 변경할 수 있고, 두번째 탭에서는 이미 설치된 업데이트의 항목을 볼 수 있다. 또한 아랫부분을 보면 매일, 매주, 매달의 세종류의 주기로 업데이트 주기를 결정할 수 있고 수동으로 업데이트 설치를 하기 원한다면 항목의 체크를 해제해주면 업데이트가 자동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맨 아래의 항목은 업데이트 항목이 있을경우 자동을 업데이트를 할것인지에 대해서 묻는 항목인데, 거의 대부분의 업데이트는 하는것이 좋으므로 체크를 해둔다면 정해진 시간에 업데이트 항목을 체크하고 업데이트가 있을경우에는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이루어 질 것이다.


바로 업데이트 하기.
만일 자동으로 업데이트 항목을 설정해 놓지 않은 상태에서 업데이트를 하고싶다면 언제든지 바로 업데이트를 하는것이 가능하다. 메뉴바에 있는 사과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라는 항목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을 선택하면 바로 업데이트를 체크하게 된다.


그림2.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물론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상태에서만 실행이 된다. 약간의 시간동안 업데이트 항목을 체크해본뒤 업데이트 항목이 있다면 업데이트를 진행할 것인지 물어보게 된는데, 항목을 확인해 보고, '업데이트' 버튼을 눌러주면 업데이트가 실행된다. 특별한 업데이트의 경우에는 재부팅이 필요할 경우도 있으므로 중요한 작업을 하던 중이라면 저장을 해서 작업을 마치고 실행을 하는 것이 좋다. 물론 그런 항목이 있다면 미리 알려주기 때문에 업데이트에 대해 대비할 시간은 충분하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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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여섯번만 걸치면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과 아는 사이라고 했다. 그리고 이제는 네번만 걸치면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아는 사람이라는 연구결과도 나와있다. 그만큼 인맥의 범위가 넓어지고, 그만큼 강해졌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런 인맥의 기준이 되는 것은 전화번호부나, 주소록이 될 수 있다.



OSX의 주소록
다른 OSX의 어플리케이션과 마찬가지로 가장 큰 특징은 다른 응용프로그램들과의 강력한 연동이다. 어디에서든지 다른사람의 연락처나, 이메일, 홈페이지등의 정보가 필요하다면 주소록에 있는 데이터들을 언제든지 불러와서 사용할 수 있다. 대쉬보드, iCal, Mail, iChat 이 대표적이다.


주소록 화면 둘러보기.
주소록의 화면은 매우 간단하다. 주소록의 기능자체가 간단하기도 하지만, 심플함과 직관적 인터페이스를 지향하는 애플의 철학이 그대로 드러나 있는 듯 하다.


그림1. 주소록 화면

주소록의 첫 화면은 위와 같이 세개의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첫번째는 그룹, 두번째는 이름, 세번째는 실제 주소록 정보들이 보여진다. 앞 부분의 그룹과 이름의 아래에 있는 '+' 버튼을 누르면 각각 그룹과 이름을 추가할 수 있다. 특히 그룹을 추가할 경우에는 조금 길게 '+'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스마트 그룹이라는 것을 추가할 수 있는데, 이 스마트 그룹은 정해진 조건에 맞는 주소록 데이터들만을 따로 그룹을 만들어준다.


그림2. 스마트 그룹

위의 그림처럼 스마트그룹을 생성하고 특정 조건을 지정할 수 있는데, 주소록의 모든 필드를 대상으로 할 수 있다. 이메일 주소같은 경우는 특정 이메일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선택할 수 있고, 기간내의 생일자들을 알 수 있다. 조건은 하나만 가능한것이 아니라 옆의 '+' 버튼과 '-' 버튼을 이용해서 추가하거나 빼는 것이 가능하다.


주소록 편집.
주소록을 편집하는 것은 매우 간단하다. 편집하고자 하는 주소를 이름목록에서 선택한 후, 주소록 내용 창의 아래에 있는 'Edit' 버튼을 클릭하면 주소록을 수정할 수 있는 화면으로 바뀌게 된다. 필요한 필드가 있다면 추가를  하거나 빼는 것이 가능하고, 필드의 각 내용들을 수정 할 수 있다.


그림3. 주소록 편집

각 필드의 내용을 추가하다보면, 이미 설정되어 있는 항목에 대해서는 추가/삭제가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화면에서 추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만약 맨 처음 홈페이지를 표시하는 필드가 없다면, 홈페이지에 대한 내용을 추가할 수 없는 것이다. 이럴 경우에는 메뉴에서 'Card' -> 'AddField'를 차례로 선택하고 필요한 필드를 추가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4. 주소록 필드 추가

원하는 내용에 대한 수정을 완료했다면 다시 'Edit' 버튼을 눌러서 수정을 완료할 수 있다.


템플릿 편집하기.
기본적으로 주소록에는 몇가지의 필드들이 설정되어 있다. 집 주소, 이메일, 메신져아이디등... 만일 다른 추가적인 정보를 입력하고 싶다면 위에서 배운것처럼 새로운 필드를 추가하면 된다. 하지만, 새로운 주소를 추가할 때 마다 새로운 필드들을 추가해야 한다는 것은 굉장히 소모적인 일이다. 하지만 템플릿을 사용하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템플릿을 편집하기 위해서는 '주소록' -> ' 환경설정' 을 차례로 선택한 후 위의 탬에서 '템플릿' 메뉴를 선택한다.


그림5. 템플릿 편집

기본적으로 필드와 필드에 포함되는 데이터의 형태로 되어 있다.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각각의 필드를 제거하거나, 똑같은 항목을 추가하는 것이 가능하다. 필드의 이름을 선택하면 이름을 수정할 수 있다. 주소록에 없는 내용을 추가하고 싶다면, '필드 추가' 메뉴를 클릭하면 추가할 수 있는 항목을 선택할 수 있다. 이 템플릿 화면에서 수정된 항목들은 그대로 주소록에 적용된다.


지메일과 주소록 동기화하기.
어디서든 인터넷 환경이 구축되어 있고, 모바일과 다양한 디바이스들이 복합적으로 사용될 때 그만큼 중요성이 강조되는 것이 바로 동기화 이다. 특히나 핸드폰을 교체할때마다 주소록을 옮기는 작업은 만만치 않았을 것이다. 주소록에는 이런 동기화 기능을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주소록' -> '환경설정' 을 차례로 선택한 후 '계정' 탭을 선택한다.


그림6. 계정 추가

주소록에서는 구글 주소록과, 야후 주소록의 두가지 계정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mobile me' 도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계정을 체크한 후에 '설정' 버튼을 클릭하면, 계정 이름과 패스워드를 입력하는 창이 나오게 되는데, 정확하게 입력한 후 'OK'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주소록을 가져오게 된다. 가지고온 주소록에 대해서는 기존의 주소록 내용을 기준으로 기존내용유지, 새로운 내용, 기존내용으로 병합, 새로운 내용으로 병합 등의 주소록 데이터 동기화 방법을 묻게 되는데, 각각의 주소록 내용을 확인하며 선택하는 것도 가능하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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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서 일정관리를 하는것 만으로도 충분하게 일정관리가 가능하다. 하지만, 맥북에서만 하는것에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에 동기화를 한다고 하더라도 양방향 동기화는 지원되지 않고 있다. 물론 애플에서 제공하는 'mobile me' 라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그런 고민을 덜 수 있겠지만, 그럴만한 여유가 없는 사용자라면 방법이 없는 것일까?



언제나 길은 있기 마련이다.
iCal를 사용하면서 완벽한 동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애플의 유료 프로그램인 'mobile me'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사용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1년에 12만원 상당의 금액을 단지 동기화등의 프로그램을 위해서 투자한다는 것은 조금은 아쉽다는 느낌이 있다. 그에 걸맞는 무료 서비스들도 충분히 많이 있는데!!


확실한 대안 Google Calender!
오픈소스진영의 최강자라고하면 단연 구글을 빼놓을 수 없다.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포털에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서비스들을 구글에서는 이미 하고 있고, 할 수 있다는 사실!! 네이버나 다음에서도 캘린더 서비스가 있지만, 범용적인 부분에서 아직은 미약하다는 점이 조금은 걸린다. 물론 국내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좋겠지만!! 구글의 캘린더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이다. 일정관리의 표준(?)이라고 할 수 있는 아웃룩이나, 애플의 iCal 서비스까지도 간단하게 동기화 하는 것이 가능하다. 물론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구글 캘린더를 구경해보자!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구글 계정이 있어야 한다. 만약 구글 계정이 없다면 구글 메인 페이지의 오른쪽 윗 부분에 있는 '로그인' 항목을 클릭한 후 '가입하기' 항목을 클릭하면 가입페이지로 이동하게 된다. 자신의 이메일 계정과 암호, 위치, 단어확인, 약관동의 정도만 확인을 하고 가입을 진행하면 간단하게 회원가입을 할 수 있다.


그림1. 구글 계정 만들기

구글 계정을 만들게 되면 구글에서 제공하는 Gmail, Calender, iGoogle 등의 다양한 부가 서비스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구글 캘린더는 메인 화면에서 더보기 메뉴를 선택하면 나오는 추가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다.


그림2. 캘린더 사용하기

그리고 다음과 같이 구글 캘린더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림3. 구글 캘린더

구글 캘린더의 첫 모습은 iCal 의 모습과 거의 비슷하다. 자세히 보면 메뉴의 배치나 구성도 거의 비슷하다. 캘린더 목록을 추가하거나, 일저을 등록하는 것도 거의 비슷하다. 이제 인터넷이 연결된 곳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구글 캘린더와 나만의 맥북에서 사용가능한 iCal 을 동기화할 준비는 다 되었다.


iCal 과 Google Calender 동기화 하기.
iCal 과 구글 캘린더를 동기화 하는 것은 매우 간단하다. OSX 의 snow Leopard 이전 버전에서는 iCal 에서 직접적인 동기화 메뉴를 제공하지 않았지만, 이 버전에서 부터는 iCal의 동기화 메뉴를 직접 제공하면서 편법적인 방법이 아닌 손쉬운 방법으로 동기화가 가능하다.


그림4. 환경설정 메뉴

먼저 iCal 을 실행시킨 후 메뉴에서 'iCal' -> '환경설정' 메뉴를 차례로 선택한다.


그림5. 계정 추가

위와 같은 창에서 '일반' 탭이 선택되어 있을 것이다. '계정' 탬을 선택하여 이동하도록 한다. 그리고 아랫부분에 있는 '+' 버튼을 눌러서 새로운 계정을 추가한다. 계정 유형을 'google' 로 선택을 하고 이메일 주소와, 암호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계정이 추가 되고 iCal에 구글 캘린더의 내용을 가져오게 된다. 하지만, 이상하게 뭔가 허전하다. 구글캘린더에 다양한 캘린더 목록이 있는데 하나밖에 가져오지 못한다는 것이다!


구글 캘린더의 여러 캘린더 추가하기.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추가적으로 한가지 작업만 해준다면 어렵지 않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림6. 계정 위임 설정

'iCal -> '환경설정' -> '계정' 을 차례대로 선택한다. 그러면 아까 등록한 지메일 계정이 등록되어 있는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계정을 선택한 후 오른쪽 화면에서 '위임' 탭을 선택한다. 그러면 구글캘린더에 등록되어 있는 다른 캘린더들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제 앞에 있는 체크 박스에 체크를 하면 자동으로 구글 캘린더의 내용을 가져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림7. 구글 캘린더와 동기화 된 iCal

작업이 완료되면 구글캘린더와 완벽하게 동기화된 iCal을 볼 수 있다. 물론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그리 큰 문제가 될만한 부분은 아니다. 이제 iCal에서 내용을 수정하거나, 구글 캘린더에서 내용을 수정하면 곧바로 동기화되어 적용되는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구글 캘린더와 iCal로 좀더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생활을 해보자!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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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08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1.08.03 12:07 d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ㅎ

  3. 2011.08.24 16:36 블런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4. 2011.08.24 16:36 블런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5. 2011.10.21 09:50 pluto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위임이라니...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덕분에 iCal에서 구글캘린더 쉽게 공유를 했습니다.
    정보 감사드립니다.

  6. 2012.04.08 13:55 윌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되었어용! ㅎ 감사합니다

  7. 2012.11.23 23:43 열매맺는나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설정했습니다. 그런데 위임된 캘린더가 나왔다 안나왔다 불안정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는가는 그사람의 또 하나의 경쟁력으로 평가되고 있는 시대이다. 한때 프랭클린 플래너는 잘나가는 CEO 들에게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고, 상징으로 표현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커다란 플래너가 오히려 더 짐스렇게 느껴지기도 한다. 맥북에 모든걸 넣는다면 더이상의 요소는 필요하지 않는 것이다.



잘 둔 플래너로 짜임새 있는 생활~
인터넷이 보급되고, 이제는 노트북 보급이 데스크탑의 보급율을 넘어서면서 개인화 어플리케이션의 활용 빈도가 늘어나게 되었다. 특히나 각 포털사이트에서는 캘린더와 같은 일정관리 프로그램들이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다. 또 대표적으로 MS에서 만들어진 아웃룩은 메일관리에서부터 일정관리까지 모든것이 가능하며, 사내의 여러 사람들과 업무 협동이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더이상 개인비서가 따로 없다.


Mac 의 전용 스케쥴러 iCal
다양한 mac 응용 프로그램들의 가장 큰 장점은 상호 연동이 완벽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애플만의 폐쇄적인 정책에 따른 장점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만큼 다양성은 저해한다는 것에서는 조금 아쉬운 마음이다. iCal 은 mac OSX 에 기본적으로 설치되는 캘린더 프로그램이다. 맥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다.


iCal 시작하기
iCal 은 기본적으로 Dock 안에 포함되어 있지만, 찾을 수 없다면 응용프로그램 폴더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림1. iCal 실행화면

iCal을 처음 실행하면 위와 같은 달력모양의 창을 하나 볼 수 있을 것이다. iCal을 보면 크게 왼쪽의 캘린더 구분 영역과, 가운데의 일정을 보여주는 부분, 오른쪽의 할일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캘린더 영역과, 해야할일 부분은 메뉴중 '보기' 메뉴를 통해서 가리거나, 보이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


캘린더 일정 추가하기.
iCal 에 일정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먼저 캘린더를 만들어야 한다. 왼쪽 아래부분에 있는 '+' 버튼을 누르면 캘린더 목록이 하나 추가된다. 'shift'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 버튼이 달력이 여러개 있는 모양으로 바뀌게 되는데 이때 이 버튼을 누르면 캘린더 그룹이 하나 추가된다.


그림2. 새로운 일정 추가

위의 그림과 같이 새로운 일정을 추가할 수 있다. 내용, 위치, 시간, 반복, 알람등 필요한 항목들에 대해서 설정을 해주고 완료 버튼을 누르면 새로운 일정의 추가가 완료된다. 캘린더는 각각의 목적에 따라 다르게 생생해두면 색으로 각 항목들을 구분하는데 도움이 된다. 알람은 메시지, 사운드가 있는 메시지, 이메일, 파일열기, 스크립트 실행 등의 설정이 있는데 상황에 맞게 설정해 두면 맥북을 사용하고 있는 동안은 일정을 잊어버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iCal 에 기록된 일정들은 대쉬보드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어 나타나게 된다.


그림3. 대쉬보드에서의 iCal 일정


좀더 자세한 일정관리
개인적인 일정이 많다면 달을 기준으로 보는 일정관리가 좁게 느껴질 것이다. 그럴땐 iCal 의 윗 부분에 있는 '일', '주', '월' 의 버튼을 선택하면 된다. '일' 버튼을 클릭하면 달력대신에 하루의 일정이 자세하게 나타나게 되고, '주' 버튼을 일주일을 단위로 일정이 보여지게 된다. 일정을 추가하는 방법도 더블클릭을 해도 되지만, 일정이 있는 시간동안을 드래그를 하면 새로운 일정이 추가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각각의 이벤트들은 드래그하는것만으로도 소요시간이나, 시작 일정등을 변경할 수 있다.


그림4. '주'단위 보기, '일'단위 보기

이렇게 일정을 계획해놓고, 알림기능을 사용하면 훨씬 효율적인 개인 시간 관리가 가능할 것이다. 그리고 당연히 필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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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만 이루어진 맥OS X. 이제부터는 영어의 사용을 생활화 하기 위해 영어로 된 맥OS 를 사용하고 싶다. 윈도우에서는 각 언어별로 버전이 다르던데... 맥 OS X 는 아무리 찾아보아도 언어별로 OS를 판매하고 있지는 않고... 지금 맥을 사용하고 있다면 당신은 수십가지 언어의 버전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다국어 버전.
맥 OS X 는 국가별로 버전을 다로 설치할 필요가 없다. 처음에 설치를 할때 원하는 언어를 선택하면 그 언어로 설치과정이 진행되며, 설치 후에는 설치시 선택한 언어로 된 OS 를 사용하게 된다. 다른 나라의 언어로 된 OS 를 사용하고 싶다면 '언어 & 택스트' 에서 원하는 언어를 가장 위로 드래그 하면 된다. 윈도우에서도 설치 후에 언어팩이란걸 설치하여 언어환경을 바꾸는 것이 가능하지만, 그 기본을 바꾸지는 못한다. 하지만, 맥에서는 모든것이 바뀌어 진다. 드래그 한번만으로...


그림1. 언어 & 텍스트 설정

언어 & 텍스트 설정은 환경설정에서 설정이 가능하다. 그냥 여러개의 국가명만 나열되어 있어서 어떻게 설정을 해야 할찌 고민해야 할 수도 있겠지만 그냥 끌어서 가장 위로 올려다 놓으면 맨 위에 있는 언어가 OS 의 기본 언어로 설정된다.


텍스트.
텍스트 탭에서는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는 상황에서 사용자가 좀더 편리하게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는 설정을 해주도록 도와준다.


그림2. 텍스트 설정

기호및 텍스트 대체는 일정한 형식을 가진 텍스트를 입력하게 될 경우, 그것을 대신하는 정해진 문자로 치환되도록 하는 기능이다. 자주 입력하는 특수문자가 있을경우 설정해놓으면 시간을 많이 절약할 수 있다.


포맷
포맷은 맥북을 주로 사용하는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한다. 날짜, 시간, 통화등 지역에 따라 다르게 사용될 수 있는 시간 표시방법을 어떻게 할것인지에 대해 설정하는 것이다.


그림3. 포맷 설정

날짜와 시간에 대한 포맷 설정은 매우 상세하게 설정이 가능하다.


그림4. 포맷 설정

날짜와 시간에서 위와 같이 사용자화가 가능하다. 짧게, 중간, 길게, 전체의 네가지로 구분이되며, 각 항목마다 필요한 요소들을 포함하거나, 원하는 텍스트를 포함시켜 생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입력 소스
입력 소스는 윈도우에서 한영전환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 하지만, 한글과 영어, 그리고 그 이상의 언어를 입력하는 것도 가능하다. 맥 OS 는 다국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입력 소스' 항목에서 원하는 언어 항목에 체크를 해주는 것 만으로 체크한 언어를 입력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5. 입력 소스

기본적으로 한글 <-> 영어간 입력 전환은 '사과' + 'space' 키로 설정이 되어 있지만, 다른 키로 변환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더 많은 수의 언어를 입력하고자 한다면 순차적으로 전환키를 누르면 된다.

언어의 설정은 필수적인 항목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사람이 자신의 컴퓨터에서 한글을 쓰지 못한다면 그것은 컴퓨터의 활용성을 90% 이상 떨어뜨리는 것이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혹시나 해외에서 맥을 사용해야 할 경우가 생긴다면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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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30 13:54 신고 가와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일본에서 사면 키보드엔 가나가 적혀있겠죠??

개인정보에 대한 중요성은 말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이런 개인정보에 대한 문제는 의도적인 것도 있지만, 평소에 간단한 방법으로 막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를 소흘히 하여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간단한 설정을 통해 개인정보를 보호하도록 하자!



나의 정보가 가득한 컴퓨터.
내가 항상 사용하는 컴퓨터 속에는 내가 모르는 사이에 많은 정보들이 저장되고 있다. 이러한 정보들은 타인에 의해서 악용될 소지가 많은 정보들이기도 하다. 알토란같은 정보들이 가득한 컴퓨터는 정보를 훔치고자 하는 자들의 주요한 타겟이 될 수 밖에 없다. 회사내 정보가 유출되는 대부분이 경우가 회사 내부에서 일어난다는 사실이 그를 반증하는 이유이다.


내 컴퓨터 암호화 하기
맥에서는 보안이라는 항목을 통해 다른사람이 내 컴퓨터에 접근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보안은 '시스템 환경설정' 항목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림1. 시스템 환경설정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보안' 항목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이 세가지 항목의 탭을 통해 보안을 설정 할 수 있다.


그림2. 보안 일반 설정.

보안설정을 처음 선택하게 되면 가장 위의 항목을 제외하고는 비활성화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아래에 있는 자물쇠 항목을 선택해야 한다. 자물쇠를 클릭하면 사용자와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는데, 맨 처음 설치시에 입력한 사용자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그림3. 사용자 인증


잠자기, 화면보호기, 비활성화 상태가 일정시간 이상 지속되면 암호를 확인하도록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완벽한 보안인만큼 위험하기도 하다. FileVault.
맥에서는 파일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파일을 암호화 하여 보호하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FileVault 는 사용자의 기본정보와 필수 정보들이 포함되어 있는 홈 폴더를 마스터 암호를 통해 암호화 하여 보관함으로써 마스터키가 없이는 데이터에 접근이 불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이다. 대부분의 점근에 대해서 보호가 가능하지만, 만에하나 암호를 잃어버릴 경우에는 모든 데이터를 영영 잃어버리게 되는 결정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


그림4. FileVault


방화벽은 적군은 침입을 막는 성벽과도 같다.
방화벽은 암호설정과 더불어 가장 기본적인 보안설정 항목이라고 할 수 있다. 외부 네트워크를 통해 접속을 요구하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을 확인하고 안정성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 내 컴퓨터로의 접근을 허용하지 않는 네트워크 서비스 이다.


그림5. 방화벽 설정

방화벽 탭에서는 기본적으로 방화벽을 켜고, 끄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고급' 버튼을 누르게 되면 위와 같은 세부설정 항목을 선택할 수 있다. 가장 위에 있는 '들어오는 모든 연결 차단'을 선택하면 모든 항목이 비활성화 되고 네트워크를 통한 외부 접근이 불가능하게 된다. 가운데 부분에 있는 항목들은 선택적으로 네트워크 접속을 허용하는 것이다. '+' 버튼을 눌러서 항목을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것이 가능하다. 마지막에 있는 '은폐 모드 활성화' 에 체크를 하게되면 외부 네트워크에서 자신의 컴퓨터를 검색하려고 할때 검색되지 않도록 은폐하는 것이 가능하다.

보안에 대한 설정은 신경쓰지 않으면 무심코 지나가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리고 개인정보와 중요한 파일들을 잃어버리고 난 후에는 이미 늦은 후이다. 하지만, 이러한 사건들을 막기 위한 노력은 그리 크지 않다. 조금만 미리 준비한다면 90% 정도 이상은 보안문제를 해결하고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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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의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서 바탕화면을 바꾸었다. 분명 분위기가 바뀌는 것은 사실이다. 맨 처음 컴퓨터를 켰을때만!!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바타화면만 보고 있는 사람은 매우 드물테니...



모양새
맥에서는 모양새라는 메뉴를 통해 세분화된 스타일을 변경할 수 있다. 모양새는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림1. 모양새 메뉴

모양새에서 설정이 가능한 항목은 메뉴의 색상, 스크롤부분 최근항목 개수 등이 있다. 가장 처음에 있는 모양새의 색상은 전반적인 탕의 색상을 나타낸다. 기본 메뉴 버튼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림2. 모양새의 색상

왼쪽의 것은 파랑을 선택했을때의 칼라가 나타나는 것이다. 오른쪽의 것은 흑색을 선택했을 경우 메뉴이 색이 흙백으로 바뀌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림3. 선택 색상

선택 색상은 사용자가 특정한 영역을 선택했을때 변하는 색상을 이야기 한다. 위의 그림에서는 텍스트를 선택할 경우를 예로 들었지만, 다양한 부분에서 선택 영역은 사용되고 있다.


그림4. 스크롤 막대

스크롤 화살표의 위치를 모두 아래로 모으거나, 위 아래로 나누는 것이 가능하다. 왼쪽은 '위와 아래로 분리' 를 선택했을 경우이고, 오른쪽은 '모두 아래로' 를 선택했을 경우이다. 빨간 네모 박스를 보면 차이를 알 수 있다. 모양새의 다음 메뉴인 스크롤 막대에서 클릭은 스크롤 막대에서 마우스 클릭을 했을 경우 어떻게 스크롤 되는 가를 나타낸다. '다음 페이지로 이동' 을 선택했을 경우에는 스크롤 막대의 아래 부분을 클릭할때마다 한 페이지씩 이동을 하게 되고, '클릭 지점으로 이동'을 선택할 경우에는 그 자리로 곧바로 이동하게 된다. '부드러운 스크롤 사용' 의 체크는 페이지의 이동이 좀더 부드럽게 이동이 되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중간 과정이 없이 곧바로 해당 페이지로 이동하게 된다. '윈도우 제목 막대를 이중 클릭하여 윈도우 축소'는 제목을 마우스로 더블 클릭하여 축소가 가능하도록 하는 기능이다.


그림5. 최근 사용항목

'최근 항목 개수'는 사과메뉴를 통해서 볼 수 있는 최근 사용항목의 수를 각 분류별로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런 미세한 부분에서의 조절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맥의 장점이라고도 할 수 있다. 좀더 세심하게 신경을 쓰면 자신이 원하는 아름다운 맥을 바라 볼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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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하루종일 사용하다가, 급하게 자리를 뜨게 될 경우에 컴퓨터를 그대로 놔둔채로 자리를 비우는게 대부분이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수십분에서 수시간동안을 그대로 놔두게 되는 불상사가 발생하기도 한다. 그것은 마치 우리가 수십분동안 눈을 뜨고 그대로 있는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화면보호기가 꼭 필요할까?
화면보호기는 모니터를 보호하는 매우 유용하고 필요한 기능이다. TV의 경우에는 이런 화면보호 기능이 없는데 왜 컴퓨터에는 이런 기능이 있는걸까? 그것은 나타내는 화면의 내용이 다르기 때문이다. TV와 같은 종류의 모니터는 지속적으로 변화가 있는 동영상을 출력하는 용도로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컴퓨터 모니터는 사무적인 업무의 용도로 사용을 많이 하게 된다. 동영상과는 다른 정지 영상을 화면에 많이 출력하게 되는 것이다. 정지영상이 모니터에 게속 그대로 있게되면 나쁜 영향을 주는 이유는, 출력하는 색마다 색온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것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경우 특정 부분에 대해서만 색이 변색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모니터의 경우에는 TV 보다는 훨씬 정지 영상에 강하게 설계되어 있지만, 그렇다고 전혀 문제발생 가능성이 없는것은 아니다.


화면보호기.
화면보호기를 설정하게 되면, 일정시간동안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사용자가 없다고 판단하여 임의로 동영상을 화면에 출력하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지속된 정지영상으로 생길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는 것이다.


화면보호기 환경설정.
화면보호기의 환경설정은 시스템 환경설정 -> '데스크탑 & 화면 보호기' 에서 할 수 있다.


그림1. 화면보호기 환경설정

왼쪽에서는 화면보호기 항목을 선택 할 수 있다. Arabesque, Computer Name, Flurry  등 다양한 항목의 선택이 가능하다. 각각의 항목에 따라서는 각 화면보호기 항목에 알맞은 옵션을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 버튼을 눌러서 인터넷을 통해 배포되는 화면보호기를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사진 폴더를 추가하거나, RSS 피드를 추가할 수도 있다. 항목중 그림을 선택할 경우에는 슬라이드 형식으로 그림을 보여주게 되는데 옵션을 통하여 보여주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그림2. 그림 슬라이드 설정

왼쪽 아래부분에 있는 핫 코너에서는 익스포제의 설정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오른쪽 아래에 있는 시간 슬라이드는 화면보호기가 시작되는 시간을 분, 시간 단위로 설정하여, 언제 화면보호기가 시작되게 할 것인지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3. 핫 코너

화면보호기는 컴퓨터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꼭 필요한 기능이다. 하지만 설정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유용한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고, 애꿏은 모니터만 고생을 하게 될 것이다. 아직 설정하지 않았다면 지금당장 화면보호기를 설정하길 바란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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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7 00:37 al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리 비울시 화면 보호기 설정 안하고 모니터 꺼고 있어도 괜찮을까요??

    • 2010.05.27 03:05 undo  댓글주소  수정/삭제

      끄는게 전력소모 등에서 더 나을수 있죠
      끄면 아예 모니터에 출력이 안되는 것이니
      문제 될 것 자체가 없겠죠

  2. 2010.05.27 08:18 신고 씨디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RT 모니터처럼 일정판에 빛을 쏴서 보여주는 방식은 화면보호기가 필요하죠. 근데 요즘은 LCD 모니터를 많이 쓰니 화면보호기가 궂이 필요하진 않은거같긴하구요. 요즘은 화면보호기에 그냥 사진을 넣어서 보여주거나 아니면 일부러 사진을 감상할 목적으로 많이 쓰는거같아요. 저는 잘 안쓰면 그냥 전원버튼 눌러서 꺼버리기도 한다는 ㅋ

  3. 2010.05.27 13:28 ㅋㅋ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댓글달려고했는데 먼저 쓰신 분이 있네요 ㅋㅋ
    CRT모니터시절에나 화면보호기가 의미있는거지
    LCD모니터에는 의미없을것같네요

  4. 2010.05.27 15:22 pavlo manag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잘보고갑니다~ 앞으로 모니터를 더욱 아껴야겠군요^^

맥을 처음 시작하면 사용자들을 맞이하는 친근한 화면은 보라빛의 우주이다. 처음에는 신기하고 아름다워 보이지만, 아름다운 화면이라도 매일같이 보다보면 지겨워지기 십상이다. 간단하게 배경화면을 바꾸어보도록 하자.





배경화면 바꾸기
배경화면 바꾸기는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가능하다. 시스템 환경설정의 '데스크탑&화면보호기' 를 선택하도록 한다.


그림1. 데스크탑 환경설정

맥에서는 기본적으로 다양한 배경화면을 제공하고 있다. 왼쪽에 있는 폴더 그룹(데스크탑 그림, 자연, 식물, 예술등...)을 선택하면 오른쪽에서 다양한 그림의 목록을 볼 수 있다. 작은 썸네일 목록을 보고 마음에 드는 그림을 선택하는 순간 컴퓨터의 바탕화면이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다. 목록에는 없는 새로운 그림을 배경화면으로 하고 싶다면 왼쪽 아래에 '+' 버튼을 눌러서 그림이 있는 폴더나 파일을 선택하면 그림 항목중 '폴더' 아래에 항목이 추가된다.
아래에 있는 '그림 변경' 체크박스에 체크를 하게 되면 시간을 선택하여 자동으로 배경화면이 바뀌도록 설정이 가능하다. 분단위에서 시간, 일단위로 선택을 할 수 있다. '그림 변경'에 체크를 하게 되면 '임의의 순서'가 활성화 되는데, 이곳에 체크를 하면 배경화면이 순서대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임의의 순서대로 배경화면이 바뀌게 된다.


그림2. 반투명 메뉴막대와 불투명 메뉴막대

가장 아래에 있는 '반투명 메뉴막대' 체크박에스 체크를 하게되면 위의 그림처럼 배경화면이 비치는 메뉴막대가 되고, 체크를 해제하면, 배경화면이 나타나지 않는 불투명 메뉴막대를 볼 수 있다.

매일 매일 보게 되면 배경화면, 이제는 매일 반복되는 배경화면을 색다르게 바꾸어보자. 어떻게 바뀔지 모르게 바뀌는 배경화면이라면 컴퓨터를 사용하는게 매 시간마다 더 기대가 되지 않을까?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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