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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른모'란 부드럽다라는 뜻을 가진 '무르다'라는 말과 도구, 연장을 뜻하는 '연모'라는 순 우리말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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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동안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예전에 사용했거나, 만들어 두었던 파일들이 필요할 때가 생기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꼭 필요할 때는 쉽게 찾을 수가 없다. 나중에 우연히 그것을 발견하고나서 잘 정리해둘껄 하고 후회해도 이미 늦어버렸다. 애플의 큰 장점중 하나는 사용자가 고민하지 않도록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Spotlight 는 조명 아닌가?
Spotlight는 사전적인 의미로 조명, 빛에 의해 비춰지는 부분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맥에서의 Spotlight 는 단순한 빛이 아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비춰주는 똑똑한 빛이다. 윈도우에서는 '찾기' 라는 기능을 통하여 원하는 파일이나 필요한 파일들을 찾고자 하지만, 그 과정이 만만치 않다. 그런 기능이 있는지 모르는 사용자들도 있을 정도?? 화면의 오른쪽 상단에 위치해 있는 Spotlight는 언제든지 원하는 파일을 찾을 준비를 하고 있다. 아무때나 'Ctrl' + 'Space' 키를 누르고, 찾고자 하는 키워드을 입력하면 된다. 그리고 놀랍도록 빠르다!


그냥 찾아보자.
맥을 처음 설치하고 사용을 하다보면, 점점 더 빨라지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건 사용자가 알지못하는 무언가를 컴퓨터가 하고 있기 때문이다. Spotlight 는 사용자가 원하는 파일을 가장 빠르게 찾을 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로 인덱싱 기능을 사용한다. 파일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요약하여 리스트를 만들어 놓는것이다. 스폿라이트에 키워드를 입력함과 동시에 검색결과를 볼 수 있다.


그림1. Spotlight 실행


Spotlight 검색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오른쪽 윗부분에 있는 돋보기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Ctrl' + 'Space' 키를 누르도록 한다. 위와 같이 Spotlight 가 활성화되고, 빈칸에 찾고자 하는 데이터의 키워드를 입력하도록 한다. 키워드의 글자가 하나하나 입력될때마다 실시간의 가장 알맞는 정보들을 항목별로 구분하여 보여주게 된다.


그림2. Spotlight 검색결과

위의 그림과 같이 가장 연관성 높은 항목을 보여주고 도큐먼트, 폴더, 메시지, 연락처등 다양한 항목으로 구분하여 보여준다. 메일이나, 각종 문서, 그리고 PDF 안에 포함되어 있는 항목까지도 검색하여 결과값을 보여준다. 각 항목을 선택하면 응용프로그램이 실행되고 선택된 항목의 내용을 볼 수 있다. 가장 먼저 보여진 항목중에 찾고자 하는 내용이 없을 경우에는 '모두 보기'를 선택하면 파인더 화면에서 더 많은 항목을 볼 수 있다.


그림3. 검색결과 모두 보기

Spotlight 를 통해서 보던 결과보다는 훨씬 더 많은 결과들을 볼 수 있다. 파인더 창에서는 좀더 자세한 조건으로 검색이 가능하다. 오른쪽 위에 있는 '+' 모양의 버튼을 클릭하여 조건을 추가하는것이 가능하다. 파일 이름, 사용일, 생설일, 검색 영역 등 세부적인 검색 조건을 입력 할 수 있고, 더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Spotlight 환경설정.
Spotlight 의 환경설정은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가능하다.

그림4. 시스템 환경설정


그림5. Spotlight 환경설정

Spotlight 환경설정에서는 검색항목을 설정할 수 있다. 항목에 나와있는것들은 검색을 통해서 나올 수 있는 분류와 같다. 또한 체크가 되어 있는 항목에 대해서만 검색 결과를 보여주며, 그 순서도 동일하다. 만약 음악이나 동영상에서만 검색을 하고 싶다면 음악과 동영상 부분에만 체크를 해주고, 나머지 부분에서는 모두 체크를 해제해주면 된다. 기본적으로 Spotlight 를 활성화 시키는 단축키는 'Ctrl' + 'Space' 키로 셋팅이 되어 있지만, 다른키로 변경이 가능하다. Spotlight 윈도우는 그림3과 같이 검색을 위한 윈도우를 말한다. 하지만, 간단하게 파인더의 검색창에 검색을 하면 자동으로 Spotlight 윈도우 모드로 변환 된다.


그림6. 개인정보 설정

검색결과 탭을 통해서 검색항목을 설정할 수 있지만, 정해진 영역에서만 가능하다. 개인설정탭에서는 검색을 원치 않는 부분에 대해서 검색을 방지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Spotlight 는 현재 사용자의 맥에서 검색이 가능한 모든 영역에 대해서 검색을 실시하기 때문에 다른 사용자와 공유가 되어 있을 경우 중요한 개인정보가 유출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 정보가 속해있는 폴더를 검색에서 방지해 놓으면 Spotlight 의 검색영역에서 제외된다.

원하는 파일을 찾고자 할때 찾을 수 없다면 그 자료는 자료로써의 의미를 잃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적절하게 잘 찾아내는 것도 사용자의 능력을 키우는 하나의 기술과도 같다. Spotlight 기능을 사용한다면 더이상은 필요한 자료를 먼지나게 쌓아두는 일은 없을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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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하다보면 한정된 화면을 사용하기에는 화면이 버거울만큼 작다. 맥에서는 이 한정된 화면을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스페이스라는 기능이 있다.





가상의 화면 사용하기
스페이스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가상의 화면이라고 할 수 있다. 모니터는 한개에 불과하지만, 마치 여러개의 모니터가 있는것처럼 나타내는 것이다. 이렇게 가상의 화면을 사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은 창을 최소화 시키지 않고도 창간의 이동을 모니터의 이동으로 대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좀더 사실적으로 응용프로그램의 상태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가상의 화면을 사용한다고 해도 물리적인 화면이 하나이기 때문에 화면전환을 하며 사용해야 한다는 사실은 여전히 존재한다.


Spaces 환경설정
스페이스는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키를 비롯한 설정을 변경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1. 시스템 환경설정

스페이스를 사용하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이점은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을 목적에 맞게 그룹을 지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 4개로 분할된 창에서 1번에는 사적인 업무를 위한 일기장이나, 인터넷창을 포함시키고, 2번에는 회사 업무를 위한 오피스 프로그램들을 띄워 놓을 수 있다.


그림2. 스페이스 환경설정

스페이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Spaces 활성화 체크박스에 체크를 해야지 가상 화면의 사용이 가능하다. 가상화면의 수는 최대 4개의 행, 최대 4개의 열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패널 오른쪽 부분에 있는 (+) 표시를 누르면 화면이 수가 늘어나고 (-) 표시를 누르면 그 수가 줄어든다. 바로 아래에는 '응용프로그램지정' 이라는 항목이 있는데 이것은 특정 응용프로그램을 특정한 분활 화면에 등록하여, 등록한 응용프로그램이 실행될때, 자동으로 정해진 분할 화면으로 이동하게 설정을 하는 것이다. 또한 스페이스 화면에서 'Ctrl' + '방향키' 를 누르면 그 방향으로 선택 화면이 이동하고, 'Ctrl' + '숫자키' 를 누르면 분활하면의 번호로 곧바로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다. 설정을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스페이스는 화면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물리적 모니터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스페이스는 가상의 화면을 사용할 수 있는 적절한 대안이 될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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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작업을 하다보면 별로 만은 일을 하지 않았는데도 금새 여러개의 창이 띄어지는 것을 보게 된다. 지저분하고 복잡해 보이는것은 둘째 치고서라도, 필요한 작업영역을 이동하는데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되곤 한다. 맥에서는 이러한 혼란을 줄여주는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Expose. 그것의 정의는?
익스포제는 여러가지 작업을 동시에 수행하는 멀티테스킹을 가장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도구이다. 컴퓨터의 무한한 발전을 통해 우리는 한번에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그것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어려운 일이다. 다양한 OS 에서 멀티테스킹을 좀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매킨토시에서는 익스포제가 역할 이상의 역할을 하고 있다.


효율적으로 익스포제를 사용하는 방법.
익스포제는 응용프로그램간의 이동을 수월하게 해준다. 익스포제는 크게 세가지의 유용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맥북의 키보드에는 기본적으로 익스포제의 세가지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고 있다.


그림1. 맥용 키보드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 것이 익스포제의 단축 기능키이다. 익스포제의 기본 기능은 '모든 윈도우' 기능이다. 이것은 현재 실행되고 있는 모든 윈도우를 한번에 보여준다.


그림2. 익스포제의 모든 윈도우 보기

모든 윈도우 화면이 나타나게 되면 탭키를 이용하거나, 마우스를 이동하여 이동을 원하는 윈도우로 선택하여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다. 익스포제의 또 다른 기능은 응용프로그램 윈도우이다. 응용프로그램 윈도우를 실행할 경우에는 현재 실행되고 있는 윈도우만을 포커스하여 보여준다. 여러개의 작업 윈도우를 실행시킨 상태에서 사용자의 입력 커서가 어디에 있는지 모를때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익스포제의 마지막 기능은 '데스크탑'이다. 바탕화면에 있는 파일을 사용하고자 할때나, 바탕화면을 보고자 할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익스포제 편리하게 사용하기.
익스포제를 더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단축키를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는데, 이것은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변경이 가능하다.


그림3. 시스템 환경설정


그림4. 익스포제 환경설정

시스템 환경설정의 'Expose & Spaces' 목록을 선택하면 위와 같이 익스포제의 환경설정 화면을 볼 수 있다. 가장 위에 있는 화면 활성 코너는 마우스만으로 익스포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림을 보면 사각의 각 모서리마다 기능을 정의할 수 있다. 각각의 기능을 정의하고 화면의 모서리로 마우스 커서를 가져가면 정의된 기능이 실행된다. 무엇보다 가장 빠른 방법으로 응용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키보드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또한 마우스의 버튼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방법도 제공하고 있다.

아직 익스포제를 경험해보지 않은 사용자라면 약간은 효율성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 있겠지만, 익스포제는 사용하면 할 수록 그 편리함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우선은 마우스를 화면 구석으로 옮고 이야기하길 바란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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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 는 사용자의 환경을 편리하게 해준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알려주기도 하고, 가장 빠르게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Dock 이 없었다면 바로가기항목으로 바탕화면의 아름다운 모습을 아이콘으로 뒤덮어야 할것이다.




작업 표시줄 - Dock
윈도우를 사용하게 되면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것이 시작 버튼이다. 거의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은 시작버튼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기도 하다. 그리고 작업표시줄이라고 하는 바가 하나 아래 있다. 빠른 실행을 가능하게 하는 빠른실행 아이콘이 있기도 하고, 현재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들의 상태를 알려주는 영역이 존재하기도 한다. 그리고 가장 오른쪽에는 시간, 아이콘등 현재 OS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기본적인 정보들을 표시해 주기도 한다. 맥에서는 이것보다 한단계 진일보한 작업 표시영역이 있는데 Dock 라고 불리운다.


Dock은 왜 있는걸까?
Dock 은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빠른 실행 기능이다. 자주 사용하는 아이콘이나 데이터를 Dock 위에다가 끌어다 놓으면 자도으로 단축 아이콘이 형성되고 , 그것을 클릭하면 어디에 있던 곧바로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어 프로그램을 찾아 헤메는 시간을 줄여준다. 또한 지금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프로그램의 아이콘이 자동으로 Dock 에 생기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이것은 지금 응용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하지만, 이미 Dock 에 있는 아이콘이라면 알 수 없지 않은가? 실은 Dock 에 아이콘이 있다고 해서 꼭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아이콘 아래에 반짝이는 표시가 있어야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Dock 의 편리함.
Dock 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끔 해준다. 하지만, 모니터의 크기는 한정되어 있고, Dock 은 한줄로 밖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응용프로그램을 추가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이다. 너무 이기적이기 않은가? 하지만, Dock 에는 숨겨진 기능이 있다. 폴더와 같이 여러개의 아이콘을 묶어서 보여주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1. Dock 목록으로 보기

일반적인 아이콘 대신 폴더를 생성하고 폴더를 빨간 네모 박스 안의 경계선 오른쪽 부분으로 가져다 놓으면 '스택'이라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스택은 여러개의 아이콘을 한번에 모아 보여주고, 실행까지 가능하게 하는 기능이다. 위의 화면은 목록으로 보기를 선택했을 경우이다.


그림2. Dock 격자모양 보기


그림3. Dock 부채모양 보기


스택은 자동으로 폴더 안의 수에 따라 목록, 격자, 부채 모양을 적절하게 보여주게 된다. 항목이 7개 이하는 부채모양으로 보여주고, 그 이상은 목록으로 보여주게 된다. 목록항목은 임의로 선택을 해주어야 목록형식으로 보여주게 된다.



그림4. 스택 설정

스택의 보기 형태를 변경하기 위해서는 우클릭을 하면 위와 같은 메뉴를 볼 수 있다. 마이티 마우스를 사용할 경우엔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스택 아이콘을 선택하면 메뉴를 볼 수 있다. 표시형식을 보면 '스택'과 '폴더'의 형식을 선택할 수 있는데 스택을 선택할 경우엔 아이콘을 겹쳐있는 스택 형태의 모습으로 보여주고, 폴더를 선택할 경우엔 아이콘을 포함하고 있는 폴더의 아이콘을 대표로 보여주게 도니다. 


Dock - 환경설정
Dock 은 다양한 모습으로 변경하는것이 가능하다. '시스템 환경설정'의 'Dock' 항목에서 변경을 할 수 있다.


그림5. 시스템 환경설정 아이콘


그림6. Dock 환경설정

Dock 의 환경설정에서는 크기, 확대 모양, 위치, 윈도우 효과등을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7. Dock 환경설정 패널

크기는 기본적으로 Dock 에서 보여주는 크기를 결정할 수 있다. 하지만, Dock에 아이콘이 많아진다면 결정된 항목과는 상관없이 아이콘의 크기가 점점 작아진다. 확대 체크상자에 체크를 하게 되면 아이콘에 마우스를 가져갔을때 정해진 크기만큼 크기가 변하게 된다.


그림8. Dock 아이콘 확대

윈도우 축소 효과는 '크기 효과'와 '요술램프 지니' 효과가 있는데 크기 효과는 아무런 효과가 없는 것이라고 보면 되고, '요술램프 지니' 효과는 창의 최소화 버튼을 눌렀을때 창이 Dock 으로 빨려들어가는듯한 효과를 보여주게 된다. 응용프로그램 아이콘으로 윈도우 축소의 체크박스는 설정을 하지 않을경우에는 최소화 버튼을 눌렀을 경우 Dock의 스택영역으로 창이 빨려들어가고 개략적인 모습을 볼 수 있지만, 체크를 할 경우에는 응용프로그램 아이콘으로 빨려들어가 개략적인 모습을 볼 수 없게 된다.


그림9. Dock 안에서의 최소화

Dock 은 사용자가 응용프로그램을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있다. 그리고 '스택' 기능은 Dock 의 활용도를 거의 무한하게 늘려놓는 역할을 하고 있다. 어렵게 단축키를 외울 필요없이 마우스를 Dock으로 올려놓기만 하면 된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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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또는 어렵지 않게 FTP 서버를 구축하여 친구에게 FTP 서버의 정보를 알려주었는데 접속이 되지 않는다. 분명히 시킨대로 완벽하게 다 했는데 왜 되지 않는 걸까?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거의 99%의 문제는 이 방법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다고 장담한다.


FTP 서버 확인.
문제가 발생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먼저 확인을 해 보아야 하는것은 내맥에서 FTP 서버가 잘 작동하고 있는가 이다. FTP 서버가 잘 작동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스템 환경설정' -> '공유' -> '파일공유'에 파란불이 켜져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다.


그림1. FTP 작동 확인

그림과 같이 초록색 불이 켜져있고, 'FTP 접근'이 '켜짐'으로 되어 있다면 FTP가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도 확신이 가지 않는다면 직접 FTP 서버로 접속을 해보는 방법이 있다. 맥 OSX 은 유닉스 기반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텍스트기반의 FTP클라이언트를 제공하기 때문에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없이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응용 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그림2. 터미널 프로그램

글자들만 있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간단한 명령어 몇가지만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다. 터미널에서 FTP 서버에 접속하기 위한 명령어는 위의 그림에서 처럼 'FTP 서버IP' 와 같은 형식으로 입력하면 된다. FTP 서버에 접속을 하고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위 그림과 같이 접속이 되는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된다면 FTP 서버가 올바르게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


ADSL을 사용할 경우 FTP 서버 설정.
일반적으로 FTP 서버는 21번 포트를 사용하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인터넷 서비스로 ADSL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 21번 포트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막아놓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FTP 서버의 포트를 다른 번호로 바꾸어 놓으면 사용할 수 있다. FTP 서버의 포트를 포함한 네트워크 서비스의 포트들에 관한 정보는 services 파일에 저장되어 있기때문에 이 파일을 수정하여 포트 번호를 변경할 수 있다.


그림3. 폴더로 이동

services 파일이 포함되어 있는 'etc'폴더는 중요한 파일들을 많이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폴더와는 다르게 숨김 폴더로 되어 있다. 먼저 파일더를 실행한 후 '이동' -> '폴더로 이동' 메뉴를 차례로 선택한다.


그림4. /etc 폴더

이동하고자 하는 폴더명에 '/etc'를 입력하여 services 파일이 있는 /etc 폴더로 이동하도록 한다.


그림5. services 파일

텍스트 편집기를 이용하여 services 파일을 열어 수정한다.


그림6. 텍스트 편집기

services 파일에는 많은 양의 정보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찾기 명령을 이용해서 ftp를 검색한다. 검색 결과를 보면 다음과 같이 써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ftp     21/udp     #File Transfer [Control]
ftp     21/tcp      #File Transfer [Control]

여기서 '21'이 포트번호를 나타내는 것이다. 21을 '9221'로 바꾸도록 한다. 다른 번호로 해도 상관은 없지만, 이미 사용되고 있는 번호와 중복이 되면 안되기 때문에 안전하게 '9221'로 하도록 한다. 파일을 저장하고 FTP 서버를 다시 시작하도록 한다. FTP 서버를 다시 시작하는 방법은 FTP 서버가 작동하는지 확인했던 '시스템 환경설정' -> '공유' 메뉴에서 파일공유란의 체크박스를 제거했다가 다시 설정해주면 재시작된다. 혹시나 안된다 싶으면 재부팅을 해도 상관없다.


공유기를 사용할 경우 FTP 설정.
인터넷 환경이 많아지면서 거의 대부분의 가정에서 공유기를 사용할 것이다. 공유기를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외부에서의 네트워크와 내부에서의 네트워크가 다르게 적용이 되기 때문에 외부에서 FTP 서버를 찾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이러한 현상은 공유기의 DMZ 기능을 이용하면 해결이 가능한데, 외부의 IP와 내부의 IP를 동일하게 해주는 것이다. ipTIME 공유기를 기준으로 설명을 하겠지만, 다른 공유기의 설정도 별반 다르지 않을꺼라 생각한다.


그림7. 공유기 환경설정 페이지

공유기의 환경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관리도구 페이지에 접속을 해야 한다. 공유기별로 다르기 때문에 공유기 제조사에 문의해 보거나, 설명서를 보면 확인할 수 있다. ipTIME 공유기의 경우는 주소창에 192.168.0.1 을 입력하면 접속할 수 있다. 위의 화면이 공유기의 환경설정 페이지로 접속하는 화면이다. 아랫부분에 '동적 IP - 연결됨 - 192.168.1.13' 이라고 써있는데 이 IP가 외부와 연결되는 진짜 IP이다. 그렇기 때문에 FTP 서버의 IP 또한 '192.168.0.23' 이 아닌 '192.168.1.13' 이 되는 것이다. 위 IP를 잘 기억하고, 관리도구를 클릭하여 이동한다.


그림8. DMZ 설정

왼쪽의 메뉴에서 '고급설정' -> 'NAT/라우터관리' -> 'DMZ/Twin IP 설정' 으로 이동하면 위의 화면을 볼 수 있다. 중간에 있는 'DMZ'의 체크박스를 체크하고 '내부 IP 주소' 를 '현재 접속된 PC 의 IP 주소로 설정' 을 체크하면 빈칸에 IP 주소가 입력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혹시 그런 메뉴가 없다면 직접 IP 주소를 빈칸에 입력해 넣으면 된다. 이것으로 모든 설정이 마무리 되었다. 이제 상대방에서 외부 IP 주소로 FTP 서버 접속을 요청하면, 손쉽게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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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맥에 있는 파일들을 다른사람의 맥 또는 PC로 전송을 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케이블을 연결하여 다이렉트로 파일을 주고 받는 것이다. 이렇게 다이렉트 케이블을 연결하여 파일을 전송하는 방법에는 물리적인 한계가 있다. 바로 옆에 있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서울에서 미국이라면 백만장자라 해도 불가능에 가까울 것이다.




간단한 파일 전송의 기술.
기술의 발달은 우리가 어려운 기술들을 알지 못해도 쉽게 편리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파일을 다른사람에게 보내고 싶다면, 메신저로 로그인을 해서 대화창에 파일을 드래그 해 놓으면 전송된다. 아니면 상대방에게 메일을 써서 첨부하여 보내면 대용량의 파일도 어느정도 가능하다. 그것도 아니면 웹 하드에 올려놓고 상대방에게 받아가라고 하면 된다. 이렇게 다양하고 편리한 방법들이 있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속도와 용량의 한계이다. 웹 하드의 경우는 이 문제들을 해결할 수는 있지만, 금전적인 부담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FTP.
FTP라고 불리는 파일전송 프로토콜(File Transfer Protocol)은 컴퓨터와 컴퓨터 또는 인터넷 사이에서 파일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하는 원격파일 전송 프로토콜이다. 국제표준화 기구에서 제안한 통신규약을 따르는 OSI 7계층과 TCP/IP의 응용계층에 속하며, 인터넷에서 가장 오래되었지만, 여전히 많이 사용되는 기술이기도 하다. 일반적으로 접속을 위해서 21번 포트를 할당하지만, 다른 포트번호를 사용하여도 무방하다. 일반적인 FTP에서는 암호가 암호화 되지 않기 때문에 접속시에 한번안 암호를 확인하게 된다. 좀더 보안이 유지되는 FTP로 SFTP, SCP등의 방식을 사용하기도 한다.



MAC 에서의 FTP.
맥 OSX 에서는 기본적으로 FTP 서버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설정을 적용해 주어야 한다. 하지만,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기 때문에 그림과 글씨만 읽고 이해할 수 있다면 누구든지 자신의 맥을 FTP 서버로 만들어 파일을 전송해 줄 수 있다.


FTP에 접속하기 위한 새로운 계정 만들기
외부에서 네트워크를 통해 내 맥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접근을 허용하는 계정이 생성되어 있어야 한다. FTP같은 경우 특별한 계정이 없어도 'anonymous' 라는 이름으로 접속을 가능하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개인적인 데이터를 공개적으로 공유한다는 것은 조금은 위험한 일이기도 하다. 그래서 네트워크에 내에서 허용된 사용자들만 내 맥에 접속할 수 있도록 접속을 위한 계정을 만드는 것이 좋다.


그림1. 시스템 환경설정

새로운 계정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설정'텝을 열어야 한다.(어디 있는지 못찾겠다면, 응용프로그램 디렉토리를 찾아보도록...) OS X 를 사용하는데 필요한 대부분이 설정들은 이 '시스템 환경설정'텝에서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번쯤을 자세히 봐 두는 것이 맥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사용자 계정에 관한 정보와 설정은 '계정' 메뉴에서 추가및 변경, 삭제가 가능하다.


그림2. 새로운 계정 생성.

'계정' 메뉴에서 왼쪽 아랬부분에 '+' 표시를 누르면 사용자를 추가할 수 있다. 데이터를 공유하기 위한 일반 사용자 계정을 생성한다. 새로운 계정은 생성하게 될 계정이 가지게 되는 권한을 의미한다. 무난하게 '표준 사용자'나 공유만 가능으로 선택하고 이름, 계정이름, 암호등을 원하는 이름으로 작성한다.


FTP 공유 설정하기.
공유를 위한 계정을 만들었다면 왼쪽 윗부분에 있는 '모두 보기' 버튼을 눌러서 '시스템 환경설정' 텝으로 돌아간다. FTP 공유에 관한 메뉴는 가운데 있는 '공유'메뉴에서 설정이 가능하다.


그림3. 시스템 환경설정


그림4. 공유 설정

'공유' 메뉴로 화면을 이동하게 되면 여러가지 공유가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FTP 서버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파일공유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파일공유를 선택하고 '옵션' 버튼을 클릭하면 위 그림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가운데 있는 'FTP를 사용하여 파일 및 폴더 공유'의 체크박스를 선택한다. 체크박스를 선택하게 되면 FTP 서버로 접속하기 위한 IP 주소를 볼 수 있다. 위 그림에서는 192.168.0.23이 FP의 주소가 되는 것이다. 이제 '완료' 버튼을 클릭하면 맥에서 FTP 서버가 시작되는 것이다. 외부에서 FTP 서버에 접속을 하기 위해서는 위의 IP주소와 새로 생성한 아이디와 암호를 알려주면 된다.


그림5. 사용자 계정

외부에서 새로 생성한 계정으로 접속할 경우 위의 그림처럼 '사용자'->'계정이름' 이 홈 폴더가 된다. 이곳에 파일을 넣어 놓으면 사용자 아이디로 접속했을때 바로 파일을 보고, 다운로드가 가능하게 된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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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15 17:03 홍선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배웠습니다. 유익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2. 2010.11.07 23:27 @heeeeey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3. 2010.11.16 11:23 백흥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에서 환경설정다 하고요 ㅎ 갤럭시S에서 AndFTP파일을 사용해서 접속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 저기 위에 있는 아이피 주소 입력하고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까지 다 적용했는데도 안되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4. 2011.07.14 17:01 기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잘보고가요~~

  5. 2012.04.19 19:13 innop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덕분에 좋은 지식 알고 갑니당

맥을 선택하게 되는 이유중의 하나가 마음을 사로잡는 절제된 외형과, 사용자의 생각을 그대로 읽어 낸 듯한 직곽적인 인터페이스 때문이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른체 맥을 선택하게 된다면 그야말로 낭패를 보기 쉽상이다. 맥을 사용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맥을 사용하면 된다. 윈도우와 전혀 다르지만, 그렇다고 어렵지 않다. 오히려 알고 난다면 윈도우는 왜 이렇게 불편하게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단! 윈도우용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 사용하기 힘들찌도...



OS X Snow Leopard.
OS X 는 애플사에서 만든 운영체제이다. 가장 최근에 출시된 맥 OS 는 10.6 버전의 스노우 레오퍼드이다. 맥 OS는 크게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1.0 에서 9까지 이르는 클래식 버전과 OS X의 OS 텐으로 나뉘어 진다. 이렇게 두가지로 나누는 기준은 이전의 클래식 버전은 애플사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애플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컴퓨터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텐 버전부터는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애플 컴퓨터에서만 설치 및 사용이 가능하다.  OS X 는 9버전 이후의 10버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마이너 버전으로 계속해서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미려한 외모
OS X 의 디자인은 사람들을 현혹시킨다. 지금까지의 맥북이나,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까지 일관성 있는 디자인을 가지고도 사람들이 제품을 본 순간 반하게 만드는 마력을 발휘했다. 그리고 각각의 기기에 포함되어 있는 OS의 디자인 역시 한번 보면 '이것이 애플이다!'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만들었다.


그림1. OS X의 화면

Core Image 프레임워크와, Quartz Extreme, OpenGL은 OS X의 이미지 표현 기술을 사용하여 한층 더 업그레이된 부드럽고 섬세한 디자인의 OS를 표현하였다. 아쿠아 인터페이스는 OS X를 OS X로 만들어주는 하나의 특징이 되어버렸다. 마치 물방울이 떨어져 만들어 진듯한 버튼들은 마치 그것을 꼭 눌러야 할 것 같은 착각에 들게 만들었다. 프로그램 하나를 실행하면서 나타나는 작은 효과들은 OS X의 모양을 자연스럽게 이어주고, 기다리는 시간조차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 버렸다.


유닉스 기반의 안정성.
유닉스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그 안정성이 인정되어 서버 분야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OS이다. 개인 서버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리눅스 또한 유닉스를 개인화 하여 만든 하나의 파생상품이라 할 수 있다. OS X 는 이런 안정적인 유닉스를 기반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그 안정성을 그대로 포함하고 있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원천 봉쇄를 하거나, 사용자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어떠한 부분에서도 커스터 마이징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OS이다. 유닉스 기반으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유닉스에 대해서 잘 알 고 있는 사용자라면 자신의 OS에 맞는 응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이나,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있어서 훨씬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이다.


iLife, iWork의 강력한 연동.
애플의 가장 큰 특징중의 하나는 모든것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사진을 편집하다가, 음악이나 동영상을 편집하다가, 이것을 메일로 보내고 싶기도 하고, 나의 웹 페이지에 올려놓고 싶기도 하다. OS X에서는 이러한 것들을 어려움 없이 실행 할 수 있다.


그림2. iLife, iWork

iLife에 포함된, 아이포토, DVD, Movie, 개러지 밴드, iWeb은 이미지, 동영상, 음악, 홈페이지등 컴퓨터에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작업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작업에 관한 전문 지식이 없이도!! 또한 iWork에 포함된 페이지, 넘버스, 키노트는 사무활동에 필요한 모든 작업이 가능하게 끔 만들어 준다. 페이지를 이용하여 문서를 작성할 수 있고, 넘버스를 이용하여 지출내역이나, 통계, 그래프를 작성하는 일이 가능하다. 또한 키노트는 사용자가 표현하고자 하는 포인트를 완벽하게 표현해 줄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 도구이다.


강력한 찾기 기능, spotlight
OS X에서 자랑한다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스폿라이트 기능이다. 궃이 윈도우의 기능을 비교하자면 찾기 기능과 비교할 수 있는데, 그 기능은 전혀 비교의 대상이 아니다.


그림3. spotlight

OS X를 처음 사용하게 되면, 처음에는 조금 버벅거리다가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점점 빨라지는 느낌을 받을 수가 있는데 그중 한가지 요소가 spotlight의 인덱싱 기능 때문이다. 찾고자 하는 파일을 가장 빠르게 찾게 하기 위해서 하드 디스크에 저장된 모든 파일에 대해서 인덱스를 생성하는 것이다. 인덱스는 처음에 생성을 할 때는 시간이 많이 소요 되지만, 한번 만들어진 인덱스는 좀더 효율적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그동안의 노력을 톡톡히 보상해 준다. 또한 스폿라이트의 검색 기능은 너무나도 강력해서, 스폿라이트를 통해서 검색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없다고 내 하드 디스크에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외에도 OS X 의 기능은 다양하고 편리하다. 전혀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조차 개발자의 배려를 느낄 수 있는 것이 OS X 만의 매력이고, 윈도우와 다른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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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X 부팅시 옵션 키.

Mac life / 2010. 4. 4. 18:54
윈도우를 사용하다가 문제가 발생하면 키보드의 'F8'키를 눌러서 안전모드로 부팅하여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할 수 있다. 리눅스에서도 부팅 옵션을 설정해 줄 수 있다. 그리고, OS X에서도 다양한 부팅 옵션 키를 제공한다.


그림1. OS X 부팅 화면

일반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 OS X 가 잘 설치 되어 있을때, 아무런 키도 누르지 않으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고 부팅이 진행 될 것이다. 하지만, CD-ROM에 CD가 삽입되어 있거나, 부트캠프로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다거나, OS X에 치명적인 문제가 발생했다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른 방식의 부팅방법이 필요하다. 부팅에 관련한 옵션 키를 누를때는 사과로고 아래의 상태막대가 나타나기 전에 키를 누르고 있어야 부팅옵션이 작용한다.


C : CD-ROM에 CD가 삽입되어 있을 경우 CD로 부팅을 할 수 있다.

D : 물리적으로 첫번째 하드 디스크를 시동 디스크로 선택한다. 논리적으로 파티션을 분할하여 시동디스크를 만들었을 경우, 원래의 시동 디스크로 부팅 할 수 있다.

N : 네트워크 부팅이 가능하도록 한다. 맥북 에어와 같이 물리적 CD-ROM 드라이브가 없을 경우, 다른 컴퓨터에 네트워크로 접근하여 OS X 의 설치가 가능하다.

R : 모니터의 해상도를 기본 해상도로 설정하여 부팅한다. 이 옵션은 OS X에 외부 모니터를 연결하여 해상도 문제가 발생 했을 때 해상도를 기본 셋팅으로 바꾸어 준다.

T : OS X 가 설치되어 있는 하드디스크를 외장하드로 인식하게 한다. 복구 불가능한 문제가 발생 했을 경우 하드 디스크 안의 데이터를 다른 컴퓨터에 옮길 수 있도록 외장하드처럼 인식하게 만들어 준다. FireWire를 통하여 연결이 가능하다.

Option : boot camp를 사용할 경우 부팅 티스크를 선택할 수 있다. 부팅이 가능한 디스크가 여러개 일 경우에도 선택이 가능하다.
Mouse button held down : CD-ROM에 삽입되어 있는 미디어를 부팅시에 꺼낼 수 있다.

Shift : 시작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음으로 안전모드로 부팅할 수 있다.

Command + V : 콘솔 모드로 부팅을 하게 되며, 시작시에 어떤 실행들이 이루어지는지 텍스트 형식으로 볼 수 있다.

Command + S : 싱글 유저 모드로 부팅을 한다. 부팅이 완료되면 사용자가 커맨드를 입력할 수 있게 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된다.

Command + Option + P + R : PRAM을 초기화 한다. PRAM에는 OS X 가 시동하는데 있어서 기본이 되는 정보들이 저장되어 있다.

Command + Option + N + V : 전원관리 시스템을 초기화 한다. 배터리에 관한 문제가 발생 했을 경우 사용한다.


위의 옵션들은 대부분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사용하게 된다. 지금 당장은 필요하지 않은 옵션들이지만,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위의 옵션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알아두는 것이 유용하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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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mac을 사용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멋진 외모 때문에, 윈도우를 벗어난 다른 OS를 경험하고 싶어서, 혹은 아이팟에 매료되어 맥북이 아이팟을 사용하는 하는데 유용하다고 하는 등... 하지만, 맥은 개발자들에게도 탐하고 싶은 아이템중의 하나이다. 맥은 개발자들이 더욱 편하고, 간단하게 개발에 몰 두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었다. 바로 Xcode라는 환상적인 개발도구를 통해서!


About Xcode.
애플은 개발자들이 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훌륭한 개발 도구를 준비했는데, 그것이 바로 Xcode이다. Xcode는 맥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공개되어 있다. Xcode는 맥용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cocoa 프로그래밍을 하도록 만들어졌지만, Java, objective-C, C, C++, 파이썬, 루비등 거의 대부분의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 Xcode를 완성하는 인터페이스 빌더는 그 수려한 외모와 사용의 편리함 때문에 한번 Xcode를 사용하면 헤어나오지 못할 정도이다.


Xcode 다운로드.
Xcode는 애플 개발자 센터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맥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해도 다운로드는 받을 수 있다. 물론 설치를 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애플 개발자 센터의 웹 주소는 다음과 같다. developer.apple.com


그림1. 애플 개발자 센터

애플 개발자 센터에는 iPhone, Mac, Safari의 세가지 개발 센터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Xcode를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는 Mac Dev Center를 선택한다.


그림2. Mac Dev Center

누구나 개발도구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지만, 한가지 조건이 있다. 웹 사이트에 가입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애플 아이디가 있다면 그것으로 가능하다.


그림3. 로그인 화면


그림4. Xcode 다운로드 페이지.

이제 Xcode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하지만, 3.x버전은 Lopard(10.5)버전 부터 가능하다. 만약 Tiger(10.4)이하의 버전을 가지고 있다면
2.x버전의 Xcode를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Xcode 설치하기.
다운로드 받은 dmg 파일을 열어보면 PDF파일과 Xcode 설치 패키지가 들어있는것을 볼 수 있다. 패키지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Xcode 설치가 시작된다.


그림5. Xcode.dmg


그림6. Xcode 소개


그림7. 사용권 계약


그림8. 설치 옵션


그림9. 설치 위치

설치를 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설치 옵션을 선택하고, 설치 위치를 정하면 어렵지 않게 설치를 진행 할 수 있다.


그림10. 설치 완료

설치가 완료되었다. 하지만, 응용프로그램 폴더에는 Xcode실행 파일이 보이질 않는다. 실행파일은 HD -> Developer -> Application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림11. Xcode 실행 파일

비쥬얼한 개발 환경으로 개발자들을 사로잡는 Xcode를 사용한다면, 여러분들의 개발이 즐거워질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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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07 15:17 해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감사드려요^^ 마지막에 어떻게 실행하는지 몰라서 난감해하고 있었거든요 ㅎㅎ

  2. 2011.07.22 02:57 ㄱ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매고 있었는데ㅜㅜ 정말 감사해요!!!

  3. 2013.01.20 23:10 신고 History+Yo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개발자 오늘 등록해서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마운틴 라이언 이후에는 App Store에서 바로 다운로드 설치되는군요.

컴퓨터의 사용환경이 데스크탑 기반의 소프트웨어 환경에서 웹 기반의 웹 어플리케이션 환경으로 변화함에 따라 웹 프로그래의 중요성 또한 증대하고 있다. 대표적인 웹 페이지 형식인 HTML에서 부터, PHP, ASP, JSP, Ajax등 다양한 형태의 웹 프로그래밍 언어의 발전으로 다가오게 되었다.



PHP는?
PHP는 'PHP : Hypertext Preprocessor'의 첫 머리글자를 따서 만들어진 웹 기반의 스크립트 언어이다. 처음에 개발될때부터 홈페이지 개발을 위해서 개발되었으며, JSP나 ASP와 같은 스크립트 언어와 마찬가지로 HTML태그와 함께 사용되어 웹 페이지를 표현한다. 또한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나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리눅스와 같은 오픈소스진영을 이루고 있다. 흔히 개인 웹 서버를 구축할 때 APM이라고 하는 'Apache + PHP + MySQL'은 상용 제품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고, 실무에서도 많이 쓰일만큼 안정적이고 대중화된 플렛폼이기도 하다. 가장 좋은점은 www.php.net에서 무료로 배포되고 있다는 점이다.


PHP는 어떻게 일을 하는가?
클라이언트로 명명된 우리(사용자)는 웹 서버에 PHP스크립트가 들어간 HTML문서를 요청하게 된다. 웹서버는 단지 HTML에 대해서만 인식을 하고 HTML 문서의 태그만을 해석하게 된다. 그리고 PHP 스크립트의 코드임을 알리는 '<?php' 와 '?>'사이에 있는 내용을 PHP 파서에 해석을 요청한다. PHP 파서는 PHP구문의 내용을 해석하여 웹서버가 표현할 수 있는 HTML 태그로 변환하여 내보내게 되고, 웹서버는 PHP 스크립트가 해석된 완전한 구문의 웹 페이지를 요청한 클라이언트에 보여주게 된다.


그림1. 클라이언드, 웹서버, PHP 엔진과의 관계


OS X 에서 PHP사용환경 설정하기.
맥에서 PHP를 사용하는 것은 무척이나 쉽다. 이렇게 쉬울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이다. 하지만, 천천히 따라하다 보면 여러분들도 이런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아파치 웹 서버의 환경설정 파일을 수정 하는 것이다. 말은 어렵게 들리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그림2. 폴더로 이동


그림3. /etc 폴더로 이동

/etc 디렉토리에는 중요한 파일들이 많이 들어있는 폴더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접근 방법으로는 접근할 수 없는 숨김 디렉토리이다. 그래서 파인더에서 '이동' -> '폴더로 이동'메뉴를 사용하여 /etc 디렉토리로 이동해야 한다.


그림4. httpd.conf 파일의 위치

httpd.conf 파일은 /etc/apache2/ 디렉토리에서 찾을 수 있는데, 아파치 웹서버의 환경설정이 저장되어 있는 파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 건드리면 웹 서버를 구동하지 못하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다. 신중하게 다루어져야 하는 부분이다.


그림5. httpd.conf 파일

httpd.conf 파일을 텍스트 편집기로 열어서 수정을 할 수가 있다. 'php5'로 검색을 하면 위와 같은 검색결과가 나올 것이다. 유닉스 파일들 대부분이 주석처리를 '#'문자로 하고 있듯, httpd.conf파일에서도 '#'를 사용하여 주석처리를 하고 있다. 내용을 보면 php5 모듈이 추석처리 되어 있는 것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 맨 앞의 '#'문자를 삭제하여 주석을 제거하면 php5 모듈을 로드하게 되는 것이다.


그림6. httpd.conf 수정

수정한 파일을 저장한다.


PHP 설치 확인하기.
간단한 문서를 불러옮으로써 PHP가 설치되었는지와 PHP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가 있다. 먼저 새로운 텍스트 파일을 생성한다. 그리고 다음의 문장을 입력한다.

<? phpinfo() ?>

파일 이름을 'info.php'으로 하고 '사용자계정/사이트/' 디렉토리에 저장을 한다. 그리고 웹 브라우저를 열어 주소창에 'http://localhost/~사용자/info.php'를 입력했을때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는 PHP설정이 완료된 것이다.


그림7. PHP 정보 페이지.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지 않는다면 뭔가 실수가 있었을 것이다. 처음부터 다시 차근차근 잘 따라해 보면 위의 화면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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