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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른모'란 부드럽다라는 뜻을 가진 '무르다'라는 말과 도구, 연장을 뜻하는 '연모'라는 순 우리말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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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정보의 공유를 통해 인터넷 세상의 문화를 선도해온 네이버에서는 그 지식의 근본인 책에 대해서 생각하기 시작했다. 책의 중요성을 알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책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이다.





네이버의 책을 사랑하는 방법, 러브북.
러브북은 네이버가 책을 사랑하는 네가지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지식의 근본이 되는 책, 지식인으로 대변되는 네이버에게 있어서 새로운 지식들을 나누는 것은 나무를 소비하는 회사가 나무를 다시 심는것과 같은 당연한 기업으로써의 역할인 것이다. 지식의 오지에 있던 이들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해 주고, 모두에게 평등한 인터넷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책의 행복한 순환, 북리펀드.
대형서점에 가면 북리펀드라는 말을 종종 보게 될것이다. 이것이 무엇일까? 리펀드라는 말은 환불, 환급하다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골자가 되는 기능은 책을 읽은 후 그것을 반납하고 환불 받는다는 것이다. 그런일이 가능할까? 가능하다! 100%을 환급받는것이 아니고, 네이버의 후원이 있기에 가능하다.


그림1. 북 리펀드

북 리펀드는 매달 사용자 투표를 통해 40권의 책을 선정한다. 일반도서 30권과 아동/청소년도서 10권의 비율을 유지하여 책 공유의 최대 수혜자가 될 아이들과 청소년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엿볼 수 있다. 북 리펀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북리펀드 페이지에 소개되어 있는 40권의 책을 보고 바로 그자리에서 구입을 하거나 모든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을 하면 된다. 책을 반납할 수 있는 기간은 책이 선정된 달을 포함한 두달간이다. 6월달에 선정된 도서를 구입하고 리펀드하려고 한다면 7월이 지나기 전에 반납을 해야 하는 것이다. 반납을 하는 곳은 전국 46개의 제휴된 서점과 '북 리펀드 도서반납' 마크가 붙어 있는 FamilyMart 에서 반납이 가능하다. 북리펀드 페이지에서 반납이 가능한 편의점을 검색하는 것이 가능하다. 반납을 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책을 다 읽고 난 후 '북 리펀드' 스티커에 메시지를 작성하고 책에 붙인후 반납하면 도서 구입가격이 아닌 정가의 50% 의금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이 책들은 '책읽는 버스'와 '우리학교 마을도서관'을 통해 다른이들에게 읽혀질 책들이기 때문에 찢어지거나, 오염등 훼손된 책에 대해서는 환급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전국 방방곡곡의 책의 향기, 책읽는 버스
책읽는 버스는 책을 읽을 공간이 없거나, 도서관에 갈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직접 찾아가 책의 향기를 전한다.


그림2. 책읽는 버스

이동형 도서관으로 손색이 없는 책읽는 버스는 전국 방방곡곡의 오지에서 책을 보기 힘든 이들을 위해 지체없이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다. 다양한 구성으로 이루어진 단체라면 누구든지 신청이 가능하고, 꼭 필요한 곳이라면 책읽는 버스가 그곳에서 함께 책을 나누고 있다.


우리학교 마을도서관
북 리펀드로부터 시작되는 지식의 선순환의 마지막 종점은 '우리학교 마을도서관'이다. '북리펀드'로 책을 기부하고, '책읽는 버스'로 오지에서도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준다. 그리고 마을에 도서관을 세움으로 마을안에 지식의 순환이 자생적으로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그림3. 우리학교 마을도서관

현재까지 전국에 180여곳에 이르는 우리학교 마을도서관이 생겨났다. 마을도서관을 통해서 일회성 일수 밖에 없는 '책읽는 버스'를 넘어 근본적인 지식의 공유를 이루어 낸 것이다. '북 리펀드' -> '책읽는 버스' -> '우리학교 마을도서관' 의 책을 사랑하는 방법은 앞으로도 계속 되고, 점점더 확대되어야 할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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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몰의 범람은 책 부분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아직 곳곳에 산재해 있는 서점들은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을 수 있는 문화의 공간이 되었지만, 좀더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책을 제공해 주는 인터넷 서점은 피할 수 없는 치명적인 유혹이다.



전국 대형 서점들을 한곳에서!
네이버 '책' 의 가장 좋은 점은 다양한 인터넷 서점을 비교하여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인터넷 서점들의 가격정보를 비교해 보는 것이 가능하고, 그 외에 리브로, 영풍문고, 강컴 닷컴에 대해서는 각 서점마다 다른 베스트 샐러들을 비교하며 선택할 수 있다. 물론 각 서적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당연히 기본중의 기본이라 할 수 있다.


네이버로 '책' 의 매력에 빠져보자.
네이버의 '책' 서비스는 더보기 메뉴에서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1. 네이버 메인

위의 그림과 같이 '더보기' -> '책' 의 순서를 따르면 네이버 '책' 서비스의 메이 화면을 볼 수 있다.


그림2. 책 홈

위의 그림과 같이 책 홈에서는 최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트랜드나 키워드에 알맞는 책을 보여주고, 8군데에 이르는 인터넷 서점들의 배스트샐러들을 각 주별로 업데이트 하여 보여주고 있다. 각 서점을 클릭하거나, 서점의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분야별 베스트샐러를 보는 것도 가능하다. 왼쪽 부분에는 전체 분야별로 책을 볼 수 있는데 각 분야나, 그에 따른 하위 분야를 클릭하면 그 분야의 Top100 을 선정하여 보여준다. 이것은 출간일 순, 판매량 순으로 정렬을 하는 것이 가능하고, 이미지 보기/ 이미지와 요약보기 의 두가지 형태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내가 찾는 책은 어디에?
다양한 정보들이 제공된다고 하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책을 찾는 것이 가장 먼저 일 것이다. 가장 간단하게는 '책 홈'에서 책 이름을 검색하는 것이다. 하지만, 책 이름을 자세히 모르고, 단지 어떤 종류의 책이다 라는 것만 알고 있을때는?? 왼쪽에 있는 분류탭을 통해 일일이 검색을 해보는 것도 가능하다. 아니면 상세검색을 통해 좀더 자세하고 확실하게 검색을 하는 방법은 더이상 못찾을 책이 없도록 만들어 준다.


그림3. 상세검색

원하는 책을 찾았다면 이미지를 클릭하거나, 제목을 클릭하여 그 책에 대한 상세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림4. 책 정보

책의 상세한 정보를 보게 되면, 기본적인 책소개와 평점, 리뷰등을 볼 수 있으며, 책을 판매하고 있는 대표적인 인터넷 서점들의 가격 비교가 가능하다. 구매정보의 화살표 탭을 누르면 더 많은 인터넷 서점들의 가격 정보를 비교할 수 있다. 또한 같은 분야의 인기책이나 동일작가가 제작한 책들을 함께 보여 주어, 연관된 책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된다.


무슨 책을 읽어야 할찌 고민이라면...
책을 읽어야 겠는데 무슨 책을 읽으면 좋을까 하는 고민이 있을 것이다. 단순히 베스트 샐러만 찾아서 읽을 수도 있겠지만, 자신의 흥미와는 전혀 맞지 않는 장르라면 그만큼 곤욕인것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런 사람들을 위한  '오늘의 책' 과 '지식인의 서재'가 있기 때문이다. '오늘의 책' 은 네이버에서 엄전한 한권의 책을 매일 매일 소개해 주는 곳이다. 일반인들보다는 좀더 공신력 있는 사람들의 소개평을 들을 수 있고, 어떠한 책인지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이 곁들여지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책인지에 대해서 평가해 보고 구입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대부분의 책들은 현대인의 일반적인 교양 수준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도움이 될만한 책들인 것이다! 그리고 주목할 하나의 탭은 '지식인의 서재'이다. 네이버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전문 지식인들이 자신이 즐겨보는 책이나, 추천하는 책이 정리 되어 있다. 지식인을 통해 그 사람의 흥미나 관심사를 알 수 있으므로 좀더 자신에게 맞는 책들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림5. 지식인의 서재


내가 읽고 싶은 책들...
다양한 곳에서 추천하는 책들, 다시한번 그 책을 보고 싶다면 다시 그 곳으로 돌아가야 하는걸까?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책에 관한 정보를 보다가 마음에 드는 책이 있다면 그자리에서 '책 찜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그러면 수많은 경로를 통해 얻는 책들의 목록이 '내 서재' 에서 고스란히 볼 수 있다!


그림6. 내 서재

내 서재에서는 그동안 내가 어떤 책들을 봤는지, 그것들을 다시 보는 것이 가능하다. 여유가 없어서 구입하지 못했던 책이라면 찜 목록에 고이고이 담아 두었다가 나중에 구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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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정보들은 사람들을 좀더 전문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그만큼 누가 좀더 정확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가지느냐에 따라 그사람에 대한 가치가 평가되기도 한다. 시대를 대표하는 지식인집단이라고 할 수 있는 대학에서 나오는 다양한 논문들뿐만 아니라 각 분야의 전문 학술지의 모든 정보들을 검색하는 것이 가능하다.



전문검색이 필요한가?
무한 경쟁시대. 이런 시대에서 자신을 더욱 특별하게 하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남들과는 다른 특별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좋은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잘 분석한다고 하여도, 1~9 까지만 아는 사람이 보지도 못한 10~99의 수를 생각해낸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리고 그것을 활용한다면 그 격차는 더욱더 벌어질 것이다. 이전에는 이런 전문적인 정보를 얻기 위해서 국회 도서관에 가서 하나하나 검색을 해야만 했다. 논문 하나를 작성하기 위해서 몇날 몇일동안 밤을 새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다. 집에서도 간단하게 검색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다.


전문적인 검색을 해보자.
전문 검색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전문정보 검색페이지로 이동을 해야 한다.


그림1. 네이버 메인

위의 그림과 같이 '더보기' -> '전문정보'를 통해서 전문정보 페이지로 이동이 가능하다. 전문정보 검색페이지는 매우 심플하게 디자인 되어 있다.


그림2. 전문정보 페이지

전문정보 검색은 크게 학술자료, 특허/KS표준, 통계, 리포트/서식 의 네가지 범위에 대해서 검색이 가능하다. 논문을 검색하고 싶다면 학술자료에서 검색을 하면 되고, 통계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다면 통계 부분에서 검색을 하면 된다. 모든 부분에 대해서 전체적인 정보를 검색하고 싶다면 통함적으로 검색하는 것도 가능하다. 초록의 검색창에 키워드를 입력하고 '검색' 버튼을 누르면 전문정보에 대해서만 검색을 하게 되고, '통합검색' 버튼을 누르게 되면 일반적인 네이버의 통합검색 결과를 보여주게 된다.


그림3. 전문정보 검색 결과

'SNS' 라는 키워드로 전문정보 검색을 하게되면 위의 그림과 같이 모든 학술 정보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검색결과를 학술자료, 특허/KS 표준, 통계, 리포트/서식 등으로 분류해서 보는 것도 가능하다. 각각의 검색 결과는 어떤 DB에서 정보를 얻었는지, 유료/무료, 로그인의 필요 유무등의 간단한 정보들과 검색한 결과에 대한 요약정보들을 볼 수 있다.


그림4. 학술자료 검색

학술자료에 대한 검색은 다양한 옵션을 통해서 좀더 세세한 검색을 할 수 있다.


정보 검색에 스크랩은 필수!
원하는 정보를 찾았다면, 혹은 필요할지도 모르는 정보를 찾았다면 각각의 정보를 모아 보는 것도 중요하다. 검색한 결과에 대해서 '스크랩'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5. 자료 스크랩

간략한 전문정보의 아랫부분에 있는 스크랩 버튼을 클릭하면 스크랩을 할 수 있다. 이렇게 스크립 한 내용들에 대해서는 '내 전문정보' 탭에서 언제든지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그림6. 내 전문정보

내 도서관 설정 탭은 전문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기관들을 등록하여 직접 사이트에 로그인 할 필요 없이 정보를 검색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해준다. 좀더 편리한 전문정보 검색을 돕게 된다.


그림7. 내 도서관 설정

한 개인의 정보력은 그 사람의 능력과도 같다. 그리고 지금과 같은 인터넷 시대에서 그것은 필수적이고, 꼭 해야만 하는 일이다. 자신을 한층더 업그레이드 해줄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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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0 03:36 ftd montrea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전문정보도 네이버로 찾을 수 있군여

이제 인터넷으로 쇼핑을 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되어버렸다. 인터넷으로 쇼핑을 하지 않으면 왠지 원래의 가격보다 더 비싸게 물건을 구입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하지만 여전히 인터넷은 100% 신뢰할 수 없는 부분이 많다. 하지만 네이버가 보증해준다면 믿을만 하지 않은가?


체크아웃이 무엇인가?
수백, 수천개의 쇼핑몰이 존재하고 있다. 그리고 하루에도 수십, 수백개의 인터넷 쇼핑몰들이 새로 개장을 하고, 문을 닫고 있다. 이런 상황속에서 다양한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독특한 아이템이 판매되고 있는 쇼핑몰의 물건을 구입하고 싶어도 안심하지 못하고 구입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이러한 인터넷 쇼핑에 대한 걱정을 조금이나마 줄이고자, 그리고 작은 중소 규모의 쇼핑몰에서도 대형 쇼핑몰과 같은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아울렛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점은 각각의 사이트에 하나하나 가입하여 개인정보를 입력할 필요 없이 네이버 ID 하나로 모든것을 관리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결재와 배송부분에서까지도 모두!


체크아웃 서비스 시작하기.
네이버 체크아웃 서비스는 더보기 메뉴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림1. 네이버 메인화면


그림2. 체크아웃

체크아웃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네이버 서비스와 함께 체크아웃 서비스에 가입을 해야 한다. 오른쪽 아랫 부분을 보면 '가입하기' 버튼을 확인할 수 있다. 버튼을 눌러서 가입절차를 진행하도록 한다.


그림3. 서비스 가입 동의

사용자 정보를 사용하는 것에 동의할 것인지 다시한번 확인한다. 각 항목을 읽어보고 체크하도록 한다.


그림4. 회원정보 입력

이메일과 휴대폰 정보등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가입절차를 마무리 하도록 한다. 이것으로 체크아웃 서비스의 가입절차가 마무리 되었다. 이제 체크아웃 서비스를 이용하는 일만 남았다.


체크아웃 서비스 이용하기.
체크아웃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체크아웃과 제휴되어 있는 가맹점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까지 380여개의 가맹점이 제휴되어 있고 앞으로도 게속해서 추가될 것이기 때문에 그 수가 여느 대형 쇼핑몰 못지 않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각 제휴사들은 각 부분에 있어서 전문적인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쇼핑몰이라 품질에 우수함을 인정받을 수 있을 정도이다. 체크아웃 서비스를 이용한 상품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먼저 네이버 ID 로 로그인을 한 후 제휴사에 들어가는 방법과, 검색을 통한 방법이 있다.


그림5. 체크아웃 가맹점

체크 아웃 가맹점은 '서비스 소개' -> '체크아웃 가맹점' 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체크아웃을 이용하는 또 하나의 방법은 네이버 검색창에서 원하는 상품을 검색하는 것이다.


그림6. 상품 검색

위 그림에서처럼 무크 라는 이름으로 상품을 검색하게 되면 '무크몰' 이라는 검색결과를 얻을 수 있는데, 그 옆을 보면 'NAVER Checkout' 이라는 표시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무크몰'이 체크아웃 서비스와 제휴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대로 링크를 따라서 무크몰로 들어가서 쇼핑을 하게 되면 체크아웃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체크아웃 서비스는 새롭게 창업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있어서 쉽게 얻기 힘든 신뢰를 소비자들에게 줄 수 있다는 장점과, 수많은 사이트에 직접 가입을 하지 않고도 안전하게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직은 제휴하지 않은 쇼핑몰들이 더 많아 상품을 검색하거나 구입하는데 있어서 한정적이겠지만, 곧 더 많은 상품들에서도 같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면 그 효과는 엄청날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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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다양한 정보들을 검색하다보면, 이전에 찾았던 정보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경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때는 별 필요 없다고 생각했던 정보들이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있으면 좋았을 법한 정보들... 이렇게 스쳐지나간 정보들까지도 대신 기억해주는 기능이 있었다. 이것만 알았어도 조금 덜 고생했을텐데...




기억까지 찾아주는 검색.
검색히스토리는 내가 이전에 찾았던 정보들을 보다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다.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과제를 하거나,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었다. 급한 마음에 다양한 정보들을 무시하고 지나치고 말았다. 그때는 그게 필요 없는 정보일꺼라 생각하고... 하지만, 거의 문서를 완료해 가고 있을 쯔음, 그것이 나에게 필요한 정보였다는 것을 깨닳았을 때는 이미 늦었다. 다시 처음부터 검색할 수 밖에... 검색히스토리를 사용하고 있었다면 문제는 달라질 것이다. 검색히스토리만 보면 다 알 수 있으니까!


그림1. 네이버 메인

검색 히스토리 메뉴는 '더보기' -> '검색히스토리' 순으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맨 처음 검색히스토리 메뉴를 선택하게 되면 검색히스토리 이용에 동의할 것인지에 대해서 물어보게 된다. 검색키워드를 기록하는 것은 개인정보의 영역이기 때문에 사용자의 동의가 필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검색 히스토리 사용하기' 버튼을 눌러 진행하도록 한다.


그림2. 검색 히스토리 이용 동의

다시한번 검색 히스토리 서비스를 이용할것에 대해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서비스 이용에 동의합니다' 체크박스에 체크를 하고 '화인' 버튼을 누르면 검색 히스토리 기능이 활성화 된다. 하지만, 아직 아무것도 검색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검색 히스토리에 내용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이다. 검색 히스토리 기능의 아쉬운 설정중의 하나는 로그인을 한 상태에서 검색을 해야지만 그 기록이 저장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네이버로그인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 로그아웃이 되므로 계속 네이버 검색을 하거나, 다른 로그인이 필요한 기능을 사용하여 로그인을 연장시켜야지만, 지속적인 검색기록이 저장되어진다.


그림3. 히스토리 보기

검색히스토리의 가장 메인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히스토리보기는 날짜별로 검색했던 기록들을 보여준다. 더욱이 네이버 서비스에 대해서는 검색기록뿐만 아니라, 네이버에서 이용한 서비스에 대해서도 기록으로 남아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을 보기보다, 검색한 키워드의 기록을 보고 싶다면 '전체닫기' 버튼을 통해서 키워드만으로 보는것도 가능하다.


내가 가장 많이 검색한 키워드는??
통계탭에서는 가장 많이 검색했던 키워드나, 사이트 랭킹을 보여준다.


그림4. 통계 보기

각 키워드별로 몇번이나 검색을 했는지, 가장 많이 방문했던 사이트는 어디인지를 알 수 있다. 마지막에 있는 설정탭에서는 검색히스토리를 계속 사용할 것인지, 검색 기록을 초기화 하는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림5. 설정

검색 히스토리는 의외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다양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원하던 정보를 지나쳐 버린다면 얼마나 아쉽겠는가? 어렵게 찾았던 자료들 다시 찾기 쉽게 만들어 주는 히스토리는 사용하다가 사용하지 않으면 조금 아쉬울 기능. 한가지 아쉬운 점은 로그인을 한 상태에서만 기록이 된다는 것!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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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뉴스가 보편화되기 이전, 정보를 얻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신문이었다. 매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출판되는 신문은, 현재를 살아가는 인재들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적인 정보들인 것이다. 지금에 와서는 그 입지가 많이 줄어들었지만, 이전의 다양한 기록들을 찾아보는데는 신문만큼 정확하고 확실한 정보는 없을 것이다.



네이버 옛날 신문.
인터넷으로 모든것을 알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다양한 자료와 정보들이 디지털화 되어 손쉽고 편하게 얻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데이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찾을 수 없는 자료들도 아직 많은 상태이다. 신문으로 각각의 가정마다 배달되었던 데이터들은 아직 검색할 수 없는 데이터 들이다. 하지만, 네이버에서는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었으니... 옛날 신문들을 통채로 인터넷에 옮겨다 놓았다. 신문으로 보던것보다 훨씬 더 편하게 볼 수 있게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서!!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이미지 모드.
맨 처음 앚이하는 옛날신문의 화면은 이전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정말 그대로이다!! 네이버 옛날신문을 보기 위해서는 검색을 하거나, 네이버 메인에서 옛날신문 메뉴를 클릭하여 들어갈 수 있다.


그림1. 네이버 메인화면

초록색 메뉴 라인에서 더보기 버튼을 클릭하면 추가 메뉴들을 볼 수 있는데, 신규서비스 라인의 마지막을 보면 옛날신문 메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을 클릭하면 옛날신문 메뉴로 이동하게 된다.


그림2. 옛날신문

옛날 신문의 첫 화면은 매우 간단하다. 이미지화 되어 있는 옛날 신문 몇장이 화면을 채우고 있는 모양새이다. 이미지 양쪽의 화살표 버튼을 이용하여 날짜를 이동하거나, 위쪽의 날짜 슬라이드 탭을 이용하여 날짜를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다. 위쪽에 있는 슬라이드는 새새한 설정이 어렵기 때문에 연 단위, 달 단위로 이동할때 사용하고, 일단위로 이동할때는 양 옆의 버튼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직접 날짜를 클릭하면 임의의 날짜로 곧바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하다. 혹시 내 생일날에는 무슨일이 있었을까 궁금하다면 한번쯤 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그림3. 다양한 형태의 신문 보기

이미지 형태의 신문보기는 향수를 자극하기는 하지만, 그리 실용적이진 않다. 어떤 기사가 있는지 쉽게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럴땐 윗 부분의 요약형, 제목형, TOP기사보기 를 선택하면 원하는 형태로 개략적인 기사의 내용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


신문을 펼쳐 보기.
흥미 있는 기사를 발견했거나, 원하던 날짜의 신문을 보고 싶다면 그 기사를 클릭하도록 한다. 그러면 새 창이 열리면서 큰 화면으로 신문을 보게 된다.


그림4. 옛날 신문보기

옛날신문의 기본적인 조작법은 간단하다. 마우스의 휠을 돌리거나, 오른쪽의 확대비율 슬라이드를 움직이면 신문을 더 자세하게 볼것인지, 작게 볼것인지을 조절할 수 있다. 보고자 하는 기사를 더블 클릭하면 그 기사에 맞게 자동으로 확대되고, 다시 더블 클릭하면 원래의 크기로 돌아오게 된다. 드래그를 하면 신문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볼 수 있다. 하지만, 원하는 기사를 발견했다고 해도 한자가 너무 많아서 기사를 제대로 읽을 수가 없는 경우가 있다. 이럴땐 원하는 기사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텍스트 형태 보기'를 선택하도록 한다.


그림5. 기사 텍스트 형태로 보기.

텍스트 형태로 보기를 선택하면 위 그림과 같이 텍스트만으로 이루어진 기사를 볼 수 있다. 원문 그대로 보거나, 표준말에 맞게 변형된 형태로 보는 것이 가능하다. 물론 이미지나 표를 선택한 경우에는 내용이 나오지 않게 된다.


원하는 기사를 찾아보자!
옛날신문을 좁다란 모니터에서 본다는 것은 굉장히 효율이 떨어지는 일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원하는 기사를 곧바로 찾을 수 있는 검색을 제공하고 있는데, 키워드 검색과 상세 검색이 바로 그것이다.


그림6. 옛날신문 검색

키워드 검색의 경우는 간단한 키워드만으로 모든 기사를 검색하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그 검색 내용이 방대하거나, 좀더 구체적인 기사를 찾기 원한다면 상세 검색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상세검색은 기간에서부터, 언론사, 지면, 색션, 유형, 범위의 항목을 설정하여 정해진 범위 안에서 기사를 검색하도록 한다. 찾고자 하는 기사에 추가적인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 좀더 쉽게 찾는 것이 가능하다.


신문을 보는 이들의 로망은 스크랩!
옛날 신문을 보면서 할 수 있는 즐거운 일들중의 하나는 원하는 기사를 스크랩 하는 일일것이다. 디지털로 변환된 옛날 신문에서 이런것이 가능할까? 물론 가능하다! 네이버 옛날 신문은 모양만 가져온 것이 아니라 향수와 추억까지도 가져온 것이다! 원하는 기사를 보고 선택을 하면 스크랩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데, 이것은 마이스크랩 메뉴에서 그대로 볼 수 있다.


그림7. 스크랩 하기

원하는 기사를 선택한 후 스크랩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8. 스크랩한 기사

마이스크랩 탭에서 자신이 스크랩한 기사를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다. 스크랩한 기사를 클릭하면 그때의 신문으로 이동하여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옛날 신문은 중년층의 향수를 자극하기에 알맞는 아이템이다. 그리고 오래된 역사를 되짚어보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인터넷이 세상을 점령하기 이전의 시대... 그때는 어땟을까? 알고 싶다면 옛날 신문을 뒤적거리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 될지도...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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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장만으로도 굉장한 추억이 되던 시절이 있었다. 사진사가 동네를 방문하여 사진 한장 찍으려 하면 온 동네 사람들이 다 모여서 사진이 찍히는 수십분동안 꿈쩍 안하고 있어야 했다. 지금은 많은 것이 바뀌었다. 필름 카메라의 시대는 사라진지 오래이고, 디지털 카메라가 보펴화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저렵하게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사진을 찍기 시작했고, 다양한 사진들이 인터넷에는 넘쳐나고 있다. 사진은 찍을때 보다 다시 보았을때, 그 가치가 인정받게 되는 것이다!




웹 포토앨범.
디지털 카메라 초기에만 해도 디지털 저장공간에 대한 불신(?) 으로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을 찍은 후 직접 현상한 후 앨범에 보관을 하였다. 하지만, 찍는 사진의 수가 많아지면서 앨범은 점차 불필요한 존재가 되었고, 쌓여만 가는 디지털 사진들은 하드디스크의 공간을 엄청나게 차지하고 있다가 폐기되기 일쑤였다. 한 때 불신으로 눈총을 받고 외면받았던 웹상의 저장공간이 '웹 포토앨범' 이라는 모습으로 잘 꾸며지고 신뢰를 가지고 돌아왔다. 네이버의 포토앨범은 디지털 사진들을 위해 나타난 것이다.


네이버와의 완벽한 공유!
네이버 포토앨범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는 고품직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이버의 모든 서비스와의 공유가 완벽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N 드라이브'와는 동일한 저장공간 5GB 를 나누어 쓸 만큼 완벽한 결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용량이 줄어서 아쉬운 마음이 들 수 있겠지만, 이정도 서비스를 무일푼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환영할 만한 일이다.


그림1. 네이버 포토앨범


왼쪽 윗 부분을 보면 'N 드라이브 폴더' 라는 항목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포토앨범이 N 드라이브와 완벽한 하나의 몸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처음 실행한 포토앨범이지만, 여러장의 사진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N 드라이브에 올린 이미지 파일은 네이버 포토앨범에서 날짜별로 잘 정리된 사진들을 볼 수 있게 된다. 사용자가 직접 정리하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그림2. 날짜별로 정리된 사진

왼쪽에 있는 날짜별 앨범 탭을 통해 날짜별로 정리해서 볼 수 있다. 아니면 N 드라이브에 올린 폴더의 형태로 보고 싶다면 'N 드라이브 폴더' 탭을 눌러서 폴더별로 볼 수 있다. 또한 그룹으로 되어 있는 사진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위와 같은 애니매이션을 보는 것도 가능하다. 각 사진별로 태그를 달아주면 태그별 앨범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태그별로 정리하는 것도 가능하다. 각 사진을 선택하고 중요표시, 작업중 표시를 해주면 왼쪽의 탭에서 '중요사진'과 '작업중 사진'으로 분류하여 볼 수 있다. 좀더 작거나, 큰 사진을 보고 싶다면 오른족 상단에 있는 크기 슬라이더를 조절하면 크기별로 조절된 사진을 볼 수 있다. 하나의 사진을 선택해 더블클릭 한다면 큰 화면으로 사진을 볼 수 있다.


그림3. 큰 화면 보기

사진을 확대해서 보면 좀더 상세한 사진의 정보를 볼 수 있다. 'i' 마크를 클릭하면 사진을 찍을때 기록되는 메타데이터의 정보들을 볼 수 있다. 일반 그림이라면 위와 같이 사이즈나 크기 정보만 볼 수 있겠지만... 보내기 버튼은 사진을 메일, 블로그, 카페로 직접 보내는 것이 가능하다. 편집 기능은 지원하진 않지만, 간단하게 방향전환을 하는 것은 가능하다. '포토뷰어로 보기' 버튼을 클릭하면 전체 화면으로 볼 수 있다.


그림4. 포토뷰어로 보기

포토뷰어로 보기를 하면 많은 사진들을 슬라이드쇼로 볼 수 있다. 다운로드, 보내기등의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지만, 까만 배경에서 사진을 볼 수 있는 것과 슬라이드쇼를 볼 수 있다는 것 외에는 별다른 것이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쉬운 점이긴 하다.

점점 많아져가는 사진들이 있다면 네이버 포토앨범으로 사진을 정리하는 것은 어떨까? 좀더 편안하게 사진을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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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동안 열심히 가계부를 작성하였다면 조금이나마 절약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가계부를 열심히 쓰고, 잊어버린다면 말짱 도루묵이다. 가계부를 쓴느 것은 가장 중요한 일이지만, 예산을 작성하고, 지난 수입/지출 내역을 반성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일과이다. 예습복습 잘해야 공부를 잘한다고 하지 않던가?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보고서.
가계부를 통해서 세세한 기록을 남기고 있다면 이미 반 이상은 재정상태 안정화의 길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이다. 이제 이 길에 대한 확신을 갖도록 지난 장부를 들추어 보고 자기 스스로 평가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네이버에서는 보고서 기능을 이용하여 이것들을 가능하게 끔 만들어 주고 있다.


그림1. 가계부 쓰기

왼쪽 윗 부분을 보면 보고서 항목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보고서는 크게 월보고서, 연간보고서, 지출분선, 절약리포트 의 네가지 탭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그림2. 보고서 메뉴

보고서를 선택하게되면 기본적으로 나오는 메뉴는 월 보고서의 막대형 그래프이다. 날짜 슬라이더를 움직여서 원하는 달을 선택하면 그 달의 보고서가 작성되어 나타나게 된다. 그달의 가용현금과, 나간돈을 비교하여 보여주여 손익계산을 눈으로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다음 항목으로는 지출 항목에 대에서 자세하게 나오게 되는데, 지출의 분류별로 구분하여 비교가 가능하다. '전체보기'의 항목을 클릭하여 '식비', '주거/통신' 등의 대분류로 선택할 수 있는데 이렇게 대분류로 선택을 하게 되면 아래의 그래프가 소분류 항목으로 구분되어져 나오게 된다. 지출 항목별로 비중을 비교해 보고 싶다면 오른쪽에 있는 '파이형' 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그림3. 파이형 그래프

그러면 위 그림과 같이 각 항목별로 비중을 그림을 통해서 쉽게 볼 수 있다. 막대그래프의 오른쪽 윗 부분을 보면 '비교그룹'과 '예산' 항목이 있는데 이것은 각각 자신이 속해있는 그룹의 평균적인 수치를 막대그래프에 함께 나타내게 되는대, 데이터가 정리되는데 시간이 걸리는 듯 해서 곧바로 지난달의 내용을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2~3일 정도 지난후에 지난달의 내용을 비교해 볼 수 있다. '예산'은 자신이 세운 예산과 비교하여 지출항목을 반성할 수 있도록 해준다.


더 크게 보는 연간 보고서.
재정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하루, 한달 단기간을 세세하게 보는것은 적은 양의 재정을 관리할 때 유리하다. 하지만, 그 금액이 커질 땐 단기간의 재정 계획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최소한 1년 단위를 보는 넓은 시야의 재정 계획이 필요하다.


그림4. 연간 보고서

연간보고서는 1년을 기준으로 전체 수입, 수출을 보여준다. 각 항목의 내용을 월별로 순차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사용내역의 변화를 확인하기에 유용하다. 가운데에는 막대 그래프가 하나 있는데, 이것은 각 항목의 앞에 있는 그래프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해당 항목에 맞추어 그래프로 보는 것이 가능하다. 또 이 정보를 오른쪽 위에 있는 '엑셀로 저장' 버튼을 눌러서 엑셀 데이터로 저장하는 것이 가능하다.


어디에 얼마나 썼는지 확인해 주는 지출분석.
각 항목별로 금액을 얼마나 썼는지는 알 수 있지만, 그것을 비교하기 위해서는 금액을 일일이 확인해야 한다. 하지만, 지출 분석 탭에서는 항목별로, 사용내역별로 자동으로 분류해주고 순위를 정해준다. 그리고 몇번에 걸쳐 금액을 썼는지 확인할 수 있다. 간식을 10번에 걸쳐서 10,000원을 사용했다면 한두번은 줄일 수 있지 않겠는가!!


그림5. 지출 분석


절약은 실천해야 절약된다. 절약 리포트가 도와줄 것이다.
마지막 탭인 절약 리포트는 낭비금액을 통해서 얼마나 더 절약 할 수 있는 지 시뮬례이션을 해준다.


그림6. 절약 리포트

네이버 가계부에는 '낭비금액'이라는 항목이 존재하는데 이것은 가정 재정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다. 가계부를 쓸때 낭비 항목에 체크를 하게 되면 낭비내역에 자동으로 추가가 된다.


그림7. 낭비 항목

낭비 항목이 나와있지 않다면 입력화면에서 오른쪽 위의 '항목추가'에서 '낭비' 탭을 추가 할 수 있다. 다시 절약 리포트로 돌아가면 낭비 금액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낭비한 금액을 희망목표에 추가 했을때 어느정도 달성율이 올라가는지, 매월 정기적으로 예금을 했을 때 2~3년 후에 어느정도의 금액이 되는지 미리 계산해 주어 저축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해준다. 낭비 금액이 없을 경우에는 임의의 낭비 금액을 입력하여 시뮬레이션 해보는 것도 가능하다. 가장 아래 부분에는 가장 많이 사용한 항목에 대해서 어떠한 카드를 사용했을 때 가장 많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추천해 준다. 하지만 변동 사항이 많으므로 그리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은 아니다.

보고서는 그간의 내역을 반성해보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기준이 된다. 가계부의 기록도 따로 따로 놔두면 아무런 정보가 되지 않지만, 하나로 모아 놓고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면 앞으로의 계획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알아서 다 해주는 가계부를 사용하는데 확인정도는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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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환경을 우리나라에서 사용하기 가장 힘든 원인중의 하나는 Active-X 와 한글일것이다. 물론 이런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서 맥용 한글이 개발되기도 했지만, 맥용 오피스와 마찬가지로 극악의 속도는 더욱더 큰 불만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나라 대표 소프트웨어인 한글의 사용을 꺼리게 되지만, 넘처나는게 한글 문서이다.



그림1. N Drive 첫 화면


다양한 형식의 파일을 지원한다.
네이버 N Drive 에서는 MS office 의 Word, PowerPoint, Excel 등 일반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문서뿐만 아니라, jpg, gif 의 이미지 파일, wma, avi 의 동영상파일, mp3, mid 음악파일 등 거의 모든 형식의 확장자를 가진 파일을 업로드 하는 것이 가능하다. 단 파일 한개당 200MB 의 용량을 넘어서는 안된다.


N Drive 를 확장하는 미리보기.
N Drive 의 많은 용량은 그만큼 많은 파일들을 업로드 하게 만들게 된다. 하나씩 쌓여가는 문서들이 N Drive 에 가득하게 되면 어디에 어떤 자료가 있었는지 고민하게 되고 찾게 된다. 로컬 컴퓨터에 있는 자료라면 하나 하나 열어보고 확인을 하더라도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겠지만, 웹상에 저장되어 있는 파일의 경우에는 다운을 받고, 확인을 하는 행위자체가 굉장히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다. N Drive 에서는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형식을 지원하는 파일의 경우에는 다운로드받지 않아도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그림2. 위드 문서

요즘들어서는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는 프리젠테이션 능력이 강조되면서 파워포인트를 사용해야 할 경우가 많이 있다. 그와 함께 오피스에 포함된 워드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엑셀의 경우에는 회계, 재정부분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 이런 다양한 오피스의 파일들을 네이버 N Drive 에 업로드해 놓았다면 더블클릭 한번 만으로 문서의 내용을 볼 수가 있다. 이미지 파일의 경우에는 이미지 뷰어가 실행되고, 슬라이드 쇼등의 설정을 하여 더욱 편리하게 이미지를 볼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그림3. 이미지 뷰어


맥에서 한글파일을 보는 현명한 방법.
특히나 맥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가장 좋아할만한 사실은 한글문서도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타 웹 하드에서도 다양한 문서의 미리보기를 지원하지만, 한글문서까지 지원을 해주는 곳은 그리 많지가 않다. 맥 사용자에게는 한글문서만 봤으면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단지 몇개의 문서를 보기 위해서 극악 속도의 맥용 한글을 구입하고 설치한다는 것은 낭비가 되는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약간의 우회적인 방법으로 한글 문서들을 네이버 N Drive 에 올려놓고 미리보기 기능을 이용하여 공문이나, 공지같이 확인만 필요한 문서들의 내용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4. 한글문서 미리보기

네이버 N Drive 의 활용방안의 다양하다. 5GB의 넉넉한 용량과, 프리젠테이션, 워드, 엑셀, 한글 등 거의 대부분의 문서들을 확인가능하다는 것, 이미지 뷰여의 활용은 네이버 N Drive 를 USB 보다 더 애용하게 될찌도 모르겠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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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1 23:51 757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괜찮다~ ;)

  2. 2010.08.13 14:01 realee7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덕분에 한글파일 볼수 있게 되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

  3. 2010.12.19 07:24 hoit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웹하드는 웹상의 저장공간을 말한다. 그 이름 자체로 서비스를 하고 있는 데이콤의 웹 하드는 가장 유명한 서비스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웹하드의 장점은 어디서나 동일한 데이터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집과 회사, 학교등 다양한 공간에서 똑같은 데이터를 공유하고 싶다면 네이버의 N 드라이브는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큰용량과 다양한 서비스의 연동.
네이버의 N 드라이브는 일종의 웹하드와 같은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같은 웹하드라고 해서 꼭 같은것만은 아니다. '온고지신' 이라는 말처럼 이전의 것을 앎으로 새로운 것을 더 새롭게 아는 것이다. 기존의 웹하드와는 격이 다른 새로운 N 드라이브 서비스를 보여주고 있다. 네이버 N 드라이브는 무료로 제공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5G 라는 큰 용량을 제공한다. 일반적인 USB 가 2~4G 의 용량인것을 감안한다면 큰 용량임을 알 수 있다. 또 하나의 장점은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들과 연동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컴퓨터에서 파일을 올리고 내리는 것은 기본이고, 네이버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 블로그, 메일, 까페등의 서비스에서 파일을 교환하는 것이 가능하다.


네이버 N 드라이브 시작하기

네이버 N 드라이브는 더보기 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다. 더보기 메뉴에서 아래쪽의 N 드라이브를 선택한다. 네이버의 메뉴는 가나다 순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N 으로 시작하는 N 드라이브는 가장 뒤쪽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림1. 네이버 메뉴

N 드라이브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페이지로 이동하게 된다.


그림2. N 드라이브 첫 화면

N 드라이브의 처음 화면에서는 N 드라이브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N 드라이브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영상가이드를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N 드라이브는 개인 웹하드이기 때문에 로그인이 필요하다. N 드라이브를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간단한 인증을 거친 후 N 드라이브의 화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림3. N 드라이브 실행 화면

네이버 N 드라이브의 첫 모습은 윈도우 탐색기의 모습과 비슷하다. 왼쪽은 폴더 목록을 보여주고, 오른쪽은 폴더 안의 파일목록들을 보여준다. 파일을 보는 유형은 자세히 보기, 아이콘 보기, 미리 보기 중에 선택하여 볼 수 있다.


파일 올리기, 내리기.
N 드라이브에서 파일을 올리기 위해서는 왼쪽 폴더 목록의 가장 위에 있는 파일 올리기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그러면 올리고자 하는 파일을 선택할 수 있다.


그림4. 파일 올리기

한번에 올릴 수 있는 파일 한개의 크기는 200M 이며, '파일 추가' 버튼을 클릭하여 여러개의 파일을 한꺼번에 올리는 것이 가능하다. 올릴위치를 정하고, 전송시작을 버튼을 차례로 파일들이 업로드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파일을 내려받기 위해서는 화면에서 파일을 선택하고 내려받기 버튼을 선택하면 된다. 한번에 한개의 파일씩 내려받기가 가능하지만, Active X 를 설치할 경우엔 여러개의 파일을 한꺼번에, 또는 폴더단위로 내려받는 것이 가능하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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