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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른모'란 부드럽다라는 뜻을 가진 '무르다'라는 말과 도구, 연장을 뜻하는 '연모'라는 순 우리말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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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0 Dock에 대해서 알아보자.
Dock 는 사용자의 환경을 편리하게 해준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알려주기도 하고, 가장 빠르게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Dock 이 없었다면 바로가기항목으로 바탕화면의 아름다운 모습을 아이콘으로 뒤덮어야 할것이다.




작업 표시줄 - Dock
윈도우를 사용하게 되면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것이 시작 버튼이다. 거의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은 시작버튼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기도 하다. 그리고 작업표시줄이라고 하는 바가 하나 아래 있다. 빠른 실행을 가능하게 하는 빠른실행 아이콘이 있기도 하고, 현재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들의 상태를 알려주는 영역이 존재하기도 한다. 그리고 가장 오른쪽에는 시간, 아이콘등 현재 OS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기본적인 정보들을 표시해 주기도 한다. 맥에서는 이것보다 한단계 진일보한 작업 표시영역이 있는데 Dock 라고 불리운다.


Dock은 왜 있는걸까?
Dock 은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빠른 실행 기능이다. 자주 사용하는 아이콘이나 데이터를 Dock 위에다가 끌어다 놓으면 자도으로 단축 아이콘이 형성되고 , 그것을 클릭하면 어디에 있던 곧바로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어 프로그램을 찾아 헤메는 시간을 줄여준다. 또한 지금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프로그램의 아이콘이 자동으로 Dock 에 생기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이것은 지금 응용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하지만, 이미 Dock 에 있는 아이콘이라면 알 수 없지 않은가? 실은 Dock 에 아이콘이 있다고 해서 꼭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아이콘 아래에 반짝이는 표시가 있어야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Dock 의 편리함.
Dock 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끔 해준다. 하지만, 모니터의 크기는 한정되어 있고, Dock 은 한줄로 밖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응용프로그램을 추가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이다. 너무 이기적이기 않은가? 하지만, Dock 에는 숨겨진 기능이 있다. 폴더와 같이 여러개의 아이콘을 묶어서 보여주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1. Dock 목록으로 보기

일반적인 아이콘 대신 폴더를 생성하고 폴더를 빨간 네모 박스 안의 경계선 오른쪽 부분으로 가져다 놓으면 '스택'이라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스택은 여러개의 아이콘을 한번에 모아 보여주고, 실행까지 가능하게 하는 기능이다. 위의 화면은 목록으로 보기를 선택했을 경우이다.


그림2. Dock 격자모양 보기


그림3. Dock 부채모양 보기


스택은 자동으로 폴더 안의 수에 따라 목록, 격자, 부채 모양을 적절하게 보여주게 된다. 항목이 7개 이하는 부채모양으로 보여주고, 그 이상은 목록으로 보여주게 된다. 목록항목은 임의로 선택을 해주어야 목록형식으로 보여주게 된다.



그림4. 스택 설정

스택의 보기 형태를 변경하기 위해서는 우클릭을 하면 위와 같은 메뉴를 볼 수 있다. 마이티 마우스를 사용할 경우엔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스택 아이콘을 선택하면 메뉴를 볼 수 있다. 표시형식을 보면 '스택'과 '폴더'의 형식을 선택할 수 있는데 스택을 선택할 경우엔 아이콘을 겹쳐있는 스택 형태의 모습으로 보여주고, 폴더를 선택할 경우엔 아이콘을 포함하고 있는 폴더의 아이콘을 대표로 보여주게 도니다. 


Dock - 환경설정
Dock 은 다양한 모습으로 변경하는것이 가능하다. '시스템 환경설정'의 'Dock' 항목에서 변경을 할 수 있다.


그림5. 시스템 환경설정 아이콘


그림6. Dock 환경설정

Dock 의 환경설정에서는 크기, 확대 모양, 위치, 윈도우 효과등을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7. Dock 환경설정 패널

크기는 기본적으로 Dock 에서 보여주는 크기를 결정할 수 있다. 하지만, Dock에 아이콘이 많아진다면 결정된 항목과는 상관없이 아이콘의 크기가 점점 작아진다. 확대 체크상자에 체크를 하게 되면 아이콘에 마우스를 가져갔을때 정해진 크기만큼 크기가 변하게 된다.


그림8. Dock 아이콘 확대

윈도우 축소 효과는 '크기 효과'와 '요술램프 지니' 효과가 있는데 크기 효과는 아무런 효과가 없는 것이라고 보면 되고, '요술램프 지니' 효과는 창의 최소화 버튼을 눌렀을때 창이 Dock 으로 빨려들어가는듯한 효과를 보여주게 된다. 응용프로그램 아이콘으로 윈도우 축소의 체크박스는 설정을 하지 않을경우에는 최소화 버튼을 눌렀을 경우 Dock의 스택영역으로 창이 빨려들어가고 개략적인 모습을 볼 수 있지만, 체크를 할 경우에는 응용프로그램 아이콘으로 빨려들어가 개략적인 모습을 볼 수 없게 된다.


그림9. Dock 안에서의 최소화

Dock 은 사용자가 응용프로그램을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있다. 그리고 '스택' 기능은 Dock 의 활용도를 거의 무한하게 늘려놓는 역할을 하고 있다. 어렵게 단축키를 외울 필요없이 마우스를 Dock으로 올려놓기만 하면 된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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