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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른모'란 부드럽다라는 뜻을 가진 '무르다'라는 말과 도구, 연장을 뜻하는 '연모'라는 순 우리말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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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블로그가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다. IT관련 분야에 있거나, 컴퓨터에 대해 거부감이 없는 사람이라면 덜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경우에는 그것이 자신에게 정말 필요한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해 보기도 한다. 그리고 어떠한 것이 이점이 되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 걸 보게 된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을 하나하나 따라다니면서 블로그란 어떤 것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확실한 정의를 내려준 책이 있었으니... '한국 블로그 산업 협회' 에서 만든 블로그 가이드북이 바로 그것이다!



한국 블로그 산업 협회.
우리나라에서는 무엇을 하던지 발전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면 국가적인 차원에서 지원을 해주는 듯 하다. 특히나 IT분야에 대해서는 강국이라는 이미지를 갖기 위해서 부단히도 노력하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그 효과가 투자한 노력에 비해서는 아직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최근들어 다양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는 블로그에 대해서고 정부에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KBBA라는 단체가 생겨났다. KBBA(Korean Blog Business Association)가 어떠한 사업을 하고 있고,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는 공식 블로그에조차 제대로 나와 있지 않아 설명을 할 수 없지만, 우리나라의 블로그 산업에 큰 영향을 주는 기업들이 참여한 것은 사실이다. 현재까지 18개의 단체들이 KBBA에 속해 있다.

* 회장
한영 ㈜태터앤미디어 대표 (
http://www.tattermedia.com/)

* 부회장
김대선 야후!코리아 대표
(http://kr.yahoo.com)
박영욱 (주)블로그칵테일 대표 (http://www.allblog.net)
유정원 (주)인사이트미디어 대표 (http://www.ensight.co.kr)

* 이사
서정수 케이티하이텔 주식회사 대표
(http://www.paran.com)
조은용 (주)코제코 대표
(http://www.pressblog.co.kr)

* 감사
김상범 (주)블로터앤미디어 대표
(http://www.bloter.net)

* 회원

에델만코리아 (대표 알렌반더몰렌) (
http://www.edelman.co.kr)
㈜인컴브로더 (대표 손용석) (
http://www.incommbrodeur.com)
㈜플래시먼힐러드 (대표 손용석, 박영숙) (
http://www.fleishman.co.kr)
㈜도모커뮤니케이션 (대표 손용석, 박일준)(
http://www.domo.co.kr)
㈜미디어유코프 (대표 이지선) (
http://www.blogkorea.net)
㈜시니어파트너즈 (대표 박은경) (
http://www.yourstage.com)
위자드웍스 (대표 표철민) (
http://wzd.com/)
온 오프믹스 (대표 양준철) (
http://www.onoffmix.com)
예스24 (대표 김동녕, 김진수 ) (http://www.yes24.com)
케 이피알(KPR) (대표 신성인) (
http://www.kpr.co.kr)


블로그 가이드 북 2nd 에디션.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우리나라의 블로그 산업을 확장시키기 위해 가이드 북을 만들었다. 국가 사업으로 실용성은 무시한 세금 낭비를 하나 만들었거니 했는데... 누가 만들었는지, 세심하게 만들어졌다. 블로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문외한이라도 140여 페이지의 이 책을 읽으면 블로그의 박사가 되지 않을 듯 싶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있는 블로그 사이트인 네이버, 티스토리, 이글루스를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어, 누구나 손 쉽게 블로그 라이프에 참여 할 수 있게끔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그림1. 블로그 가이드 북

또한 누구나가 볼 수 있게끔 무료로 배포되는데, 실제 책으로도 만들어진 가이드북은 신청과 배포는 이미 끝난 상태이다. 하지만, PDF 파일로 다운로드를 받아 보는 것이 가능하다. 잉크와 종이가 많이 있다면 인쇄를 하면 실제 출판물과 똑같은 책을 만들 수 있다. 조금 낭비스럽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블로그 가이드북은 KBBA 블로그에서 받을 수 있다. (http://bbakorea.org/39)


블로그에 대한 기초 지침서.
이제 막 블로그를 접하고, 블로그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봐야 할 지침서와 같은 책이다. 그리고 이미 블로그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지식들을 설명해주는 책이다. 블로그에 관련된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봐야 하는 책인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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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5 18:40 신고 닉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단체에 책까지 있다니.. 왠지 다 그렇고 그런 뻔한 이야기 일것 같지만.. 한번 봐야겠네요;

애드센스를 통해서 수익을 얻고자 한다면, 많은 사용자들에게 자신의 블로그를 알리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광고주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광고를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블로그에 광고를 설치하는 일이다.


애드센스 승인 메일.
구글에 애드센스를 신청하는 메일을 보내고 몇일 정도 기다리게 되면 승인 안내 메일을 받을 수 있다. 뭔가 링크도 많이 걸려있고, 단계도 여러단계로 설명을 해주고 있는데, 돈을 번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글을 읽을 줄 아는 독자라면 무리없이 따라 할 수 있다.


그림1. 애드센스 가입 승인메일

맨 처음 에드센스 가입 승인 메일을 받게 되면, 메일을 받았다는 확인을 하고, 구글의 애드센스 약관에 동의를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애드센스 페이지로 이동하여 로그인을 한다.


그림2. 애드센스 로그인 페이지


그림3. 구글 애드센스 약관 동의

금전적인 문제와 관련되어 있는 만큼 약관이 매우 길다. 나중에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서는 약관을 좀더 세밀하게 읽어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자세히 읽지 않아도 상관은 없다. 그런 법적인 문제가 일어나는 경우는 매우 적으니까.


그림4. 수신 이메일 설정

어떤 정보에 대한 메일을 받을 것인지 설정할 수 있다. 물론, 나중에 변경이 가능하다.


애 드센스 단위 만들기.
구글 애드센스는 단 하나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각각 설정에 맞추어 광고를 변경할 수 있다. 이것은 애드센스 단위라고 한다. 처음 애드센스를 시작하게 되면 자신의 블로그에 맞는 애드센스 단위를 만드는 작업을 하게 된다.


그림5. 애드센스 선택

우 리가 사용할 수 있는 애드센스의 종류는 다섯가지의 종류가 있다. 그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콘텐츠용 애드센스인데, 일반적인 블로그에서 텍스트 형식으로 설치되어 있는 것들이다. 검색용 애드센스는 블로그에 구글의 검색창을 설치하여 검색정보 페이지에서 광고를 보여주는 방식이다. 피드용 애드센스는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RSS피드나, 새로운 피드를 생성하여, 광고를 등록하는 방법이다. 지금같이 rss가 보편화 되면서 광고 수익을 함께 누리고자 하는 생존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도메인용 애드센스는 도메인 자체에 광고를 보여주는 방법이다. 도메인용 애드센스의 경우 실제적으로 홍보를 하기보다는 사람들의 실수를 인해서 접속하게 될 경우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조금은 편법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지만, 확실한 도메인을 가지게 될 경우(gooole.com , navar.com 등) 자신의 블로그를 열심히 포스팅 하는 것보다 더 많은 수익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 모바일 콘텐츠용 애드센스는 말 그대로 모바일에 최적화된 애드센스를 말한다.


그림6. 광고 유형 선택

우리는 일반적인 콘텐츠용 애드센스를 선택하도록 한다. 콘텐츠용 애드센스를 선택하게되면 광고 단위를 선택하게 된다. 텍스트/ 텍스트및 이미지/ 이미지/동영상의 형태를 선택할 수 있고, 링크를 보여주는 링크단위를 선택할 수 있다.


그림7. 광고 세부형식 설정

내용에 대한 선택이 끝나면, 디자인적인 요소를 설정하게 된다. 크기를 어떻게 할 것인지, 색상과, 보여지는 모습은 어떻게 하는 것이 자연스러울지 고려해보고 선택하도록 한다. 나중에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너무 심각하게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단지 이런 모양이 내 블로그에 어울리겠다 정도면 되겠다. 크기나 모양이 어떤지 감이 오지 않는다면 https://www.google.com/adsense/adformats 에 들어가서 짐작해보는 것도 좋은 것이다.


그림8. 채널 선택

생성하고자 하는 애드센스단위의 채널을 설정할 수 있다. 채널은 광고를 구분해주고, 채널별로 분류된 광고의 수익률을 비교해볼 수 있는 좋은 통계 자료가 된다. 하지만, 처음 애드센스를 단다면 아직은 그리 크게 사용하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도 상관이 없다.


그림9. 애드센스 단위 이름

애드센스 단위별로 이름을 정하여 광고별로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이제 '제출 및 코드 가져오기'버튼을 클릭하면 광고를 삽입할 수 있는 코드를 가져올 수 있다.


그림10. 애드센스 단위 코드


티스토리에 애드센스 게시하기.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게시하기 위해서는 HTML 수정이 필요하다. 수정이라고 하였지만, 거창한 것은 아니고, 원하는 위치에, 앞에서 생성된 애드센스 코드를 삽입해 주기만 하면 된다.


그림11. 티스토리 스킨 수정

티스토리 관리자 화면에서 '스킨' -> 'HTML/CSS편집'으로 이동한다. skin.html 파일을 수정해야 하는데, ctrl + F 키를 눌러서 페이지내에서 '<div class="article">' 문자열을 검색한다. 바로 이부분이 포스트가 시작하는 부분이다. 애드센스를 윗 부분에 삽입하고 싶다면 <div class="article"> 와 [##_notice_rep_desc_##] 사이에 넣고, 포스트의 아랫부분에 삽입하고 싶다면 [##_notice_rep_desc_##] 와 </div>사이에 넣으면 된다.


그림12. 애드센스 코드 삽입

위의 그림과 같이 코드를 삽입하게 되면, 포스트의 윗 부분에 애드센스 광고가 삽입되게 된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이제는 열심히 포스팅을 하면서 기다리자! 그렇다고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길! 하늘은 노력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법!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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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08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블로그를 하는 이유중의 하나는 블로그로 수익을 얻기 위해서이다. 블로그로 수익을 얻는 방법으로 가장 전형적인 방법은 광고를 블로그 안에 기재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발상을 만들어준 혁명적인 서비스가 구글을 애드센스인 것이다. 이미 수백, 수천만명의 사람들이 어렵지 않게 사용하고 있는 블로그 광고 수익 모델이다. 애드센스는 블로그를 운영하느라 수고하는 여러분들에게 작게나마 보상을 해 주어 블로그를 유지하게 하는 또 하나의 동기가 될 것이다. 정말 열심히 노력한다면, 엄청난 고소득의 파워 블로거가 될지도...


구글링?
우리나라 최고의 검색 서비스는? 두말할 것도 없이 네이버이다. 이것은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적용되는 룰이기도 하다. 지식인이라는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는 검색 서비스는,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사용자가 대답한다는 기발한 발상으로 이루어낸 네이버의 간판 서비스 이기도 하다. 하지만, 물을 건너 다른 나라로 시선을 돌려보면 새로운 새상을 보게 된다. 인터넷 공룡기업 구글의 세상이다. 미국에서는 이미 구글링(인터넷으로 검색하다)이라는 신조어가 사전에 등록되어 있을 정도이다.


구글.
이처럼 구글은 이미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기업이다. 구글이 하면 무엇이든지 화제가 되곤 한다. 구글은 검색시장의 제왕이지만, 단순히 검색만으로는 수익을 창출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인터넷 수익모델의 방향을 제시한 서비스가 있었으니, 바로 애드센스이다. 기업과 소비자를 인터넷 광고라는 수단으로 이어줌으로써 모두에게 이익을 주었다.



ADsense.
인터넷 광고는 구글에게 엄청난 부를 가져다 주었다. 그리고, 광고주와 사용자에게도... 우리 모두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서비스인 것이다. 구글의 광고 서비스는 기업을 위한 애드워즈와 사용자를 위한 애드센스로 나뉘어진다. 기업들은 애드워즈를 통해 구글의 광고풀에 자사의 광고를 등록하게 된다. 사용자들은 자신의 웹사이트를 등록하게 되면, 구글에서 자동으로 페이지 내용에 가장 알 맞는 광고들을 광고풀에서 가져와 웹 페이지에 개시하게 된다. 이런 인터넷 광고를 통해 얻게된 수익은 구글과 사용자가 나누어 갖게 된다.


애드센스 가입하기.
구글의 애드센스 사이트는 다음과 같다. www.google.com/adsense


그림1. 구글 애드센스 페이지

구글 애드센스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애드센스 계정이 필요하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지만, 구글 계정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지금 가입' 버튼을 눌러서 새로운 애드센스 계정을 생성하도록 한다.


그림2. 애드센스 가입 페이지.

애드센스에 가입하기 위해서 개인정보를 기입하도록 해야 한다. 입력할 것이 많이 있지는 않지만, 정확하게 기입을 해야 한다. 이름과 주소는 영문으로 작성을 해야 한다. 나중에 광고 수익을 서면으로 받기 때문에 정확한 영문이름과 영문 주소가 필요하다. 영문 주소가 어렵다면 우체국 사이트에서 확인을 해 볼 수 있다. 전화번호는 국가번호 82를 포함한 전화번호를 입력한다. 그 외에 체크 박스는 내용을 잘 읽어보고 체크하도록 한다.


그림3. 가입 확인

가입시 입력한 정보들을 확인한다. 입력한 정보가 확실하다면 구글 애드센스팀와 연락하기 위한 메일 주소를 입력하도록 한다. 구글이메일이 있다면 입력하도록 하고, 다른 메일을 입력해도 상관은 없다.


그림4. 애드센스 가입.

이제 애드센스에 가입을 하기 위한 절차는 마무리 되었다. 구글 애드센스 팀에서 여러분들의 블로그를 검토하여 가입 승인 여부를 메일로 알려줄 것이다. 약 1~2일 정도 소요가 되는데, 길게는 일주일까지 걸리기도 한다. 하지만, 일주일이 지난 후에도 연락이 없다면 다시 확인해 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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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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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23 04:40 mahasiswa terbai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현명한 평가를 위해 감사. 우리 함께 우리의 이웃과 함께 실제로 오직 그것에 대해 추구 종합 다수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배우자를 생각 새로운 사용 내 커뮤니티 선택에서 새 책을 가지고 있고 때문에이 문서의 훨씬 더 알아 냈어. 진정으로 뛰어난 세부 사항이 사용 가능한 unhampered 분산 점점 이러한 종류를 볼 수 기쁘게했다.

많은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다보면 RSS를 구독하세요 라는 말이나 아이콘을 쉽게 찾을 수가 있다. 하지만, RSS가 무엇인지 모르던 시절의 필자는 그것이 굉장한 기술을 요하는 것인줄 알았고, 그것을 발행하는 사람들은 정말 전문 편집인인것 처럼 바라보곤 했었다. 하지만, 최근들어 RSS를 구독하고 발행하는 것은 블로거들의 필수라는 사실은 알았다. 그것이 얼마나 간단하고, 사용자의 시간을 절약해 준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RSS는 정확히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RSS는 Really Simple Syndication의 약자로 직역하자면 '정말 간단한 뉴스의 조직'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 자신이 원하고 관심있어하는 분야의 정보를 손쉽게 조직할 수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그리고 놀라운 사실은 RSS가 메일이나 블로그같은 서비스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뉴스 조직을 만들 수 있는 통일된 규격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발행자들과 구독자들은 이러한 RSS의 규격을 조금은 신경을 써 주어야 좀더 목적에 맞는 뉴스를 제공하고 받아 볼 수 있는 것이다.


RSS 1.0 과 2.0
TV방송에도 케이블, 위성, 유선등의 다양한 방식이 존재하듯이 RSS도 몇가지의 전혀 다른 방식을 지원하고 있는데 그것이 RSS1.0과 RSS2.0이다. 언듯보면 단순한 버전업이 차이겠거니 생각하기 쉽지만, 전혀 다른 방식을 지원하며 전혀 호완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RSS1.0은 RDF Site summary의 약자이며, RSS2.0은 Really Simple Syndication의 약자입니다. 하지만 두가지 방식모두 xml을 기반으로 하기때문에 내용을 표시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다는 것이지, 흑과백처럼 아주 다른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ATOM은?
ATOM은 RSS2.0의 후계자 쯤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RSS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이 표준화되지 못함으로써 나온 다양한 방식들을 통합하고자 하는 하나의 노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노력이 개발자들의 연합에 의해서 나오는 것이 아닌 RSS2.0진영의 영향력을 이용한 독점적인 통일이라는 것이 조금은 아쉬울 따름입니다. 저나 여러분이 크게 고민할 문제는 아니겠지만요~


RSS이 가지고 있는 기능.
그렇다면 우리가 RSS를 가지고 할 수 있는 것과 그에 따른 이익은 무엇일까? 앞서 RSS가 뉴스를 손쉽게 조직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것을 손쉽게 풀어서 설명을 하자면 다음과 같다.
필자가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웹사이트나 블로그가 있다. 마침 이곳에서는 RSS 피드를 제공하고 있어서 이것을 내 RSS 리더에 등록을 하게 되었다. 그 이후 필자는 RSS를 등록한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가서 새로운 소식은 무엇이 있었는지 찾아볼 필요가 없게된다. 단지 RSS 리더를 통해 배달되는 새로운 소식만을 확인하면 되는 것이다. 마치 매일 아침 따끈한 소식을 가진 뉴스를 받아보는 것처럼...
이처럼 RSS를 구독함으로써 사용자는 보다 손쉽게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그것을 찾느라 허비하는 시간과, 불필요한 정보에 대한 유혹을 받지 않아도 된다. 물론, 뜻하지 않은 좋은 정보를 얻을 기회도 사라지게 되지만...


이처럼 RSS는 웹2.0시대에 살며, 블로그로 소통하는 우리에게 새로운 정보를 접하는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하였으며, 많은 이들이 RSS를 통해 정보를 쉽게 전달하고, 쉽게 받을 수 있는 호사를 누리며 블로그를 꾸리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RSS가 무엇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그리고 필요성을 모르겠다면 RSS를 구독해 보길 바란다. 정보를 얻는 새로운 시선에 눈을 뜨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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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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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TORY는 대한민국의 서비스형 블로그이다. 이는 TNC(테터엔 컴퍼니)에서 개발한 테터툴즈라는 설치형 블로그를 기반으로 하는 가입형 블로그 인 것이다. 설치형 블로그와, 가입형 블로그의 선택에 기로에서 유연함과 편리성을 고민해야 했던 블로거들에게 적당한(?) 합의점을 찾아줌으로써 많은 파워 블로거들이 둥지를 트고 있는 인기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기본적으로 뛰어난 디자인과 다양한 확장성 그리고 무한한 블로그 용량과 커스터마이징을 제공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블로그를 꾸미고 싶다면 티스토리를 권하고 싶다.


초대의 형식으로만 가입이 가능하다.
티스토리는 특이하게 자신이 원한다고 해서 곧바로 가입하고 블로그를 생성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생성하기 위해서는 이미 가입되어 있는 사람에게 초대장을 받아야기만 가입이 가능하다. 이전의 구글의 지메일 같은 경우가 이와 같은 초대의 방법으로만 가입이 가능하던 시절이 있었다. 무한에 가까운 메일 용량을 제공하면서 Ajax를 활용한 혁신적인 서비스의 제공은 지메일을 사용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난 뭔가 특별한 메일을 쓰고 있다 라는 자부심을 가져다 주었다. 이것은 티스토리 블로그에도 여전히 유효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내가 만든 블로그는 만들때부터 뭔가 '특별'하다는 느낌을 부여한다는 사실을 느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또한 블로그가 다른 사람들이 방문하지 않는 나홀로 블로그가 아닌, 함께 서로 공유하는 블로그가 되기 위해 친구 사귀는 법 부터 배워야 한다는 블로그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듯 하다.

초대을 받는 방법.
하지만 아무런 인맥이 없는 상태에서 초대장을 받는다는 것은 너무 막막할 것이다.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서 초대장을 신청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어느 누구에게나 가능성을 제시하는 우회적인 방법인듯 하다.)


그림1. 초대장을 신청하는 방법


초대장을 신천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우선 티스토리의 메인화면에 접속을 하게 되면, 좌측 로그인창 바로 아래에 '티스토리 초대신청'이라는 메뉴를 볼 수 있다.(그림1. 에서 빨간 박스) 이부분을 클릭하게 되면 중앙 컨텐츠가 표시되는 부분에 위와같이 초대장을 배포하는 블로거들을 볼 수가 있다. 마음에 드는 블로그에 들어가서 자신의 이메일을 밝히고 댓글등을 통해 초대장을 신청하면 된다. 물론 초대장을 배포하고 안하고는 전적으로 블로거의 마음이다.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이틀정도를 기다리면 자신이 입력한 메일로 티스토리 초대장 메일이 발송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블로그 만들기.
다음과 같은 초대메일을 받았다면 여러분들은 블로그를 만들기 위한 준비와 자세가 충분하다고 판단되어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만들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하지만, 부지런하게 실행에 옮기지 않는다면 애써 구한 초대장이 무용지물이 된다.(15일 이내에 가입을 하지않거나, 초대장을 배포한 블로거가 초대장 회수를 하게 되면 블로그를 만들 수 없게 되어 다시 초대장을 구걸해야 한다.)


그림2. 티스토리 초대메일

그렇다면 마음을 가다듬고 회원가입하기를 클릭하여 블로그 만들기를 진행하도록 한다. 블로그를 만들기위해서는 개인정보와 블로그에 대한 정보를 입력하고, 블로그의 스킨을 선택하는 것으로 매우 간단하게 진행이 된다.


그림3. 아이디와 블로그정보 입력

블로그정보를 입력하는 곳에서 특별히 생각해 둔것이 없다면 우선은 간단한 '영문이름+생일' 조합을 해도 좋다. 필명, 제목, 주소는 언제든지 관리자 화면에서 변경이 가능하다.


그림4. 블로그 스킨 설정


그림5. 블로그 만들기 완료.


위와 같은 과정을 천천히 진행하다보면 어느새 나만의 블로그가 완성되어 있는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은 아무것도 없고, 찾는 이 없는 횡한 블로그에 불과하다. 블로그를 시작하는데 있어서 블로그를 만들었다는 것은 이미 반은 성공했다는 것이다. 무엇이든지 시작이 어려운 법! 도전하는 마음을 갖고, 블로그에 대한 애착을 갖고 한다면 금새 블로그는 나의 생활의 일부가 되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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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3.03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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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0.03.03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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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0.03.03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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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0.03.03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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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03 14:21 신고 seanhigh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보내드렸습니다~ 프로그래머세요? 어느쪽을 전공으로 하시는지...?? 저도 프로그래머로 취업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실력은 부족하지만요... ^^; 나중에 블로그만드시면 이웃사촌으로 등록하고 사이좋게 지네요~ ^^

  10. 2010.03.03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10.03.03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0.03.03 20:14 신고 seanhigher  댓글주소  수정/삭제

      죄송합니다... 제가 가진 초대장이 금새 동이나버렸네요... 다른분들에게 구하심이... 블로그 만들게 되시면 좋은 정보 많이 공유해요~

  12. 2010.03.03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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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0.03.03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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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0.03.03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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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0.03.03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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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03 23:13 신고 seanhigher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열정적인분에게는 꼭 드리고 싶은데... 이미 다 보내드려서 초대장이 남아있지 않네요.. 꼭 초대장 받으셔서 열정이 넘치는 블로그 만드시길 바래요~!!

  16. 2010.03.03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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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0.03.03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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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0.03.03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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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0.03.03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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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0.03.05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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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0.03.07 23:19 신고 seanhigh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더이상 초대장이 남아있지 않네요... 죄송합니다..

우리의 생활가운데 인터넷은 많은 부분에 있어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지금 우리가 접하고 있는 블로그 또한 마찬가지 이다. 텔넷을 통하여 통신이 이루어지던 시절이 있었다. 하이텔, 나우누리, 천리안등의 게시판들을 돌아다니며 나와 생각을 같이 하는 사람들과 교류하는 즐거움으로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다. 여전히 나와 같은 생각을 같이 한다는 것은 동일하다. 단지, 텔넷 게시판에서, 까페, 메신저, 이메일, 미니홈피, 블로그로 그 표현과 공유가 한층 더 깊이있어지고, 전문적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블로그란?
블로그(Blog 혹은 Web log)란 Web(웹)과 Log(로그; 기록)를 합친 낱말로, 스스로가 가진 느낌이나 품어오던 생각, 알리고 싶은 견해나 주장 같은 것을 웹에다 일기(로그; 기록)처럼 차곡 차곡 적어 올려서, 다른 사람도 보고 읽을 수 있게끔 열어 놓은 글 모음이다. 보통 시간의 순서대로 가장 최근의 글부터 보인다. 그러나 글쓴 시간을 수정할 수 있는 블로그의 경우에는 시간을 고쳐 글 순서를 바꿀 수 있다. 여러 사람이 쓸 수 있는 게시판(BBS)과는 달리 한 사람 혹은 몇몇 소수의 사람만이 글을 올릴 수 있다. 이렇게 블로그를 소유해 관리하는 사람을 블로거라고 한다. 블로그는 개인적이면서도 때에 따라서는 기존의 어떤 대형 미디어에 못지않은 힘을 인터넷을 통해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1인 미디어'라고도 부른다. (위키백과 : http://ko.wikipedia.org/wiki/블로그)

상대방에게 '나'를 알려준다.
사람들이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자신을 소개하게 된다. 학생들 같은 경우는 보통 학교를 이야기하게 되고, 직장을 다니게 되면 자신의 명함을 주고받기도 한다. 또한 자신이 사는 지역을 통해 이야기 하기도 한다.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가에 대해서 상대방에게 알리는 일을 수도 없이 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단순히 어느 학교, 어느 직장, 어느 지역만을 가지고서 상대방을 판단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이럴때 개인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블로그는 자신을 나타내는 자기 소개서와 같은 것이다.

다양한 정보를 얻게 된다.
수많은 포털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또는 구글링이나, 지식인 검색을 하면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원하지 않는 정보들을 봐야하고, 가끔은 낚시성 글에 낚이기도 한다. 물론 생각지도 못했던 좋은 정보를 얻는 수확을 얻기도 하지만, 필요치 않는 정보를 훨씬 더 많이 접하게 되는것이 현실이다. 전문적인 지식을 공유하는 블로그는 이러한 불필요한 정보의 유입을 막고, 원하는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는 지름길을 제공한다. 대부분의 블로그는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지기 때문에, 그만큼 실제적이고, 효과적이다.

나를 생생하게 기억한다.
몇몇 분들은 자신을 기록한다면 일기가 낮지 않게느냐라는 말을 하실 수도 있겠다. 물론 자신의 개인적인 모습을 담고 싶다면 일기를 쓰는 것도 좋다. 하지만, 블로그는 더 생생한 일기를 쓸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동영상을 넣어 두거나, 사진을 찍어서 올려놓거나, 음악을 포함할 수도 있다. 그리고 어디에서나 손쉽게 기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미 많은 블로거들이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얻고 있다. 하지만, 이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블로그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그만큼 남들과는 다른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하루에 한시간정도 투자를 해서 남들이 말하는 '대박' 수익을 기대한다면 그시간에 다른 수익원을 찾아보길 바란다. 블로그도 사회와 마찬가지로 끊임없는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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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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