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무른모'란 부드럽다라는 뜻을 가진 '무르다'라는 말과 도구, 연장을 뜻하는 '연모'라는 순 우리말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seanhigher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1)
Blog srart (16)
Dev Center (94)
Real Life (13)
Mac life (21)
Naver life (17)
Total662,898
Today20
Yesterday18

'일정 관리'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6.15 iCal 과 google Calender 동기화 하기. (7)
  2. 2010.06.13 iCal 로 일정관리 한번 제대로 해보자!
맥북에서 일정관리를 하는것 만으로도 충분하게 일정관리가 가능하다. 하지만, 맥북에서만 하는것에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에 동기화를 한다고 하더라도 양방향 동기화는 지원되지 않고 있다. 물론 애플에서 제공하는 'mobile me' 라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그런 고민을 덜 수 있겠지만, 그럴만한 여유가 없는 사용자라면 방법이 없는 것일까?



언제나 길은 있기 마련이다.
iCal를 사용하면서 완벽한 동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애플의 유료 프로그램인 'mobile me'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사용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1년에 12만원 상당의 금액을 단지 동기화등의 프로그램을 위해서 투자한다는 것은 조금은 아쉽다는 느낌이 있다. 그에 걸맞는 무료 서비스들도 충분히 많이 있는데!!


확실한 대안 Google Calender!
오픈소스진영의 최강자라고하면 단연 구글을 빼놓을 수 없다.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포털에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서비스들을 구글에서는 이미 하고 있고, 할 수 있다는 사실!! 네이버나 다음에서도 캘린더 서비스가 있지만, 범용적인 부분에서 아직은 미약하다는 점이 조금은 걸린다. 물론 국내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좋겠지만!! 구글의 캘린더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이다. 일정관리의 표준(?)이라고 할 수 있는 아웃룩이나, 애플의 iCal 서비스까지도 간단하게 동기화 하는 것이 가능하다. 물론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구글 캘린더를 구경해보자!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구글 계정이 있어야 한다. 만약 구글 계정이 없다면 구글 메인 페이지의 오른쪽 윗 부분에 있는 '로그인' 항목을 클릭한 후 '가입하기' 항목을 클릭하면 가입페이지로 이동하게 된다. 자신의 이메일 계정과 암호, 위치, 단어확인, 약관동의 정도만 확인을 하고 가입을 진행하면 간단하게 회원가입을 할 수 있다.


그림1. 구글 계정 만들기

구글 계정을 만들게 되면 구글에서 제공하는 Gmail, Calender, iGoogle 등의 다양한 부가 서비스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구글 캘린더는 메인 화면에서 더보기 메뉴를 선택하면 나오는 추가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다.


그림2. 캘린더 사용하기

그리고 다음과 같이 구글 캘린더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림3. 구글 캘린더

구글 캘린더의 첫 모습은 iCal 의 모습과 거의 비슷하다. 자세히 보면 메뉴의 배치나 구성도 거의 비슷하다. 캘린더 목록을 추가하거나, 일저을 등록하는 것도 거의 비슷하다. 이제 인터넷이 연결된 곳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구글 캘린더와 나만의 맥북에서 사용가능한 iCal 을 동기화할 준비는 다 되었다.


iCal 과 Google Calender 동기화 하기.
iCal 과 구글 캘린더를 동기화 하는 것은 매우 간단하다. OSX 의 snow Leopard 이전 버전에서는 iCal 에서 직접적인 동기화 메뉴를 제공하지 않았지만, 이 버전에서 부터는 iCal의 동기화 메뉴를 직접 제공하면서 편법적인 방법이 아닌 손쉬운 방법으로 동기화가 가능하다.


그림4. 환경설정 메뉴

먼저 iCal 을 실행시킨 후 메뉴에서 'iCal' -> '환경설정' 메뉴를 차례로 선택한다.


그림5. 계정 추가

위와 같은 창에서 '일반' 탭이 선택되어 있을 것이다. '계정' 탬을 선택하여 이동하도록 한다. 그리고 아랫부분에 있는 '+' 버튼을 눌러서 새로운 계정을 추가한다. 계정 유형을 'google' 로 선택을 하고 이메일 주소와, 암호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계정이 추가 되고 iCal에 구글 캘린더의 내용을 가져오게 된다. 하지만, 이상하게 뭔가 허전하다. 구글캘린더에 다양한 캘린더 목록이 있는데 하나밖에 가져오지 못한다는 것이다!


구글 캘린더의 여러 캘린더 추가하기.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추가적으로 한가지 작업만 해준다면 어렵지 않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림6. 계정 위임 설정

'iCal -> '환경설정' -> '계정' 을 차례대로 선택한다. 그러면 아까 등록한 지메일 계정이 등록되어 있는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계정을 선택한 후 오른쪽 화면에서 '위임' 탭을 선택한다. 그러면 구글캘린더에 등록되어 있는 다른 캘린더들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제 앞에 있는 체크 박스에 체크를 하면 자동으로 구글 캘린더의 내용을 가져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림7. 구글 캘린더와 동기화 된 iCal

작업이 완료되면 구글캘린더와 완벽하게 동기화된 iCal을 볼 수 있다. 물론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그리 큰 문제가 될만한 부분은 아니다. 이제 iCal에서 내용을 수정하거나, 구글 캘린더에서 내용을 수정하면 곧바로 동기화되어 적용되는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구글 캘린더와 iCal로 좀더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생활을 해보자!

Posted by seanhigh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01.08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1.08.03 12:07 d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ㅎ

  3. 2011.08.24 16:36 블런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4. 2011.08.24 16:36 블런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5. 2011.10.21 09:50 pluto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위임이라니...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덕분에 iCal에서 구글캘린더 쉽게 공유를 했습니다.
    정보 감사드립니다.

  6. 2012.04.08 13:55 윌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되었어용! ㅎ 감사합니다

  7. 2012.11.23 23:43 열매맺는나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설정했습니다. 그런데 위임된 캘린더가 나왔다 안나왔다 불안정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는가는 그사람의 또 하나의 경쟁력으로 평가되고 있는 시대이다. 한때 프랭클린 플래너는 잘나가는 CEO 들에게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고, 상징으로 표현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커다란 플래너가 오히려 더 짐스렇게 느껴지기도 한다. 맥북에 모든걸 넣는다면 더이상의 요소는 필요하지 않는 것이다.



잘 둔 플래너로 짜임새 있는 생활~
인터넷이 보급되고, 이제는 노트북 보급이 데스크탑의 보급율을 넘어서면서 개인화 어플리케이션의 활용 빈도가 늘어나게 되었다. 특히나 각 포털사이트에서는 캘린더와 같은 일정관리 프로그램들이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다. 또 대표적으로 MS에서 만들어진 아웃룩은 메일관리에서부터 일정관리까지 모든것이 가능하며, 사내의 여러 사람들과 업무 협동이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더이상 개인비서가 따로 없다.


Mac 의 전용 스케쥴러 iCal
다양한 mac 응용 프로그램들의 가장 큰 장점은 상호 연동이 완벽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애플만의 폐쇄적인 정책에 따른 장점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만큼 다양성은 저해한다는 것에서는 조금 아쉬운 마음이다. iCal 은 mac OSX 에 기본적으로 설치되는 캘린더 프로그램이다. 맥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다.


iCal 시작하기
iCal 은 기본적으로 Dock 안에 포함되어 있지만, 찾을 수 없다면 응용프로그램 폴더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림1. iCal 실행화면

iCal을 처음 실행하면 위와 같은 달력모양의 창을 하나 볼 수 있을 것이다. iCal을 보면 크게 왼쪽의 캘린더 구분 영역과, 가운데의 일정을 보여주는 부분, 오른쪽의 할일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캘린더 영역과, 해야할일 부분은 메뉴중 '보기' 메뉴를 통해서 가리거나, 보이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


캘린더 일정 추가하기.
iCal 에 일정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먼저 캘린더를 만들어야 한다. 왼쪽 아래부분에 있는 '+' 버튼을 누르면 캘린더 목록이 하나 추가된다. 'shift'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 버튼이 달력이 여러개 있는 모양으로 바뀌게 되는데 이때 이 버튼을 누르면 캘린더 그룹이 하나 추가된다.


그림2. 새로운 일정 추가

위의 그림과 같이 새로운 일정을 추가할 수 있다. 내용, 위치, 시간, 반복, 알람등 필요한 항목들에 대해서 설정을 해주고 완료 버튼을 누르면 새로운 일정의 추가가 완료된다. 캘린더는 각각의 목적에 따라 다르게 생생해두면 색으로 각 항목들을 구분하는데 도움이 된다. 알람은 메시지, 사운드가 있는 메시지, 이메일, 파일열기, 스크립트 실행 등의 설정이 있는데 상황에 맞게 설정해 두면 맥북을 사용하고 있는 동안은 일정을 잊어버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iCal 에 기록된 일정들은 대쉬보드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어 나타나게 된다.


그림3. 대쉬보드에서의 iCal 일정


좀더 자세한 일정관리
개인적인 일정이 많다면 달을 기준으로 보는 일정관리가 좁게 느껴질 것이다. 그럴땐 iCal 의 윗 부분에 있는 '일', '주', '월' 의 버튼을 선택하면 된다. '일' 버튼을 클릭하면 달력대신에 하루의 일정이 자세하게 나타나게 되고, '주' 버튼을 일주일을 단위로 일정이 보여지게 된다. 일정을 추가하는 방법도 더블클릭을 해도 되지만, 일정이 있는 시간동안을 드래그를 하면 새로운 일정이 추가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각각의 이벤트들은 드래그하는것만으로도 소요시간이나, 시작 일정등을 변경할 수 있다.


그림4. '주'단위 보기, '일'단위 보기

이렇게 일정을 계획해놓고, 알림기능을 사용하면 훨씬 효율적인 개인 시간 관리가 가능할 것이다. 그리고 당연히 필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Posted by seanhigh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