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무른모'란 부드럽다라는 뜻을 가진 '무르다'라는 말과 도구, 연장을 뜻하는 '연모'라는 순 우리말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seanhigher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1)
Blog srart (16)
Dev Center (94)
Real Life (13)
Mac life (21)
Naver life (17)
Total633,812
Today36
Yesterday88
자바는 그 자체가 클래스로 되어있는 언어이다. 클래스에 대해서 많이 알수록 더 많은 가능성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것들은 자바 API라는 문서를 통해서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그럼 자바 API는 누가 만들까? 자바를 관리하는 썬사에서 하는것일까? 보통 표준의 것은 그렇다. 하지만, 여러분들도 만들 수 있다. 비록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지는 않지만...!



자바에서의 주석처리문.
javadoc 에 대해서 말하기 전에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자바 안에서의 주석문 처리방식이다. 자바에서는 기본적으로 두가지 방식으로 주석문을 처리하고 있다. 첫번째는 '/* 내용 */' 과 같은 형식으로 여러줄의 주석문을 처리할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
여기서부터는 주석입니다.
만든이 : Devist
날짜 : 2010년 06월 29일
*/

두번째 방식으로는 한줄의 간단한 주석이 필요할때 사용하는 방식인데, '//'의 뒤에 주석문의 내용을 적는 것이다.

int x = 10     // 변수 x 는 OO을 의미한다.

주석문은 프로그램을 작성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짧은 프로그램에서는 상관이 없겠지만, 점점 긴 프로그램이 될 수록 자신이 만들어 놓고도 무슨내용이었지 하면서 고민을 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곤 하기때문에 이런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주석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위의 두가지 방법만 알고 있어도 주석을 표현하는데는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자바에서는 자바만의 특별한 주석문이 있다.


/** */ javadoc 를 만드는 주석문
우리가 자바를 사용하면서 쉽게 접할 수 있는 JAVA API 문서는 javadoc 로 만들어진 문서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javadoc 는 개발자의 의도를 알아차리고 도움말을 자동으로 만들어 줄만큼 똑똑한 것일까? 물론 그것은 아니다. 하지만, 개발자가 약간의 정보를 제공한다면 JAVA API 와 같은 자신만의 좋은 API를 만들 수 있다. 도움말을 만들기 위한 주석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조건에 맞추어서 주석을 달아야 한다. 만약 규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원하지 않는 전혀 다른 형태의 도움말이 만들어 질 수 있을 것이다.

/**
 * 연습용 클래스 입니다
 * @author Devist
 */
public class Test {
/**
 * 출력용 메소드 입니다.
 * @param String str 문자
 * @param int x 기본 변수
 * @return String re OK or Failed
 */
    public static disp() {
        System.out.println("display);
    }
}

도움말을 만들기 위한 주석문의 사용은 위와 같다. 기본적으로 클래스나 메소드 위에 '/** */' 과 같은 표시가 있다면 그 클래스(메소드)에 대한 설명으로 인식하고 해당 영역에 대한 도움말을 작성하게 된다. 그리고 주석문의 앞에는 항상 '*' 마크가 있어야 인식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 모든 주석들은 자바 API와 같이 html 형태로 생성되기 때문에 기능을 좀더 잘 표현하고 싶다면 태그를 사용해서 좀더 꾸미는 것이 가능하다. 앞에 골뱅이(@)로 표시되어 있는것들은 각 이미 지정된 예약어로써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 파라메터 설명' 과 같은 형태로 쓰이며 각 구분은 공백으로 이루어지며, 파라메터로 쓰이는 단어와 의미는 다음과 같다.

@author 개발자
@exception 메소드에서의 예외 확인
@param 메소드의 매개변수
@return 메소드의 반환값
@see 다른 주제에 관한 링크 지정
@serial 직렬화 필드
@since 릴리즈 기록
@throws 메소드에서의 예외
@version 클래스의 버전

위에서 설명한 파라메터 외에서 몇가지의 파라메터들이 더 사용되고 있다. 좀더 자세한 사항을 알아보고 싶다면 http://java.sun.com/j2se/javadoc/index.html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javaDoc 만들기.
위와 같이 주석을 작성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javaDoc 문서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자바를 컴파일 할때와 비슷한 방식으로 컴파일을 해주어야 한다. 먼저 위의 방식에 맞추어서 프로그램 소스와 주석문을 작성하도록 한다. 다 준비가 되었다면 왼쪽 파일 트리에서 프로젝트를 선택한 후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도록 한다.


그림1. Export 메뉴

나타난 메뉴에서 'Export' 메뉴를 선택하도록 한다. Export' 메뉴를 선택하면 어떠한 형식으로 Export 를 할것인지에 대해서 나오게 되는데, 'Java' -> 'JavaDoc' 를 차례로 선택하도록 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나오게 되는데, 기본적인 설정으로 놔두게 되면 프로젝트가 생긴 폴더에 'doc' 폴더가 생기고 그곳에 DOC 문서가 생성된다. 기본설정으로 두고 'Finish' 버튼을 누르도록 한다.


그림2. Java Doc 생성

'Finish' 버튼을 클릭하고 나면 자동으로 문서가 생성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콘솔창에서 무언가 실행되는것이 마쳐진 후, 프로젝트 폴더를 탐색해 보면  기본적으로 있는 'src' 와 'bin' 폴더 이외에 'doc' 폴더가 새로 생겨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doc' 폴더를 보면 'index.html' 파일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생성한 JAVA DOC 문서이다. 앞으로도 더 문서를 추가한다면 이 문서안에 추가적으로 생성되는것을 볼 수 있다.


그림3. JavaDoc 문서

자바DOC 문서를 만드는 것은 어떻게 보면 굉장히 귀찮은 일일 수 도 있다. 하지만, 자신이 어렵게 만든 프로그램 소스를 다른 사람들이 더 잘 이요할 수 있는 가이드 라인이 되어줄 것이다. 서로의 것을 공유할때 그것은 단순히 더해지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7.10 22:59 stringarg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avadoc에 대해 약간 애매한 인식이 있었는데 이해가 되는것 같네요 ㅎㅎ

  2. 2017.02.16 01:22 갱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3. 2017.07.31 14:22 신고 kipi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맥에서 자바를 하는 것은 정말 간단하다. 그냥 시작하고자 하는 마음가짐만 있다면 가능하다. 맥을 사용하고 있다면 자바는 이미 설치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리눅스와 윈도우를 사용하는 사용자라고 하더라도 어렵지 않게 자바를 설치 할 수 있을 것이다.



JAVA를 실행하기 위한 환경.
맥에서는 이미 자바가 설치되어 있기때문에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실제로 자바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싶다면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 을 실행한 후에 다음과 같이 입력해 보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 java - version

그림1. 자바 버전및 설치 위치

위의 그림에서는 자바의 버전이 1.6 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아래의 '/System/Library/Frameworks/JavaVM.framework/Versions/CurrentJDK/Home' 의 위치가 맥에서 자바가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위치이다.


JAVA 개발환경
이미 자바를 개발하기 위한 환경은 이미 준비되어 있다. 처음의 간단한 프로그램들이라면 모르겠지만, 점차 늘어나는 소스코드들, 그리고 일일이 컴파일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타이핑 해야 한다면 그것만큼 힘든일이 없을것이다. 이런 반복되고 비효율적인 일들을 편하게 대신 해주는 것이 통합개발환경인 IDE라고 한다. JAVA를 개발하는데 있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IDE는 이클립스이다. 이클립스는 JAVA뿐만 아니라 다양한 언어들을 플러그인의 형식으로 지원하지만, JAVA의 경우는 그 사용자가 많은 만큼 기본적으로 설정이 되어 있다. 이클립스는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클립스는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압출을 풀면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new JAVA project
이클립스를 실행한 후 'File' -> 'New' -> 'JAVA Project'를 차례로 선택하면 새로운 프로 자바 프로젝트를 선택할 수 있다.


그림2. 새로운 프로젝트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이클립스의 왼쪽 패키지창에 새 프로젝트가 생긴걸 볼 수 있을 것이다. 프로젝트 이름으로 되어있는 폴더를 펼치면 'src'라는 폴더를 볼 수 있는데, 이것을 선택한 후 우클릭을 하여 새로운 클래스를 생성하도록 한다. 클래스를 생성하는데 다양한 옵션이 있지만 우선은 이름 정도만 선택하고 'Finish' 버튼을 클릭하도록 한다.


그림3. 새 클래스 만들기

자바의 클래스는 하나의 기능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작은 단위라고 할 수 있다.  새롭게 생성된 클래스 파일이 열리고 약간의 소스가 이미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여기에 다음과 같이 소스를 추가로 입력하도록 한다.

public class Helloworld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ystem.out.println("Hello world!");
    }
}

그림4. 자바 애플리케이션 실행

위의 소스를 입력한 후 마우스 우클릭을 하게되면 메뉴가 나오는데 'Run As' -> 'Java Application' 을 선택한다. 화면 윗 부분의  'Run' 메뉴에서도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위의 소스를 실행하게되면 뭔가 움직이는 듯한 모양이 보이고, 결과가 나타날 것이다.


그림5. 애플리케이션 결과

아주 간단하게 첫번째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보았다. 처음은 간단하고 별 기능이 없어 보이지만, 조금씩 배우다 보면 보다 다양한 기능을 가진 자바를 알게 될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10.06 12:33 gploven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맣 감사합니다 맥으로 자바를 공부하려고 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한참 헤멨습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SP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톰캣 서버가 가동되어야 한다. 터미널을 실행하고, 톰캣이 설치되어 있는 폴더로 이동을 해서 시작스크립트를 실행시켜주어야 한다. 그리고 톰캣을 정지시키기 위해서는 같은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매번 톰캣을 사용하기 위해 이런 설정을 반복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 귀찮은 일이다!



스크립트를 활용하는 방법
톰캣서버를 시작하고, 정지시키기 위해서 가장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스크립트를 사용하는 것이다. 폴더를 이동하고, 시작파일을 실행하는 것을 한대 묶어서 하나의 명령어로 실행할 수 있게끔 해주는 것이다. 이것은 프로그래머나 사용자의 관점에서 본다면 매우 효율적이고 자원의 낭비가 없는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터미널을 사용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IDE 환경을 이용하는것!
다양한 언어의 개발을 하게 될때 일반적인 메모장에서 작업을 하는것에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사용하게 되는 것이 통함 개발 환경 IDE(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 이다. 이 IDE는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일에서, 빌드하고 실행, 디버깅, 배포하는것 까지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실행이 가능하게 만들어 놓는 것이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VisualStudio, Xcode, 이클립스 등이 있다. JSP를 개발하는데 많이 사용하는 이클립스는 다양한 플러그인을 통한 확장이 가능한 특징을 가지고 있고,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클립스를 설치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실행파일을 다운로드 받은 후 압축을 풀어주면 곧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클립스 다운로드 이클립스는 JAVA EE 버전을 받도록 한다.


이클립스에 톰캣 서버 추가하기
앞서 말했던 유용한 점들은 앞으로 JSP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이클립스를 사용하는 이유로 충분하다. 이클립스를 다운로드받고, 적당한 곳에 압축을 풀어놓고 이클립스를 실행한다.


그림1. 이클립스 실행

이클립스에서 톰캣 서버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이미 톰캣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eclipse' ->  'Preferences...' 를 선태한다.


그림2. 환경설정

환경설정 창에서 'Server' -> 'Runtime Environments' 를 선택하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이것은 개발환경에서 사용할 서버를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는 곳이다. 톰캣 서버를 추가하기 위해 'Add' 버튼을 클릭한다.


그림3. 서버 선택

'Add' 버튼을 클릭하면 추가할 서버를 선택하는 창이 나온다. 톰캣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Apache' -> 'Apache Tomcat v6.0' 을 선택한다.(여기서는 6.0 버전을 기준으로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각자의 버전에 맞게 선택하도록 한다.) 선택을 한 후에는 'Next' 버튼을 클릭한다.


그림4. 서버 설치 디렉토리 설정

'Next' 버튼을 클릭하면 설치되어 있는 톰캣 서버의 설치 디렉토리를 선택하는 화면이 나온다. 'Browse...' 버튼을 눌러서 설치되어 있는 톰캣 서버의 디렉토리를 선택한다. 이제 'Finish' 버튼을 눌러서 서버추가를 완료한다.


이클립스에서 톰캣서버 가동하기
이제 이클립스에서 서버를 가동시켜보도록 하자. 이클립스에서 서버를 시작하고 정지시키려면 서버를 관리하는 창에 서버를 추가해야 한다.



그림5. 서버창

위의 그림과 같이 서버창이 있다면 서버창의 빈 공간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서버를 추가할 수 있다. 하지만, 대개의 경우는 서버창을 볼 수 없을 것이다. 이럴땐 'Window' -> 'Show View' -> 'Other...' 항목을 통해서 추가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6. 서버창 추가

서버를 추가하는 것은 환경설정에서와 같은 방법으로 서버를 추가하는 것이 가능하다. 환경설정에서 추가한 서버의 항목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이 서버가 추가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림7. 추가된 서버

추가된 서버를 선택하면 오른쪽 윗 부분의 초록색 재생 버튼이 활성화 되는데, 이것을 누르면 서버가 가동된다.


그림8. 서버 정지

시작되어 있는 서버를 정지키시기 위해서는 서버를 선택한 후 'stop'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실제로 서버가 잘 가동되는지 확인해보고 싶다면 웹 브라우저를 실행시킨후 'http://localhost:8080' 을 실행했을때 톰캣 서버가 나타난다면 제대로 실행이 되고 있는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7.10 23:10 stringarg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중간에 new - server 를 통해 빈 서버창에 서버를 추가하는 과정이 빠졌네요.. 이미지만 있네요

절대적인 자바 개발툴로 사랑을 받고 있는 이클립스. 그렇다면 이클립스에서는 자바 개발만 할 수 있는 것일까? 다양한 플러그인으로 무장한 이클립스에 대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굉장한 오산이다. 이클립스 자체가 플러그인으로 이루어져 있을만큼 다양한 플러그인으로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떠한 언어에도 완변하게 대응할 수 있다. 그에 걸맞는 플러그인만 가지고 있다면...


PDT(PHP Development Tool)
이클립스에서 웹 개발, 특히 PHP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는 설정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미 준비가 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eclipse JEE 버전을 받으면 웹 개발에 필요한 대부분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지만, 이클립스 자체가 통합적인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웹 개발을 위해서라면 웹 개발 부분의 기능을 향상시켜주는 업데이트를 하고, 더 나은 플러그인을 설치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PDT는 PHP 개발자들을 위해 특화된 플러그인이라고 할 수 있고, 공식적인 플러그인이기 때문에 매우 안정적이다.


이클립스에 PDT 플러그인 설치
처음으로 이클립스를 실행하게 되면, 개발 환경을 나타내는 퍼스펙티브가 설치 버전에 따라 Java, JEE, 등으로 되어 있을 것이다. 여기에 PDT를 설치하여 PHP 개발에 최적화된 퍼스펙티브를 추가할 수 있다.


그림1. 새로운 플러그인 설치.

메뉴바에서 'HELP' -> 'Install New Software...'를 선택한다. 이클립스에서는 '플러그인 설치' 라는 메뉴 대신에 '새로운 소프트웨어 설치'라는 항목을 사용하고 있다.


그림2. 사이트 추가.

위의 화면과 같은 창이 나오게 되면 오른족 부분에 'Add...' 버튼을 눌러서 'Add Site'라는 창이 나오면, 설치 파일을 제공하는 사이트의 URL을 입력하도록 한다. PDT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URL은 'http://download.eclipse.org/tools/pdt/updates/2.0/'이다. 이름부분에는 자신이 알아볼 수 있도록 아무 이름이나 사용해도 상관 없다. 이클립스에서는 위와 같이 사이트에서 직접 파일을 다운로드 하여 설치할 수 있돌고 제공하고 있지만 인터넷 접속이 어려울 경우 직접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할 수 있는 방법도 가능하다. 'Add Site'창에서 'Local'버튼을 클릭하여 다운로드 받은 파일이나 폴더가 있는 위치를 지정해 주면 동일하게 진행 할 수 있다.


그림3. 설치 가능한 플러그인.

설치 사이트를 입력하고 'OK'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설치 가능한 플러그인들을 검색해준다. 위 그림에서는 PDT SDK 2.0.1 버전과 PDT SDK 2.1.2 버전이 나오게 되는데 둘중 하나만 선택하여 설치하도록 한다. 만약 두개를 다 선택하면 플러그인끼리 충돌이 일어나서 설치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비슷한 플러그인의 경우엔 한가지만 설치하도록 한다.


그림4. 라이센스 동의.


그림5. 설치 진행 화면


그림6. 이클립스 재시작.


그림7. 퍼스펙티브 추가

설치가 완료 되었다고 해서 PDT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PHP퍼스펙티브를 추가해 주어야 사용이 가능한 상태가 된다. 이클립스의 오른쪽 윗 부분에 있는 빨간네모와 같은 그림을 클릭하면 위와 같은 메뉴를 볼 수 있게 된다. 기본으로 PHP가 없기 때문에 'Other...'을 선택하여 추가해야 한다.


그림8. PHP 퍼스펙티브 선택

위와 같이 메뉴가 나오면 PHP를 선택하여 PHP퍼스펙티브를 추가할 수 있다.


그림9. PHP Project 메뉴가 추가된 화면

이제 매인 화면으로 돌아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해보자. 위의 그림과 같이 'PHP project'라는 새로운 메뉴가 생긴것을 볼 수가 있다.

이클립스의 다양한 플러그인을 설치하는 방법은 위의 방법과 거의 동일하다. 플러그인 파일을 다운로드 받거나, URL을 입력하여 설치하면 된다. 자신이 사용하기에 가장 알맞고, 최적화된 자신만의 이클립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또, 그것이 너무 효율적이라면 다른사람에게 소개하는 아량을 베푸는 것도 좋을 것이다.

'Dev Center > PHP start' 카테고리의 다른 글

PHP 의 변수.  (0) 2010.05.01
timezone 설정하기.  (0) 2010.04.30
PHP 에 무슨 문제라도??  (0) 2010.04.29
HTML 과 PHP 함께 사용하기.  (3) 2010.04.27
eclipse에 PDT 설치하기.  (0) 2010.03.27
PHPeclipse 설치하기.  (2) 2010.03.15
Posted by seanhigh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웹 기반의 개발을 하기위해서는 그에 걸맞는 웹 개발 도구가 필요하다. 테스트 환경을 만들기 위한 웹 서버를 만들어야 하고, 웹 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는 툴이 있어야 한다. 웹 서버를 구축하는 것은 고정된 상황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적지만, 툴을 선택하는 것은 너무나도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세련된걸 좋아할 수도, 고전적인걸 좋아할 수도...

 


Aptana studio.
Apatana는 전혀 새로운 도구가 아닌 이클립스 기반의 웹 언어 개발 도구이다. stand alone 형태의 독립된 플랫폼으로 설치할 수도 있으며, 이클립스에 Apatana라는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되기도 한다. 또한 이클립스에서 사용하는 모든 플러그인을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명과 동일한 Aptana에서 만들어졌으며, Windows, Linux, Solaris등 대부분의 운영체제에서 사용 가능하다. 자바스크립트, CSS, HTML등의 다양한 웹 언어를 지원하고, ftp와 local 디렉토리 구조가 가능하여 웹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도와준다.


Aptana studio 설치하기.
Aptana studio는 무료로 공개되어 있는 도구이다. 현재 2.0버전이 새로 나와 있으며 Apata.org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그림1. Aptana.org 홈페이지


그림2. Apatana Studio 다운로드 페이지

Apatana Studio는 Standalone 과 plug-in의 두가지 형태의 배포되고 있으며, 자신의 OS와 다운로드 파일을 인스톨러/압축파일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자신의 필요에 따라 알맞게 선택을 하면 된다.


그림3. 다운로드 받은 Aptana Studio.dmg 파일

폴더를 자신이 설치하고자 하는 디렉토리에 옮겨서 설치를 한다.


그림4. aptana studio의 실행 화면

이것으로 간단하게 강력한 이클립스 기반의 aptana studio의 설치를 마쳤다. 이제 웹 프로그램의 개발만 남아 있다.

Posted by seanhigh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eclipse는 강력한 프로그래밍 언어 저작도구이다. 특히 Java 개발자들을 통해서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 이클립스의 장점인 다양한 plug-in을 통한 무한한 기능의 확장은 프로그래머들이 더욱더 편안하게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웹 스크립트 언어인 PHP를 개발할 수 있는 플러그인 역시 지원하고 있는데 'PHPeclipse'이다.



PHPeclipse?
이클립스에서 PHP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플러그인인 PHPeclipse는 Trac open source project를 통해서 만들어졌다. Trac은 쉬운 사용에 초점이 맞추어진 웹기반의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관리도구이며 버그/이슈 트랙킹 시스템이다. PHPeclipse는 PHP뿐만 아니라, XAMPP를 사용하여 웹서버, 데이터베이스등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준다. 또한 X-debuger는 잘못된 프로그램을 개선할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한다. 이클립스가 그렇듯, PHPeclipse 역시 작은 플러그인의 모음인 것이다.


PHPeclipse 설치하기.
먼저 이클립스가 설치되어 있어야 PHPeclipse를 설치할 수 있다. 이클립스는 다양한 플로그인을 지원하기 때문에, 웹사이트에서 플러그인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할 수 있는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으로도 충분히 설치가 가능하다.


그림1. 이클립스에서 플러그인 설치.

이클립스의 메뉴에서 Help -> Install New Software... 를 선택한다.


그림2. 플러그인 항목 추가.

한번 온라인을 통해서 설치를 하게된 플러그인에 대해서,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되도록 플러그인 항목을 등록하게 되어있다. 'Add' 버튼을 눌러서 PHPeclipse의 플러그인 항목을 등록한다. Name 항목에는 사용자가 알아 볼 수 있는 적당한 이름을 적어놓고, Location 항목에는 업데이트가 가능한 플러그인의 업데이트 url을 입력한다. PHPeclipse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http://update.phpeclipse.net/update/stable/1.2.x'를 적어 넣는다.


그림3. 가능한 플러그인 검색.

이클립스에서 자동으로 플러그인을 업데이트 항목으로 검색을 하여 보여준다. 업데이트 하고자 하는 항목을 체크하고, 설치를 진행한다.


그림4. 플러그인 설치항목


그림5. 라이센스 동의.


그림6. 설치 진행 화면


그림7. 설치 완료

간단하게 라이센스를 동의하고나고 설치를 진행하면 별 무리 없이 설치가 진행된다. 도중에 메시지가 나오더라도 무시하고 진행하도록 한다. 설치가 완료된 후에는 이클립스를 재시간해야지 PHPeclipse를 실행할 수있으므로 'Yes'를 눌러서 재시작 하도록 한다.


PHP perspective.
PHPeclipse를 설치하였다면, 그것을 사용하기 위해 PHP 퍼스펙티브로 변경을 해야 한다. 이클립스에서는 퍼스펙티브를 통해서 플러그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무리 플러그인을 설치했다고 해서 설정을 해주지 않는다면 사용할 수 없다.


그림8. 퍼스펙티브 선택

이클립스를 보면 오른쪽 윗 부분이 퍼스펙티브를 선택하는 부분이다. 자신이 선택하여 설치한 퍼스펙티브가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을 것이다. 그림에서는 'Java EE'가 기본 퍼스펙티브이다. 다른 퍼스펙티브로 변경하기 위해서 빨간 사각형으로 선택되어 있는 부분을 선택하면 다른 퍼스펙티브를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나오는데 PHP는 없다. 하지만, 'Other'를 선택하면 더많은 다른 퍼스펙티브 메뉴들이 나온다.


그림9. 퍼스펙티브 선택.


그림10. PHP 퍼스펙티브 화면.

이제 이클립스를 가지고 PHP를 개발할 준비가 되어 있다. 이제 새 프로젝트를 생성하여 멋지고 효율적인 웹 프로젝트를 제작할 수 있다.

'Dev Center > PHP start' 카테고리의 다른 글

PHP 의 변수.  (0) 2010.05.01
timezone 설정하기.  (0) 2010.04.30
PHP 에 무슨 문제라도??  (0) 2010.04.29
HTML 과 PHP 함께 사용하기.  (3) 2010.04.27
eclipse에 PDT 설치하기.  (0) 2010.03.27
PHPeclipse 설치하기.  (2) 2010.03.15
Posted by seanhigh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3.29 11:06 강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순조롭게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글내용 많이 참조할게요^^

맨 처음 프로그래밍을 하게되면 "Hello world"라는 문장을 출력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처음에는 내가 작성한 문장이 화면에 출력되게 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흥분되고, 실행된다는 사실이 경이롭기까지 하다. 조금씩 더 많은 프로그래밍의 기술을 익히게 되면서 프로그램의 길이도 길어지게 된다. 많은 명령어들을 타이핑해야 하고, 반복해야한다. 또한 프로그램에 잘못된 점은 없는지 디버깅을 해야 한다. 그래도 오래된 프로그래머들은 전문적인 툴을 사용하게 된다.


 
프로그램 개발 환경.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우선 준비되어야 할 것들이 많이 있다.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한 환경이 필요하고, 프로그램 코드를 작성하기 위한 개발 툴이 필요하다. 특히 개발 툴은 개발자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하게 여겨진다. 개발자의 특성에 따라 편하게 사용될 수도 있고, 매우 불편하게 개발을 하게되는 불상사가 일어날 수도 있다. 이전의 개발 도구는 컴파일러, 텍스트 편집기, 디버거를 모두 따로 설정하고, 실행해야 했다. 하지만, 지금은 이 모든 기능을 IDE(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라고 하는 통합개발환경으로 묶어서 개발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더욱이 커맨드라인이나, 텍스트 형식에 그치는 것이 아닌 GUI(Graphic User Interface)의 모습으로 개발자들의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해야하는 수고를 굉장히 덜어주고 있다. 대표적인 통합개발도구에는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visual Studio와 OS X 에서는 Xcode가 있으며, 자바 개발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Eclipse등이 있다.


Eclipse.
이클립스는 Eclipse Foundation에서 제공되고 있는, Equinox OSGi 런타임에 기반한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집합이다. 처음에는 Java IDE를 개발하기 위해서 시작되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 유용성과 확장성으로 인해 자바뿐만 아니라 enterprise, mobile, embedded등 거의 대부분의 개발환경을 지원하게 되었다. 특히 Eclipse Platform은 그 자체가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플러그인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개발자 스스로가 자신이 원하는 기능을 플러그인으로 추가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클립스의 유연함은 많은 개발자들이 이클립스를 사용하게끔 만들었고, 개발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수많은 플러그인이 개발됨으로써, 더욱 개발자들이 원하는 통합개발환경이 되어가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환상적인 개발도구가 OS에 상관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큰 매력이 아닐 수 없다.


Eclipse IDE 설치하기.
이클립스틑 이클립스 재단에서 자발적인 개발자들에 의해서 개발되고 있다. 이클립스 개발도구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이클립스 재단의 홈페이지에 접속을 한다. eclipse.org. 메인 화면에는 다양한 버전의 개발환경과, 다운로드 페이지, 공지등을 전하고 있다.


그림1. eclipse.org 홈페이지

오른쪽을 보면 다운로드 페이지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clipse IDE를 다운받기 위해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한다.


그림2. eclipse 다운로드 페이지

이클립스는 다양한 버전의 IDE환경을 제공한다. 각자의 필요에 따라 알맞는 버전을 선택하면 된다. C/C++, Java, PHP등이 있으며 웹 프로그램을 하기위해서는 Java EE를 선택하도록 한다. 각 버전의 차이는 단지 어떠한 플러그인이 포함되어 있느냐의 차이에 불과하기 때문에 아무것이나 상관은 없다. 하지만, 따로 플러그인을 설치해 주어야 하는 단점이 따르게 된다. IDE버전과 OS를 선택한후 Torrent나 http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도록 한다. (Intel Mac의 경우는 대부분 Cocoa 버전을 다운받으면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림3. Eclipse 디렉토리

Eclipse IDE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압축을 풀게 되면 Eclipse 디렉토리를 볼 수 있다. 이클립스는 따로 설치 환경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단지 압축을 푼 디렉토리를 사용하고자 하는 곳으로 이동을 하여 실행파일을 실행해주면 되는 것이다. OS의 환경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 Application 디렉토리나 원하는 디렉토리에 Eclipse를 옮겨놓고 실행파일을 실행한다.


그림4. Eclipse GALILEO


그림5. workspace 설정.

처음 이클립스를 실행하게 되면 워크스페이스를 설정하는 화면이 나온다. 위크스페이스는 이클립스를 통해서 개발되는 소스등의 프로그램들이 저장될 위치를 말해준다. 매번 실행할때마다 다른곳을 설정할 수도 있고, 'Use this as the default and do not ask again' 에 체크를 하면 현재의 디렉토리가 기본 workspace로 설정이 된다. 이것은 나중에 환경설정에서 바꿀 수 있다.


그림6. eclipse welcome 화면

처음 eclipse를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welcome 화면에서는 처음 이클립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샘플코드와, 튜토리얼을 실행해 볼 수 있다. 이미 이전 버전을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자신이 원하는 프로젝트를 바로 선택할 수도 있고, 오른쪽 위에 있는 workbench로 이동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도 있다.


그림7. Java EE perspective

워크벤치로 이동을 하게 되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Java EE를 설치 했기 때문에 Java EE 퍼스펙티브가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다. 퍼스펙티브는 개발환경의 편의를 위해 각종 뷰들을 구성해 놓은 것을 말한다. 만약 사용자가 다른 퍼스펙티브를 선택하게 된다면 위와는 다른 화면을 보게 될 것이다. 또한 위의 기본 퍼스펙티브를 자신이 자주 사용하고, 편리하게 사용하는 모양으로 바꾸어 나타나게 할 수도 있다.

이클립스는 여러분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있어서 가장 경제적이고, 기능적인 개발 환경을 제공해 줄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