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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른모'란 부드럽다라는 뜻을 가진 '무르다'라는 말과 도구, 연장을 뜻하는 '연모'라는 순 우리말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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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어플리케이션의 경우는 두개의 화면만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다. 다양한 화면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탭바 어플리케이션이다.


TabBar 어플리케이션.
Xcode를 실행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한다. 프로젝트 템플릿은 탭바 어플리케이션으로 선택하도록 한다.


그림1. 새 프로젝트

Xcode가 실행되고 'Resource' 폴더를 보면 'MainWindow.xib' 와 'SecondView.xib' 의 두개의 파일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첫번째것은 탭바와 첫번째 화면을 나타낸다. 두번째는 두번째 탭을 선택했을때 나타나는 화면을 나타낸다. Xcode에서 이것을 그대로 실행하면 다음과 같이 실행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림2. 탭바 어플리케이션 실행.

첫번째 탭과 두번째 탭을 번갈아가면서 눌러보면 화면이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각가의 화면들을 변경하기 위해서 Xcoed 로 돌아와서 'MainWindow.xib' 파일을 더블클릭하여 인터페이스 빌더를 실행시킨다. 첫번째 탭의 선택화면을 변경하고 싶다면 첫번째 'MainWindow.xib' 파일을 변경하면 되고, 두번째 탭의 화면을 변경하고 싶다면, 'SecondView.xib' 파일을 수정하면 된다.


더 많은 탭바 추가하기.
단 두개의 화며으로 이루어진 탭바는 그렇게 유용하게 쓰일 수 없다. 단 두개의 화면이라면 유틸리티 윈도우가 훨씬 멋있게 나타나고 공간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탭바를 사용하는 이유는 바로 그것 때문이다. 더 많은 메뉴를 추가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메뉴에서 'File' -> 'New File'을 차례로 선택하여 새로운 파일을 생성하도록 한다. 파일형식은 'Cocoa Touch Class' 에서 'UIView Controller subclass'을 선택한다. 여기서 기억해야 할것은 아래의 체크박스중에서 'With XIB for user interface' 에 체클를 하고 파일을 생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림3. 새로운 파일 생성


파일의 이름을 정하고 'finish' 버튼을 누르면 똑같은 파일명으로 '.h' '.m' '.xib' 세개의 파일이 생성되는것을 볼 수 있다. 각각의 파일이 생성된것을 확인한 후 'MainWindow.xib'파일을 인터페이스 빌더로 실행한다. 그리고 main 윈도우에서 'TabBarController'를 선택하고 Attribute 창을 실행시키도록 한다.


그림4. 탭바 Attribute 항목

애트리뷰트 항목의 맨 윗 부분을 보면 두개의 탭 항목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 버튼을 눌러서 항목을 추가할 수 있다. 여러개의 항목이 필요하다면 더 많이 추가하는 것이 가능하다. 많은 항목을 추가하면 그 갯수만큼 새 클래스 파일을 생성해주어야 한다. 탭바의 항목을 추가하면 main 윈도우에 컨트롤러 항목이 두개에서 더 늘어난 것을 볼 수 있다.


그림5. 탭바 항목 추가

main 윈도우에 새로 추가된 항목을 선택하고 애트리뷰트창을 띄운다. 항목을 보면 NIB name 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을 아까 새로 만들었던 파일의 이름을 선택하도록 한다. 그리고 아이덴티티창으로 이동한 후 class 를 동일한 이름으로 바꾸어준다. View 화면에서 세번째 탭을 선택했을때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면 제대로 설정이 된 것이다.


그림6. 세번째 탭바 항목 추가.

위의 그림에서 파란색 'thirdView'의 이름의 세번째라서 그렇게 나오는것이 아니라 파일명을 그렇게 생성했기 때문에 그렇게 나오는 것이다. 다른이름으로 클래스를 생성했다면 다른 이름으로 되어 있을 것이다. 세번째의 화면을 수정하고 싶다면 파란색 링크를 클릭하여 나오는 '뷰'를 수정하면 된다. 만일 나오지 않는다면 이름을 잘못 입력했을 가능성이 크므로 다시 처음부터 천천히 해보길 바란다.


그림7 실행 화면

이제 실행을 하면 세개의 탭으로 된 탭바 애플리케이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좀더 많은 메뉴를 가진 에플리케이션을 만들 준비가 되었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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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사용하다보면 대쉬보드라는 편리한 기능이 있다. 다양한 위젯들을 바탕화면에 깔아놓고 사용하는 것이다. 화면적 제약이 있는 아이폰에서는 대쉬보드의 기능을 가질 수는 없지만, 단일 뷰 형태의 표현이 가능하다. 날씨라던가, 간단한 시세정도라면 매우 보기 좋을 것이다!


UtilityApplication 만들기.
Xcode 를 실행하고 새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프로젝트 형식은 UtilityApplication 을 선택하도록 한다. 이것은 단일화면으로 이루어진 위젯 형태의 프로젝트를 기본적으로 생성해주어서 편하게 작업을 할 수 있다.


그림1. 프로젝트 생성

유틸리티 어플리케이션을 생성하고, 프로젝트명을 입력하도록 한다. 이전에 해왔던 어플리케이션과 마찬가지로 Xcode가 실행되지만, 평소보다는 많은 파일들이 있는것을 볼 수 있다.


그림2. Xcode 화면

유틸리티 어플리케이션의 경우에는 두개의 창이 변환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창의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서 이미지를 추가한다. 프로젝트에 이미지를 추가하기 위해서는 이미지파일을 끌어다가 놓으면 된다. 템플릿을 통해 만들어진 프로젝트는 두개의 창이 버튼을 통해 변환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처음에 나타나는 화면은 'MainView.xib' 파일을 통해 나타난다. 'MainView.xib'파일을 더블클릭하여 인터페이스 빌더를 실행한다. 필요에 따라 이미지와 라벨등을 넣도록 한다. 라이브러리가 곂쳐서 뒤에 있는 것이 보이지 않는다면 'MainView.xib' 창에서 라이브러리항목을 아래로 내릴수록 보여지는 것은 가장 위로 올라가게 된다.


그림3.  인터페이스 빌더

화면 수정을 마쳤다면 저장을 하고 인터페이스 빌더를 종료하도록 한다. 이제 실행버튼을 누르면 시뮬레이터가 실행되고 위젯 형태의 어플리케이션이 실행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림4. 어플리케이션 실행화면

'MainWindow.xib' 파일은 화면전환이 이루어질때 뒤에 있는 배경화면뷰이고, 'FlipsideView.xib' 파일은 전환된 화면을 나타낸다. 이제 위젯정도의 간단한 프로그램은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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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자바를 하는 것은 정말 간단하다. 그냥 시작하고자 하는 마음가짐만 있다면 가능하다. 맥을 사용하고 있다면 자바는 이미 설치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리눅스와 윈도우를 사용하는 사용자라고 하더라도 어렵지 않게 자바를 설치 할 수 있을 것이다.



JAVA를 실행하기 위한 환경.
맥에서는 이미 자바가 설치되어 있기때문에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실제로 자바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싶다면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 을 실행한 후에 다음과 같이 입력해 보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 java - version

그림1. 자바 버전및 설치 위치

위의 그림에서는 자바의 버전이 1.6 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아래의 '/System/Library/Frameworks/JavaVM.framework/Versions/CurrentJDK/Home' 의 위치가 맥에서 자바가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위치이다.


JAVA 개발환경
이미 자바를 개발하기 위한 환경은 이미 준비되어 있다. 처음의 간단한 프로그램들이라면 모르겠지만, 점차 늘어나는 소스코드들, 그리고 일일이 컴파일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타이핑 해야 한다면 그것만큼 힘든일이 없을것이다. 이런 반복되고 비효율적인 일들을 편하게 대신 해주는 것이 통합개발환경인 IDE라고 한다. JAVA를 개발하는데 있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IDE는 이클립스이다. 이클립스는 JAVA뿐만 아니라 다양한 언어들을 플러그인의 형식으로 지원하지만, JAVA의 경우는 그 사용자가 많은 만큼 기본적으로 설정이 되어 있다. 이클립스는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클립스는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압출을 풀면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new JAVA project
이클립스를 실행한 후 'File' -> 'New' -> 'JAVA Project'를 차례로 선택하면 새로운 프로 자바 프로젝트를 선택할 수 있다.


그림2. 새로운 프로젝트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이클립스의 왼쪽 패키지창에 새 프로젝트가 생긴걸 볼 수 있을 것이다. 프로젝트 이름으로 되어있는 폴더를 펼치면 'src'라는 폴더를 볼 수 있는데, 이것을 선택한 후 우클릭을 하여 새로운 클래스를 생성하도록 한다. 클래스를 생성하는데 다양한 옵션이 있지만 우선은 이름 정도만 선택하고 'Finish' 버튼을 클릭하도록 한다.


그림3. 새 클래스 만들기

자바의 클래스는 하나의 기능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작은 단위라고 할 수 있다.  새롭게 생성된 클래스 파일이 열리고 약간의 소스가 이미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여기에 다음과 같이 소스를 추가로 입력하도록 한다.

public class Helloworld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System.out.println("Hello world!");
    }
}

그림4. 자바 애플리케이션 실행

위의 소스를 입력한 후 마우스 우클릭을 하게되면 메뉴가 나오는데 'Run As' -> 'Java Application' 을 선택한다. 화면 윗 부분의  'Run' 메뉴에서도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위의 소스를 실행하게되면 뭔가 움직이는 듯한 모양이 보이고, 결과가 나타날 것이다.


그림5. 애플리케이션 결과

아주 간단하게 첫번째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보았다. 처음은 간단하고 별 기능이 없어 보이지만, 조금씩 배우다 보면 보다 다양한 기능을 가진 자바를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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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06 12:33 gploven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맣 감사합니다 맥으로 자바를 공부하려고 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한참 헤멨습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SP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톰캣 서버가 가동되어야 한다. 터미널을 실행하고, 톰캣이 설치되어 있는 폴더로 이동을 해서 시작스크립트를 실행시켜주어야 한다. 그리고 톰캣을 정지시키기 위해서는 같은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매번 톰캣을 사용하기 위해 이런 설정을 반복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 귀찮은 일이다!



스크립트를 활용하는 방법
톰캣서버를 시작하고, 정지시키기 위해서 가장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스크립트를 사용하는 것이다. 폴더를 이동하고, 시작파일을 실행하는 것을 한대 묶어서 하나의 명령어로 실행할 수 있게끔 해주는 것이다. 이것은 프로그래머나 사용자의 관점에서 본다면 매우 효율적이고 자원의 낭비가 없는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터미널을 사용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IDE 환경을 이용하는것!
다양한 언어의 개발을 하게 될때 일반적인 메모장에서 작업을 하는것에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사용하게 되는 것이 통함 개발 환경 IDE(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 이다. 이 IDE는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일에서, 빌드하고 실행, 디버깅, 배포하는것 까지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실행이 가능하게 만들어 놓는 것이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VisualStudio, Xcode, 이클립스 등이 있다. JSP를 개발하는데 많이 사용하는 이클립스는 다양한 플러그인을 통한 확장이 가능한 특징을 가지고 있고,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클립스를 설치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실행파일을 다운로드 받은 후 압축을 풀어주면 곧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클립스 다운로드 이클립스는 JAVA EE 버전을 받도록 한다.


이클립스에 톰캣 서버 추가하기
앞서 말했던 유용한 점들은 앞으로 JSP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이클립스를 사용하는 이유로 충분하다. 이클립스를 다운로드받고, 적당한 곳에 압축을 풀어놓고 이클립스를 실행한다.


그림1. 이클립스 실행

이클립스에서 톰캣 서버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이미 톰캣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eclipse' ->  'Preferences...' 를 선태한다.


그림2. 환경설정

환경설정 창에서 'Server' -> 'Runtime Environments' 를 선택하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이것은 개발환경에서 사용할 서버를 추가하거나 삭제할 수 있는 곳이다. 톰캣 서버를 추가하기 위해 'Add' 버튼을 클릭한다.


그림3. 서버 선택

'Add' 버튼을 클릭하면 추가할 서버를 선택하는 창이 나온다. 톰캣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Apache' -> 'Apache Tomcat v6.0' 을 선택한다.(여기서는 6.0 버전을 기준으로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각자의 버전에 맞게 선택하도록 한다.) 선택을 한 후에는 'Next' 버튼을 클릭한다.


그림4. 서버 설치 디렉토리 설정

'Next' 버튼을 클릭하면 설치되어 있는 톰캣 서버의 설치 디렉토리를 선택하는 화면이 나온다. 'Browse...' 버튼을 눌러서 설치되어 있는 톰캣 서버의 디렉토리를 선택한다. 이제 'Finish' 버튼을 눌러서 서버추가를 완료한다.


이클립스에서 톰캣서버 가동하기
이제 이클립스에서 서버를 가동시켜보도록 하자. 이클립스에서 서버를 시작하고 정지시키려면 서버를 관리하는 창에 서버를 추가해야 한다.



그림5. 서버창

위의 그림과 같이 서버창이 있다면 서버창의 빈 공간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서버를 추가할 수 있다. 하지만, 대개의 경우는 서버창을 볼 수 없을 것이다. 이럴땐 'Window' -> 'Show View' -> 'Other...' 항목을 통해서 추가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6. 서버창 추가

서버를 추가하는 것은 환경설정에서와 같은 방법으로 서버를 추가하는 것이 가능하다. 환경설정에서 추가한 서버의 항목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이 서버가 추가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림7. 추가된 서버

추가된 서버를 선택하면 오른쪽 윗 부분의 초록색 재생 버튼이 활성화 되는데, 이것을 누르면 서버가 가동된다.


그림8. 서버 정지

시작되어 있는 서버를 정지키시기 위해서는 서버를 선택한 후 'stop'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실제로 서버가 잘 가동되는지 확인해보고 싶다면 웹 브라우저를 실행시킨후 'http://localhost:8080' 을 실행했을때 톰캣 서버가 나타난다면 제대로 실행이 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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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0 23:10 stringarg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중간에 new - server 를 통해 빈 서버창에 서버를 추가하는 과정이 빠졌네요.. 이미지만 있네요

한때는 여섯번만 걸치면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과 아는 사이라고 했다. 그리고 이제는 네번만 걸치면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아는 사람이라는 연구결과도 나와있다. 그만큼 인맥의 범위가 넓어지고, 그만큼 강해졌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런 인맥의 기준이 되는 것은 전화번호부나, 주소록이 될 수 있다.



OSX의 주소록
다른 OSX의 어플리케이션과 마찬가지로 가장 큰 특징은 다른 응용프로그램들과의 강력한 연동이다. 어디에서든지 다른사람의 연락처나, 이메일, 홈페이지등의 정보가 필요하다면 주소록에 있는 데이터들을 언제든지 불러와서 사용할 수 있다. 대쉬보드, iCal, Mail, iChat 이 대표적이다.


주소록 화면 둘러보기.
주소록의 화면은 매우 간단하다. 주소록의 기능자체가 간단하기도 하지만, 심플함과 직관적 인터페이스를 지향하는 애플의 철학이 그대로 드러나 있는 듯 하다.


그림1. 주소록 화면

주소록의 첫 화면은 위와 같이 세개의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첫번째는 그룹, 두번째는 이름, 세번째는 실제 주소록 정보들이 보여진다. 앞 부분의 그룹과 이름의 아래에 있는 '+' 버튼을 누르면 각각 그룹과 이름을 추가할 수 있다. 특히 그룹을 추가할 경우에는 조금 길게 '+'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스마트 그룹이라는 것을 추가할 수 있는데, 이 스마트 그룹은 정해진 조건에 맞는 주소록 데이터들만을 따로 그룹을 만들어준다.


그림2. 스마트 그룹

위의 그림처럼 스마트그룹을 생성하고 특정 조건을 지정할 수 있는데, 주소록의 모든 필드를 대상으로 할 수 있다. 이메일 주소같은 경우는 특정 이메일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선택할 수 있고, 기간내의 생일자들을 알 수 있다. 조건은 하나만 가능한것이 아니라 옆의 '+' 버튼과 '-' 버튼을 이용해서 추가하거나 빼는 것이 가능하다.


주소록 편집.
주소록을 편집하는 것은 매우 간단하다. 편집하고자 하는 주소를 이름목록에서 선택한 후, 주소록 내용 창의 아래에 있는 'Edit' 버튼을 클릭하면 주소록을 수정할 수 있는 화면으로 바뀌게 된다. 필요한 필드가 있다면 추가를  하거나 빼는 것이 가능하고, 필드의 각 내용들을 수정 할 수 있다.


그림3. 주소록 편집

각 필드의 내용을 추가하다보면, 이미 설정되어 있는 항목에 대해서는 추가/삭제가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화면에서 추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만약 맨 처음 홈페이지를 표시하는 필드가 없다면, 홈페이지에 대한 내용을 추가할 수 없는 것이다. 이럴 경우에는 메뉴에서 'Card' -> 'AddField'를 차례로 선택하고 필요한 필드를 추가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4. 주소록 필드 추가

원하는 내용에 대한 수정을 완료했다면 다시 'Edit' 버튼을 눌러서 수정을 완료할 수 있다.


템플릿 편집하기.
기본적으로 주소록에는 몇가지의 필드들이 설정되어 있다. 집 주소, 이메일, 메신져아이디등... 만일 다른 추가적인 정보를 입력하고 싶다면 위에서 배운것처럼 새로운 필드를 추가하면 된다. 하지만, 새로운 주소를 추가할 때 마다 새로운 필드들을 추가해야 한다는 것은 굉장히 소모적인 일이다. 하지만 템플릿을 사용하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템플릿을 편집하기 위해서는 '주소록' -> ' 환경설정' 을 차례로 선택한 후 위의 탬에서 '템플릿' 메뉴를 선택한다.


그림5. 템플릿 편집

기본적으로 필드와 필드에 포함되는 데이터의 형태로 되어 있다.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각각의 필드를 제거하거나, 똑같은 항목을 추가하는 것이 가능하다. 필드의 이름을 선택하면 이름을 수정할 수 있다. 주소록에 없는 내용을 추가하고 싶다면, '필드 추가' 메뉴를 클릭하면 추가할 수 있는 항목을 선택할 수 있다. 이 템플릿 화면에서 수정된 항목들은 그대로 주소록에 적용된다.


지메일과 주소록 동기화하기.
어디서든 인터넷 환경이 구축되어 있고, 모바일과 다양한 디바이스들이 복합적으로 사용될 때 그만큼 중요성이 강조되는 것이 바로 동기화 이다. 특히나 핸드폰을 교체할때마다 주소록을 옮기는 작업은 만만치 않았을 것이다. 주소록에는 이런 동기화 기능을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주소록' -> '환경설정' 을 차례로 선택한 후 '계정' 탭을 선택한다.


그림6. 계정 추가

주소록에서는 구글 주소록과, 야후 주소록의 두가지 계정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mobile me' 도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계정을 체크한 후에 '설정' 버튼을 클릭하면, 계정 이름과 패스워드를 입력하는 창이 나오게 되는데, 정확하게 입력한 후 'OK'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주소록을 가져오게 된다. 가지고온 주소록에 대해서는 기존의 주소록 내용을 기준으로 기존내용유지, 새로운 내용, 기존내용으로 병합, 새로운 내용으로 병합 등의 주소록 데이터 동기화 방법을 묻게 되는데, 각각의 주소록 내용을 확인하며 선택하는 것도 가능하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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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서 일정관리를 하는것 만으로도 충분하게 일정관리가 가능하다. 하지만, 맥북에서만 하는것에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에 동기화를 한다고 하더라도 양방향 동기화는 지원되지 않고 있다. 물론 애플에서 제공하는 'mobile me' 라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그런 고민을 덜 수 있겠지만, 그럴만한 여유가 없는 사용자라면 방법이 없는 것일까?



언제나 길은 있기 마련이다.
iCal를 사용하면서 완벽한 동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애플의 유료 프로그램인 'mobile me'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사용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1년에 12만원 상당의 금액을 단지 동기화등의 프로그램을 위해서 투자한다는 것은 조금은 아쉽다는 느낌이 있다. 그에 걸맞는 무료 서비스들도 충분히 많이 있는데!!


확실한 대안 Google Calender!
오픈소스진영의 최강자라고하면 단연 구글을 빼놓을 수 없다.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포털에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서비스들을 구글에서는 이미 하고 있고, 할 수 있다는 사실!! 네이버나 다음에서도 캘린더 서비스가 있지만, 범용적인 부분에서 아직은 미약하다는 점이 조금은 걸린다. 물론 국내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좋겠지만!! 구글의 캘린더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이다. 일정관리의 표준(?)이라고 할 수 있는 아웃룩이나, 애플의 iCal 서비스까지도 간단하게 동기화 하는 것이 가능하다. 물론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구글 캘린더를 구경해보자!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구글 계정이 있어야 한다. 만약 구글 계정이 없다면 구글 메인 페이지의 오른쪽 윗 부분에 있는 '로그인' 항목을 클릭한 후 '가입하기' 항목을 클릭하면 가입페이지로 이동하게 된다. 자신의 이메일 계정과 암호, 위치, 단어확인, 약관동의 정도만 확인을 하고 가입을 진행하면 간단하게 회원가입을 할 수 있다.


그림1. 구글 계정 만들기

구글 계정을 만들게 되면 구글에서 제공하는 Gmail, Calender, iGoogle 등의 다양한 부가 서비스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구글 캘린더는 메인 화면에서 더보기 메뉴를 선택하면 나오는 추가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다.


그림2. 캘린더 사용하기

그리고 다음과 같이 구글 캘린더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림3. 구글 캘린더

구글 캘린더의 첫 모습은 iCal 의 모습과 거의 비슷하다. 자세히 보면 메뉴의 배치나 구성도 거의 비슷하다. 캘린더 목록을 추가하거나, 일저을 등록하는 것도 거의 비슷하다. 이제 인터넷이 연결된 곳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구글 캘린더와 나만의 맥북에서 사용가능한 iCal 을 동기화할 준비는 다 되었다.


iCal 과 Google Calender 동기화 하기.
iCal 과 구글 캘린더를 동기화 하는 것은 매우 간단하다. OSX 의 snow Leopard 이전 버전에서는 iCal 에서 직접적인 동기화 메뉴를 제공하지 않았지만, 이 버전에서 부터는 iCal의 동기화 메뉴를 직접 제공하면서 편법적인 방법이 아닌 손쉬운 방법으로 동기화가 가능하다.


그림4. 환경설정 메뉴

먼저 iCal 을 실행시킨 후 메뉴에서 'iCal' -> '환경설정' 메뉴를 차례로 선택한다.


그림5. 계정 추가

위와 같은 창에서 '일반' 탭이 선택되어 있을 것이다. '계정' 탬을 선택하여 이동하도록 한다. 그리고 아랫부분에 있는 '+' 버튼을 눌러서 새로운 계정을 추가한다. 계정 유형을 'google' 로 선택을 하고 이메일 주소와, 암호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계정이 추가 되고 iCal에 구글 캘린더의 내용을 가져오게 된다. 하지만, 이상하게 뭔가 허전하다. 구글캘린더에 다양한 캘린더 목록이 있는데 하나밖에 가져오지 못한다는 것이다!


구글 캘린더의 여러 캘린더 추가하기.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추가적으로 한가지 작업만 해준다면 어렵지 않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림6. 계정 위임 설정

'iCal -> '환경설정' -> '계정' 을 차례대로 선택한다. 그러면 아까 등록한 지메일 계정이 등록되어 있는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계정을 선택한 후 오른쪽 화면에서 '위임' 탭을 선택한다. 그러면 구글캘린더에 등록되어 있는 다른 캘린더들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제 앞에 있는 체크 박스에 체크를 하면 자동으로 구글 캘린더의 내용을 가져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림7. 구글 캘린더와 동기화 된 iCal

작업이 완료되면 구글캘린더와 완벽하게 동기화된 iCal을 볼 수 있다. 물론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그리 큰 문제가 될만한 부분은 아니다. 이제 iCal에서 내용을 수정하거나, 구글 캘린더에서 내용을 수정하면 곧바로 동기화되어 적용되는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구글 캘린더와 iCal로 좀더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생활을 해보자!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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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08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1.08.03 12:07 d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ㅎ

  3. 2011.08.24 16:36 블런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4. 2011.08.24 16:36 블런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5. 2011.10.21 09:50 pluto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위임이라니...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덕분에 iCal에서 구글캘린더 쉽게 공유를 했습니다.
    정보 감사드립니다.

  6. 2012.04.08 13:55 윌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되었어용! ㅎ 감사합니다

  7. 2012.11.23 23:43 열매맺는나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설정했습니다. 그런데 위임된 캘린더가 나왔다 안나왔다 불안정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는가는 그사람의 또 하나의 경쟁력으로 평가되고 있는 시대이다. 한때 프랭클린 플래너는 잘나가는 CEO 들에게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고, 상징으로 표현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커다란 플래너가 오히려 더 짐스렇게 느껴지기도 한다. 맥북에 모든걸 넣는다면 더이상의 요소는 필요하지 않는 것이다.



잘 둔 플래너로 짜임새 있는 생활~
인터넷이 보급되고, 이제는 노트북 보급이 데스크탑의 보급율을 넘어서면서 개인화 어플리케이션의 활용 빈도가 늘어나게 되었다. 특히나 각 포털사이트에서는 캘린더와 같은 일정관리 프로그램들이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다. 또 대표적으로 MS에서 만들어진 아웃룩은 메일관리에서부터 일정관리까지 모든것이 가능하며, 사내의 여러 사람들과 업무 협동이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더이상 개인비서가 따로 없다.


Mac 의 전용 스케쥴러 iCal
다양한 mac 응용 프로그램들의 가장 큰 장점은 상호 연동이 완벽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애플만의 폐쇄적인 정책에 따른 장점이라고 할 수 있지만, 그만큼 다양성은 저해한다는 것에서는 조금 아쉬운 마음이다. iCal 은 mac OSX 에 기본적으로 설치되는 캘린더 프로그램이다. 맥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다.


iCal 시작하기
iCal 은 기본적으로 Dock 안에 포함되어 있지만, 찾을 수 없다면 응용프로그램 폴더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림1. iCal 실행화면

iCal을 처음 실행하면 위와 같은 달력모양의 창을 하나 볼 수 있을 것이다. iCal을 보면 크게 왼쪽의 캘린더 구분 영역과, 가운데의 일정을 보여주는 부분, 오른쪽의 할일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캘린더 영역과, 해야할일 부분은 메뉴중 '보기' 메뉴를 통해서 가리거나, 보이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


캘린더 일정 추가하기.
iCal 에 일정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먼저 캘린더를 만들어야 한다. 왼쪽 아래부분에 있는 '+' 버튼을 누르면 캘린더 목록이 하나 추가된다. 'shift'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 버튼이 달력이 여러개 있는 모양으로 바뀌게 되는데 이때 이 버튼을 누르면 캘린더 그룹이 하나 추가된다.


그림2. 새로운 일정 추가

위의 그림과 같이 새로운 일정을 추가할 수 있다. 내용, 위치, 시간, 반복, 알람등 필요한 항목들에 대해서 설정을 해주고 완료 버튼을 누르면 새로운 일정의 추가가 완료된다. 캘린더는 각각의 목적에 따라 다르게 생생해두면 색으로 각 항목들을 구분하는데 도움이 된다. 알람은 메시지, 사운드가 있는 메시지, 이메일, 파일열기, 스크립트 실행 등의 설정이 있는데 상황에 맞게 설정해 두면 맥북을 사용하고 있는 동안은 일정을 잊어버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iCal 에 기록된 일정들은 대쉬보드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어 나타나게 된다.


그림3. 대쉬보드에서의 iCal 일정


좀더 자세한 일정관리
개인적인 일정이 많다면 달을 기준으로 보는 일정관리가 좁게 느껴질 것이다. 그럴땐 iCal 의 윗 부분에 있는 '일', '주', '월' 의 버튼을 선택하면 된다. '일' 버튼을 클릭하면 달력대신에 하루의 일정이 자세하게 나타나게 되고, '주' 버튼을 일주일을 단위로 일정이 보여지게 된다. 일정을 추가하는 방법도 더블클릭을 해도 되지만, 일정이 있는 시간동안을 드래그를 하면 새로운 일정이 추가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각각의 이벤트들은 드래그하는것만으로도 소요시간이나, 시작 일정등을 변경할 수 있다.


그림4. '주'단위 보기, '일'단위 보기

이렇게 일정을 계획해놓고, 알림기능을 사용하면 훨씬 효율적인 개인 시간 관리가 가능할 것이다. 그리고 당연히 필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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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P에 필요한 Java, 웹서버, 컨테이너등을 설치했다고 해서 곧바도 JSP 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JSP 파일을 실행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직접 개발을 하거나 컴파일을 해서 사용을 할 수는 없다. 다른사람이 만들어놓은 JSP 파일의 사용 환경만 만들어지는 것이다. 자바 컴파일을 통해 완벽한 JSP 개발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서블릿을 구현하여야 한다. 하지만, 어렵진 않다.


서블릿.
서블릿은 javax.servlet 패키지 라이브러리를 말한다. JSP는 기본적으로 JAVA 패키지와 라이브러리들을 사용하지만, 웹이라는 환경에 최적화된 환경을 구성하고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servlet 패키지이다. 서블릿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servlet 패키지를 JAVA 의 기본 패키지에 포함시키는 것만으로 개발환경을 만들 수 있다.


Servlet 환경 구성하기
서블릿을 사용하기 위한 패키지는 'servlet-api.jar'에 모두 포함되어 있다. 자바를 설치할때 J2EE를 설치하였다면 이것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지만, Mac에서는 기본적으로 J2SE 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servlet-api.jar'을 직접 포함시켜 주어야 한다.


그림1. servlet-api.jar 파일의 위치

'setvlet-api.jar' 파일은 Tomcat 설치된 폴더의 lib 폴더안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 파일이 있는 위치를 확인한 후 터미널을 실행시킨다. 터미널을 맨 처음 실행시키면 사용자 디렉토리로 실행되는데 이곳에서 환경설정 파일을 수정하도록 한다. 맨처음에는 환경설정 파일이 없기 때문에 새로운 파일을 생성해야 한다.

$ vi .bash_profile

그림2. 환경설정 파일 생성

'.bash_profile' 은 쉘에서의 환경설정파일이다. 유닉스를 기반으로 하는 Mac에서는 환경설정 파일을 통해서 다양한 환경변수의 설정이 가능하다. 서블릿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servlet-api.jar'파일을 환경변수에 포함해 주어야 한다. vi 는 유닉스에서 가장많이 애용되는 에디터이다. 'vi .bash_profile' 은 .bash_profile 파일이 있을 경우 수정을 하고, 없을 경우에는 새로운 파일을 만들게 된다. 새로운 화면으로 전환되면 'a' 키를 눌러서 입력모드로 변경한 후 다음과 같이 입력한다.

export CLASSPATH='/User/seanhigher/Library/apache-tomcat-6.0.26/lib/servlet-api.jar'

그림3. '.bash_profile'파일 생성

'CLASSPATH='와 '/servlet-api.jar' 사이에 있는 경로는 톰켓 컨테이너를 설치했던 경로를 입력하도록 한다. 입력을 마친 후에는 'esc'키를 눌러서 vi의 커맨드 모드로 변경한 후 ':'를 입력하고 'wq'를 차례로 누르면 파일이 저장된다. 이제 터미널을 종료하고 다시 시작하면 새로 생성한 '.bash_profile'이 적용되어 서블릿을 사용하기 위한 환경이 완료된다.


servlet 파일을 실행하기 위한 구조.
JSP는 웹에서 실행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웹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데 도와주는 것은 톰켓인데, 톰캣은 폴더의 형식에 보고 그것이 웹 어플리케이션인지를 판단하게 된다. 톰캣이 설치되어 있는 폴더를 보면 'webapps'라는 폴더가 있는데 톰캣은 이 폴더안에 있는 폴더들을 어플리케이션 폴더로 인식을 하게 된다. 그리고 각각의 폴더는 'http://localhost/폴더명' 으로 접근이 가능하다.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동작을 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폴더가 있어야 한다. 웹 어플리케이션이 저장되는 webapps 폴더 아래 ServletExam이라는 폴더를 만든다. 테스트를 하기 위한 폴더를 만드는 것이다. 웹 브라우저에서는 'http://localhost/ServletExam' 이라는 경로로 접근이 가능하다. 새로 만든 ServletExam 폴더 아래 'WEB-INF' 폴더를 생성한다. ServletExam 은 임의의 웹 어플리케이션 폴더 이름이기 아무렇게나 지어도 상관없지만, WEB-INF 는 웹 어플리케이션의 기본적인 폴더 구조이기 때문에 꼭 동일한 이름으로 생성해야 한다. 그리고 하위폴더로 src, classes, lib 폴더를 생성하는데 이 폴더들은 각각 소스파일, 컴파일된 클래스 파일, 추가 라리브러리파일들이 각각 포함하게 된다.


그림4. 서블릿을 실행하기위한 폴더 구조

이렇게 서블릿을 위한 폴더 구조를 만들었다. 아직 이것만으로는 부족하지만, 지금까지 별다른 어려움 없이 했다면 앞으로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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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17 18:17 byte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정 후 source ~/.bash_profile 로 실행 해 주시면, 재시작 할 필요 없습니다

JSP는 간결하다. 하지만, 그 기본이 되는 Servlet를 알지 못하고는 제대로 알 수 있다고 할 수 없다. 마치 한글 자모음을 모른채 각 단어의 뜻만 안다는 것? 많은 단어의 뜻을 알고 있으면 언어를 구사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지만, 풍부하고 다양한 언어를 구사할 수 없다. 자신의 생각을 나타내는대 있어서 한계를 갖게 되는 것이다.


JAVA 파일 만들기.
Servlet이 제대로 실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직접 서블릿 파일을 생성해 보고, 실행해보는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다. 서블릿 파일은 JAVA의 클래스들과 HTML의 태그들이 모여 하나의 파일을 만들고 있다. 톰캣이 설치되어 있는 폴더 아래 앞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임의의 폴더를 생성하고 WEB-INF, src, classes, lib 의 폴더들을 차례로 만든다. 그리고 src 폴더안에 'HelloServlet.java'라는 파일을 새로 생성하고 다음의 코드를 입력한다.

import java.io.*;
import javax.servlet.*;
import javax.servlet.http.*;

public class HelloServlet extends HttpServlet {
    public void doGet(HttpServletRequest request,
                      HttpServletResponse response)
        throws IOException, ServletException {   
        response.setContentType("text/html;charset=utf-8");
        PrintWriter out = response.getWriter();
       
        out.println("<html>");
        out.println("<head><title>Hello Servlet</title></head>");
        out.println("Hello Servlet!");
        out.println("<body>");
        out.println("</html>");
        out.close();
    }
}


위의 소스는 'Hello Servlet!' 라는 메시지를 출력하라는 간단한 소스이지만, 처음 JSP 나 서블릿을 접하는 사람이라면 굉장히 복잡하게 보여질 수 있다. 상세한 설명은 다음으로 미루기로 하고, 위의 코드를 컴파일 하도록 한다. java 파일을 컴파일 하기 위해서는 javac 명령어를 사용하면 된다.

$ cd Library/apache-tomcat-6.0.26/webapps/ServletExam/WEB-INF/src
$ javac -d ../classes/ HelloServlet.java

그림1. java 컴파일

HelloServlet.java 파일을 생성하였다면 터미널을 실행하고, java 파일이 저장되어 있는 src 폴더로 이동하도록 한다. 위에서와 같이 javac 명령어를 이용하여 HelloServlet.java 파일을 컴파일 하도록 한다. 위의 그림에서처럼 아무런 메시지가 나오지 않는다면 제대로 컴파일이 된것이고, classes 폴더에 class 파일이 생성된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javac 명령어는 자바파일을 컴파일을 하는 명령어이다. 여기에 -d 옵션을 주면 원하는 장소에 컴파일한 파일을 생성하게 된다.


web.xml 파일 추가하기.
web.xml 파일은 컴파일된 클래스 파일이 서블릿파일임을 알려주고, 그에 필요한 설정정보들이 포함되어 있는 중요한 파일이다. 아무리 폴더구성을 만들고, java 파일과 컴파일된 class 파일을 만들었다고 해도 서블릿 클래스 파일에 대한 정보를 주지 않는다면 컨테이너는 그것을 확인할 길이 없다. web.xml 은 직접 작성해야 하지만, 처음에 만들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대부분 비슷한 형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미 만들어져 있는 파일을 복사해서 조금만 수정하여 사용해도 된다. 톰캣폴더 -> webapps -> ROOT -> WEB-INF 의 폴더에 들어가게되면 web.xml 파일이 있는것을 볼 수 있다. 'web.xml' 파일을 복사해서 ServletExam -> WEB-INF 폴더에 붙여넣기를 한후 'web.xml' 파일을 텍스트편집기 프로그램으로 수정하도록 한다.

<web.xml>
<?xml version="1.0" encoding="ISO-8859-1"?>
<!--
    ... ...
-->

<web-app xmlns="http://java.sun.com/xml/ns/javaee" xmlns:xsi="http://www.w3.org/2001/XMLSchema-instance"
   xsi:schemaLocation="http://java.sun.com/xml/ns/javaee http://java.sun.com/xml/ns/javaee/web-app_2_5.xsd" version="2.5">
    <display-name>Welcome to Tomcat</display-name>
    <description>
        Welcome to Tomcat
    </description>
 
    <servlet>
        <servlet-name>ServletExam</servlet-name>
        <servlet-class>ServletExam</servlet-class>
    </servlet>
    <servlet-mapping>
        <servlet-name>ServletExam</servlet-name>
        <url-pattern>/test</url-pattern>
    </servlet-mapping>
  </web-app>

web.xml 파일을 보면 위와 같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description>' 와 '</web-app>' 사이에 굶은 글씨 부분을 써 넣도록 한다. <servlet> 안의 <servlet-name> 태그안에 있는 이름은 꼭 클래스명과 동일하게 하지 않아도 되지만, <servlet-mapping> 안의 <servlet-name>태그의 이름과는 같아야 한다. <servlet-class> 태그안의 클래스 이름은 컴파일한 클래스명과 동일해야 한다. <url-pattern> 태그 안에 지정한 '/test' 는 서블릿에 접근하기 위한 url을 의미한다. 'web.xml' 파일을 저장하고 톰캣서버를 실행한 상태에서 'http://localhost:8080/ServletExam/test' 입력하면 다음과 같은 서블릿 페이지를 볼 수 있다.


그림2. 서블릿 페이지

간단하게 'Hello Servlet!' 를 출력하는 서블릿을 만들고 실행해 보았다. 간단할 수도, 복잡할 수도 있겠지만, JSP 를 시작하는데 있어서 서블릿은 기초지식과도 같다. 이제 기초를 알았으니, JSP의 세계에 떨리는 한걸음은 내딛은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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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1.0은 정적인 웹이었다. 한번 HTML문서로 작성되고나면 직접 코드를 수정하지 않는한 변환이 불가능했다. 웹 2.0은 동적인 웹이다. 일반 프로그래밍에서 변수를 사용하듯, 다양한 변수들을 사용하고, 논리문을 사용하여 각각의 상황에 맞는 변화가 가능하다. JSP는 동적인 웹을 만들어가는 기본적인 단계이다.



JSP 의 기본이 되는 것들.
이미 이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JAVA에 대해 한두번 이상은 들어봤을 것이다. 그리고 JSP 라는 것이 JAVA 와 관련이 있다라는것 정도는 알고 있을 것이다. 사실 그렇다. JSP 라는 말 자체가 Java Server Page 의 약자로 Java를 이용해서 동적인 웹 페이지를 만드는 기술을 말한다. JSP 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웹서버, 컨테이너 그리고 JAVA 가 있어야지 실행이 가능하다. 웹을통해 요청된 jsp파일은 웹 컨테이너에 요청되고 JAVA 컴파일러를 통해 해석된다. 해석된 결과물은 웹서버로 보내져 하나의 html 문서로 사용자에게 보여지게 된다.


그림1. JSP의 개요


JAVA, WebServer 환경.
JSP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세가지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JAVA, Tomcat, web server 가 그것이다. Mac 에서는 이미 JAVA와 웹서버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Tomcat만 설치한다면 JSP를 사용할 준비가 완료된다. JAVA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 을 실행한후 다음과 같이 입력하면 JAVA가 실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java -version


그림2. 자바 버전 확인

위 화면과 같이 나온다면 java 가 설치되어 있고, 이미 실행되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다른 메시지가 나온다면 설정을 확인해 봐야 할 것이다. Mac에서는 기본적으로 웹서버가 설치되어 있지만, 기본으로 실행되지는 않는다. 이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공유' 에서 '웹공유'에 체크를 해주면 웹 서버가 실행된다. 웹서버가 실행되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웹 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주소입력창에 localhost 를 입력했을때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면 실행되고 있는 것이다.


그림3. 웹 서버 확인


Mac에서 Tomcat 웹 컨테이너 설치하기.
Tomcat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개발되고, 무료로 제공되는 웹 컨테이너이다. 무료임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성능으로 많은 서버에서 사용되고 있다. 톰캣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http://tomcat.apache.org)


그림4. 아파치 톰캣 홈페이지

최신버전인 Tomcat 6.x 를 다운받기 위해서 위의 빨간 박스 부분을 클릭하여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하도록 한다. 5.5 버전의 경우 설치 방법이 다를 수도 있다.


그림5. 다운로드 페이지

다양한 버전이 있지만, Mac 에서 설치하기 위해서는 Binary 버전의 Core 파일을 다운로드 받도록 한다. 다운로드 받는 파일은 압축을 풀어 놓는다. tar.gz 파일의 압축을 풀기 위해서는 그저 더블클릭을 하기만 하면 된다. 압축을 푼 톰캣 폴더를 적당한 곳으로 옮겨놓고 /bin 폴더의 'startup.sh' 파일을 실행하면 톰캣이 실행된다. 'startup.sh' 파일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터미널 환경에서 실행하도록 해야 한다.

$ ./startup.sh


그림6. 톰캣 웹 컨테이너 시작

위와같이 나온다면 톰켓 웹컨테이너가 정상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톰켓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웹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주소창에서 'localhost:8080'를 입력하도록 한다.


그림7. 톰켓 웹페이지

위와같은 화면이 나온다면 톰켓 웹컨테이너가 실행되는 것이다. 톰켓서버를 중지시키기 위해서는 bin 폴더에서 'shutdown.sh' 파일을 실행하면 된다. 물론 이것도 터미널 환경에서 실행해야 된다. 이제 JSP를 실행하기 위한 환경이 완료된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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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10 23:12 stringarg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로 진행하는게 아니었군요 ㄷㄷ

  2. 2010.11.16 13:36 우주소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ㅎㅎ
    DB + JSP Start 핵심만 쏙쏙 찝어서 잘 설명되어 있네요
    감사합니다

  3. 2011.05.11 16:06 panglos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이상한데서 헤메다가 제대로 설치 했네요. ㅠㅠ
    리눅스도 못 다루면서 내가 맥을 왜 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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