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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른모'란 부드럽다라는 뜻을 가진 '무르다'라는 말과 도구, 연장을 뜻하는 '연모'라는 순 우리말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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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만 이루어진 맥OS X. 이제부터는 영어의 사용을 생활화 하기 위해 영어로 된 맥OS 를 사용하고 싶다. 윈도우에서는 각 언어별로 버전이 다르던데... 맥 OS X 는 아무리 찾아보아도 언어별로 OS를 판매하고 있지는 않고... 지금 맥을 사용하고 있다면 당신은 수십가지 언어의 버전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다국어 버전.
맥 OS X 는 국가별로 버전을 다로 설치할 필요가 없다. 처음에 설치를 할때 원하는 언어를 선택하면 그 언어로 설치과정이 진행되며, 설치 후에는 설치시 선택한 언어로 된 OS 를 사용하게 된다. 다른 나라의 언어로 된 OS 를 사용하고 싶다면 '언어 & 택스트' 에서 원하는 언어를 가장 위로 드래그 하면 된다. 윈도우에서도 설치 후에 언어팩이란걸 설치하여 언어환경을 바꾸는 것이 가능하지만, 그 기본을 바꾸지는 못한다. 하지만, 맥에서는 모든것이 바뀌어 진다. 드래그 한번만으로...


그림1. 언어 & 텍스트 설정

언어 & 텍스트 설정은 환경설정에서 설정이 가능하다. 그냥 여러개의 국가명만 나열되어 있어서 어떻게 설정을 해야 할찌 고민해야 할 수도 있겠지만 그냥 끌어서 가장 위로 올려다 놓으면 맨 위에 있는 언어가 OS 의 기본 언어로 설정된다.


텍스트.
텍스트 탭에서는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는 상황에서 사용자가 좀더 편리하게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는 설정을 해주도록 도와준다.


그림2. 텍스트 설정

기호및 텍스트 대체는 일정한 형식을 가진 텍스트를 입력하게 될 경우, 그것을 대신하는 정해진 문자로 치환되도록 하는 기능이다. 자주 입력하는 특수문자가 있을경우 설정해놓으면 시간을 많이 절약할 수 있다.


포맷
포맷은 맥북을 주로 사용하는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한다. 날짜, 시간, 통화등 지역에 따라 다르게 사용될 수 있는 시간 표시방법을 어떻게 할것인지에 대해 설정하는 것이다.


그림3. 포맷 설정

날짜와 시간에 대한 포맷 설정은 매우 상세하게 설정이 가능하다.


그림4. 포맷 설정

날짜와 시간에서 위와 같이 사용자화가 가능하다. 짧게, 중간, 길게, 전체의 네가지로 구분이되며, 각 항목마다 필요한 요소들을 포함하거나, 원하는 텍스트를 포함시켜 생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입력 소스
입력 소스는 윈도우에서 한영전환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 하지만, 한글과 영어, 그리고 그 이상의 언어를 입력하는 것도 가능하다. 맥 OS 는 다국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입력 소스' 항목에서 원하는 언어 항목에 체크를 해주는 것 만으로 체크한 언어를 입력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5. 입력 소스

기본적으로 한글 <-> 영어간 입력 전환은 '사과' + 'space' 키로 설정이 되어 있지만, 다른 키로 변환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더 많은 수의 언어를 입력하고자 한다면 순차적으로 전환키를 누르면 된다.

언어의 설정은 필수적인 항목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사람이 자신의 컴퓨터에서 한글을 쓰지 못한다면 그것은 컴퓨터의 활용성을 90% 이상 떨어뜨리는 것이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혹시나 해외에서 맥을 사용해야 할 경우가 생긴다면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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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30 13:54 신고 가와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일본에서 사면 키보드엔 가나가 적혀있겠죠??

개인정보에 대한 중요성은 말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이런 개인정보에 대한 문제는 의도적인 것도 있지만, 평소에 간단한 방법으로 막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를 소흘히 하여 발생하는 경우도 많다. 간단한 설정을 통해 개인정보를 보호하도록 하자!



나의 정보가 가득한 컴퓨터.
내가 항상 사용하는 컴퓨터 속에는 내가 모르는 사이에 많은 정보들이 저장되고 있다. 이러한 정보들은 타인에 의해서 악용될 소지가 많은 정보들이기도 하다. 알토란같은 정보들이 가득한 컴퓨터는 정보를 훔치고자 하는 자들의 주요한 타겟이 될 수 밖에 없다. 회사내 정보가 유출되는 대부분이 경우가 회사 내부에서 일어난다는 사실이 그를 반증하는 이유이다.


내 컴퓨터 암호화 하기
맥에서는 보안이라는 항목을 통해 다른사람이 내 컴퓨터에 접근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보안은 '시스템 환경설정' 항목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림1. 시스템 환경설정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보안' 항목을 선택하면 다음과 같이 세가지 항목의 탭을 통해 보안을 설정 할 수 있다.


그림2. 보안 일반 설정.

보안설정을 처음 선택하게 되면 가장 위의 항목을 제외하고는 비활성화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아래에 있는 자물쇠 항목을 선택해야 한다. 자물쇠를 클릭하면 사용자와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는데, 맨 처음 설치시에 입력한 사용자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그림3. 사용자 인증


잠자기, 화면보호기, 비활성화 상태가 일정시간 이상 지속되면 암호를 확인하도록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완벽한 보안인만큼 위험하기도 하다. FileVault.
맥에서는 파일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파일을 암호화 하여 보호하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FileVault 는 사용자의 기본정보와 필수 정보들이 포함되어 있는 홈 폴더를 마스터 암호를 통해 암호화 하여 보관함으로써 마스터키가 없이는 데이터에 접근이 불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이다. 대부분의 점근에 대해서 보호가 가능하지만, 만에하나 암호를 잃어버릴 경우에는 모든 데이터를 영영 잃어버리게 되는 결정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


그림4. FileVault


방화벽은 적군은 침입을 막는 성벽과도 같다.
방화벽은 암호설정과 더불어 가장 기본적인 보안설정 항목이라고 할 수 있다. 외부 네트워크를 통해 접속을 요구하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을 확인하고 안정성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 내 컴퓨터로의 접근을 허용하지 않는 네트워크 서비스 이다.


그림5. 방화벽 설정

방화벽 탭에서는 기본적으로 방화벽을 켜고, 끄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고급' 버튼을 누르게 되면 위와 같은 세부설정 항목을 선택할 수 있다. 가장 위에 있는 '들어오는 모든 연결 차단'을 선택하면 모든 항목이 비활성화 되고 네트워크를 통한 외부 접근이 불가능하게 된다. 가운데 부분에 있는 항목들은 선택적으로 네트워크 접속을 허용하는 것이다. '+' 버튼을 눌러서 항목을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것이 가능하다. 마지막에 있는 '은폐 모드 활성화' 에 체크를 하게되면 외부 네트워크에서 자신의 컴퓨터를 검색하려고 할때 검색되지 않도록 은폐하는 것이 가능하다.

보안에 대한 설정은 신경쓰지 않으면 무심코 지나가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리고 개인정보와 중요한 파일들을 잃어버리고 난 후에는 이미 늦은 후이다. 하지만, 이러한 사건들을 막기 위한 노력은 그리 크지 않다. 조금만 미리 준비한다면 90% 정도 이상은 보안문제를 해결하고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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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의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서 바탕화면을 바꾸었다. 분명 분위기가 바뀌는 것은 사실이다. 맨 처음 컴퓨터를 켰을때만!!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바타화면만 보고 있는 사람은 매우 드물테니...



모양새
맥에서는 모양새라는 메뉴를 통해 세분화된 스타일을 변경할 수 있다. 모양새는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림1. 모양새 메뉴

모양새에서 설정이 가능한 항목은 메뉴의 색상, 스크롤부분 최근항목 개수 등이 있다. 가장 처음에 있는 모양새의 색상은 전반적인 탕의 색상을 나타낸다. 기본 메뉴 버튼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림2. 모양새의 색상

왼쪽의 것은 파랑을 선택했을때의 칼라가 나타나는 것이다. 오른쪽의 것은 흑색을 선택했을 경우 메뉴이 색이 흙백으로 바뀌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림3. 선택 색상

선택 색상은 사용자가 특정한 영역을 선택했을때 변하는 색상을 이야기 한다. 위의 그림에서는 텍스트를 선택할 경우를 예로 들었지만, 다양한 부분에서 선택 영역은 사용되고 있다.


그림4. 스크롤 막대

스크롤 화살표의 위치를 모두 아래로 모으거나, 위 아래로 나누는 것이 가능하다. 왼쪽은 '위와 아래로 분리' 를 선택했을 경우이고, 오른쪽은 '모두 아래로' 를 선택했을 경우이다. 빨간 네모 박스를 보면 차이를 알 수 있다. 모양새의 다음 메뉴인 스크롤 막대에서 클릭은 스크롤 막대에서 마우스 클릭을 했을 경우 어떻게 스크롤 되는 가를 나타낸다. '다음 페이지로 이동' 을 선택했을 경우에는 스크롤 막대의 아래 부분을 클릭할때마다 한 페이지씩 이동을 하게 되고, '클릭 지점으로 이동'을 선택할 경우에는 그 자리로 곧바로 이동하게 된다. '부드러운 스크롤 사용' 의 체크는 페이지의 이동이 좀더 부드럽게 이동이 되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중간 과정이 없이 곧바로 해당 페이지로 이동하게 된다. '윈도우 제목 막대를 이중 클릭하여 윈도우 축소'는 제목을 마우스로 더블 클릭하여 축소가 가능하도록 하는 기능이다.


그림5. 최근 사용항목

'최근 항목 개수'는 사과메뉴를 통해서 볼 수 있는 최근 사용항목의 수를 각 분류별로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런 미세한 부분에서의 조절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맥의 장점이라고도 할 수 있다. 좀더 세심하게 신경을 쓰면 자신이 원하는 아름다운 맥을 바라 볼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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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하루종일 사용하다가, 급하게 자리를 뜨게 될 경우에 컴퓨터를 그대로 놔둔채로 자리를 비우는게 대부분이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수십분에서 수시간동안을 그대로 놔두게 되는 불상사가 발생하기도 한다. 그것은 마치 우리가 수십분동안 눈을 뜨고 그대로 있는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화면보호기가 꼭 필요할까?
화면보호기는 모니터를 보호하는 매우 유용하고 필요한 기능이다. TV의 경우에는 이런 화면보호 기능이 없는데 왜 컴퓨터에는 이런 기능이 있는걸까? 그것은 나타내는 화면의 내용이 다르기 때문이다. TV와 같은 종류의 모니터는 지속적으로 변화가 있는 동영상을 출력하는 용도로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컴퓨터 모니터는 사무적인 업무의 용도로 사용을 많이 하게 된다. 동영상과는 다른 정지 영상을 화면에 많이 출력하게 되는 것이다. 정지영상이 모니터에 게속 그대로 있게되면 나쁜 영향을 주는 이유는, 출력하는 색마다 색온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것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경우 특정 부분에 대해서만 색이 변색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모니터의 경우에는 TV 보다는 훨씬 정지 영상에 강하게 설계되어 있지만, 그렇다고 전혀 문제발생 가능성이 없는것은 아니다.


화면보호기.
화면보호기를 설정하게 되면, 일정시간동안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사용자가 없다고 판단하여 임의로 동영상을 화면에 출력하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지속된 정지영상으로 생길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는 것이다.


화면보호기 환경설정.
화면보호기의 환경설정은 시스템 환경설정 -> '데스크탑 & 화면 보호기' 에서 할 수 있다.


그림1. 화면보호기 환경설정

왼쪽에서는 화면보호기 항목을 선택 할 수 있다. Arabesque, Computer Name, Flurry  등 다양한 항목의 선택이 가능하다. 각각의 항목에 따라서는 각 화면보호기 항목에 알맞은 옵션을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 버튼을 눌러서 인터넷을 통해 배포되는 화면보호기를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사진 폴더를 추가하거나, RSS 피드를 추가할 수도 있다. 항목중 그림을 선택할 경우에는 슬라이드 형식으로 그림을 보여주게 되는데 옵션을 통하여 보여주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그림2. 그림 슬라이드 설정

왼쪽 아래부분에 있는 핫 코너에서는 익스포제의 설정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오른쪽 아래에 있는 시간 슬라이드는 화면보호기가 시작되는 시간을 분, 시간 단위로 설정하여, 언제 화면보호기가 시작되게 할 것인지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3. 핫 코너

화면보호기는 컴퓨터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꼭 필요한 기능이다. 하지만 설정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유용한 기능을 사용하지 못하고, 애꿏은 모니터만 고생을 하게 될 것이다. 아직 설정하지 않았다면 지금당장 화면보호기를 설정하길 바란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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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7 00:37 al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리 비울시 화면 보호기 설정 안하고 모니터 꺼고 있어도 괜찮을까요??

    • 2010.05.27 03:05 undo  댓글주소  수정/삭제

      끄는게 전력소모 등에서 더 나을수 있죠
      끄면 아예 모니터에 출력이 안되는 것이니
      문제 될 것 자체가 없겠죠

  2. 2010.05.27 08:18 신고 씨디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RT 모니터처럼 일정판에 빛을 쏴서 보여주는 방식은 화면보호기가 필요하죠. 근데 요즘은 LCD 모니터를 많이 쓰니 화면보호기가 궂이 필요하진 않은거같긴하구요. 요즘은 화면보호기에 그냥 사진을 넣어서 보여주거나 아니면 일부러 사진을 감상할 목적으로 많이 쓰는거같아요. 저는 잘 안쓰면 그냥 전원버튼 눌러서 꺼버리기도 한다는 ㅋ

  3. 2010.05.27 13:28 ㅋㅋ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댓글달려고했는데 먼저 쓰신 분이 있네요 ㅋㅋ
    CRT모니터시절에나 화면보호기가 의미있는거지
    LCD모니터에는 의미없을것같네요

  4. 2010.05.27 15:22 pavlo manag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잘보고갑니다~ 앞으로 모니터를 더욱 아껴야겠군요^^

맥을 처음 시작하면 사용자들을 맞이하는 친근한 화면은 보라빛의 우주이다. 처음에는 신기하고 아름다워 보이지만, 아름다운 화면이라도 매일같이 보다보면 지겨워지기 십상이다. 간단하게 배경화면을 바꾸어보도록 하자.





배경화면 바꾸기
배경화면 바꾸기는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가능하다. 시스템 환경설정의 '데스크탑&화면보호기' 를 선택하도록 한다.


그림1. 데스크탑 환경설정

맥에서는 기본적으로 다양한 배경화면을 제공하고 있다. 왼쪽에 있는 폴더 그룹(데스크탑 그림, 자연, 식물, 예술등...)을 선택하면 오른쪽에서 다양한 그림의 목록을 볼 수 있다. 작은 썸네일 목록을 보고 마음에 드는 그림을 선택하는 순간 컴퓨터의 바탕화면이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다. 목록에는 없는 새로운 그림을 배경화면으로 하고 싶다면 왼쪽 아래에 '+' 버튼을 눌러서 그림이 있는 폴더나 파일을 선택하면 그림 항목중 '폴더' 아래에 항목이 추가된다.
아래에 있는 '그림 변경' 체크박스에 체크를 하게 되면 시간을 선택하여 자동으로 배경화면이 바뀌도록 설정이 가능하다. 분단위에서 시간, 일단위로 선택을 할 수 있다. '그림 변경'에 체크를 하게 되면 '임의의 순서'가 활성화 되는데, 이곳에 체크를 하면 배경화면이 순서대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임의의 순서대로 배경화면이 바뀌게 된다.


그림2. 반투명 메뉴막대와 불투명 메뉴막대

가장 아래에 있는 '반투명 메뉴막대' 체크박에스 체크를 하게되면 위의 그림처럼 배경화면이 비치는 메뉴막대가 되고, 체크를 해제하면, 배경화면이 나타나지 않는 불투명 메뉴막대를 볼 수 있다.

매일 매일 보게 되면 배경화면, 이제는 매일 반복되는 배경화면을 색다르게 바꾸어보자. 어떻게 바뀔지 모르게 바뀌는 배경화면이라면 컴퓨터를 사용하는게 매 시간마다 더 기대가 되지 않을까?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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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동안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예전에 사용했거나, 만들어 두었던 파일들이 필요할 때가 생기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꼭 필요할 때는 쉽게 찾을 수가 없다. 나중에 우연히 그것을 발견하고나서 잘 정리해둘껄 하고 후회해도 이미 늦어버렸다. 애플의 큰 장점중 하나는 사용자가 고민하지 않도록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Spotlight 는 조명 아닌가?
Spotlight는 사전적인 의미로 조명, 빛에 의해 비춰지는 부분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맥에서의 Spotlight 는 단순한 빛이 아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비춰주는 똑똑한 빛이다. 윈도우에서는 '찾기' 라는 기능을 통하여 원하는 파일이나 필요한 파일들을 찾고자 하지만, 그 과정이 만만치 않다. 그런 기능이 있는지 모르는 사용자들도 있을 정도?? 화면의 오른쪽 상단에 위치해 있는 Spotlight는 언제든지 원하는 파일을 찾을 준비를 하고 있다. 아무때나 'Ctrl' + 'Space' 키를 누르고, 찾고자 하는 키워드을 입력하면 된다. 그리고 놀랍도록 빠르다!


그냥 찾아보자.
맥을 처음 설치하고 사용을 하다보면, 점점 더 빨라지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건 사용자가 알지못하는 무언가를 컴퓨터가 하고 있기 때문이다. Spotlight 는 사용자가 원하는 파일을 가장 빠르게 찾을 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로 인덱싱 기능을 사용한다. 파일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요약하여 리스트를 만들어 놓는것이다. 스폿라이트에 키워드를 입력함과 동시에 검색결과를 볼 수 있다.


그림1. Spotlight 실행


Spotlight 검색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오른쪽 윗부분에 있는 돋보기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Ctrl' + 'Space' 키를 누르도록 한다. 위와 같이 Spotlight 가 활성화되고, 빈칸에 찾고자 하는 데이터의 키워드를 입력하도록 한다. 키워드의 글자가 하나하나 입력될때마다 실시간의 가장 알맞는 정보들을 항목별로 구분하여 보여주게 된다.


그림2. Spotlight 검색결과

위의 그림과 같이 가장 연관성 높은 항목을 보여주고 도큐먼트, 폴더, 메시지, 연락처등 다양한 항목으로 구분하여 보여준다. 메일이나, 각종 문서, 그리고 PDF 안에 포함되어 있는 항목까지도 검색하여 결과값을 보여준다. 각 항목을 선택하면 응용프로그램이 실행되고 선택된 항목의 내용을 볼 수 있다. 가장 먼저 보여진 항목중에 찾고자 하는 내용이 없을 경우에는 '모두 보기'를 선택하면 파인더 화면에서 더 많은 항목을 볼 수 있다.


그림3. 검색결과 모두 보기

Spotlight 를 통해서 보던 결과보다는 훨씬 더 많은 결과들을 볼 수 있다. 파인더 창에서는 좀더 자세한 조건으로 검색이 가능하다. 오른쪽 위에 있는 '+' 모양의 버튼을 클릭하여 조건을 추가하는것이 가능하다. 파일 이름, 사용일, 생설일, 검색 영역 등 세부적인 검색 조건을 입력 할 수 있고, 더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Spotlight 환경설정.
Spotlight 의 환경설정은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가능하다.

그림4. 시스템 환경설정


그림5. Spotlight 환경설정

Spotlight 환경설정에서는 검색항목을 설정할 수 있다. 항목에 나와있는것들은 검색을 통해서 나올 수 있는 분류와 같다. 또한 체크가 되어 있는 항목에 대해서만 검색 결과를 보여주며, 그 순서도 동일하다. 만약 음악이나 동영상에서만 검색을 하고 싶다면 음악과 동영상 부분에만 체크를 해주고, 나머지 부분에서는 모두 체크를 해제해주면 된다. 기본적으로 Spotlight 를 활성화 시키는 단축키는 'Ctrl' + 'Space' 키로 셋팅이 되어 있지만, 다른키로 변경이 가능하다. Spotlight 윈도우는 그림3과 같이 검색을 위한 윈도우를 말한다. 하지만, 간단하게 파인더의 검색창에 검색을 하면 자동으로 Spotlight 윈도우 모드로 변환 된다.


그림6. 개인정보 설정

검색결과 탭을 통해서 검색항목을 설정할 수 있지만, 정해진 영역에서만 가능하다. 개인설정탭에서는 검색을 원치 않는 부분에 대해서 검색을 방지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Spotlight 는 현재 사용자의 맥에서 검색이 가능한 모든 영역에 대해서 검색을 실시하기 때문에 다른 사용자와 공유가 되어 있을 경우 중요한 개인정보가 유출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 정보가 속해있는 폴더를 검색에서 방지해 놓으면 Spotlight 의 검색영역에서 제외된다.

원하는 파일을 찾고자 할때 찾을 수 없다면 그 자료는 자료로써의 의미를 잃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적절하게 잘 찾아내는 것도 사용자의 능력을 키우는 하나의 기술과도 같다. Spotlight 기능을 사용한다면 더이상은 필요한 자료를 먼지나게 쌓아두는 일은 없을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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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작업을 하다보면 별로 만은 일을 하지 않았는데도 금새 여러개의 창이 띄어지는 것을 보게 된다. 지저분하고 복잡해 보이는것은 둘째 치고서라도, 필요한 작업영역을 이동하는데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되곤 한다. 맥에서는 이러한 혼란을 줄여주는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Expose. 그것의 정의는?
익스포제는 여러가지 작업을 동시에 수행하는 멀티테스킹을 가장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도구이다. 컴퓨터의 무한한 발전을 통해 우리는 한번에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그것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어려운 일이다. 다양한 OS 에서 멀티테스킹을 좀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매킨토시에서는 익스포제가 역할 이상의 역할을 하고 있다.


효율적으로 익스포제를 사용하는 방법.
익스포제는 응용프로그램간의 이동을 수월하게 해준다. 익스포제는 크게 세가지의 유용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맥북의 키보드에는 기본적으로 익스포제의 세가지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고 있다.


그림1. 맥용 키보드

빨간색으로 되어 있는 것이 익스포제의 단축 기능키이다. 익스포제의 기본 기능은 '모든 윈도우' 기능이다. 이것은 현재 실행되고 있는 모든 윈도우를 한번에 보여준다.


그림2. 익스포제의 모든 윈도우 보기

모든 윈도우 화면이 나타나게 되면 탭키를 이용하거나, 마우스를 이동하여 이동을 원하는 윈도우로 선택하여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다. 익스포제의 또 다른 기능은 응용프로그램 윈도우이다. 응용프로그램 윈도우를 실행할 경우에는 현재 실행되고 있는 윈도우만을 포커스하여 보여준다. 여러개의 작업 윈도우를 실행시킨 상태에서 사용자의 입력 커서가 어디에 있는지 모를때 손쉽게 찾을 수 있다. 익스포제의 마지막 기능은 '데스크탑'이다. 바탕화면에 있는 파일을 사용하고자 할때나, 바탕화면을 보고자 할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익스포제 편리하게 사용하기.
익스포제를 더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단축키를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는데, 이것은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변경이 가능하다.


그림3. 시스템 환경설정


그림4. 익스포제 환경설정

시스템 환경설정의 'Expose & Spaces' 목록을 선택하면 위와 같이 익스포제의 환경설정 화면을 볼 수 있다. 가장 위에 있는 화면 활성 코너는 마우스만으로 익스포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림을 보면 사각의 각 모서리마다 기능을 정의할 수 있다. 각각의 기능을 정의하고 화면의 모서리로 마우스 커서를 가져가면 정의된 기능이 실행된다. 무엇보다 가장 빠른 방법으로 응용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키보드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또한 마우스의 버튼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방법도 제공하고 있다.

아직 익스포제를 경험해보지 않은 사용자라면 약간은 효율성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 있겠지만, 익스포제는 사용하면 할 수록 그 편리함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우선은 마우스를 화면 구석으로 옮고 이야기하길 바란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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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 는 사용자의 환경을 편리하게 해준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알려주기도 하고, 가장 빠르게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Dock 이 없었다면 바로가기항목으로 바탕화면의 아름다운 모습을 아이콘으로 뒤덮어야 할것이다.




작업 표시줄 - Dock
윈도우를 사용하게 되면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것이 시작 버튼이다. 거의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은 시작버튼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기도 하다. 그리고 작업표시줄이라고 하는 바가 하나 아래 있다. 빠른 실행을 가능하게 하는 빠른실행 아이콘이 있기도 하고, 현재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들의 상태를 알려주는 영역이 존재하기도 한다. 그리고 가장 오른쪽에는 시간, 아이콘등 현재 OS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기본적인 정보들을 표시해 주기도 한다. 맥에서는 이것보다 한단계 진일보한 작업 표시영역이 있는데 Dock 라고 불리운다.


Dock은 왜 있는걸까?
Dock 은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빠른 실행 기능이다. 자주 사용하는 아이콘이나 데이터를 Dock 위에다가 끌어다 놓으면 자도으로 단축 아이콘이 형성되고 , 그것을 클릭하면 어디에 있던 곧바로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어 프로그램을 찾아 헤메는 시간을 줄여준다. 또한 지금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프로그램의 아이콘이 자동으로 Dock 에 생기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이것은 지금 응용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하지만, 이미 Dock 에 있는 아이콘이라면 알 수 없지 않은가? 실은 Dock 에 아이콘이 있다고 해서 꼭 실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아이콘 아래에 반짝이는 표시가 있어야 프로그램이 실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Dock 의 편리함.
Dock 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끔 해준다. 하지만, 모니터의 크기는 한정되어 있고, Dock 은 한줄로 밖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응용프로그램을 추가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이다. 너무 이기적이기 않은가? 하지만, Dock 에는 숨겨진 기능이 있다. 폴더와 같이 여러개의 아이콘을 묶어서 보여주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1. Dock 목록으로 보기

일반적인 아이콘 대신 폴더를 생성하고 폴더를 빨간 네모 박스 안의 경계선 오른쪽 부분으로 가져다 놓으면 '스택'이라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스택은 여러개의 아이콘을 한번에 모아 보여주고, 실행까지 가능하게 하는 기능이다. 위의 화면은 목록으로 보기를 선택했을 경우이다.


그림2. Dock 격자모양 보기


그림3. Dock 부채모양 보기


스택은 자동으로 폴더 안의 수에 따라 목록, 격자, 부채 모양을 적절하게 보여주게 된다. 항목이 7개 이하는 부채모양으로 보여주고, 그 이상은 목록으로 보여주게 된다. 목록항목은 임의로 선택을 해주어야 목록형식으로 보여주게 된다.



그림4. 스택 설정

스택의 보기 형태를 변경하기 위해서는 우클릭을 하면 위와 같은 메뉴를 볼 수 있다. 마이티 마우스를 사용할 경우엔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스택 아이콘을 선택하면 메뉴를 볼 수 있다. 표시형식을 보면 '스택'과 '폴더'의 형식을 선택할 수 있는데 스택을 선택할 경우엔 아이콘을 겹쳐있는 스택 형태의 모습으로 보여주고, 폴더를 선택할 경우엔 아이콘을 포함하고 있는 폴더의 아이콘을 대표로 보여주게 도니다. 


Dock - 환경설정
Dock 은 다양한 모습으로 변경하는것이 가능하다. '시스템 환경설정'의 'Dock' 항목에서 변경을 할 수 있다.


그림5. 시스템 환경설정 아이콘


그림6. Dock 환경설정

Dock 의 환경설정에서는 크기, 확대 모양, 위치, 윈도우 효과등을 설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7. Dock 환경설정 패널

크기는 기본적으로 Dock 에서 보여주는 크기를 결정할 수 있다. 하지만, Dock에 아이콘이 많아진다면 결정된 항목과는 상관없이 아이콘의 크기가 점점 작아진다. 확대 체크상자에 체크를 하게 되면 아이콘에 마우스를 가져갔을때 정해진 크기만큼 크기가 변하게 된다.


그림8. Dock 아이콘 확대

윈도우 축소 효과는 '크기 효과'와 '요술램프 지니' 효과가 있는데 크기 효과는 아무런 효과가 없는 것이라고 보면 되고, '요술램프 지니' 효과는 창의 최소화 버튼을 눌렀을때 창이 Dock 으로 빨려들어가는듯한 효과를 보여주게 된다. 응용프로그램 아이콘으로 윈도우 축소의 체크박스는 설정을 하지 않을경우에는 최소화 버튼을 눌렀을 경우 Dock의 스택영역으로 창이 빨려들어가고 개략적인 모습을 볼 수 있지만, 체크를 할 경우에는 응용프로그램 아이콘으로 빨려들어가 개략적인 모습을 볼 수 없게 된다.


그림9. Dock 안에서의 최소화

Dock 은 사용자가 응용프로그램을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있다. 그리고 '스택' 기능은 Dock 의 활용도를 거의 무한하게 늘려놓는 역할을 하고 있다. 어렵게 단축키를 외울 필요없이 마우스를 Dock으로 올려놓기만 하면 된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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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p 에 관한 환경설정은 모두 php.ini 파일에 포함되어 있다. php.ini 파일만 잘 다룰 줄 안다면 php 를 설정하고 사용하는데는 전혀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물론 그렇지 않아도 약간의 부담을 감수하고 사용하는데는 큰 무리가 없긴 하지만...


timezone 설정하기.
php 스크립트 중에서 시간과 관련된 'date()' 와 같은 함수를 사용할 경우 다음과 같은 메세지가 나올 경우가 있다.

Warning: date() [function.date]: It is not safe to rely on the system's timezone settings. You are *required* to use the date.timezone setting or the date_default_timezone_set() function. In case you used any of those methods and you are still getting this warning, you most likely misspelled the timezone identifier. We selected 'Asia/Seoul' for 'KST/9.0/no DST' instead in /Users/seanhigher/Sites/PHPinHTML.php

어렵지 않게 짐작했겠지만, 시간과 관련된 설정이 되어 있지 않을 경우 나오는 메세지이다. 물론 자동적으로 위치를 검색해서 제대로 된 시간이 나오긴 하지만, 위와 같은 메세지는 그리 달갑지가 않다. 위의 메세지가 더이상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date()' 함수를 사용하기전에 'date_default_timezone_set('Asia/Seoul');' 와 같이 timezone 을 설정해주는 것이다.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기는 하지만, 매번 'date()' 함수가 사용되는 페이지마다 선언한다는 것은 상당히 불필요한 작업이 될 수 있다. 두번째 방법은 'php.ini' 파일에서 설정해 주는 것이다. 첫번째 방법이 일회용이라고 하면, 두번째 방법은 한번만 수고하면 영원히 사용할 수 있는 영구적인 방법이다. 'php.ini' 파일은 php 에 관련한 환경설정들이 들어있는 환경설정 파일이다. php.ini 파일이 있는곳은 각 플랫폼마다 다르다. 하지만, phpinfo() 함수를 통해 나타난 php 의 정보중에 Configuration File (php.ini) Path 항목을 확인하면 php.ini 파일이 있는 곳을 알 수 있다.


그림1. 폴더로 이동

'/etc' 폴더의 경우 숨김 폴더로 되어 있기 때문에 파인더에서 클릭을 하여서 이동하는 방법으로는 이동이 불가능하다. 위 그림과 같이 파인더의 '이동' -> '폴더로 이동' 항목을 선택하여 '/etc' 폴더로 이동한다.


그림2. '/etc' 폴더

하지만, 아무리 찾아보아도 'php.ini 파일을 찾을 수가 없다. PHP5 버전 이후 부터는 'php.ini' 파일 대신에 'php.ini-dist', 'php.ini-production', 'php.ini.default' 와 같은 파일 이름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런 경우에는 이 파일을 'php.ini' 파일로 복사하여 사용하면 된다. 이제 준비된 'php.ini' 파일을 살펴보면 date.timezone 항목이 비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림3. php.ini 파일

위 화면의 박스안에 있는 부분에 다음의 소스를 넣으면 된다.

;date.timezone = Asia/Seoul

timezone 항목으로 들어가는 인자는 http://php.net/timezone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제 date() 함수를 사용하여도 위와 같은 warning 메세지를 보지 않아도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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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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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는 어떠한 정보를 입력하느냐이다. 특히 스마트폰 같이 작은 크기 때문에 키보드 같은 물리적 입력도구를 갖지 못하는 경우에는 더욱 더 신중하게 다루어야 하는 요소이다. 아이폰에서는 몇가지 종류의 키보드를 제공하고 있다. 영어, 한글, 숫자, 특수문자등의 필요에 따라 원하는 키보드를 호출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New Project.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View-based Application' 을 선택하고 프로젝트 이름은 'keyBoard' 로 하였다. 이번에 만들게 될 애플리케이션에는 이미지와 여러개의 라벨, 키보드로 입력이 가능한 텍스트 필드 몇개가 있는 프로젝트이다. 여기서 설명하는데로 따라해도 괜찮지만, 각자 새로운 형태의 구성을 해보는 것도 괜찮다.


그림1. 애플리케이션 구상

그림과 같이 각 영역을 구분지어보고, 각 영역별로 어떤 기능을 담당하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 처음에 있는 이미지 영역은 단순히 이미지를 나타내기만 한다. 오른쪽의 텍스트 영역 역시 별다른 수정이나 변화가 필요하지 않다. 이제 아래에 있는 영역들을 보면, 'Name : ' 와 'Anumber : ' 는  텍스트필드 영역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별 다른 변화가 필요하지 않다. 오른쪽 아래의 텍스트 필드 영역은 실제적으로 이름과, 군번(Anumber) 가 들어가는 자리이다. 이 영역에는 뭔가 입력을 받고, 데이터를 저장하는 등의 상호작용을 위한 부분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구성을 확인해 보면, 아웃렛이나, 액션이 선언되어야 하는 부분이 확실해 질것이다.


아웃렛 선언하기.
아웃렛을 선언해야 하는 부분은 두개의 텍스트 필드 영역이다. 아웃렛을 선언하기 위해서는 뷰컨트롤러.h 파일에 @property를 선언하고, 뷰컨트롤러.m 파일에 @synthesize 를 선언해 주면 된다.


그림2. keyBoardViewController.h 파일 수정

아웃렛을 선언하려는 부분의 프로퍼티를 선언한다. 프로퍼티를 선언하는 것은 다음과 같이 형식을 취하여 선언하면 된다. (굵은 글씨의 부분을 추가)

@interface keyBoardViewController : UIViewController {
    UITextField *nameField;
    UITextField *AnumberField;
}
@property (nonatomic, retain) IBOutlet UITextField *nameField;
@property (nonatomic, retain) IBOutlet UITextField *AnumberField;
@end


그림3. keyBoardViewController.m 파일 수정

헤더파일에 아웃렛을 선언한 후에 뷰컨트롤.m 파일에 @synthesize 선언자를 통해 선언을 해 주어야 접근자 메소드와, 변경자 메소드가 생성된다.

@implementation keyBoardViewController
@synthesize nameField;
@synthesize AnumberField;

또한, 메모리에 관련한 부분도 잊어서는 안된다. 아이폰 처럼 매우 적은 메모리를 사용하는 기기일 수록 메모리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꼼꼼하게 프로그래밍을 해야 한다. retain 키워드를 사용해 선언한 변수들을 모두 release 해주어야 한다.

- (void)dealloc {
    [nameField release];
    [AnumberField release];
    [super dealloc];
}


이미지 추가하기.
아이폰 프로그래밍에서 이미지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Groups&Files' 창의 'Resource' 폴더에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아이폰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작은 크기의 이미지로 작업을 해야 아이폰에서 이미지 크기를 변경하는 불필요한 연산을 줄일 수 있다. 사용하고자 하는 파일을 파인더에서 'Resource' 폴더로 끌로와서 포함을 시키거나, 'Resources' 폴더의 우클릭 메뉴에서 'Add' -> 'Existing Files...'을 해서 이미지 파일을 추가할 수 있다.


그림4. 이미지 파일 추가.


화면 디자인 하기.
'Resources' 폴더의 'keyBoardViewController.xib' 파일을 더블클릭하여 인터페이스 빌더를 실행한다. 먼저 이미지를 추가하기 위해서는 라이브러리 윈도우에서 'Image View' 를 드래그 해서 View 윈도우에 놓아야 한다.


그림5. 이미지 뷰 추가.

위의 화면과 같이 꽉 찬 화면의 이미지뷰가 뷰 윈도우에서 선택되어 진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넣고자 하는 이미지는 아직 들어가 있지 않다. 이미지뷰는 이미지의 영역을 구분하는 경계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그림6. 실제 이미지 표현

실제로 이미지가 나타나게 하기 위해서는 Attribute 윈도우의 'Image' 에 이미지 파일을 추가해 주어야 한다. 드롭다운 선택 메뉴가 나오는데, 여기에는 'Resource' 폴더에 포함된 이미지들만 나오게 된다. 여기서 원하는 이미지를 선택하면 위의 그림과 같이 이미지가 뷰에 표현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간혹 실제 이미지를 표현하기 전에 이미지 영역이 뷰 영역의 뒤로 표현이 되서 선택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럴 경우에는 main 윈도우의 View Mode 를 리스트 보기로 바꾸면 뷰영역안에 포함되어 있는 목록을 볼 수 있다. 여기에서 이미지 뷰 영역을 선택하면 뷰 윈도우에서도 똑같이 선택할 수 있다.


그림7. main 윈도우 리스트로 보기

이미지를 이미지 뷰 위에 올려놓은 후에는 이미지와, 이미지뷰의 크기를 똑같이 하는 작없이 필요하다. 이는 자원의 낭비를 줄이는 것도 되겠지만, 이미지 뷰 영역 자체가 하나의 영역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다른 영역과 겹칠 수 있는 가능성을 없애고, 이미지 외 별도의 효과를 주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이다. 이미지 영역을 맞추기 위해서는 '사과키' + '=' 을 누르거나 메뉴에서 'Layout' -> 'Size to Fit' 을 선택하면 된다. 이미지에 대한 작업을 마치고, 라벨을 적당한 위치에 배치하고, 내용을 변경하여 구상했던 모양대로 인터페이스를 구성한다.


그림8. 라벨, 텍스트필드 인터페이스 디자인

이미지와 라벨, 텍스트 영역을 이리저리 움직이다보면 나타나는 가이드 라인을 이용하면 어색하지 않은 인터페이스를 구성할 수 있을 것이다. 각 라이브러리 별 인스펙터도 하나하나 변경해보며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재밌는 경험이 될 것이다. 텍스트 필드의 애트리뷰트 중에서는 사용자의 입력의 편의를 위해서 몇가지 주의를 해야 할 항목들이 있다. 먼저 'Clear When Editing Begins' 의 체크박스는 사용자가 텍스트 필드를 선택할때 기존에 있던 내용을 지우고 새로 시작할 것인지를 설정하게 된다. 체크를 해 놓으면 기존의 있던 내용이 텍스트 필드를 선택할 때마다 지워지고, 체크를 해제하면 기존의 내요이 유지가 된다. 보통은 체크를 해제하여 사용하도록 한다. 'Adjust to Fit' 체크박스는 입력하고자 하는 내용이 텍스트 필드의 크기보다 커질 경우 글씨의 크기가 줄어드는데, 줄어드는 정도의 최소 크기를 정하는 것이다. 체크를 해 놓으면 정해진 만큼 이하로는 글씨의 크기가 작아지지 않는다. Keyboard 메뉴는 입력하고자 하는 내용에 맞는 적절한 키보드가 나타나도록 한다. Name 필드 같이 이름을 입력할 경우에는 텍스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키보드를 불러내도 상관없지만, Anumber 필드 같이 숫자만 입력하는 필드 같은 경우는 문자대신 숫자로만 이루어진 키보드가 적절하다. 이럴땐 팝업 메뉴에서 'Number Pad' 를 선택하면 숫자로만 이루어진 키보드가 나타나게 된다.


아웃렛 연결하기.
인터페이스를 완성하였다면 아웃렛을 연결해 주어야 한다. main 윈도우의 'File's Owner' 아이콘에서 'ctrl' 키를 누른채 아웃렛이 선언되어 있는 텍스트필드로 끌어주면 아래와 같은 팝업메뉴가 나오고, 텍스트필드에 맞게 선택해 주면 된다.


그림9. 아웃렛 연결

아웃렛을 연결하는 작업까지 마무리 지었다면 모든 과정이 일단은 마무리 되었다. 빌드를 하고 실행을 해보고 멋들어진 애플리케이션의 모습을 보도록 하자.


그림10. 애플리케이션 시뮬레이터.

그림과 글씨가 보이고 뭔가 있어보이는 듯한 애플리케이션을 완성하였다. 텍스트 필드를 클릭하면 텍스트와 숫자를 입력할 수 있는 키보드도 나타나게 된다. 하지만... 뭔가 생각지 못했던 문제가 있다.


키보드 사라지게 하기.
텍스트 필드에 문자를 입력하고난 후 키보드가 사라지지 않는 것이다. 입력을 마쳐도 마쳤다는 신호를 보낼 수가 없다. 어떻게 사라지게 할 수 있을까?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된다. 우리가 모든 입력을 마친후 마침을 의미하는 'return' 키를 입력하게 되는데, 아이폰에서도 'return' 키를 입력하였을때 키보드가 사라지도록 만들면 된다. 키보드 화면에서 'return' 키를 입력하게 되면 'did end on exit' 이벤트가 생성되는데 이 이벤트가 발생함과 동시에 텍스트 필드에 대한 입력이 더이상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면 된다. 컨트롤러에 액션 메소드를 추가하려면 'keyBoardViewController.h' 파일에 다음의 코드를 추가해 넣으면 된다.

@interface keyBoardViewController : UIViewController {
    UITextField *nameField;
    UITextField *AnumberField;
}
@property (nonatomic, retain) IBOutlet UITextField *nameField;
@property (nonatomic, retain) IBOutlet UITextField *AnumberField;
- (IBAction) textEndReturn: (id)sender;
@end

그리고 'keyBoardViewController.m' 파일에 '(IBAction)' 액션 메소드를 구현하는 코드를 추가한다.

@implementation keyBoardViewController
@synthesize nameField;
@synthesize AnumberField;

- (IBAction) textEndReturn: (id)sender {
    [sender resignFirstResponder];

}


메소드를 구현하는 코드는 특별히 정해진 위치는 없기 때문에 적당한 위치에 입력하도록 한다. 이 메소드는 퍼스트 리스폰더의 상태에서 물러나게 된다. 텍스트를 입력하기 위해 텍스트 필트를 선택하면 텍스트 필드가 현재 실행하고 상호작용하고 있는 컨트롤을 의미하는 '퍼스트 리스폰더'의 상태를 가지게 된다. 그리고 동시에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는 키보드가 나타나게 된다. 이때 키보드의 'return' 키를 눌러 퍼스트리스폰더 상태에서 물러나게 되는 액션이 실행되면, 더이상 텍스트 필드를 선택한 상태에 머무르지 않게 되는 것이다.


키보드 사라지는 액션 연결하기.
액션을 정의한 후에는 실제적으로 작동을 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 빌더에서 연결을 해 주어야 한다.


그림11. 액션 연결.

액션을 연결하고자 하는 텍스트 필드를 선택하고 'TextField Connections' 윈도우를 보이도록 한다. 텍스트 필드의 키보드에서 'return' 키를 누르면 액션이 반응하도록 할 것이기 때문에 'Did End On Exit' 액션을 이용하도록 한다. 'Did End On Exit' 의 오른쪽 부분의 원에 커서를 가져가면 십자가 모양으로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을 끌어다가 main 윈도우의 'File's Owner' 아이콘으로 가져가면 Xcode 에서 퍼스트리스폰더를 포기하는 액션이 정의된 메소드의 이름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을 선택하여 액션이 연결되도록 한다.


'return' 키가 없는 숫자패드 사라지게 하기.
일반적인 키보드에는 'return' 키가 포함되어 있어서 입력이 완료되었음을 알려줄 수 있다. 하지만, 숫자로만 이루어진 키패드에는 숫자와 삭제버튼만 있을 뿐이다. 이런 키보드를 사라지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것 역시 간단하다. 키보드가 아닌 다른 곳을 터치할때 키보드가 사라지게 만들면 된다. 키보드가 아닌 다른곳을 터치할때는 어떤 컨트롤러에 액션을 연결해 주어야 할는걸까? 답은 뷰 컨트롤러에 연결하면 된다. 하지만, 라이브러리를 아무리 찾아보아도 뷰 컨트롤러는 찾을 수가 없다. 하지만, 찾지 않아도 된다. 이미 뷰 컨트롤러는 UIview 안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기본적으로 만들어지는 view 는 여러 뷰 라이브러리를 담아두는 컨테이너의 역할을 한다. 모든 라이브러리가 UIview 의 하위클래스라는 것이다. 또 UIcontrol 역시 UIview 의 하위클래스이기 때문에 view는 control 의 역할까지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그림12. view 클래스 변경

main 윈도우에서 view 아이콘을 선택하고, 'Control Identity' 윈도우를 띄운다. 위의 그림과 같이 class identity 를 변결할 수 있는 메뉴가 나오는데 view 의 클래스를 UIcontrol 로 변경하도록 한다. 이제 '뷰' 에도 액션을 추가할 수 있게 되었다. 배경을 터치하여 키보드가 사라지는 액션을 추가하는 방법은 이전의 방법과 동일하다. 먼저 'keyBoardViewController.h' 파일에 액션을 선언하는 코드를 추가한다.

- (IBAction) textEndReturn: (id)sender;
- (IBAction) backgroundTap: (id)sender;
@end

그리 고 'keyBoardViewController.m' 파일에 '(IBAction)' 액션 메소드를 구현하는 코드를 추가한다.

- (IBAction) backgroundTap: (id)sender {
    [nameField resignFirstResponder];

    [AnumberField resignFirstResponder];
}

위의 액션이 실행되면 nameField 와 AnumerField 객체가 가지고 있는 퍼스트 리스폰더를 모두 포기하게 된다. 만약 위에 있는 '[nameField resignFirstResponder];' 를 주석처리 한다면 AnumberField 만 퍼스트 리스폰더를 포기하게 되므로, AnumberField 에서만 액션이 작용하는것과 같은 결과가 나타나게 된다.


숫자패드 사라지는 액션 연결하기.
모든 코딩을 마무리 하였다면, 인터페이스 빌더로 이동하여 액션들을 이어주는 작업을 하도록 한다.


그림13. UIcontrol 액션 연결하기.

main 윈도우에서 Control 아이콘을 선택하고 'Control Connections' 윈도우를 띄운다. 이 'Control' 아이콘은 화면의 가장 배경을 나타내는 View 와 같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View는 화면 전 영역을 나타내기 때문에 버튼에서 사용했던 'Touch up Inside' 액션이 아닌 'Touch Down' 액션을 사용하도록 한다. 'Touch Down' 의 오른쪽에 있는 원으로 커서를 이동시켜 십자가 모양으로 변경되면 이것을 끌어다가 main 윈도우의 File's Owner 아이콘으로 가져다 놓는다. 팝업 메뉴로 나오는 액션 메소드중 배경을 클릭하여 키보드를 사라지게하는 메소드인 'backgroundTap' 메소드를 선택한다. 지금까지의 작업들을 저장하고 Xcode로 돌아가 빌드하고 실행해보도록 한다. 텍스트필드에 키보드를 통하여 입력이 가능하고, 'return' 버튼을 누르거나 배경을 클릭하면 키보드가 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좀더 자세한 상호작용이 가능해진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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