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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른모'란 부드럽다라는 뜻을 가진 '무르다'라는 말과 도구, 연장을 뜻하는 '연모'라는 순 우리말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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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개발을 하기 위해 필요한것은 개발 도구와,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해 볼 수 있는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일 것이다. 하지만, 아이폰/아이팟 터치가 없다면?? 컴퓨터는 누구나가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해킨토시를 하던, VMware를 통해 설치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 설치 할 수 있지만, 없는것을 만들어 낼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리고 매번 동기화 시켜서 테스트 할 수도 없는것이고... 다른 개발 툴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아이폰 SDK에는 실제 실행환경과 매우 유사한 iPhone simulator 가 준비되어 있다.




아이폰 시뮬레이터 실행하기.
Xcode 로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하고 'Run and Build' 버튼을 누르면 소스코드가 빌드되고, 자동으로 아이폰 시뮬레이터가 실행이 된다. 그리고 지금 개발중인 애플리케이션이 실행한 상태의 화면이 나타나게 된다. 애플리케이션은 실행하지 않은채로 아이폰 시뮬레이터만 실행해 보고 싶다면 HardDisk -> Developer -> Platforms -> iPhoneSimulator.platform -> Developer -> Applications 의 순서로 폴더를 따라가다 보면 'iPhone Simulator' 실행 파일을 만날 수 있다. 이 파일을 더블 클릭하면 아이폰 시뮬레이터가 실행된다.


손가락이 없다면 마우스로...
아이폰을 가장 잘 활용하기 위한 도구는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손가락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컴퓨터에는 손가락이 없다. 대신에 마우스라는 친근한 도구가 우리에게 있다. 마우스와 마우스의 버튼은 우리가 손가락으로 아이폰에 입력할 수 있는 대부분의 입력을 충분히 입력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림1. 아이폰 시뮬레이터의 입력

Mouse Click : 마우스를 원하는 곳에 이동한 후 클릭하는 것을 손을 아이폰의 화면에 대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무엇인가를 선택할 때 사용되고, 버튼 형식의 객체를 컨트롤 할 수 있다.
Mouse double Click : 마우스를 더블클릭하는 것은 손가락으로 빠르게 두번을 탭하는 것과 같다. 취소를 하거나, 화면 전환을 할 때, 탭 이외의 추가적인 입력이 필요할 때 사용 할 수 있다.
Mouse Click & Drag : 마우스를 클릭한 상태에서 드래그를 하는 것은 손가락을 아이폰의 화면에 대고 끄는것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 매우 큰 화면을 볼 때 이리저리 움직일 때 사용하거나, 화면 전환에 유용하게 쓰이는 제스쳐이다.
'option' + Mouse Click & Drag : 'option'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를 클릭하면 위의 화면과 같이 두개의 원이 생기게 되는데 이것은 두개의 손가락을 의미한다. 이것을 드래그하면 손가락의 간격을 줄이거나 늘이거나 할 수 있는데, 화면을 확대하거나 축소할때 손쉽게 사용하는 제스쳐이다.


아이폰 흔들기.
아이폰의 주요 특징의 하나는 위치와 방향에 대한 감각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아이폰을 눞이거나 세우거나하는 방식으로 좀더 효율적인 애플리케이션 사용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고, 좌우로 기울이면서 애플리케이션을 제어할 수 있다. 그리고 흔들기도 가능하다!


그림2. 아이폰을 옆으로 Rotate 상태.

아이폰을 오른쪽으로, 또는 왼쪽으로, 아니면 뒤집어 놓으려면 메뉴를 이용해야 한다. 아이폰을 움직이는 메뉴들은 Hardware 메뉴에서 볼 수 있다.


그림3. Hardware 메뉴

Hardware 메뉴에서 'Rotate Left' 를 선택하면 아이폰이 왼쪽으로 90도 회전한다. 반대로 'Rotate Right' 를 선택하면 아이폰이 오른쪽으로 90도 회전하게 된다. 아이폰을 뒤집어 놓고 싶다면 한쪽 방향으로 두번 회전을 하면 180도를 회전하여 뒤집어진 아이폰의 모습이 된다. 단축키로 '사과' + '->' 또는 '사과' + '<-' 키를 사용할 수도 있다. 그리고 그 아래에 있는 'Shake Gesture' 는 아이폰을 흔들어주는 기능이다. 실제 에니메이션으로 아이폰이 흔들어지지는 않지만, 그 효과가 아이폰에 그대로 적용된다.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면서 흔들기 제스쳐를 포함시켰다면, 위 메뉴를 사용하여 테스트 해 볼 수 있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중력센서를 컨트롤 하는 것은 아직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림4. 아이폰이 'Lock' 된 상태

아이폰에 달려있는 여러가지 버튼들을 사용하기 위해 클릭을 해보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단지 가운데 떡하니 자리잡고 있는 홈버튼만이 작동할 뿐이다. 아직 아이폰 시뮬레이터에서는 볼륨조절버튼, 전원버튼, 락버튼등 시뮬레이터에서 보이는 버튼들을 누르는것이 가능하지 않다. 한가지 'Lock' 버튼은 hardware 메뉴에서 선택하여 실행할 수는 있다.


아이폰 시뮬레이터 리셋하기.
맨 처음 'Hello world!' 출력하기 프로젝트 부터, 점점 진화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개발하면서 공부를 하다보면, 벌써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이 나도모르는 사이에 아이폰 시뮬레이터에 설치되어 있는것을 볼 수 있다. 문제는 이미 삭제한 애플리케이션까지 설치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림5. 아이폰 시뮬레이터 리셋

아이폰 시뮬레이터는 Xcode 프로젝트에서 빌드하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게 된다. 그렇게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되면 나중에는 점점 시뮬레이터에 무리가 가게 된다. 결국엔 더이상 프로젝트를 생성할 수 없는 단계에 까지 이르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럴때를 위해 준비된 것이 있다. 바로 리셋! 하드웨어를 포멧하는 것과 같은 작업을 아이폰 시뮬레이터에도 하는것이 가능하다. 메뉴의 iPhone Simulator -> Reset Content and Settings... 를 차례로 선택하면 아이폰 시뮬레이터를 정말로 리셋할것인 확인을 한후 리셋을 한다. 리셋을 하고 나면 다시 쌩쌩하고 깨끗한 아이폰 시뮬레이터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을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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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써 가져야 하는 스킬중 하나는 얼마나 많은 class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느냐 일 것이다. 클래스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는 것은 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재료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마치 나무만으로 튼튼한 집을 지으려는 사람과, 나무, 벽돌, 철근, 진흙등을 가지고 집을 지으려는 사람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림1. iPhone Dev Center 웹 페이지


iPhone Dev Center.
애플의 개발자에 대한 지원은 탁월하다. 개발자들이 개발을 하고 싶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개발에 대한 지원 역시 끊이지 않는다. 물론 애플역시 경제 논리에 의해 많은 개발자들이 자사의 플랫폼에 모이게 되고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이 이루어진다면 수익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제하에 이루어지는 것이겠지만... 여하튼, 방대한 개발자 라이브러리는 개발자들로 하여금 한계를 잊어버리고 개발에 몰 두 할 수 있게끔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다. 아이폰 개발자 센터의 웹 주소는 다음과 같다.(http://developer.apple.com/iphone/index.action)


Xcode에서 Reference 참조하기.
Xcode를 가지고 개발을 하다보면 여기서 사용되는 클래스에 이런 기능을 추가 할 수 있을까? 이 객체는 어떤 방식으로 기능이 구현되어 있는 것있까? 어떤 속성들을 가지고 있지? 라는 의문점들을 가지고 개발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림2. Xcode 화면

Xcode에서는 이처럼 특별한 기능을 가진 텍스트(클래스, 프로토콜, 메소드)들이 다른 텍스트와는 구별되는 색상을 가지는 것을 볼 수 있다.(단 빨간색은 참조되는 문자열이다. 별다른 기능은 없다.) 만약에 NSString 문자열이 어떠한 인자를 갖는가?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대해서 좀더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웹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도 쉽게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좀더 확실하고, 간단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능이 있다. Xcode의 소스편집 창에서 옵션키를 누르고 정보를 얻고자 하는 텍스트로 커서를 옮기면 십자가 모양으로 바뀌는 것을 볼 수가 있을 것이다. 정보를 얻고자 하는 'NSString' 문자열에서 더블클릭을 하면 아래와 같이 NSString에 관한 정보가 간단한 팝업창으로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림3. Reference Document 참조

이 기능은 Reference Document를 지원하는 모든 문자열에서 동일하게 적용이 된다. 물론 레퍼런스가 없다면 내용을 찾을 수 없다는 창이 팝업된다. 여기서 오른쪽 윗 부분에 있는 책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좀더 자세한 레퍼런스의 정보를 볼 수가 있다.


그림4. 자세한 Class Reference Document

영어로만 지원이 된다는 것이 조금은 아쉬운 점이긴 하지만, 좀더 자세하게 개발을 하고 싶다면 자주사용하는 클래스에 대해서는 정독해둘 필요가 있다. 기본기에 충실한것도 개발자의 중요한 소양중의 하나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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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은 그것을 나타내는 프로그램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함축적으로 표현해 준다. 프로그램을 잘 표현해 낸 아이콘 하나만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만든 애플리케이션에 관심을 갖게 만들 수 있다. 비행기를 보지 못한 원시인들에게 열심히 글로 써 주어도 이해하기 힘들지만, 사람들이 비행기를 타고 날아가는 모습의 그림이나 아이콘을 통해 표현한다면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하얀 아이콘.
맨 처음 'Hello world!를 나타내는 앱을 만들었을때는, 그것이 아이폰 화면에 나타난다는 것 만으로도 만족스럽고 충분했다. 하지만, 홈 버튼을 눌러서 자신의 앱이 표현되어 있는 아이콘을 보게 되면... 그저 밋밋한 하얀색의 네모만 보이는 아이콘.


그림1. 밋밋한 아이콘 화면.

동글동글하게 보이는 것이 예쁘게 보이기는 하지만, 왠지 없어 보인다. 다른 앱의 아이콘들처럼 나만의 아이콘으로 표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 물론, 당연히 방법은 있다. 그것도 정말 쉬운 방법이!!


나만의 앱에 나만의 아이콘으로 나타내기.
아이폰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소스 외의 데이터들은 'Resources'폴더 안에 포함된다. 예상 했겠지만, 아이콘으로 사용되는 이미지 역시 'Resources'폴더 안에 포함시켜야 한다. 아이콘으로 사용되는 이미지는 가로세로 57 x 57 pixels 로 된 png 파일이 가장 적당하다. png 파일이 아닌 아이폰에서 사용 가능한 모든 형태의 이미지 파일이 가능하지만, 되도록이면 png 파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아이폰에서는 png 파일이 가장 최적화 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림2. icon.png 파일(57 x 57 pixels)

또 아이콘을 만들때 한가지 주의할 점은 다른 아이폰 앱의 아이콘처럼 모서리를 둥글게 하고 효과를 주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정사각형의 이미지를 만들어 주면, 테마에 맞게 아이폰 SDK에서 알아서 효과를 적용해 주어 멋있게 보이게끔 만들어 준다. 아이콘 파일을 프로젝트에 포함하기 위해서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매우 직관적으로 'Resources' 폴더로 아이콘 파일을 드래그 하여 놓는 방법과 'Resources'폴더에 서 우클릭으로 메뉴를 호출하여 'Add' -> 'Existing Files...'를 선택하는 방법이다. 각자 상황에 맞게 알맞는 방법으로 아이콘을 추가하면 된다.


그림3. 'Resources' 폴더에 파일 추가.

'Resources' 폴더에 아이콘 파일을 추가하려고 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생기는데, 참조하는 파일이 적을 경우 세심하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기본 설정으로 놓도록 한다.

그림4. 아이콘 파일을 추가하는 화면.

맨 위에 있는 'Copy items into destination group's folder(if needed)' 항목은 참조하고자 하는 파일을 가져올 때 복사를 할것인지 묻는 것이다. 체크를 하게 되면 파일을 그대로 프로젝트 폴더로 복사하여 가져오게 되고, 체크를 해제하면 단지 링크로만 연결을 시켜 놓는다. 복사할 경우는 원본이 사라져도 상관이 없지만, 이미지의 수정이 필요할 경우 프로젝트 폴더내의 파일을 수정하거나, 다시 참조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링크를 해 놓은 경우는 수정은 용이하지만, 원본 파일의 위치가 변경될 경우 찾아서 다시 링크를 설정해 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우선은 기본적으로 복사를 하는 것이 프로젝트를 개발하는데 편한듯 하다.


그림5. 'Hello_World-Info.plist' 파일

아이콘으로 사용하는 파일의 이름을 icon.png 로 저장했다면 별다른 설정없이 바로 아이콘으로 적용이 된다.(아이콘 파일을 설정하지 않을 경우 기본으로 icon.png 파일을 찾아서 참조하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파일 이름이 icon.png 가 아닐경우는 아이콘 파일이 이것이다 라고 지정을 해 주어야 한다. '프로젝트 명-Info.plist'파일은 아이콘 파일의 설정 외에도, 애플리케이션의 기본적이고, 필요한 정보들을 포함하고 있다. Xcode 창에서 'Hello world-Info.plist'파일을 선택하면 오른쪽에 위와 같은 목록들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중 'Key' 값에 icon file 이라고 써있는 영역에 아이콘 파일의 이름을 적어 놓는다.


그림6. 아이콘 파일이 적용된 앰 아이콘 화면.

이제 Xcode 창에서 다시 빌드를 하고 실행을 시키면 위 그림과 같이 자연스럽게 효과가 적용된 앱 아이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나의 아이덴티티를 가지는 특별한 아이콘으로 무장한 'Hello world' 앱이 탄생하였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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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6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되면 가장 먼저 배우게 되는 것이 'Hello World!'라는 문자열을 화면에 출력하는 것이다.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이것은 굉장히 큰 의미를 지닌다. 세상을 향해 안녕이라고 외치는 것, 아이폰 프로그래밍 세계를 향해 안녕이라고 소리치는 것이다!


새 프로젝트 생성.
Xcode에서 새 프로젝트를 생성하기 위해서는 메뉴에서 'File' -> 'New project' 를 차례로 선택하면 된다. 이번에 만들게 될 Hello world! App은 복잡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이므로 'View-based Application'으로 선택하여 프로젝트를 생성하도록 한다.


그림1. 새 프로젝트 생성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겠다고 선택을 하면 위의 그림과 같이 프로젝트 명과 프로젝트를 저장할 폴더를 설정할 수 있다. 프로젝트 명은 자신이 원하는 것으로, 구분이 가능하도록 입력하고, 프로젝트가 저장될 폴더도 다른 데이터들과 구분된 폴더를 사용하는 것이 나중에 관리를 하기가 수월하다.


그림2. 프로젝트 창

프로젝트 명과 저장할 폴더를 지정하고 나면 위의 그림과 같은 프로젝트 창을 볼 수 있다. 사용자마다 위의 그림과 약간 다를 수도 있지만, 새로운 프로젝트를 생성했다면 새 프로젝트가 가지고 있는 파일들은 동일하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길 바란다. 'Hello world' 프로젝트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텍스트를 화면에 출력하는 것이다. 코드를 입력하여 출력할 수도 있지만, 훨씬 더 수월한 인터페이스 빌더를 이용해서 출력할 수 도 있다. 인터페이스 빌더를 사용하기 위해서 왼쪽 'Group&Files'창에 있는  'Resource' -> 'Hello_worldViewController.xib'를 더블 클릭한다.


인터페이스 작성.
다음과 같은 인터페이스 빌더의 화면이 실행 될 것이다. 만약 이전에 Xcode를 사용하였다면 가장 마지막에 사용된 형태의 인터페이스 빌더의 모습이 나타날 것이다.


그림3. 인터페이스 빌더

가장 가운데 윗 부분에 있는 창이 메인 창이다. 안에 있는 아이콘들이 xib 파일이 포함하고 있는 객체들을 가리킨다. 아래에 있는 view 창은 실제로 화면에 보여지는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내는 객체이다. 이 화면을 통해서 아이폰에 어떻게 표현될 것인가를 예상 할 수 있다. 왼쪽에 있는 Library 윈도우는 화면에 표현할 수 있는 객체 라이브러리를 나타낸다. 라벨, 버튼, 메뉴등 기본적으로 필요한 도구들을 가지고 있다. 오른쪽에 있는 Attributes 윈도우는 각 객체의 속성을 제어할 수 있다. 이 두개의 윈도우를 통해서 코딩없이 다양한 디자인이 가능하다. 'Hello world!' 문자열을 화면에 출력하기 위해서는 텍스트를 표현하기 위한 'Label' 객체가 필요하다.


그림4. 라벨 객체 추가

왼쪽에 있는 Library 윈도우에서 'Label'을 선택하여 View 윈도우로 끌어다 놓으면 라벨이 추가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기본 이름이 'Label'로 되어있기 때문에 더블클릭하여 'Hellow world!'로 문자열을 새로 입력한다. 이제 화면에 'Hello world!' 문자열을 출력하기 위한 준비 작업은 다 마쳤다. 이제 실행하기만 하면 된다.


시뮬레이터로 실행하기.
인터페이스 빌더에서 지금까지 작업한 파일을 저장한다. 인터페이스 빌더는 인터페이스에 관한 메뉴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실행을 하기 위해서는 Xcode 프로젝트 창에서 실행을 해야만 한다. Xcode 창에서 'Build' -> 'Build and Run' 메뉴를 실행한다.

 
그림5. Hello world! 프로젝트 시뮬레이션

잠시동안 프로젝트가 빌드되고, 위와 같은 깔끔한 화면에 'Hello world!'가 출력되는 시뮬레이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비록 매우 간단한 프로젝트지만, 이제 아이폰 프로그래밍에 한발을 내딛게 된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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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아이폰의 열풍은 대단하다. 전화만 가능했던 단순한 피처폰에서 뭐든지 '다' 된다는 스마트폰으로의 세대변화를 이끈 주역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아이폰을 더욱 더 강력하게 만드는 애플의 CEO인 스티브 잡스의 대중을 사로잡는 마력과, 10만개를 훌쩍 넘어버린 아이폰 앱 스토어의 풍부한 애플리케이션이 있었기 때문이다.


OS X
아이폰 개발을 하기위해서는 특별한 개발 환경이 필요하다. 바로 OS X 이다. 윈도우, 리눅스와는 다른 애플만의 직관적인 OS이다. 애플은 처음 애플 컴퓨터를 만들때 부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일하여 만들어왔다. 유닉스 기반의 안정적이고 사용하기 편안 컴퓨터를 모토로 개발해 온 것이 지금의 iMac을 만들게 되었다. 그와 함께 발전하게 된것이 OS X 이다. 이전에는 모든 부품들을 애플에서 만들었지만, 2006년 인텔의 CPU를 사용하면서 좀더 경제적인 제품을 생산하게 되었고, 부트캠프의 사용과 함께 조금은 더 나아진 호완성을 가지게 되었다. 이때부터 애플은 아이맥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한번쯤은 가져보고 싶은 아이템이 되었다. 인텔칩을 사용하게 된 애플덕분에 일반 컴퓨터에서도 해킨토시라 하여 불법으로 개조된 OS X 가 인터넷 상에 돌아다니게 되었으며, 이것은 애플을 더욱 더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Objective-C
유닉스 기반의 오에스 텐은 일반적인 C언어가 아닌 오브젝티브 C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순차적인 C의 단점을 보완한 오브젝티브 C는 객체 지향적인 관점에서 좀더 편안한 프로그래밍을 제공해주며, 유연함과, 풍부한 라이브러리, M(model)-V(view)-C(control)의 프로그래밍 구조를 확고히 하였다. 개발자들이 창의적인 생각으로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주었다.


Xcode
엑스코드는 애플의 코코아(Objective-C)프로그래밍을 가능하도록 하는 통합개발도구이다. 너무나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만들어주는 IB(InterfaceBulider)은 이미 많은 프로그래머로 하여금 Xcode와 코코아 프로그래밍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코코아 터치를 사용하는 아이폰 프로그래밍은 Xcode 도구를 통해서 개발에 참여할 수 있다. 새롭긴 하지만, 조금만 해본다면 그 편리함에 놀라게 될 것이다.


Xcode for iPhone SDK 설치하기.
애플제품을 사용하는, 아니 애플 사이트에 등록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Xcode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물론 OS X에서만 설치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아이폰 SDK는 애플개발자센터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그림1. 애플 개발자 센터

애플 개발자 센터는 크게 세가지로 나뉘어 지는데, 맨 처음에 있는 'iPhone Dev Center'을 선택하도록 한다.


그림2. 로그인

SDK를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하다.


그림3. 아이폰 개발자 페이지

로그인을 하면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맨 위의 다운로드를 선택하여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이미 Xcode가 설치되어 있는 사람이라도 다시 iPhone SDK를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하면 된다. Leopard나 snow Leopard는 상관없지만, Tiger이전의 버전은 Xcode 2.x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한다.


그림4. iPhone SDK 디스크 이미지 파일

'iPhone SDK and Tools for Snow Leopard' 패키지를 클릭하여 설치를 진행한다.


그림5. 설치 시작 화면


그림6. 설치 동의

설치를 하는데는 그리 어려운 부분들이 없다. 설치에 관한 동의를 몇번 하고, 설치 위치, 설치 항목들을 선택하고 나면 Xcode의 설치가 완료된다.


그림7. iTunes 종료 요청 메시지.

iPhone SDK를 설치하는 도중에 iTunes가 실행되고 있다면 위와 같이 종료하고 설치를 진행해 달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그림8. 설치 완료.

설치가 진행되고 위와 같이 설치가 완료되었다는 메시지를 볼 수 있다.


그림9. iPhone SDK의 실행파일 위치

iPhone SDK(Xcode)는 자신의 하드의 'Developer -> Applications' 디렉토리에서 Xcode라는 실행파일을 찾을 수 있다.


그림10. iPhone SDK 실행 화면.

Xcode를 실행하면 환영 메시지 후에,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왼쪽에 보면 알 수 있듯이, 윗부분은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프로젝트가 있고, 아래쪽에는 OS X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텝이 자리하고 있다. 이제부터 하나씩 아이폰 개발을 배워보도록 하자.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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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mac을 사용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멋진 외모 때문에, 윈도우를 벗어난 다른 OS를 경험하고 싶어서, 혹은 아이팟에 매료되어 맥북이 아이팟을 사용하는 하는데 유용하다고 하는 등... 하지만, 맥은 개발자들에게도 탐하고 싶은 아이템중의 하나이다. 맥은 개발자들이 더욱 편하고, 간단하게 개발에 몰 두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었다. 바로 Xcode라는 환상적인 개발도구를 통해서!


About Xcode.
애플은 개발자들이 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훌륭한 개발 도구를 준비했는데, 그것이 바로 Xcode이다. Xcode는 맥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공개되어 있다. Xcode는 맥용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cocoa 프로그래밍을 하도록 만들어졌지만, Java, objective-C, C, C++, 파이썬, 루비등 거의 대부분의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 Xcode를 완성하는 인터페이스 빌더는 그 수려한 외모와 사용의 편리함 때문에 한번 Xcode를 사용하면 헤어나오지 못할 정도이다.


Xcode 다운로드.
Xcode는 애플 개발자 센터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맥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해도 다운로드는 받을 수 있다. 물론 설치를 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애플 개발자 센터의 웹 주소는 다음과 같다. developer.apple.com


그림1. 애플 개발자 센터

애플 개발자 센터에는 iPhone, Mac, Safari의 세가지 개발 센터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Xcode를 다운로드 받기 위해서는 Mac Dev Center를 선택한다.


그림2. Mac Dev Center

누구나 개발도구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지만, 한가지 조건이 있다. 웹 사이트에 가입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애플 아이디가 있다면 그것으로 가능하다.


그림3. 로그인 화면


그림4. Xcode 다운로드 페이지.

이제 Xcode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하지만, 3.x버전은 Lopard(10.5)버전 부터 가능하다. 만약 Tiger(10.4)이하의 버전을 가지고 있다면
2.x버전의 Xcode를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Xcode 설치하기.
다운로드 받은 dmg 파일을 열어보면 PDF파일과 Xcode 설치 패키지가 들어있는것을 볼 수 있다. 패키지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Xcode 설치가 시작된다.


그림5. Xcode.dmg


그림6. Xcode 소개


그림7. 사용권 계약


그림8. 설치 옵션


그림9. 설치 위치

설치를 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설치 옵션을 선택하고, 설치 위치를 정하면 어렵지 않게 설치를 진행 할 수 있다.


그림10. 설치 완료

설치가 완료되었다. 하지만, 응용프로그램 폴더에는 Xcode실행 파일이 보이질 않는다. 실행파일은 HD -> Developer -> Application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림11. Xcode 실행 파일

비쥬얼한 개발 환경으로 개발자들을 사로잡는 Xcode를 사용한다면, 여러분들의 개발이 즐거워질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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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2.07 15:17 해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감사드려요^^ 마지막에 어떻게 실행하는지 몰라서 난감해하고 있었거든요 ㅎㅎ

  2. 2011.07.22 02:57 ㄱ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매고 있었는데ㅜㅜ 정말 감사해요!!!

  3. 2013.01.20 23:10 신고 History+Youn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개발자 오늘 등록해서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마운틴 라이언 이후에는 App Store에서 바로 다운로드 설치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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