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무른모'란 부드럽다라는 뜻을 가진 '무르다'라는 말과 도구, 연장을 뜻하는 '연모'라는 순 우리말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seanhigher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1)
Blog srart (16)
Dev Center (94)
Real Life (13)
Mac life (21)
Naver life (17)
Total654,465
Today78
Yesterday90
맥 환경을 우리나라에서 사용하기 가장 힘든 원인중의 하나는 Active-X 와 한글일것이다. 물론 이런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서 맥용 한글이 개발되기도 했지만, 맥용 오피스와 마찬가지로 극악의 속도는 더욱더 큰 불만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나라 대표 소프트웨어인 한글의 사용을 꺼리게 되지만, 넘처나는게 한글 문서이다.



그림1. N Drive 첫 화면


다양한 형식의 파일을 지원한다.
네이버 N Drive 에서는 MS office 의 Word, PowerPoint, Excel 등 일반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문서뿐만 아니라, jpg, gif 의 이미지 파일, wma, avi 의 동영상파일, mp3, mid 음악파일 등 거의 모든 형식의 확장자를 가진 파일을 업로드 하는 것이 가능하다. 단 파일 한개당 200MB 의 용량을 넘어서는 안된다.


N Drive 를 확장하는 미리보기.
N Drive 의 많은 용량은 그만큼 많은 파일들을 업로드 하게 만들게 된다. 하나씩 쌓여가는 문서들이 N Drive 에 가득하게 되면 어디에 어떤 자료가 있었는지 고민하게 되고 찾게 된다. 로컬 컴퓨터에 있는 자료라면 하나 하나 열어보고 확인을 하더라도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겠지만, 웹상에 저장되어 있는 파일의 경우에는 다운을 받고, 확인을 하는 행위자체가 굉장히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다. N Drive 에서는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형식을 지원하는 파일의 경우에는 다운로드받지 않아도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그림2. 위드 문서

요즘들어서는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는 프리젠테이션 능력이 강조되면서 파워포인트를 사용해야 할 경우가 많이 있다. 그와 함께 오피스에 포함된 워드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엑셀의 경우에는 회계, 재정부분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 이런 다양한 오피스의 파일들을 네이버 N Drive 에 업로드해 놓았다면 더블클릭 한번 만으로 문서의 내용을 볼 수가 있다. 이미지 파일의 경우에는 이미지 뷰어가 실행되고, 슬라이드 쇼등의 설정을 하여 더욱 편리하게 이미지를 볼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그림3. 이미지 뷰어


맥에서 한글파일을 보는 현명한 방법.
특히나 맥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가장 좋아할만한 사실은 한글문서도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타 웹 하드에서도 다양한 문서의 미리보기를 지원하지만, 한글문서까지 지원을 해주는 곳은 그리 많지가 않다. 맥 사용자에게는 한글문서만 봤으면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단지 몇개의 문서를 보기 위해서 극악 속도의 맥용 한글을 구입하고 설치한다는 것은 낭비가 되는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약간의 우회적인 방법으로 한글 문서들을 네이버 N Drive 에 올려놓고 미리보기 기능을 이용하여 공문이나, 공지같이 확인만 필요한 문서들의 내용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


그림4. 한글문서 미리보기

네이버 N Drive 의 활용방안의 다양하다. 5GB의 넉넉한 용량과, 프리젠테이션, 워드, 엑셀, 한글 등 거의 대부분의 문서들을 확인가능하다는 것, 이미지 뷰여의 활용은 네이버 N Drive 를 USB 보다 더 애용하게 될찌도 모르겠다.

Posted by seanhigh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5.21 23:51 757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괜찮다~ ;)

  2. 2010.08.13 14:01 realee7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덕분에 한글파일 볼수 있게 되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

  3. 2010.12.19 07:24 hoitr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웹하드는 웹상의 저장공간을 말한다. 그 이름 자체로 서비스를 하고 있는 데이콤의 웹 하드는 가장 유명한 서비스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웹하드의 장점은 어디서나 동일한 데이터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집과 회사, 학교등 다양한 공간에서 똑같은 데이터를 공유하고 싶다면 네이버의 N 드라이브는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큰용량과 다양한 서비스의 연동.
네이버의 N 드라이브는 일종의 웹하드와 같은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같은 웹하드라고 해서 꼭 같은것만은 아니다. '온고지신' 이라는 말처럼 이전의 것을 앎으로 새로운 것을 더 새롭게 아는 것이다. 기존의 웹하드와는 격이 다른 새로운 N 드라이브 서비스를 보여주고 있다. 네이버 N 드라이브는 무료로 제공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5G 라는 큰 용량을 제공한다. 일반적인 USB 가 2~4G 의 용량인것을 감안한다면 큰 용량임을 알 수 있다. 또 하나의 장점은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들과 연동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컴퓨터에서 파일을 올리고 내리는 것은 기본이고, 네이버에서 서비스 되고 있는 블로그, 메일, 까페등의 서비스에서 파일을 교환하는 것이 가능하다.


네이버 N 드라이브 시작하기

네이버 N 드라이브는 더보기 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다. 더보기 메뉴에서 아래쪽의 N 드라이브를 선택한다. 네이버의 메뉴는 가나다 순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N 으로 시작하는 N 드라이브는 가장 뒤쪽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림1. 네이버 메뉴

N 드라이브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페이지로 이동하게 된다.


그림2. N 드라이브 첫 화면

N 드라이브의 처음 화면에서는 N 드라이브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N 드라이브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영상가이드를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N 드라이브는 개인 웹하드이기 때문에 로그인이 필요하다. N 드라이브를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간단한 인증을 거친 후 N 드라이브의 화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림3. N 드라이브 실행 화면

네이버 N 드라이브의 첫 모습은 윈도우 탐색기의 모습과 비슷하다. 왼쪽은 폴더 목록을 보여주고, 오른쪽은 폴더 안의 파일목록들을 보여준다. 파일을 보는 유형은 자세히 보기, 아이콘 보기, 미리 보기 중에 선택하여 볼 수 있다.


파일 올리기, 내리기.
N 드라이브에서 파일을 올리기 위해서는 왼쪽 폴더 목록의 가장 위에 있는 파일 올리기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그러면 올리고자 하는 파일을 선택할 수 있다.


그림4. 파일 올리기

한번에 올릴 수 있는 파일 한개의 크기는 200M 이며, '파일 추가' 버튼을 클릭하여 여러개의 파일을 한꺼번에 올리는 것이 가능하다. 올릴위치를 정하고, 전송시작을 버튼을 차례로 파일들이 업로드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파일을 내려받기 위해서는 화면에서 파일을 선택하고 내려받기 버튼을 선택하면 된다. 한번에 한개의 파일씩 내려받기가 가능하지만, Active X 를 설치할 경우엔 여러개의 파일을 한꺼번에, 또는 폴더단위로 내려받는 것이 가능하다.



Posted by seanhigh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