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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른모'란 부드럽다라는 뜻을 가진 '무르다'라는 말과 도구, 연장을 뜻하는 '연모'라는 순 우리말의 합성어로 소프트웨어를 말합니다.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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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다양한 정보들을 검색하다보면, 이전에 찾았던 정보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경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때는 별 필요 없다고 생각했던 정보들이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있으면 좋았을 법한 정보들... 이렇게 스쳐지나간 정보들까지도 대신 기억해주는 기능이 있었다. 이것만 알았어도 조금 덜 고생했을텐데...




기억까지 찾아주는 검색.
검색히스토리는 내가 이전에 찾았던 정보들을 보다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다. 누구나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과제를 하거나,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었다. 급한 마음에 다양한 정보들을 무시하고 지나치고 말았다. 그때는 그게 필요 없는 정보일꺼라 생각하고... 하지만, 거의 문서를 완료해 가고 있을 쯔음, 그것이 나에게 필요한 정보였다는 것을 깨닳았을 때는 이미 늦었다. 다시 처음부터 검색할 수 밖에... 검색히스토리를 사용하고 있었다면 문제는 달라질 것이다. 검색히스토리만 보면 다 알 수 있으니까!


그림1. 네이버 메인

검색 히스토리 메뉴는 '더보기' -> '검색히스토리' 순으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맨 처음 검색히스토리 메뉴를 선택하게 되면 검색히스토리 이용에 동의할 것인지에 대해서 물어보게 된다. 검색키워드를 기록하는 것은 개인정보의 영역이기 때문에 사용자의 동의가 필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검색 히스토리 사용하기' 버튼을 눌러 진행하도록 한다.


그림2. 검색 히스토리 이용 동의

다시한번 검색 히스토리 서비스를 이용할것에 대해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서비스 이용에 동의합니다' 체크박스에 체크를 하고 '화인' 버튼을 누르면 검색 히스토리 기능이 활성화 된다. 하지만, 아직 아무것도 검색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검색 히스토리에 내용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이다. 검색 히스토리 기능의 아쉬운 설정중의 하나는 로그인을 한 상태에서 검색을 해야지만 그 기록이 저장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네이버로그인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 로그아웃이 되므로 계속 네이버 검색을 하거나, 다른 로그인이 필요한 기능을 사용하여 로그인을 연장시켜야지만, 지속적인 검색기록이 저장되어진다.


그림3. 히스토리 보기

검색히스토리의 가장 메인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히스토리보기는 날짜별로 검색했던 기록들을 보여준다. 더욱이 네이버 서비스에 대해서는 검색기록뿐만 아니라, 네이버에서 이용한 서비스에 대해서도 기록으로 남아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을 보기보다, 검색한 키워드의 기록을 보고 싶다면 '전체닫기' 버튼을 통해서 키워드만으로 보는것도 가능하다.


내가 가장 많이 검색한 키워드는??
통계탭에서는 가장 많이 검색했던 키워드나, 사이트 랭킹을 보여준다.


그림4. 통계 보기

각 키워드별로 몇번이나 검색을 했는지, 가장 많이 방문했던 사이트는 어디인지를 알 수 있다. 마지막에 있는 설정탭에서는 검색히스토리를 계속 사용할 것인지, 검색 기록을 초기화 하는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림5. 설정

검색 히스토리는 의외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다양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원하던 정보를 지나쳐 버린다면 얼마나 아쉽겠는가? 어렵게 찾았던 자료들 다시 찾기 쉽게 만들어 주는 히스토리는 사용하다가 사용하지 않으면 조금 아쉬울 기능. 한가지 아쉬운 점은 로그인을 한 상태에서만 기록이 된다는 것!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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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동안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예전에 사용했거나, 만들어 두었던 파일들이 필요할 때가 생기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꼭 필요할 때는 쉽게 찾을 수가 없다. 나중에 우연히 그것을 발견하고나서 잘 정리해둘껄 하고 후회해도 이미 늦어버렸다. 애플의 큰 장점중 하나는 사용자가 고민하지 않도록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Spotlight 는 조명 아닌가?
Spotlight는 사전적인 의미로 조명, 빛에 의해 비춰지는 부분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맥에서의 Spotlight 는 단순한 빛이 아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비춰주는 똑똑한 빛이다. 윈도우에서는 '찾기' 라는 기능을 통하여 원하는 파일이나 필요한 파일들을 찾고자 하지만, 그 과정이 만만치 않다. 그런 기능이 있는지 모르는 사용자들도 있을 정도?? 화면의 오른쪽 상단에 위치해 있는 Spotlight는 언제든지 원하는 파일을 찾을 준비를 하고 있다. 아무때나 'Ctrl' + 'Space' 키를 누르고, 찾고자 하는 키워드을 입력하면 된다. 그리고 놀랍도록 빠르다!


그냥 찾아보자.
맥을 처음 설치하고 사용을 하다보면, 점점 더 빨라지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건 사용자가 알지못하는 무언가를 컴퓨터가 하고 있기 때문이다. Spotlight 는 사용자가 원하는 파일을 가장 빠르게 찾을 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로 인덱싱 기능을 사용한다. 파일이 가지고 있는 정보를 요약하여 리스트를 만들어 놓는것이다. 스폿라이트에 키워드를 입력함과 동시에 검색결과를 볼 수 있다.


그림1. Spotlight 실행


Spotlight 검색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오른쪽 윗부분에 있는 돋보기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Ctrl' + 'Space' 키를 누르도록 한다. 위와 같이 Spotlight 가 활성화되고, 빈칸에 찾고자 하는 데이터의 키워드를 입력하도록 한다. 키워드의 글자가 하나하나 입력될때마다 실시간의 가장 알맞는 정보들을 항목별로 구분하여 보여주게 된다.


그림2. Spotlight 검색결과

위의 그림과 같이 가장 연관성 높은 항목을 보여주고 도큐먼트, 폴더, 메시지, 연락처등 다양한 항목으로 구분하여 보여준다. 메일이나, 각종 문서, 그리고 PDF 안에 포함되어 있는 항목까지도 검색하여 결과값을 보여준다. 각 항목을 선택하면 응용프로그램이 실행되고 선택된 항목의 내용을 볼 수 있다. 가장 먼저 보여진 항목중에 찾고자 하는 내용이 없을 경우에는 '모두 보기'를 선택하면 파인더 화면에서 더 많은 항목을 볼 수 있다.


그림3. 검색결과 모두 보기

Spotlight 를 통해서 보던 결과보다는 훨씬 더 많은 결과들을 볼 수 있다. 파인더 창에서는 좀더 자세한 조건으로 검색이 가능하다. 오른쪽 위에 있는 '+' 모양의 버튼을 클릭하여 조건을 추가하는것이 가능하다. 파일 이름, 사용일, 생설일, 검색 영역 등 세부적인 검색 조건을 입력 할 수 있고, 더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Spotlight 환경설정.
Spotlight 의 환경설정은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가능하다.

그림4. 시스템 환경설정


그림5. Spotlight 환경설정

Spotlight 환경설정에서는 검색항목을 설정할 수 있다. 항목에 나와있는것들은 검색을 통해서 나올 수 있는 분류와 같다. 또한 체크가 되어 있는 항목에 대해서만 검색 결과를 보여주며, 그 순서도 동일하다. 만약 음악이나 동영상에서만 검색을 하고 싶다면 음악과 동영상 부분에만 체크를 해주고, 나머지 부분에서는 모두 체크를 해제해주면 된다. 기본적으로 Spotlight 를 활성화 시키는 단축키는 'Ctrl' + 'Space' 키로 셋팅이 되어 있지만, 다른키로 변경이 가능하다. Spotlight 윈도우는 그림3과 같이 검색을 위한 윈도우를 말한다. 하지만, 간단하게 파인더의 검색창에 검색을 하면 자동으로 Spotlight 윈도우 모드로 변환 된다.


그림6. 개인정보 설정

검색결과 탭을 통해서 검색항목을 설정할 수 있지만, 정해진 영역에서만 가능하다. 개인설정탭에서는 검색을 원치 않는 부분에 대해서 검색을 방지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Spotlight 는 현재 사용자의 맥에서 검색이 가능한 모든 영역에 대해서 검색을 실시하기 때문에 다른 사용자와 공유가 되어 있을 경우 중요한 개인정보가 유출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 정보가 속해있는 폴더를 검색에서 방지해 놓으면 Spotlight 의 검색영역에서 제외된다.

원하는 파일을 찾고자 할때 찾을 수 없다면 그 자료는 자료로써의 의미를 잃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적절하게 잘 찾아내는 것도 사용자의 능력을 키우는 하나의 기술과도 같다. Spotlight 기능을 사용한다면 더이상은 필요한 자료를 먼지나게 쌓아두는 일은 없을 것이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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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고의 검색포털인 네이버에서 자신의 블로그 이름을 검색해보자, 하지만 나올것 같은 내 블로그가 전혀 나타나지 않는다. 무엇이든 검색만 하면 나올것 같은 네이버인데... 네이버가 나를 배신한건가? 네이버 블로그가 아니어서 검색을 해주지 않는걸까? 후자의 답변에는 완전히 부정할 순 없지만, 그렇다고 지금까지 해온 블로그를 검색을 위해 네이버 블로그로 옮기기엔 리스크가 너무 크다.


네이버의 에서 외부 블로그 검색
블로그를 하면서 한가지 안타까운 사실은... 무엇이든 검색만 하면 나올것 같은 네이버에서 내 블로그의 이름을 검색하여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단지 네이버 블로그만 검색결과에 포함이 된다는 것! 그것은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당연한 이치일 수도 있지만, 네이버 외의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다면 낭패가 아닐 수가 없다. 우리나라에서 블로그를 하기 위해서는 네이버로 이사를 해야 하는건가?? 하는 걱정을 안해도 될것 같다. 우리나라 최고의 인터넷 대기업이 다른 블로그에게도 아량을 배풀어 주었으니... 외부RSS 등록을 통하여 네이버 검색결과에 내 블로그가 나오도록 할 수가 있다. 한가지 넘어야 할 산이 있긴 하지만...


외부RSS등록 신청.
네이버에서는 외부RSS 등록이라는 방법을 통하여 외부의 블로그들도 검색 결과에 포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디가 있다고 다 되는 것은 아니다 네이버에서 정한 기준에 의하여, 신청자의 블로그가 네이버의 검색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지에서부터, 주기적인 포스팅은 이루어지고 있는지, 정보는 정확하고 저작권의 침해는 없는지 등을 검사하여 검색에노출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외부RSS등록을 신청하기 위한 페이지로 이동 해보도록 하자.


그림1. 외부RSS 신청메일 작성

네이버에서 외부RSS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서비스 중에 선택을 하는것이 아니라, 메일을 접수를 하면, 네이버에서 확인을 한후 승인을 해 주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다. 무분별한 블로그 등록을 막기 위한 방법이기도 하지만, 조금은 번거롭다는 생각이 든다. 외부RSS를 등록하는 내용으로 나오는것이 아니라 이메일 문의중에 포함되어 있어서 무어라고 말을 쓰기가 매우 애매하다. 적절한 표현을 들어 정성껏 문의 메일을 보내도록 한다.


그림2. 문의 내용 확인

문의 메일을 보내기 전에 한번 확인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림3. 접수 완료

문의 내용을 확인한 후 '확인'버튼을 누르면 문의 메일이 정상적으로 접수 되었다는 내용이 나온다. 이제 네이버에서 내 블로그를 확인하고 등록해 주기를 기다려야 한다.
Posted by seanhig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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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9 00:08 신고 철이와 똘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

  2. 2010.07.05 18:35 신고 닉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음이랑 네이버에서 왜 내 블로그가 검색이 안될까 했었는데, 어제 등록했답니다. ㅎ
    검색 등록이죠. 아직 기다리는 상태구요.

    그리고 외부 rss등록도 해놨긴 한데.. 네이버. 아직 허가가 안 난듯하네요.
    근데 다음도 rss등록을 따로 해야되는지 궁금하네요. 찾아봐야겠네요.ㅎ

    여튼, 좋은 그 잘 읽고 갑니다. 이제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초보한테 도움이 되는글이 많네요.!!
    ㅋ 좋은 하루 되세요~

  3. 2010.09.06 20:01 신고 이재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저는 네이버는 처음 알았어요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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